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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영 담당의 "이민영 사산했다" 등록일 : 07.01.02 (화) 16:38 | 조회:2,686 | 추천: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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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 의사, "이민영 사산했다" "맞았다" 이민영 측은 이찬이 문제 삼은 `인공적인 중절 수술 가능성`에 대해 "거론할 여지도 없다"며 "당시 산부인과 담당 의사와의 통화내역 등 유산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와 증거를 갖고 있기 때문에 향후 검찰 등에서 입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유산이냐 낙태냐` 양측의 주장이 엇갈린 가운데 이민영의 수술을 집도한 의사가 입을 열었다. 수술을 집도한 의사는 2일 오전 방송된 MBC `이재용 임예진의 기분 좋은날` 연예플러스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사실상 사산되어서 내가 집도를 했다"고 밝혔다. 이민영의 법률 대리인인 역시 방송에서 "본인(이민영) 진술에 의하면 19일 저녁 폭행 후 하혈이 있어서 20일 산부인과 유산 판정을 받고, 21일 수술을 받았다. 당시 대략 15주 정도로 된 걸로 알고있다"고 밝혔다. 구랍 30일 이민영의 코뼈 골절 접합 수술을 집도한 성형외과 의사 역시 입을 열었다. 서울 길동 한림대 강동성심병원 성형외과 정철훈 교수는 2일 오후 취재진에 이민영의 상태를 브리핑했다. 정 교수는 "12월30일에 처음 왔다. 다친 후 열흘 이상 지난 상태로 CT촬영 결과 코뼈 골절, 비중격 골절이 있었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이어 "코뼈는 부러진 후 2~3주 만에 굳으니까 응급으로 수술을 했다"며 "비중격 골절이 심해서 교정을 했지만 완전히 자리를 잡지 않은 상태에서 코뼈 수술과 같이 했기 때문에 재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오른쪽 새끼 손가락에도 상처가 나고 멍들고 부러진 것 등 구타라고 꼭 이야기할 수 없으나 둔탁한 것에 맞았다고 본다"며 소견을 밝혔다. 안과 진료를 담당한 박성표 교수 역시 "안와좌상(눈에 든 멍) 등 경험상으로 보면 둔탁한 물체에 맞아 생기는 경우가 가장 많다"며 "무엇에 의한 것인지 정확히 말할 수 없지만 확률상으로 높다"고 말했다. [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결혼 후 불과 12일만에 폭행에 따른 유산으로 이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안긴 탤런트 이민영의 담당의사가 소견을 전했다. 이민영의 담당의사인 강동성심병원 성형외과 전문의 정철웅 교수는 2일 오후 서울 길동 강동성심병원 15층 대강당에서 "다치신 건 19일인데 30일 병원에 찾아오셔서 코뼈 골절은 시간이 지나면 굳어질 수 있기 때문에 급히 수술을 했다. 수술 후 외모상의 변화는 거의 없을 듯 하다. 수술 경과가 괜찮은 상태"라고 현 상황을 설명했다. 부상의 원인에 대해서는 "물론 잘못 넘어져도 부러질 수는 있다. 넘어져서 생긴 부상으로 볼 수 도 있지만 무릎 부분에도 찰과상이 있었고 오른쪽 새끼손가락에도 부상이 있었다. 제 소견에 의하면 눈도 멍든 점을 볼 때 구타라고 꼭 집어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둔탁한 것에 맞아 상처를 입은 흔적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다친지 11일후에야 병원을 찾은 까닭에 대해선 "코뼈가 부러져도 붓기가 빠지기 전에는 부러진 것을 모를 수도 있다. 시간 경과 후 코모양이 이상해 진 것을 느끼고 병원에 오신걸로 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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