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등록 매물관리 고객센터 전체메뉴보기
홈 > 자료실  > 엽기/유머자료실 
               
일본 여자 아나운서 ..JPG [111] 등록일 : 19.04.15 (월) 18:35 | 조회:151,879 | 추천:861
닉네임 : 미필면제아웃
가입일 : 2018/01/21
최종방문 : 2019/05/18
작성글 : 450
댓글수 : 793
드림카는? 미기재
회원계급 : 육군 대령 3호봉
랭킹순위 : 1,056
보유마력 : 53,917 마력
오늘랭킹 : 전체순위 -    방문순위 -    게시글순위 -    댓글순위 -
다음 진급(준장)까지 6,284마력 남았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나라 잃은 표정 ㅂㄷㅂㄷ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후쿠시마 식품 WTO 한판승 주도 정하늘 과장 "호텔 원룸서 뒤집기 치밀 대응"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동료 변호사가 이번 소송을 뒤집어 이기면 '미라클'이라고 했는데 정말 그렇게 된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 

미국 통상전문 변호사 출신으로 지난해 4월 특채된 정 과장은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항소기구중 하나인 WTO 항소위원 3명을 설득하기 위해 그만큼 우리가 치열하게 대응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와 기쁘다"며 '기적 같은 역전승' 평가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앞서 위생 및 식물위생(SPS) 주요 소송에서 우리 같은 피소국이 한번도 이긴 적이 없었고 1차 사실심에서 워낙 불리하게 졌기 때문에 최종심에서 뒤집힐 것이라는 기대는 사실 조심스러웠다"고 전했다.

그는 재판 대응 과정에서 2주 만에 눈 안에 갑자기 종양이 생겨 귀국해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아야할 정도로 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했다고 한다.

특히 먹거리 안전에 대한 우리 국민의 지대한 관심도 부담 아닌 부담이었다고 털어놨다.

정 과장은 이번 항소심 진행 과정에서 앞서 1심이 일본 식품 자체의 유해성만을 근거로 판결을 내린 점이 부당하다는 점을 강조하는데 역량을 집중했다고 전했다.


https://news.v.daum.net/v/20190412141157330?f=m  




 
미필면제아웃님의 다른글보기

깨끗한 게시판 문화를 위해 음란광고, 화상채팅 등 불법 광고를 꼭! 신고해 주세요.
3명 이상 신고가 접수되면 해당 아이디가 등록한 게시물은 자동으로 삭제되며 해당 댓글은 블라인드 처리됩니다.
또한 운영자에 의해 해당 아이디는 제재 될 수 있으니 발견 즉시 신고 부탁합니다.
4
본 게시글이 고객님의 저작권이나 명예훼손 또는 권리를 침해했다면 게시중단 요청서를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회순 댓글순 추천순
1 대림동 여경 신고자 ㅈ됨 ㅎㄷㄷ...
2 어제 목격한 역대급 불법주차 참교육
3 BTS 미국 콘서트 마지막 멘트 쩌네 ㄷㄷㄷ
4 제발 도와주세요ㅠㅠㅠㅠㅠ
5 여초에 테러 당했던 산이 근황
6 수갑 진짜 여경이 안채웠었냐?
7 여경비율 40퍼센트 스웨덴
8 국민의 비판도 고소를 하겠다는 경찰집단에겐 수사권 주지마라
9 (수정)어휴..배우 송지효의 푸시업
10 남양유업 분유 근황
 
 
전체 방문순 게시글 댓글순
1/1
 
조회순 댓글순 추천순
1 [업데이트] 제가 잘못한건가요? 이해가 되지 않네요
2 # 40년 넘은 제 텐트...............
3 대박 콜라보~!!! 무개념 주차에 막장 주차단속요원
4 ㅅㅂx같네. 유머다 진짜
5 지금 엿된 경찰
6 베이비복스 간미연 근황.jpg
7 대천항 수산시장 갑질 근황.jpg
 
 
전체 방문순 게시글 댓글순
1/1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인재채용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개인정보 처리방침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고객센터   사이트맵
주 소 :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233-1 드림타워 11,12층
사업자등록번호 : 105-87-59321   |  통신판매업신고 : 제2013-서울양천-0470호
대 표 이 사 : 김보배  |  개인정보관리자 : 이은호(privacy@bobaedream.co.kr)
대 표 전 화 : 02-784-2329  |  대 표 팩 스 : 02-6499-2329  |  이 메 일 :bobaedream@bobaedream.co.kr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