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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공짜로 안준다고 폭행당햇습니다 [377] 등록일 : 23.11.28 (화) 14:30 | 조회:155,154 | 추천:2,906
닉네임 : 911xkwk
가입일 : 2016/05/29
최종방문 : 2024/02/14
작성글 : 152
댓글수 : 155
드림카는? 미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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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지방에서 마트를 하고있습니다

11월26일 일요일 오후21시쯤 카운터에서 큰소리와 욕설이들려서 가보니 봉투를 그냥달라는 문제로 언쟁이있었는데

다들 아시다시피 마트에서 일반봉투를 사용할수가없습니다

종량제만쓸수있게 바뀐지가 몇년 되었어요.

일반 흰봉투를 사용하면 벌금이 200인가 300인가 나옵니다..

그래서 제가 제지를하면서 법이 바뀐지 몇년이됫는데 

왜그러시냐고 좋게 말을해도 쌍욕을 퍼붓길래 저도 욕을 햇습니다 그과정에 할말이없엇는지 저를 툭툭 밀치면서 다짜고짜 주먹질이 시작되었고 저는 이빨1개는 통째로 날라가고 4개가깨지고 코뼈가 3조각이났고 응급실에 실려갓구요

가해자는 훈방조치 되었다고합니다 

이사람들은 술에취해있었고 저를 폭행한사람은 저에겐 널 죽이고 징역가겟다며 본인에겐 이런일이 그저 흔한일인듯 웃으면서 여유롭게 먼저 경찰을 부르라며 경찰들이 와도 주변사람들을 위협햇습니다 

전 이빨 총5개가 깨지고 금가고 뿌러졋고 코뼈가 3 조각이나서 밥도 잘못먹고 아침마다 병원에가고있구요 

훈방조치되엇다는  저사람이 다시 찾아올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일을 하고있습니다 

제가 주인이라 남들한테 맡길사람도없구요 

아파도 해야만하구요.. 

응급실 갓다가 돌아와서 할일은 해야되서 발주하는데 

참 비참하더라구요..

동영상은 가해자 얼굴도 나와서 제가

올려야될지모르겟습니다  

제가 군대도 몸때문에 면제라서 20살때부터 이일을 10년가까이 하고있는데 

그만두고싶을순간이 정말 많았지만 버텨왔는데 이번엔 정말 큰 회의감이 오네요 

형님들 저 정말 남들 쉴때도 일하고 일할때도 일하고 성실하게 살아왓다고 떳떳하게 말할수있는데 지금 너무 죽고싶습니다 

이일이 정말 커져서 앞으로는 이런일들이 좀 안일어낫으면 좋겟어요. 마트하시는분들 스트레스받는원인 다 똑같잖아요? 

법이란게 사람이 지키고살아야할 최소한의 양심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러지못한 사람들때메 피해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 세상인거같습니다 

아직 이틀째라 경찰서에선 연락이없습니다 

제가 할수있는게 조사받는거말곤 뭐가 없을까 싶어서 글올려봅니다 

뉴스제보가 최선일까요?

 

------- 

선생님들 댓글 하나하나다 읽어보앗습니다 

위로 감사합니다 

훈방 이야기가 많으신데 

경찰이 헷갈린건지 몰르겟으나 

우선 훈방조치하엿다라고 하여 훈방이라고 기제하엿습니다 이게 뭐 우선 귀가조치인지 뭔지 모르겟으나 들은 그대로 적엇습니다!!

사건은 접수되엇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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