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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사건 관련 방송한 유저입니다. [162] 등록일 : 19.11.14 (목) 16:27 | 조회:83,641 | 추천:1,026
닉네임 : 안녕하지못해
가입일 : 2014/06/23
최종방문 : 2019/12/06
작성글 : 243
댓글수 : 1658
드림카는? 미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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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갔을때 카라반 형님 도착해 계셔서 다가가서 인사 드렸습니다.

그전에 부산에서 올라오신 성쌤 형님께 인사 드리고 소개받았습니다.


처음에 가운대 서계신분이 보배 회원분인줄 알았네요.

검은색 옷 입고 키 크시고 안경쓰고 계시더라구요.


부산 성쌤형님께서 말씀해주셔서 나중에 그 검은색 옷 입으신 분이 그 남편분이시란걸 알았구요.


제가 내려간 이유는 열받아서 그리고 다른 모든분들이 현장을 궁금해 하셔서....

그걸 알려드리기위해 생방송으로 도착 후에 송출을 한것입니다.


그 부부에게 뭐라 할 생각 있지만 하지않았습니다.

당사자가 이니니까요.


내려가기 전까지 본건 빈생수병 살인마횽 글과 그 외 사진, 글들 이었습니다.

물론 부부글 포함이구요.


방송하고있는 와중에 (남편 같이있음) 갑자기 아내분이 나오셔서 놀라 물러났습니다.

무릎꿇고 사과하면 되는거 아니냐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시고 무릎 꿇으시고 사과.....


영상에도 중간즘 사운드 들어갔을꺼에요.

아 그와중에 치킨과 커피가........


그런 와중에 카라반횽 다가가셔서 상황정리 하시기위해 설득하고.......

저는 암것도 안했습니다.

정말 카라반횽 그 좋은 목소리로 잘 설득을 하셨는지 남편분이 아내분 모시고 들어가드라구요.


그러고 다시 다들 모이셔서 얘기진행.....

그 후....


갑자기 문 쾅닫는 소리와 함께 분위기가 이상해지며 남편분 전화받고 뛰어들어가시더라구요.

상황이 이상해짐을 직감하고


아내분 "손 손이 안펴져"

남편분 "차 차좀 도와주세요"

아들? "구급차 불렀잖아 기다려"


저는 방송에서 병원찾고 급방종 했죠 (방종하지 말았어야하는데..........)

그사이에 카라반횽한테 그런 위협이 있었는지는 몰랐네요.....


방종하고 차 현장 바로앞으로 대고 문열고 대기타려고 하는데 갈색옷?입으신분 다가와서

"방송했죠? 이런것까지 찍으니 좋아요?"

헣......

네 라고 답하면 주먹날라올 기세였......

(물론 네 라고 대답하면 쓰레기죠)


무시하고 다시 차량정리 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걍 테이블쪽에 무릎꿇고 있더라구요?

앞 뒤 차량 들어와있어서 교통방해된다 싶어 차량을 주차하고 상황보고 있는데.......


구급차 오고나서 타고 가시네여......


잠시 저희 가정사를 털며 차량 댄 이유를 설명하자면

저희 어머니가 술드시고 칼부림치고 호흡곤란에 거품까지 물며 몸 바들바들 떠는걸 직접 보고 안정 시키고 해봤기에 놀래서 차를 댔습니다.


근데 안탄거였군요.......


다른 주변에 계신분들 다 조용하고 그냥 2~3명씩 모여서 조용했던 분위기 2번 터지고.......

그중에 저쪽이 있을거란 생각을 왜 못했을까 하네요......


처음에는 피해자분 글 4번과 5번 보고 사과는 했고 법적처벌만 하고싶다 길래 화요일 당일은 카라반횽께 말씀드려 파하자고 하였습니다.


카라반횽 옆에 꼭 붙어 있을껄 그랬네요.



금주 토요일 오후 출발합니다.


방송을 할까요 안할까요?


궁금하면 찾아보세요.


방송 제목도 방송 유무도 안밝힙니다.

이유는 아시쥬?


몇시도착할지도 모르겠네유.


아참 기어 중립 이제 풀어도 될거같아유 ㅋㅋㅋㅋㅋㅋㅋ


저도 한번물면 끝까지 않놓는 돌I라서유

진천때 글 보시믄 답 나와유


채널 찾아서 알림설정 해놓으시면 편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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