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다가오는 2월입니다!
드디어 기다렸던 2017년 라이딩 시즌 오픈이 다가왔어요.
무리지어 이동하는 모터사이클을 볼 때마다 제 마음을 더욱 들뜨게 했는데요.
겨우내 조용히 지낸 탓에 서둘러 공도를 달리고 싶은 찰나!!
친한 동생에게 연락이 왔어요. 덕분에 몸풀기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맛있는 점심도 먹고 멋진 풍경도 즐긴 덕분에 기분 좋아요.
기온도 많이 풀렸고 더욱 부지런히 다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