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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페 TM 디젤 진동문제.. 본격적인 선전포고 합니다. [289] 등록일 : 19.07.17 (수) 10:25 | 조회:41,058 | 추천:280
닉네임 : 끝장을보자
가입일 : 2014/02/06
최종방문 : 2019/08/02
작성글 : 3
댓글수 :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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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보배회원 여러분

싼타페TM 카페에서 활동하고 있는 홍이 라고 합니다.

회원님들 께서도 보배에서 몇 차례의 싼타페TM 디젤 진동에 관련한 글을 접하셨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저는 그 이슈의 중심에 있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사실 저는 보배드림을 자주 들어오는 사람은 아닙니다.

어쩌다 한번씩 방문하여 커뮤니티를 눈팅하고, 공감가는 글에 추천한 기억이 있는 정도의 보배드림 회원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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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아래 링크의 글을 보시면 제가 어떤사람인지 기억하시는 분들이 몇분은 계실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https://cafe.naver.com/iroid/3695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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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싼타페TM 디젤의 진동문제에 대해 활동을 하던중 만든 한 카페글인데, 싼타페 카페의 보배드림을 아시는 한 회원분께서 링크로 글을 개재하셨더군요.

국산차 게시판에서는 꽤나 이슈화가 되다보니, 당연히 저도 이글을 알고 추천도 했으며, 보배드림의 힘도 실감 할 수가 있었습니다.

위 링크는 비 승용디젤과의 자극적인 비교인지만, 최근 타디젤 타사의 qm6, 렉스턴, 티볼리와 자사 쏘렌토 스포티지 투싼등과 비교시 1.5~2배 정도 수치상 진동이 강하고,, 수치가 비슷해지는 상황이 와도 체감적인 진동이 훨씬 불쾌할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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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전체공개되어 있어 비회원도 글을 읽을 수 있는 제글 들을 보신다면, 저의 활동 및 싼타페TM 디젤 진동문제에 관한 전반적인 상항은 알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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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의 진동 문제라는 소재로 여기까지 올수 있었던 것이 쉬운 과정은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NVH중 진동은 디젤 자동차에 있어서 숙명과도 같은 것이니까요.

(소음 부분은 무난한 편입니다.)

하지만 이것으로 문제제기를 하는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어느 디젤차를 막론하고, 출고 1년도 채우기 전에 사람을 괴롭히고 불편하게 하는(멀미까지 유발하는 경우가 잦습니다.) 진동은 없었으며, 사실 10년이 훨씬 넘거나 자가용인 아닌 디젤차보다도 불쾌한 진동의 크기 및 체감을 전달하는 경우가 잦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 정도의 차이는 있는듯합니다.

제 차량의 경우 아마 그정도가 다른분에 비해 조금더 심하기에 개선을 위한 이런활동까지 하고 있는 것이겠죠?

하지만 활동하면서 알게된 사실이지만, 이것이 저혼자만의 문제는 아닌 것으로 파악이 되었으며, 실제로 상당히 많은 회원분들께서 고통을 호소하고 있으며, 진동에 너무 무뎌서 불편한 진동인지 익히 눈치를 못채시는 회원분들 또한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수가 있었습니다.

진동 이슈를 확인후 타 디젤과 직접비교후 문제의 심각성을 알게되신분도 상당히 많더군요.

(진동문제 고통을 호소하시는 분중에는 기존에 디젤의 경험이 풍부하신 분들께서 문제점을 지적하시는 분들이 훨씬 많으십니다.)

왜 애초에 시승도 해보지 않고 차를 구매했느냐는 분들도 아마 계실것으로 예상됩니다.

저 짧게짧게 시승하긴했지만 5차례나 시승해보고 구매한 사람입니다.

2.0 / 2.2엔진을 골고루 시승을 했으며, 2.0 시승시 한차례 진동문제를 인지하긴 했습니다.

물론 비교 시승한 쏘렌토 차량보다 약간 심한 정도였지, 이렇게 문제점을 지적할만한 수준은 아니었구요,

그래서 시승 느낌이 좋았던 2.2를 구매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현재 진동문제를 호소하시는 분들의 대체적인 분위기는 2.0보다 2.2가 진동이 약간이나마 더 심하다는 말씀이 많으십니다.)

결론은 심한 진동의 경우 상황에따라 발현이 될 때가 있고, 아닐때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주행거리 7~8000 정도까지는 그래도 그런대로 탈만했던 것으로 기억하나, 그 이후부터는 80% 정도의 확률도 너무 불쾌한 진동이 올라오며, 10% 정도는 당장 차를 부숴버리고 싶을정도의 개진동이 올라옵니다.

5% 보통 디젤의 느낌이며, 5% 확률로 한번씩 가솔린 부럽지않은 진동을 선사할때가 있습니다. 그때는 dpf가 작동할때입니다.

(카페를 보다보면 18/19년형 가리지않고 구매직후부터 불쾌한 진동에 불편함을 토로하시는분 및 당장 팔고싶다는 분도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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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싼타페TM 디젤 진동 문제에 관한 여러 가지 증상 및 나름대로의 진동연구에 관한 보고서를 현대측에 제출하여, 현대 연구소에 들어가 있는 것으로 알고있으며, 진동에관한 문제에대한 인지 및 연구중이라는 답변을 듣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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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진동문제를 원만하게 현대측과 해결하고 싶었습니다.

카페측에 지속적인 문제제기를 하고, 같은 증상을 호소하는 분들이 상당한 호응 및 도움을 주셨으며, 결국은 카페 운영하시는 분께서도 저희들의 고통을 덜어주고자 현대측에 문제제기를 했었기에 이문제가 탄력적으로 어느정도 해결점을 볼수 있을줄 알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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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대와 다르게 납득할만한 수준의 대답은 아무것도 돌아오는 것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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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는 이번 보배드림 글을 기회로 현대측에 선전포고를 하고자 합니다.

저를 도와주시는 분들의 단합된 의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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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iroid/3785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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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cafe.naver.com/trailer/1677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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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링크는 싼타페TM 의 가장 큰 두 카페에 개재한 저의 본격적인 활동을 알리는 글입니다.

저의 진정성을 알아주셔서 동참해주시는 회원분들은 계속해서 늘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무리 회원수가 많은 카페도, 실제 활동하는 회원수를 생각해본다면 절대 소수의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보배드림 회원님들께서 기회를 주신다면, 저를 포함한 싼타페TM 디젤 진동으로 고통받고 노력해주시는 회원들을 위해 끝까지 싸워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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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왜 사지말라는 현기차를 사서 그 고생이냐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저같은 경우, 물론 대안이 아주 없은 것은 아니지만, 사치품이면서 살아가면서 꼭 필요한 동반자가 되는 자동차의 구매는 여러 가지 개인상황과 맞물려서 최선의 솔루션을 찾는 것이기에,, 진동 외에 다른 불만도 있지만, 이 진동문제만 아니었으면, 그 외는 납득하면서 절충한 선택에 만족하고 잘 타고 다녔을 것입니다.

기본기는 그렇다 치더라도 애초 nvh영역은 타사에비해 현기차가 그나마 잘하던 영역이었기에, 이정도의 뒤통수는 전혀 예상 하지 못했습니다.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는 쏘렌토에 비해, 납득할 수준의 진동정도만 더 컷더라도 셋팅에 의한 미세한 차이라 이해했을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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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말도 안되는 불량 문제의 해결을 위해 조금만 관심 가져 주신다면, 진심으로 감사하고, 더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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