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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엽기사건 대구 '싹쓸이'?> 등록일 : 07.01.02 (화) 17:24 | 조회:2,554 | 추천:0
닉네임 : 눈팅만5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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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모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이 발표한 2006년도 엽기사건 순위가 1위부터 9위까지 모두 대구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채워져 2일 대구지역 네티즌들의 항의가 잇따르고 있다. 인기가수 S씨가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지난달 23일 '2006 올해의 엽기사건'으로 '열차 안에서 발냄새 때문에 폭발물 소동', '자살하려다가 추워서 불피우다 산불' 등 대구지역에서 발생한 9건의 사건 관련기사를 소개했다. 문제는 이것이 공식 집계가 아니라 지방지에 보도된 관련 기사를 짜깁기한 인터넷 유머를 그대로 옮긴 수준이어서 전혀 공신력이 없다는 것. 게다가 진행자 S씨가 시종 웃음을 참지 못하며 "또 대구야 이 동네 왜 이러니", "뭐든지 하여튼 대구가" 등의 발언을 늘어놓은 것도 대구지역 네티즌의 심기를 긁어 놓았다. 일부 네티즌들은 "특정지역을 비하하는 내용을 방송해 지역감정을 조장했다"며 방송사측에 사과방송을 요구하는 한편 방송위원회에 불만을 접수했으며 관련 게시판에는 항의 댓글이 잇따랐다. '비'란 아이디(ID)를 사용하는 한 네티즌은 "상식적으로 공공 방송에서 이런 인터넷에서 조합된 특정 지역 비하 내용을 방송한 것도 말이 안 되는 데 마치 공식집계인 듯 발표하는 바람에 대구는 역시 사람 살 곳이 아니란 식의 댓글이 계속 달려 너무 화가 난다"고 밝혔다. 또 "얼굴이 화끈거리고 듣고 있기도 짜증난다"거나 "다른 지방 엽기 사건도 모아보면 저만큼 나올 텐데 대구만 너무 비난하는 것 같다"는 댓글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다. 그러나 일부 네티즌은 "없는 사건 지어낸 것도 아니고 웃고 넘어가면 될 것을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거나 "장난스레 했을 진 몰라도 솔직히 공감이 간다"는 태도를 보이기도 했다. 이 프로그램이 소개한 2006년도 엽기사건은 △"너무 탐스러워서…" 남의 성기 만진 40대 입건 △30대 취객 사우나서 잠자던 손님 성기 깨물고 "어묵인줄 알았다" 오리발 △'수영장서 대변보고 도망' 인분이 둥둥 △회식중 여종업원에 똥침 놔 입건 △짬뽕 덜 먹었는데 "배달그릇 내놔라" △"빨리 치료 안해준다" 병원에 된장 뿌려 △여장남자 나오자 주점 기물 파손 등이다. hwangch@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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