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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6 신차 결함 문제. 너무 빡쳐서 환장 일보 직전입니다.. [322] 등록일 : 20.08.12 (수) 12:32 | 조회:53,876 | 추천:284
닉네임 : 마새라티
가입일 : 2020/08/12
최종방문 : 2020/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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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글 + 후기)


일단 제 글에 좋은 댓글, 조언, 방법, 대처 등등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날이선 댓글이나 욕댓글 하신분들 저보고 인성타령 하는데 먼저 자신의 얼굴부터 들여다보세요.

저는 좋은글이든 그냥 평범한 댓글이든 그 아래 욕하거나 시비걸거나 한 적 추호도 없구요

저한테 시비 거시는 분들부터 비꼬시는 분들은 그대로 거울처럼 대댓글 달았습니다

자신이 단 댓글 부터 보고 저보고 뭐라 하세요^^ 좋게 말씀해주신 분들이 더 많아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너무 심한 막말, 욕설, 인신공격은 조심해주세요~^^ 인생 피곤해지실 수도 있으니까요 

뭐 느낌 오셨겠지만 저도 성격이 고분고분 하진 않아서 아무 이유없이 저에게 저렇게 심한 인신공격 하는 분들은

원하시면 경찰서에서 뵐께요~ 100% 진심이니까 "적당히" 하시길 바랄게요~ 

실제로 고소해서 대면한적도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래요~ 그 분들 온라인에서 절 죽일듯이 욕하고 달라들더니

실제로 만나서는 제 앞에선 한마디도 못하고 죄송하다고만 하시던데 참.. 그럴꺼면 애초부터 왜 그랬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런 피곤한 일 겪고 싶지 않으시면 적당히만 시비 거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증거를 올리라고 하시는 분들 그냥 증거 올려보라던지 블박 올려보라든지 하시는 분들에게

나쁜말 한 적 없구요 구지 저말하면서 증거도 없으면서 뭐 편들어 주길 바라냐? 이런식의 비꼬는 댓글은

100명 데려다 놓고 물어보세요 저 말이 과연 기분 좋게 들을 말인지^^ 입장바꿔 꼭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제일 처음 글을 올렸을 때 베댓분이 현기 알바생 아니냐고 하며 사진 올려달라 하셨고 

이 글을 수정을 눌러 사진을 업로드 하려고 했는데 뭐가 설치가 안되어 업로드가 안되서 

급한 마음에 모바일로 다시 새로 글을 써서 사진 첨부해서 따로 글을 썼습니다. (이 글 쓰고 몇 분뒤에 올린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이 보시고 아 진짜시네요 하며 좋게 이야기를 이어갔고 처음엔 다들 좋게 말씀해주셨는데

댓글이 늘어갈 수록 심한 말도 많이 하고 증거를 대라부터 부산에서 4시간 걸리면 대체 어디냐부터

차종에 대한 이야기까지... 제가 쓴 글 하나하나를 다 찝어서 이상하다며 말들 하시길래

제가 일일히 처음에 다 해명하고 댓글에 설명 다 했습니다.

참 말하다 보니 지치더라구요 그리고 자꾸 증거를 대라 하신는데 증거가 있었으면 당연히 올렸을껍니다

두 상황 다 동영상 찍을 생각은 못했구요 블랙박스는 보니까 사람들 얼굴이랑 앞에 차주 사진

제 얼굴 , 제 목소리, 동승자 목소리까지 다 나오고 얼굴이나 목소리를 편집할 줄도 모르고 해서 올리지 못한거구요

그래서 3번째 발생하면 영상 찍어서 올린다고 처음에 그렇게 댓글 달고 마무리 된듯? 했으나

계속 댓글이 계속 달리면서 dct에 대한 설명부터 해서 조언들, 위로글, 회원님들의 경험담 댓글들이 달렸습니다

너무 고맙게 생각했고 경청해서 다 듣고 일일히 캡쳐 해놨는데 중간중간에 시비걸고 이상한 사람들 떄문에

저도 똑같이 대응했을 뿐인데 또 그걸 보고 뭐라 하는 사람들부터 참 온라인이라는게 얼굴이 안보인다고

함부로 말하는듯 하네요. 물론 저도 함부러 말했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겐요.


그리고 앞서 글 썼듯이, 전 있는 그대로 설명하고 말했고 차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DCT가 뭔지도 이번에 처음 알았구요. 운전미숙으로 몰아가는거? 운전 미숙이라고 생각하는 분들 물론

있을겁니다. 그거에 대해 기분 나쁜적 없습니다. 제가 여자니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운전미숙이면서 뭐 여기와서 이 난리 치냐부터 김여사니 어쩌니 시비걸고 비꼬는 이런 발언은

당연히 듣기에 기분나쁜말 아닌가요? 내가 당신 부모 자식한테 저렇게 말하면 정말 처음부터 기분 좋게 들을 자신 있으세요?

