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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원장폭행사건 [204] 등록일 : 21.01.23 (토) 18:28 | 조회:60,347 | 추천:569
닉네임 : dlnms
가입일 : 2021/01/23
최종방문 : 202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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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카는? 미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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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치과원장폭행사건의 동생입니다.

기사로 접하신 분들이 많을텐데 내용이 다른면이 있어서 제 SNS에 올린글을 작성하려고합니다.

 

저희 가족일입니다 문제될시 삭제 하겠습니다. 이 글을 올리는데 앞서 폭행은 정당화 될 수 없다는 점 알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양평에서 전원생활을 하십니다. 가까운 치과를 방문하여 임플란트 시술을 받으셨는데 그때 당시 원장(전 원장)이 시술을 잘못하는 바람에 아버지께서 턱쪽에 감각이 없는 불편을 호소하셨습니다. 치과를 현 원장이 인수한 후 치료를 이어나가는 과정에 이러한 불편함을 상세히 설명하였으나 현 원장은 이를 방관하고 진통제만 8개월 이상 처방했습니다(전 원장이 시술을 하였고 마무리 시술은 현 원장이 하였습니다). 마취가 안풀린다고 계속 호소할 때 마다 체질적으로 늦게풀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걱정말고 기다려보라고 진통제만 처방해줬다고 합니다. CT촬영을 좀 일찍 한번이라도 해봤으면 아버지께서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고 치료를 받으실 수 있었을 텐데 촬영을 한번도 언급 및 권유한번 없었습니다. 부모님께서 다른 병원으로 가기위해 차트 달라하셨지만 이를 거부해서 이 건은 현 원장이 의료법위반으로 벌금형으로 처벌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결국 아버지께서는 큰 병원에서 턱 부분 감각이상으로 후유장애판정을 받으셨구요... 아버지는 장애판정 후 그 진단서를 현 원장에게 보여주며 후유장애 사실을 알렸고, 원장이 연세 많으신 아버지에게 욕설을 하여서 아버지가 의사 가운을 잡고, 의사가 아버지를 뿌리치는 과정에서 아버지께서 안 넘어 지시려고 병원벽을 짚어 벽이 파인 걸 트집 잡아 아버지를 폭행죄로 고소하여 아버지는 억울하게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이때 병원 CCTV가 고장 나서 증거자료가 없다고하여 저희 아버지께서는 의사의 일방적인 주장에의해 전과자가 된것입니다. 그 이후 어머니께서도 같은 병원에서 시술받은 임플란트가 잘못되어 2개가 빠져서 다시 시술을 요청하셨지만 위 일로 진료를 거부하셔서 결국 어머니께서는 다른 병원에 가셔서 재 시술을 받으실 수밖에 없었습니다. 위 사실을 알게 된 형이 다른 거 다 필요 없고 그냥 아버지에게 사과한마디만 해달라고 부탁했지만 자기는 잘못한 거 없다 법적으로 해라(의료법 악이용)해서 고소를 진행했지만 패소 (전 원장 은 합의)하였습니다. 언론에 알려진 것 처럼 돈을 요구하거나 한 사실은 전혀 없습니다. 이런 사건들이 있고 난 후 아버지 생신에 가족들과 식사중 아버지가 계속 음식섭취에 불편함을 느끼는 모습을 보게되었고 온 가족이 마음이 좋지않았습니다. 그래서 형이 새해 인사 겸 다시는 저희 부모님이 같은 일이 안생 기도록 환자들 잘 보라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 이후 내용은 사진첨부 하겠습니다.(원본입니다) 21일 저희 형 면회 갔을 때 폭행한건 정말 잘못된 거라고 형도 반성 많이 하고 있습니다.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고 합니다. 자식 되는 입장으로써 한번 씩 읽어주시고 치과원장폭행사건이라고 치과협회에선 경찰서방문으로 강력처벌을 외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의사는 장애판정을 받은 사람의 자식에게는 저런 말을 하는게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이 되서 그렇게 행동 하는 건지 왜 언론에는 문자를 보낸 원장의 유리한 입장으로만 언론플레이를 하는지 문자내용으로만 봤을 때 의사가 장애비하발언 하는게 정상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자신들이 불리할 때는 고장 났다던 CCTV가 왜 필요할 때는 정상작동 하는지 아이러니합니다. 저는 글 쓰는 재주도 없고 현실적으로 제 하나밖에 없는 형과 저희 부모님이 이런 일을 당한게 너무 억울하고 의사들처럼 협회도 없는 사람들은 의료사고로 인한 보호를 누구에게 받아야하는지 권력 없는 사람들은 아프면 아픈 대로 살아야 하는 건지 배운 만큼 배우신 사람이 장애비하발언을 일삼는 일이 일어나도 괜찮은 건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 번 호소하지만, 형이 사람을 다치게 한 것을 정당화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의사로서 환자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 될 모욕적인 말을 하고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사과 한마디 없이 언론의 힘을 이용해서 이 사건을 악성민원인이 의사를 폭행한 사건으로 매도 하는것이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언어폭력도 폭력입니다 사람이 맞아야만 아픈 건 아니거든요 의사윤리를 저버리고 자신의 환자에게 장애비하발언 및 모욕을 한 의사에게도 합당한 제재를 가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kRT6pd 국민청원 링크입니다 한번씩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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