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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및 결제 : RPM 요동+엔진경고등으로 베넬리 지정점 방문 -> 다음 날 수리됐다며 28만원 결제(점화플러그, 스로틀바디 청소, 센서교체(중고), 엔진오일 등 작업).'
현 상태 : 출고하자마자 증상 그대로임. 일주일 뒤 재방문하니 그제야 처음으로 진단기 물려서 "스위칭 밸브 고장이니 추가 비용 내고 또 수리해라" 요구함. -> 일단 부품 주문해야한다고 해서 견적 나오면 연락달라고 하고 돌아온 상태
질문 : 애초에 오진으로 엉뚱한 곳 고쳐놓고 증상도 안 잡혔는데, 이전 수리비(28만 원) 환불이나 이번 추가 수리비 차감 요구 가능한가요?
상세내용 : 오토바이 엔진 경고등 점등 및 RPM 오르락 내리락 하는 증상이 있어서 오토바이 수리 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센터 사장님이 당장은 수리가 불가능하고 맡기고 가야 한다고 해서 오토바이를 맡기고 지하철을 타고 돌아갔습니다. 다음날 전화가 와서 수리는 끝났고 중고로 가는 대신 싸게 해주겠다고 해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오토바이 시동은 걸려있었고 경고등은 꺼지지 않아있었습니다. 경고등이 왜 안꺼졌냐고 묻자 센서 문제인지 rpm수리는 끝났는데 안꺼진다며 얼버무렸습니다. 경고등이 안꺼졌는데 어떻게 수리가 다 된거냐 묻자 사장님은 경고등 꺼달라는 얘기를 언제 했냐며 언성을 높였습니다. 이후 일정이 급해서 더 실랑이는 하지 못하고 결제대금 28만원을 지불하고 나왔습니다. 여기서 왜 28만원이 발생한건지 설명도 내역서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렇게 센터를 나와 오토바이를 타고 일정을 보는데 시동을 껐다가 다시 켜니 rpm문제도 수리 전과 동일한 증상을 보였습니다. 당일엔 시간이 늦어 다음날 전화를 하니 경고등 부품도 주문하고 다시 봐줄테니 다음주에 오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다음주가 되어 사장님과 약속한 시간에 방문하니 사장님은 부재중이고 직원만 있었습니다 . 사장님은 3시간은 더 있어야 오는데 사장님이 와야 수리가 가능하다고 해서 기다리기로 하고 직원에게 엔진 경고등 수리 부품은 오늘 오는거냐고 묻자 알아보겠다며 밖으로 나갔습니다. 사장님과 통화를 하고 와서는 부품을 주문한건 없고 진단을 다시 내려보라고 했다며 테블렛 기기로 연동해서 진단을 시작했습니다. (테블릿 진단은 이때가 최초) 작업을 하는동안 직원에게 그럼 이 전에는 어떤걸 수리했냐고 묻자 점화플러그 교체, 스로틀바디 청소, 센서 교체(중고)등을 했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진단이 끝났고 결과는 스위칭밸브 문제로 나왔는데 부품이 없어서 당장은 고칠 수 없다고 해서 부품 입고 후 방문하기로 하고 스위칭밸브 작업 견적 나오면 지난 수리 견적과 함께 보내달라고 하고 돌아왔습니다. 이 전에 수리가 완료됐다고 해서 28만원을 지불했는데 증상이 고쳐지지 않았는데 재 방문하니 테블릿 진단을 내리더니 스위칭밸브 작업을 추가로 해야된다고 하는데 비용을 추가로 지불하고 고치는게 맞는건가요? 이런 상황에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