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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일 정인이공판날 양천서에서 엄마들에게 한 행위입.. [237] 등록일 : 21.04.16 (금) 14:07 | 조회:47,827 | 추천:1,051
닉네임 : 위해
가입일 : 2021/04/16
최종방문 : 2021/05/17
작성글 : 6
댓글수 : 25
드림카는? 미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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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진급(하사 1호봉)까지 287마력 남았습니다.  

https://youtu.be/qFJcyT84j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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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preventionchildabuse/80126

 

 위 링크영상도 봐주세요..ㅜㅜ

 

아이들을 위해 목소리를.내기위해

피켓한장들고 나온 엄마들입니다.

버스가 나오지도 않았고

그저 사형받아 마땅한 짓이라고

말하기위해 나온 엄마들이었습니다.

기동대버스 14대에 500여명의 경찰들은

고작 몇십명도 안되는.엄마들을

길바닥에 내동댕이 쳤습니다.

고작 3분만 사형을 외치게 해달라는

절규는 들은체도 안하고

엄마들 끌어낼때는

촬영팀도 빠지라고 하며

끌어냈습니다.

수없이 많은 영상들이 있지만

제가 고자질 하고자 글을 올리는것도 아니고

이 사진과 영상만으로도

얼마나 많은 경찰들이 왔었는지

왜 공권력을 이렇게 허비하는지

저기 의경아이들은 무슨죄인지..

도대체!! 왜 이러는건지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어디에도 엄마들을 저리 취급한

기사는 나지 않았습니다.

기사를 원하는것이 아닙니다.

제발 엄마들의 목소리가 세상에 울려

아이들을 지킬수 있게 해주세요.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내아이만을 지키고 다른 아이의.고통을 

외면하는 세상에서 아이들을.살게하고싶으신가요?

이 나라의 미래는.아이들이라면서

왜.그 아이들을 지키자는 엄마들의

목소리는 억압하시나요?

저 저현장에 끝까지 있었고 끌려나온 1인입니다.

저의 맘을 헤아려 달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무엇보다 귀중한 세상의 미래를 지키는

엄마들이 살인자보호보다 못하다는

양천경찰서장과 양천서는

도대체 무엇을 위해 이러는겁니까?

제발 아이들은 먼저 생각해주세요!!

고통받는 아이들을 이 엄마들 조차 무시하고

지나가길 바라십니까?

시민여러분... 제발 목소리내는 엄마들을

외면하지마시고!!

학대속에 죽어가는 아이들을 위해

내는.목소리를 외면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2m방역수칙 잘 지키며 앉아있었습니다.

그런데 방배를 들고와

거리를 좁혀오며 가운데로 몰아

어쩔수없이 저렇게 앉아있는것입니다.

또한 아무행동안할테니 나가게 해달라고

부탁하신분들도 계신데 보내주지않았고

말하고 사정해도 보내주지않아서 기다리다

사형구형나오고 나서야

경찰들이 길을 터주어 나올수있었고

호송차나가며 정인아 사랑해라고

말해주고 다들 법원 깨끗하게

청소해놓고 집에들 갔습니다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다는

말이 아닙니다.

어떤 분이들은 목소리를 내더라도

다른방법이 있다고 

불법을 저지르고 편들어달라고 한다고

하시는데 그게 아닙니다.

코로나로 인해 집밖 출입도 못하고

사람들도 안만나며 

수만통의 진정서를 모든 학대아동

재판에 보냈고

전단을 만들어

학대신고와 함께

아이들을 살려달라고

붙이고 다녔고.

양형위원회며..

학대아동들을 위한 곳이면

뭐든지 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아무것도 할수없는 상황에

할수있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이 저곳이었습니다.

저렇게 목소리 내지 않으면

누가 알기나 할까요?

학대아동들은 아무도 모르게 죽어갑니다.

무관심속에..

제가 잘못을 안했으니

편들어 달라는게 아닙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제가 잘못했다고 질타를 하시고

욕을 하시겠다면

겸허히 듣겠습니다.

그래도 좋으니 학대아동을 위한

목소리는 널리 알려주세요..

 

마지막으로..

정인이나 학대아동들 생각에

마음이 찢어지신다는 분들께는

진심으로 위로 드립니다.

그러니 그런 아이들이 안생기게

아시는 방법으로 목소리내주시기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곳에 글 쓴 이유는..

이곳에 많은 아빠들이

정인이와 학대 아동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계시고

가슴아파하심을 알고 있고

그래서 조금이나마

더 아이들을 위한 목소리 방법이

잘못되었을지언정

저를 욕하시더라도

아이들은 한번더 생각해주시라는

마음에서 올린 글입니다.

이글을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욕은 불법을 저지른 저에게 하시고

한번더 지금 이시간에도

고통받는 아이들을 생각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또 아동학대범과 아동살인자들이

엄벌에 처해질수있게

행동하실수있다면

그게무엇이라도..ㅜㅜ

정말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불법집회라고 자꾸 이야기하시니

한말씀만 드릴게요.

법원바닥에 앉아서 구호외치지않고

얌전히 떨어져 앉아있는것은 불법이 아닙니다.

그렇게 떨어져 앉아서 호송차를 기다린

엄마들을 경찰들이 가운데로 몰아넣었고

옴짝딜싹 못하는 상황에서

반감이 생겨서 아예 잡아가라고 외친겁니다.

불법을 저지르고 싶어서 저지른 사람이 누가있습니까?

그리고 맘까페 할 시간도 없어요ㅜㅜ

도대체 어느 맘까페에서 저렇게 하는지

제게 알려주세요..

 

행동하지않으면 바뀌지 않아요.

아이들은 계속 학대당해 죽어나갈것이고

살인자와 학대범들은 적은형량으로

또 사회에 나오겠죠..

아빠들...부디 아이들을.지키는데

앞장서주시고 목소리내주세요..!!

아이들에게 엄마보다 더 큰힘이되는게

아빠들입니다.

보배드림에 글쓴 이유를 설명드렸지만..

다시 말씀드릴게요!!

학대아동들에게는 여러분같은

든든한 아빠가 없습니다.

지켜주는 아빠도 없고요..

누가때렸다고 말려주는 아빠도 없어요.

 

저는 이곳에 아빠들의 행동이

얼마나 많은 아이를 살릴수있는지

이야기하고싶어서왔고!

경찰들이 과연 엄마들을

저렇게나 억압할일인지..

정당한지 궁금했습니다.

불법이라서요?

그럼

엄마들이 어떻게 행동해야했을까요?

한번이라도 저 현장의

피맺힌 절규를 들으신분이 계신다면

일베로 몰거나 맘까페에서

일없이 그러신다는 소리는 못하실거예요.

유투브쪽에는 현장영상 찾아볼수있습니다.

가벼운마음으로

저기에 나가 불법을 저질러

경찰을 곤란하게 한게 아니라는 점

부디 기억해주세요..

 

https://youtu.be/_pp2HE_m2ug

 

현장영상입니다.

이 기자분외에도 많으니 봐주세요.

잘못한걸 감싸달라는게 아니라

아빠들 목소리도..

아이들을 구해달라고 같이 내 달라고

부탁드리는겁니다..ㅜㅜ

7시간부분부터 봐주시면

점시후에 한 엄마가

엄마들이 저곳에 나가있는 

이유를 소리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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