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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배회원님들 아끼던 제 차량이 박살났습니다...도와주.. [419] 등록일 : 20.01.23 (목) 17:18 | 조회:48,802 | 추천:622
닉네임 : 0909e82
가입일 : 2014/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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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카는? 미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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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배회원님들 우선 명절이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가정과 하시는일 모두 일 모두 번창하시고

따뜻한 명절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럼 이제


제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


아래 사진은 제 차량 사진이구요..


차량을 임*훈이가 갖고 가기 전 모습입니다.


서킷과 자휴 가끔 가려고 샀던 차 이고

갖고와서 튜닝도 좀 했고 광택도 내고


오일류는 5천키로마다 제때제때 갈아주었고

정말 아껴서 탄 차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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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은 2019년


여름경에 시작이 됩니다.

 대전사는 임*훈이라는 놈이 제차를 인수하기로 했는데


자기가 대학생이라(충*대 경영학과..) 연말 학기가 끝나는대로 잔금을(2900만원) 치르기로 하고


매달 50만원씩 입금하기로 해서 찜찜하긴 했지만 그래도 차를 너무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하고


꼭 한번 1M을 타보고 싶다...드림카다 이런 개소리를 하길래 건네주었는데..


(참고로 매달 입금하기로 한 50만원도 중간에 11월에 지생일이니 40 만원만 하겠다 해서 ok하고

40만원만 받은 적도 있습니다.)


연말이 다 되가도록 어떻게 하겠다 이런 얘기가 없더군요..


그래서 연말전에 한 3~4차례 올해 안에 차를 인수하지 않으면 다시 갖고가겠다 했더니


난리를 치더니..1월5일까지 시간을 달라고 하더라구요..


1월 5일까지 지 여자친구 이름으로 대출을 받아서라도 인수를 하겠다고....


그래서 알겠다 속는셈 치고..5일만 더 기다려 주기로 합니다.



그리고 3일후..

1월 3일


아침. 이새끼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사고가 났다고..

유성에서 어떤 혐의 차량이 지를 쳐서 지가 버스를 들이 박았다고...


여름부터 지금까지 이새끼 하는 걸로 보아서 신뢰가 가지않아

보험사와 유성경찰서에 수소문을 해서 사건 진위여부를 파악해 봤습니다.



혐의 차량.ㅋㅋㅋㅋㅋ

경찰이 얘기하더군요

지혼자 과속해서 균형을 잃고 버스를 처 박았다고.


이걸 확인 후에 다시 이놈에게 문자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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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이제



이새끼가 낸 사고 현장과 버스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차가 어떻게 부서졌는지..보시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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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한복판에서 병신이 얼마나 처 밟아댔으면


타이어도 Sur4 서킷에서나 주로 타는 용도로 쓰는 타이어 입니다.


한겨울에 저런타이어를 끼고 쏜다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가네요.


이새끼가 잠수를 탄 후..

저는 이새끼 아버지 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처음에는 나몰라라 하더니

마지막 통화가 끝나기 전에는

받고싶은금액과 자기아들한테 얼마를 지금까지 받았는디 정리해서 자기를 만나러 오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통화가 끝난 다음 주 월 화수 중 아무떄나 괜찮다.

대전으로 내려가겠다 시간을 알려달라..

했더니 그 후부터 이 아버지도 잠수.ㅋㅋㅋ

부전자전이라더니 틀린 말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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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끝까지 책임을 지겠다.


대출을 알아보겠다 하더니.

결국은 차단을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이때부터 부서진 차를 찾아서

이놈 집앞으로 보내기로 결심을 합니다.



차를 찾아서

렉카를 부르려 했더니 하도 심하게 박살이 나서

렉카로도 안되고 셀프카로도 견인이 안되는 상황..


3.5톤 트럭을 불렀습니다.ㅋㅋㅋㅋ

지게차로 차량을 떠서 이놈 집으로 향합니다.


(임*훈 이새끼야 너 때문에 내가 지게차비랑 트럭 운송비 내가 냈다.

차에 올릴떄 내고 내릴 때 냈다....알고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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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대전시 유성구
아래텃골 어린이 공원 앞 이새끼네 집 앞 에다 던져놓고 새벽 2시 퇴근..
다음날 지인이 소식을 듣고 이새끼 집앞으로가보니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쪽팔린줄을 아는지
커버를 덮어놨습니다.ㅋㅋㅋㅋㅋ
여기까지가 현재 상황이고
이새끼네 집구석 직계가족은 누구하나 저한테 연락오질 않고엊그제 이모란 분이(사실 이모인지도 모름...이새끼는 숨쉬는 거 빼고 다 구리인 새끼라.)쇼부를 보려 전화가 왔었고 2900도 체다 못준다.
네고를 보려 합니다.ㅋㅋㅋ제가 2900받아도 마이너슨데
보험료 올라가는 비용(버스에 승객7명과 기사 1명 치료비 다 제 종합보험으로 커버 하고 있습니다.)왜냐면 이새끼가 보험료를 안내려고 책임보험만 들어왔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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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수 = 그새끼 여자친구이구요..
여자친구한테도 이렇게 폐를 끼치고 기생충저럼 살고 있네요..ㅉㅉ

요약하자면1. 제가 아끼던 1M을 3200에 인수하기로 하고 우선 대학생이라 졸업이 12월 말이라고6개월간 50씩 300을 먼저낸다고 함.나머지 2900은 연말에 주기로 하고 넘김.2.잔금일을 차일피일 미루다 1월2일 버스를 처박음.3.보험도 차량에 맞게 나이에 맞게 들어야 하는데28세도 안된 놈이 28세이상 누구나로 들음..(사고난거 해결이 안됨.)4.제 보험으로 버스사고승객들 치료비 수백만원 나감.5.피의자 잠수.6.아버지와 연락시도했지만 며칠 후 잠수.7. 집앞에 사고 차 갖다놓음.8. 사고차 위에(아직까지 명의이전을 안해줬기 때문 제 재산) 가림막으로 가리고 계속 잠수.

사람이 돈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차를 개박살냈으면 미안하다 어떻게 하겠다.어떻게 변상을 하겠다. 아니면 아예 돈이 없으니 배째라.이런식으로 답이라도 해야지 부자가 그냥 쌍으로 잠수를 타네요.ㅋㅋㅋ
그리고 버스 수리비는 보험사과 버스공제회 등에 알아보니약 천만원 가량 하는 수리비를 이미 애비란 인간이 벌써 수리비를 완불쳤다고 하더라구요..쉽게 말해 제 차만 배도 다 해결한 샘이조..(한마디로 돈이 없지 않단 소리조..)


.
민사 형사 걸면 되지 않느냐 하시는 분들 있으실텐데
이미 다 걸어서 진행하구 있습니다.
그걸로는 분이 풀리지 않네요..
형님들 동생분들 도와주십쇼..

PS - 이새끼가 보통 사람들한테 접근할 때자기네 아버지가 대전에 아주 유명한 건설 사인 계X건설 이사다. (실제로 이새끼네 아버지와계X건설 이사 중  한명이 이름이 한글자 빼고 비슷하거든요...돌림자도 똑같습니다.)이런식으로 접근해서 집을 싸게 해주겠다 임직원가로 주겠다 하니 조심들 하시구요..혹시나 이새끼가 차량을 인수하겠다 웃돈으로 쳐주겠다 하는 사탕발림말에 넘어가지 마시구요
이런새끼 인실좆 만들 수 있는 좋은 방안있으면댓글이나쪽지도 환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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