아 다르고 어 다릅니다 얼굴 안 보인다고 막말하지 마세요. 사회에서는 정상인인척 살아가시는지 몰라도

이런데서 찌질하게 얼굴 가리고 뒤에서 욕하고 그러지 마세요^^ 네~ 저도 좋은말 안나간건 사실이고

인정합니다. 단, 그런식으로 말한 사람들에게 똑같이 해줬을뿐이니 자기가 뱉은말의 강도가 그 정도였다는걸

인지해주시길 바래요. 아래에 뭐 죽여버리고 싶다느니 하는 분 과연 제 앞에서 저 말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저도 똑같이 달았구요~ 모든 댓글 다 캡쳐해 두었으니 뭐 수정해서 저만 이상한 사람 만들고 그러실 필요 없어요~


그리고 저는 차가 밀리고 쏠리고에 중점을 둔게 아니라 차가 안나가서 처음은 5분, 두번째는 10-15분 애먹었습니다

20여년간 한번도 이런적이 없었기 때문에 당황하고 화난건 사실이구요 뭐 dct를 몰라서 운전미숙이다라고 하신다면

sm6를 가진 사람들은 저런일을 다 겪어야 하는지도 의문입니다. 이런 일이 처음이었기때매 저는 차의 결함이라

생각했고 (신차 뽑은지 2달) 바꿔달라고 말한건 그 당시 제 입장에서는 당연했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올리고 나서 회원님들이 우리나라에서 바꿔주는 일이 없다고 하니 그건 이제 알았구요 그러면 정비를 받아라 하는데 

자차가 없이는 집에 갈 수 없으니 대차를 해달라 하니 거절당한거에서 굉장히 화가 났었구요

어제 상담원의 말투나 톤이 굉장히 기분 나빳던것도 사실입니다. 그 흔한 불편드려서 죄송합니다 라는 상투적인

말도 없이 계속 대안 없으니 알아서 하세요 이런말이 결코 기분이 안 나쁠 수가 없는 말입니다.

그래서 다른 상담원 바꿔달라하니 다른 상담원이랑 이야기 해도 똑같구요 그 사람도 해드릴껀 없어요 라고 계속 반복하길래

그건 내가 알아서 하겠으니 다른 사람이랑 이야기 하겠다고 하니 계속 그래봤자 변하는건 없다고 말하는데

아니 그건 제가 알아서 한다구요 그러니 다른 사람이랑 이야기 한다고 말했고 오늘 엔젤에서 전화 왔습니다


어제랑 다른분이 받았는데 확실히 어제 그 상담원이랑 다르더군요 일단 불편드려서 죄송하다며 굉장히 친절하게

어제랑 180도 다르게 받아주시더군요 저도 당연히 화 안냈구요 좋게 말했습니다 

상담원이 내용을 들어보니 차에 약간 결함이 있는거 같은데 정비소를 일단 가지고 오라 했습니다

그래서 사는 곳이 이래서 자차가 있어야 갈 수 있는데 안 그러면 부산까지 4시간 걸려 가야하는데

뭐 어제 상담원이 대안없고 집에 가는건 알아서 가세요 대차는 불가합니다 라고 로보트처럼 반복해서

말하면서 굉장히 자기도 기분 나쁘고 귀찮다는 듯한 말투가 기분이 너무 나빴다고 말하니

일단 이 상담원은 최소한 어머 그러셨냐고 아이고 정말 죄송하네요.. 대차는 해드릴 수 있는데.. 이러더군요 참나..

그러면서 너무 불편드려서 죄송하다고 대차 해드릴 수 있게 해드릴거고 걱정마시라 했습니다

어제는 죽어도 목에 칼이 들어와도 대차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아니 어제도 저렇게 이야기 해주었으면

여기에 글 올릴 일도 없었을껍니다. 그래서 제가 제일 가까운 곳을 말해달라하니 직영점?은 경남/경북쪽이면

부산이랑 대구만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직영점 가시는 거 추천한다고 다른 곳에 가면 결국 직영점으로

왠지 다시 가지고 가셔야 할 것 같으니 바로 직영점으로 가라 하시더군요. 

