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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더불어민주당의 서울대법피아(예, 이낙연·김진표·정성호·소병철·조응천등)·마피아(예, 이해찬·윤호중·신경민·정동영등) 지도부가 국민의힘(예, 윤석열·최재형·김기현·권영세·김재원·정점식·박진등), 국민의당(안철수), 정의당(심상정), 진보당(이정희·이상규) 등 5개 정당과 주요 언론사(조선, 중앙, 동아, KBS, MBC, SBS 등)의서울대 법피아·마피아 지도부와 통정·담합하여 고의로 떨어뜨린 겁니다. 이들은 모두 서울대법피아 대법관들의 연간 48,085건의 ‘10초재판’ 70조원 사기·내란 공범들입니다. 즉, 한건, 한건이 ‘사형’으로 처벌받는 범죄를 연간 48,085번이나 저지르거나, 저지르도록 교사, 방조한자들인 것입니다(이에 대해서는 Sonia Sotomayor 미국 연방대법관에 대한 관타나모 군사재판소의 ‘교수형’ 사례 참조. http://unnews.net/View**x?No=2232887) 더불어민주당의 서울대 법피아·마피아 지도부가 이재명을 고의로 떨어뜨렸다는 사실은, 이낙연이 당선된 서울 종로구를 비롯하여, 민주당 국회의원 당선지역인 경기 안성, 충북 청주(상당) 등 3개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지역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아예 후보를 내지 않은 사실에서도 알수있습니다. 국민의힘의 경우 윤희숙 前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에 따른 사퇴에도 불구하고, 서초구에 국회의원 후보(조은희)를 내고 사실상 5개 재·보궐 국회의원 선거에서 모두 승리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대선과 함께 치루어진 재·보궐 선거에서 자신의 텃밭인 454,814명의 3개 유권자 지역을 고의로 포기하는 등 5개 지역 모두에서 대선표와 국회의원 자리를 윤석열과 국민의힘에게 물아주었습니다.
언론사는 이날 TV에, 대선과 함께 진행된 재·보궐 개표상황을 거의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재·보궐 개표상황을 TV로 보도할 경우, 국민들이 “왜 더불어민주당은 대선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5개 지역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지역에 후보를 내지 않았지?”라는의문을 갖게될 것이고, 그 이유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