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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월 아들 앞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차 벤츠에 폭.. [446] 등록일 : 19.06.18 (화) 14:17 | 조회:170,858 | 추천:2,191
닉네임 : 벤츠폭행피해자
가입일 : 2015/07/20
최종방문 : 2019/06/21
작성글 : 2
댓글수 : 25
드림카는? 미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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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40개월 아들 앞에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차 벤츠에 폭행당했습니다.


 4살(만3세) 아들이랑 둘이서 귀가 도중 어린이보호구역 내의 횡단보도에서 인도 및 횡단보도용 진입턱을 모두 막고있는 벤츠 차량이 있었습니다.


 행인들은 해당차량을 피해 미용실 난간옆 계단, 차도로 다닐 수 밖에 없었고 어린이 자전거, 킥보드 등이 차도로 위험하게 지나다니는 것을 멀리부터 보았습니다.


 저와 아들도 또한 그곳을 지나야 하는 이유로 지나가면서 차주에게 말씀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노크하니 남성 한분이 다가오길래 이렇게 주차하시면 안된다 말씀드렸으나 

 "금방 갈건데 니가 뭔상관이냐?" 며 도리어 핀잔을 들었습니다.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그런 행위를 하는 것도 화나는 일인데 상대방의 태도가 맘에 안들어 "주차 똑바로 하고 다니시라"고 한마디 보태고 주차된 차를 지나 갈길 가려 했습니다.

 그 후 갑자기 차량 안에서(짙은 썬팅으로 인해 안보였으나 운전석에서 나온 것으로 생각됩니다) 사람이 급히 나오더니

'어디서 감히 우리 장인한테 말대꾸 하고 대느냐?' 며 욕설과 함께 아들이나 똑바로 키우라는 등 인신공격을 들었습니다.

 그냥 넘어가면 또 이렇게 다닐 것이라 생각해 안되겠다 싶어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불법주정차로 신고하려 했습니다만 그 차주가 쫓아와서 막아서며 제 휴대폰을 빼았으려 하다 실패하자 멱살과 바지를 끌어내리며 폭행하였습니다.

 이게 모두 저희 아들이 보는 앞에서였습니다.


 간신히 지킨 휴대폰으로 112 신고를 하며 가해자 차량이 도망가지 못 하도록 운전석을 막는 동안 잠시 제 손에서 아들을 놓치자 저희 아들을 붙잡고 겁박을 하였다고 했습니다.(놀라서 우는게 진정된 후 들었습니다.) 저는 지나가는 차량소리에 뭐라고 하는지는 듣지 못했으나 저희 아들을 잡는 모습은 보았습니다.


 ※ CCTV에 모두 찍혀 있길 바라지만 혹시나 사각일까봐.. 벤츠 차량 운전자가 휴대폰을 빼았으려 다가와서 폭행을 시작하는 장면이 제 핸드폰에도 촬영되었습니다. 곧 업로드 하겠습니다.


 ※ 지난 6월16일 일요일 저녁에 일어난 일이며 아직 형사님께 연락은 오지 않았으나 수사 진행중이라며 (땅겨받은)형사한테 들었습니다. 제가 필요한 조치가 무엇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현장 사진 게시물 링크입니다.

http://www.bobaedream.co.kr/view?code=freeb&No=1699031&rtn=%2Fmycommunity%3Fcid%3Db3BocXFvcGhxOW9waHFkb3BocW5vcGhzZG9waHNkb3Boc2RvcGhzZW9waHI1b3Bocm0%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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