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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의 희망을 앗아간 놈을 제발 찾을수 있게 도와주.. [306] 등록일 : 18.01.12 (금) 16:58 | 조회:0 | 추천:1,532
닉네임 : 에이스마일
가입일 : 2011/02/13
최종방문 : 2018/01/18
작성글 : 2
댓글수 : 39
드림카는? 미기재
회원계급 : 육군 하사 1호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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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진급(하사 2호봉)까지 86마력 남았습니다.  

우선 여러분의 추천과 관심으로 베스트글에 오르게 해주셔서 정말감사드립니다.

 

댓글 내용 중 추가적으로 궁금해하시거나 오해가 많아 추가글 남깁니다.

 

양인범과의 관계는 가족(형부)의 전 직장동료였고 사이가 가까워 호형호제한 사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아버지 사업을 이어받아 한다하여 우선 돈을 빌려주면 보통의 시중금융 이자보다

많은 금액을 준다하여 어리석게 당했습니다.

보통의 사기사건이 그렇듯이,

처음 돈을 빌려주고 높은 이자를 받는 것을 보고,

가족들이. 또 다른 지인들이 계속 돈을 빌려주게 되어 이렇게 피해금액이

커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0억이란 금액은 온전히 우리가족의 돈이 아닌, 우리가족뿐아니라 그놈한테 당한

여러사람(파악이된)의 총 피해금액이며 감성팔이 글이 아닌 팩트만 기술하였습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추천으로 베스트글에 오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댓글과 연락에 다시한번 보배드림의 영향력에 놀랐습니다.

 

지금도 우리주변 편의점, 술집 등 자유롭게 기웃거릴 놈을 보배드림이라는 커뮤니티의 힘을 빌어

검거가 될수있는 결정적 제보를 얻거나,

분명 행동의 자유가 제한될것이라는 생각에 잡을때까지 종종 글 올리도록하겠습니다.

꼭 이놈을 잡게되면 후기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온 가족의 희망을 앗아간 놈을 제발 찾을수 있게 도와주세요.

 

차량에 관심이 많아 오랜시간 보배드림을 알고 매일같이 방문했었지만 눈팅만 하고있었습니다.
회원가입을 하고 첫 게시글이 이런글 이어서 안타깝지만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마지막 희망이라도 놓지고 싶지 않아 도움의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2013년 처음 알게된 양인범은 부모님, 둘째언니, 막내동생 그리고 저 이렇게 우리 가족의 행복을 한순간에

빼앗아간 파렴치한 사기꾼입니다.

우리 가족들 모두 하루하루를 힘들게 살아가고 있고 마지막희망을 가지고 보배드림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양인범은 차량에 관심이 많은 인물로 평소 차량관련 카페활동을 많이 하던 사람이어서
이렇게 보배드림 회원분들중 혹시 그의 소재나 행방을 알수 있는 분이 계시지 않을까 희망을 걸어 봅니다.
혹시나 주변이나 지인 중 양인범을 보셨다면 쪽지나 연락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양인범은
4년전 이맘때쯤 그는 개인사업을 하면서 사업 자금이 필요하다며 부모님의 노후자금, 그리고 저와 형제들의

 주택자금등 저희 가족돈 거액을 빌려가 올 2017년 7월이후 잠적을 했습니다.
경찰에 신고 후  여러 방법을 수소문 해봤지만, 아직까지 찾을수 없고 경찰에서는 기소중지하여

현재 사기건으로 검찰에 송치, 지명수배중입니다.

현재 해외 출입국 기록은 없으며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출국을 하지 않았다면 국내에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사기꾼의 부모에게 찾아가도 내논 자식이라며 모르쇠로 일관하며 실종신고 조차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흔이 넘으신 부모님께서 아픈다리로  엘리베이터도 없는 다세대 주택 4층을 오르락 내리락 하시면서

아껴 모아  거동이 조금이라도 편한 곳으로 옮기시려 했던 부모님의 피같은 돈이었는데…
결혼하고 십년을 넘게 주말부부를 하며 함께 살날만 손꼽으며 아끼고 아껴 모은 작은언니의 간절한꿈 이었고…
매일 새벽 아침밥도 제대로 못먹고 찬이슬 맞으며 지방으로 출퇴근하면서 차곡차곡 모아 보금자리 마련하려했던 

저의 희망  이었고…
결혼 3년차 어렵게 가진 아직 뱃속에 있는 아기, 그리고 착한아내와 함께 지낼 막내동생의 소박한 꿈이었는데

 하루아침에  우리가족 모두를 희망에서 절망으로 몰아넣어 버렸습니다.
어렵에 얻은 귀한 생명을 잉태한 올케가 받을 충격이 걱정되어 올케에게는 아직 이러한 사실 조차 이야기 하지 못했습니다.
많은 연세에 당신들 걱정보다도 자식들이 모두 어려운일을 당한 사실에 충격이 크신 부모님과

형제들을 볼때면  막막하고 화도나고 매일매일이 너무나도 괴롭습니다.

 
차를 좋아하던 사람이라서 네이버카페 k3매*아클럽(아이디:뤠뤼),

쏘*토 패밀리(아이디:광진쏘랭2),

bmw카페(비머*르크)(아이디:광진528)에서 활동한 기록이 있으며 오프모임도 참석했었습니다.

 

사진과 주민등록번호 앞부분 첨부합니다.

지명수배자 : 양 인 범

주민등록번호 : 820715 -1

등본상주소 : 서울 광진구 자양동

특징 : 키 175cm, 몸무게 65kg, 호리호리한 체구이고 안경은 쓸때도 있고 안쓸때도 있음

 

제보전화 : 010-9983-2095,

              010-5451-8853

             광진경찰서 02-2285-7454

             지명수배중이니 112로 신고해주셔도 됩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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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차량튜닝등에 관심이 많아 이렇게 튜닝사진을 많이 찍어두기도 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법의 힘을 빌려 소위 나쁜놈을 잡아달라 하소연해봤지만

내가 알고 있는 "법앞에 평등하다."라는 말은 사전적의미일뿐

피해자가 느끼는 법은 그저 나쁜놈 편처럼 느껴졌습니다.

피의자 부모를 찾아가 하소연하고 묻고 싶었지만

그마저도 직접적인 피의자가 아니니 안된다

피해자는 그저 법을 믿고 기다기만 해야할뿐 속타들어가는 건 온전히 피해자의 몫이더라구요.

 

그래서 나름의 방법으로 주변인물도 직접만나 탐문하고

스스로 전 여친소재, 가입한 카페도 우리가 파악해서 증거물로 제출했지만

피의자가 소재파악이 되지 않으면 더이상의 진행을 불가능! 이라는 말을 듣고는

마지막희망으로 보배드림에 올려봅니다.

 

부디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우리 가족의 생사가 달린것이니 이 나쁜놈 처벌받을 수 있도록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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