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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사건]고유정에게 고소당했습니다. [117] 등록일 : 19.08.12 (월) 21:09 | 조회:88,019 | 추천:1,021
닉네임 : 동구리82
가입일 : 2019/07/22
최종방문 : 2019/08/20
작성글 : 18
댓글수 : 13
드림카는? 미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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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시끄러운 대한민국을 살아가시느라 애쓰셨습니다.

 

많은 분들이 고유정 재판관련 기사를 접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천인공노할 범죄를 저지르고 뻔뻔하게도 항변을 하고있습니다.

말도안되는 핑계를 들고 거짓을 얘기하며 고인을 명예훼손까지 하고있습니다.

누구든 변호받을 권리가 있다하지만 도대체 그 권리를 고유정에게까지 배풀필요가 있는지

도대체 무엇을 변호하려하는지...

 

고유정은 누가 보더라도 전남편과 의붓아들을 잔혹하게 살해한 연쇄살인범 입니다.

반드시 범죄사실은 정확하게 밝혀져야 하며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아마땅합니다.

 

전남편 사건은 누가봐도 계획적인 살인이며 사체 훼손도 입에 담을 수 없을정도로 처참합니다.

의붓아들은 모든 국민이 고유정이 범인이라는걸 알고있지만 경찰의 공식적인 발표가 없어서

묻혀가고있는 상황입니다. 연쇄살인이 들어나면 고유정은 최고형을 면하지 못할겁니다.

그런데 여기 말도안되는 조력자들이 있습니다. 청주 상당경찰서와 고유정의 변호인입니다.

 

자고일어나니 아들이 죽어있었고 자고일어나니 아내는 희대의 살인마가 되어있었습니다.

 

국민을 지켜주는 경찰이라면!!

당연히 피해자이자 유가족을 지키고 보호해줘야 함에도 오히려 증거를 은폐하고 사실을 축소,왜곡하려 하고있습니다.

 

관련 뉴스에서 보시겠지만 경찰의 압력이 분명히 작용된 내용이 확인됐습니다.

 

[단독] "경찰 다녀간 뒤 사진 2장만 공개"…소방당국 압박 의혹
출처 : MBN | 네이버
 http://naver.me/xs4vy0Gf

 

이뿐만 아니라 고유정측은 현남편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습니다.

 

"명예훼손: 공공연하게 다른 사람의 사회적 평가를 떨어뜨리는 사실 또는 허위 사실을 지적하는 일"

 

이게 말이나 될법한 일인지요

오늘자 뉴스데스크에 나온 내용입니다.

 

[단독] 고유정의 '반격'.."살인죄 몰아가는 現 남편 고소" | 다음 뉴스 - https://news.v.daum.net/v/20190812200728957

 

얼마나 억울할까요 현남편은, 얼마나 슬프고 얼마나 속상할까요.

감히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여러분의 힘이 많이 필요합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지만 염치불구하고 재차 부탁드리겠습니다.

부디 한번만 더 관심갖어주시고 동의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존에 하셨던 분들도 네이버,카톡,페이스북,트위터 네번 동의가 가능하니 꼭한번만 더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81709

 

고유정 사형 선고가 떨어지는날 다같이 부둥켜 안고 목놓아 울기로했습니다.

그때까지는 다들 이 악물고 버티고 있겠습니다.

언제나 관심,격려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더운날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베스트샷입니다. 통쾌합니다만 부디 저분께 아무런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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