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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집단폭행을 했던 가해자가 기자가 되었습니다. [205] 등록일 : 21.04.12 (월) 01:32 | 조회:187,534 | 추천:2,658
닉네임 : 구로구살아요
가입일 : 2021/03/29
최종방문 : 2021/04/14
작성글 : 1
댓글수 : 0
드림카는? 미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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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배드림 처음 와본 20대 남성입니다.

글을 쓸 곳도 없고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보배드림에 와봤습니다.

코뼈도 부러지고 몇년간을 괴롭힘 당했는데 학폭기사를 쓰고 있는 가해자를 보니 한없이 우울해만 지네요

다름이 아니라 제가 10년전에 같은 동네 일진들에게 2시간동안 심하게 폭행당했습니다.

코피가 몇시간동안 멈추지 않았었는데 국군수도병원에서 수술할 일이 있어 엑스레이를 찍었더니

코뼈가 부러졌다가 붙은 자국이 있고 뼛조각이 있어서 같이 제거해야한다는 소리를 들었어서

그 당시에 코뼈가 부러진게 맞는 것 같습니다.

20살때까지 같은동네에 있었어서 주변에서 볼때마다 저나 제 친구들에게 금품갈취를하거나

폭행을 하는 경우도 잦았는데요 오토바이타고 폭주족을 하는 것도 유명했습니다.

부모님도 금융권간부이고 부모님 지인이 경찰청장이라 의경을 갔다는 소식이 마지막 소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학폭미투 터지고 나서 혹시나해서 검색해보니 기자가 되어있었고 인스타 찾아보니

기자메일과 인스타아이디가 동일한걸 확인했구요 다른 가해자들도 친구목록에 있었고

보디빌더,공인중개사 여럿있었습니다. 애아빠가 되어서 백평가까이 되는 맛집을 운영하고 있던 애도 있었는데

더 역겨웠던건 그 친구는 학폭기사도 10개정도 비하하며 가해자들을 비난하고 있는걸 보고 헛웃음이 나왔습니다.

목격자가 수십명인 상황이었던터라 시사유튜버나 언론사에 수십개씩 메일을 보냈는데 몇개 언론사에서는

대부분 읽고 씹었는데 답장을 할때엔 상황만 물어보고 연락이 없고 시사유튜버중에 언론쪽 유튜버는 그 신문사가 

어디냐고 묻고 답변을 받으니 답장도 안합니다.

 

네이트판,국민청원에도 글을 올려봤는데 바뀌는 것 또한 없고 제 생각에는 같은 기자들이라

언론사에서는 안받아주는 것 같고 저는 이쪽에 지인의 지인도 없습니다.

기분 탓이겠지만 메일을 보내고 나서 그 가해자는 비공개로 전환하더니 이제는 계정이 삭제되었다고 뜨더라구요

그 중에 활발하게 블로그 운영하던 친구도 있었는데 인스타에서 블로그주소 삭제하고 비공개로 전환했구요

시간이 지나면 묻힐거고 행복하게 살 것이라는 생각을하니 부아가 치밀어 오릅니다.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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