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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매트 화재사고입니다 도와주세요 [41] 등록일 : 19.02.12 (화) 14:01 | 조회:5,262 | 추천:32
닉네임 : 초코쑥님
가입일 : 2019/02/12
최종방문 :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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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수 : 3
드림카는? 미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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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월의료기에서 황토매트를 구매하여 사용하다 화재가 나 큰일을 겪은 사람입니다. 구정 지나고 19년 2월 6일 새벽 3:50~4시사이 잠을 자다가 봉변을 당했습니다. 신랑과 저 둘이 자고 있는데 신랑 오른쪽 귀즈음에서 '타타다닥'등의 소리로 놀라 눈을 떠보니 이미 전기매트에서 불이 나. 불꽃이 일어 활활 타고 있었고.
신랑 옷에도 불이 붙어 급하게 손으로 옷에 붙은 불은 때려 끄면서 동시에 옷을 벗어 침대에 붙은 불을 껐습니다.
아주 쾌쾌한 냄새, 눈앞이 보이지않는 시커먼 연기, 몇일 후에도 눈에 보이는 그으름의 잔재들... 이사한지 불과 10일정도 된 새집에서. 아파트를 태울 뻔 했습니다.
정말 소름끼치고 무서워 한동안 안방에서는 잠을 이룰수가 없습니다.
19년 2월6일 응급실 방문하여 화상부분에 조취를 취하고. 검색하여 일*매트 홈페이지에 들어가 as접수를 요청하고 내용을 적었습니다.
당연히 2.7일이 되어도 연락이 없었습니다.
불이 탄 매트에 적혀있는 as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상담원에게.
내용과 *월의료기, 모델명 등등 전달하니 사고팀에서 전화를 할 거다 접수하겠다 하여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후 사고담당자와 통화가 되어 집으로 방문을 합니다.
여기까지는 '그래... 우리에게 이런 일이 있었더라도 앞으로 더 좋은 일들이 생기려고 그런가보다... 처리도 잘 되겠지' 하고 안심을 하고 있었습니다.
담당자는 매트릭스,이불,신랑의 화상등의 사진을 찍고. 경위서를 작성해달라하여 제가 작성하였습니다. 그러고 담당자는 19년2월11일 월요일에 전화를 주겠다며 마무리하고 떠났습니다. 저희는 기다리고 있었구요.

2.11일 아침 9시 조금 넘어 일*사고담당자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결론은. 일* 의료기는 없어졌다. 고객이 직접 알아서 알아봐라. 우리는 해 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우리는 책임이 없다. 우리는 모르겠다. 라고 합니다.
사람이 죽을뻔하였는데 이런 말장난을 하다니요...
담당자 말로는 *월 의료기가 없어졌다 하였고.(저는 매트에 붙어있던 대표번호로 사고접수를 하였어요-일*대표번호였더군요)
*월매트에서 일*의료기를 인수하면서 고객센터 전화번호까지 함께 인수하여 고객은 별도 검색해서 접수한 것이 아니라 매트에 붙어있던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접수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외주를 주어 *월매트와는 상관없다고만 하는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럼 대표번호는 왜 안 바꿉니까?
사람들의 as접수를 받아 매트판매로 이어가려는 아주 못된 짓 아닙니까?
이런 저런 민원전화와 *월의료기로 인한 고객불만을 접수하기 싫었으면. 애초에 일*의료기를 없애면서. 인수하면서 일*료기로 인한 전화를 받지 않도록. 차라리 결번처리를 하는게 옳은거 아닙니까? 이제와서 고객이 직접 알아서 찾아보고 알아서 해보라니요? 이건 말이 안됩니다.
애초에 제가 모델명과 *월의료기라고 분명 전달하였는데. 그걸 알고도 집까지 방문하여 사진을 찍어가지 않았습니까?

저희는 불에 대한 트라우마와 화상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습니다.
아직도 그날 단 1분만 늦게 알아차렸더라면. 얼굴까지 화상을 입었거나... 그 독한 연기를 마셔 깨어나지 못해 죽을 수도 있었다라는 사실에 아직도 심장이 벌렁벌렁하고 너무너무 무섭습니다.

저희는 평범하게 잘 사용하고 잘 쓰고 있었을 침대도 바꿔야 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선명하게 화상자국이 팔과 손가락 등등에 보이기 시작합니다

시간이 한참 지났어도 안방과 가까운 방에서 그을림의 흔적이 남아 있어 계속 닦고 있습니다.
제가 억지를 쓰는겁니까? 저는 그저 매트에 붙어 있던 as접수번호에 전화를 걸어 접수 한 겁니다. 이것이 맞는 일월측의 태도인지 ... 도와주세요

그리고 절대 전기매트건 온수매트건 조심해서 사용하셔야 합니다.

뉴스에서나 볼듯한 일들이 저희에게도 일어났어요

이 일은 언제든, 누구에게나 일어 날 수 있는 심각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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