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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기암환자입니다. 제 남편과 불륜중인 상간녀의 .. [470] 등록일 : 21.11.25 (목) 20:50 | 조회:221,763 | 추천:2,474
닉네임 : 니밥은니손으로
가입일 : 2018/12/06
최종방문 : 2021/12/31
작성글 : 4
댓글수 : 108
드림카는? 미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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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랑스런 아기를 키우고있는 한 엄마입니다. 
올해 암(말기) 발병되었고 치병중 남편의 바람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간녀는 은평구에 사는 딸맘 30대 이혼녀입니다. 
남편의 바람으로 이혼했다면서 이제는 본인이 상간녀를 자처했네요.. 
상간녀는 제 남편이 유부남인것도 제가 암투병중인 사실도 아주 잘 알고있습니다. 
예상컨대 아프다는걸 알고 제대로 붙은것 같습니다...

우연히 상간녀가 남편에게 지속적으로 사랑고백하는 카톡을 보고 알게되었고 블랙박스로 둘의 통화내용을 듣게 되었습니다..
지네 집에 와서 맛있는 밥 해줄테니 먹고 쉬고 가라는 상간녀 목소리..  
회음부를 빨아달라는 남편..  
둘이 같이 있는 모습이 찍힌 영상..
비참하게도 이러한 증거를 모두 제눈으로 확인했습니다.

투병과 육아를 병행하는것도 버티기 힘든데.. 
바람의 시작시기가 발병3주만이란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하늘이 두번 무너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도대체 상간녀는 어린 딸(유아)을 어디다 맡기는건지 늦게 찾아오는건지 4~6시 사이 남편을 자주 집으로 불러들이더라구요.. 
같은 애엄마로써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미취학 유아기 딸을 돌보지않고 그렇게까지 불륜짓을 했어야하는지요.

상간녀는 이미 남편의 바람으로 이혼한 여자라 그런지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하더라구요..
이럴 때 일수록 언니(저)한테 냉정하게 쎄게 나가야한다며 이제는 오빠(남편)에겐 미안하지만 나도(상간녀) 맞대응을 준비중이다.
뭘 잘못했는지 모르는건지 무서운게 없는건지 회사에 알려지는것도 다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 남편이 가족들을 책임지려는 모습에 반했다는 상간녀..
한 가정을 파탄으로 이끌고 일말의 미안함없이 남편에게 들러붙어 떨어지지를 않네요.
위에 언급했듯이 저는 말기암환자입니다.
하루하루를 힘들게 버텨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간녀에게 찾아가서 욕을하지도 머리채를 잡지도 못했습니다.
그래도 사람이겠지.. 
끝까지 존댓말로 멈춰달라 얘기했습니다.

이제는 상간녀가 저를 공격하려고 합니다.
남편에게 제가 상간녀 험담을 한마디 했는데 그걸 전해듣고는 저를 고소한다고 합니다. ㅎㅎ 
1:1로 대놓고 한 험담도 아닌데 말이죠.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물론 남편이 제일 나쁜놈입니다. 

마음같아선 제가 모은 증거들, 

불륜걸리고 나서도 오히려 당당하고 뒤로 나눈 대화들...

이 둘의 신상까지 다 까고싶습니다…

이놈의 법때문에 아무 정보도 거론하지못하고 여기까지 밖에 쓸수가 없네요.

저 상간녀부터 벌주고 싶습니다…

상간녀소송만으로는 안되겠습니다…

(남편도 물론입니다. 이혼소송중입니다. )

 

많이 공감해주시고 퍼뜨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스타아이디 juju_story_haha

 

https://www.instagram.com/juju_story_haha/

증거는 인스타에 올려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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