그래서 고민하다가 다른 지역은 거리도 애매하고 대차를 무조건 해야한다고하니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부산에 차를 직접 가지고 오면 대차 필요없다고 했습니다. 집도 있고 대중교통도 있으니까요

그러니까 너무 죄송하다며 왕복 8시간이니 엔진오일 쿠폰이라도 주겠다며 말씀하시더군요. 주시든 안 주시든 응대하는 방식이

어제랑 너무 달랐고 저도 기분이 전혀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럼 대구든 부산이든 스케쥴이랑 대차 스케쥴 알려달랬습니다

그래서 당장은 힘들다고 해서 저도 괜찮다고 천천히 하시라고 하고 좋게 끊었습니다.

후기라면 이게 후기구요 정비소 일단 가서 뭐가 문젠지 봐야할 것 같은데 증거 영상이 없어서

별이상 없으니 계속 타라고 하면 그것도 걱정이긴 하지만 지금 선택의 여지가 없으니 일단 멀지만 어디든

가지고 가야할 듯 합니다. 아무튼 후기라면 이게 후기구요.


그리고 시비거시거나 나쁜말 하실꺼면 그냥 딴데 가서 그 에너지 쓰시길 바랍니다.

보배드림에 글이 얼마나 많은데 그냥 그런글 읽으시지 왜 구지 제 글에다가 일일히 악플 다시는지 모르겠네요

얼마든지 무시하고 지나갈 수 있는데 구지 에너지 소모 하시네요 제 에너지도 소모 되구요~

참.. 좋은말이나 위로든 대처방법이든 공감이든 해주신 분들이랑 저런 찌질한 댓글 쓰면서 인신공격 하는 사람들이랑

쓴 댓글을 보고 있자면 참 비교 되는거 같고 못났다는 생각드네요 

세상엔 별에별 사람들이 다 있고 참 저런 사람들이랑 비교되는 인성이구나 하고 생각들었습니다

아무튼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좋은글이든 나쁜글이든 다 실시간으로 캡쳐해두었어요

차에 대한 설명은 다 캡쳐해서 몇 번이나 읽어 보았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본문

=


르노 삼성 직원이랑 대판했습니다

하도 화를 냈더니 조기진통이 올라하네요


2020년 5월1일인가 SM6 신차로 구매했습니다

SM3를 15년을 탔었는데 그 전에 타던 현대차에 비해 잔고장 한번 없고 좋아서 SM6로 재구매 했습니다.


2020년 7월 3일 (신차 산지 정확히 2달)

오르막길 주행중 신호에 걸려 브레이크 밟고 대기중. (차선은 1개 였습니다)

신호 풀려서 가려고 악셀 밟으니 엔진이 헛돌면서 부웅~~~ 하는 소리만 들리고 차가 전진이 안되고

경사진 도로라 차가 뒤로 확 밀려서 놀래서 브레이크 밟았습니다.

차선이 1개라 뒤에차들 빵빵거리고 난리도 아니었고 너무 당황해서 계속 악셀 밟아봤지만 똑같아서

시동을 끄고 다시 D에 놓고 악셀 밟았는데 계속 똑같은 증상.

환장할 노릇이더라구요

시동 4번 끈 다음에야 차가 전진해서 겨우 주행했습니다


이 문제로 그 때는 경황이 없어서 차를 구매했던 딜러에게 연락하니

기어를 잘못 넣은거 아니냐부터 해서 뭐 이상하다 등등

기어를 잘못 넣었을리가 1도 없는데 (그냥 평소처럼 주행중에 신호 걸려서 서고 다시 재출발 하려는 거 였는데

기아 잘못넣을일이 뭐가 있겠습니까.. 운전 일이년 하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그 당시는 순간, 내가 기어를 도중에 잘못 건들였나??? 하며 찝찝했지만 지켜보기러 했어요

신차에 문제가 있을리가 없다는 제 생각과 그러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었나봅니다


그리고 어제 

2020년 8월 12일

약간 경사진 내리막길에 주차했음 (앞 뒤로 차가 다 주차 되어 있는 상황)

볼 일을 다 보고 나서 차를 빼려고 후진 기어 넣고 악셀 밟으니 또 똑같이 엔진이 부웅!!! 하고 헛돌고

내리막길이라 차가 앞으로 쏠림. 당황해서 다시 브레이크 잡음.

시동 4번 껐다 켜도 후진이 안됨... 와... 진심 열받아서 결국 앞차에 전화해서 

정말 죄송한데 이러이러하니 차를 좀 빼달라해서 앞차 주인이 와서 차 빼주고

D기어 넣고 집에옴.


너무 화나서 르노 삼성 전화해서 신차 뽑은지 2달,4달, 각각 이렇게 이런 문제가 생길 수가 있냐고

이런 문제가 있다는건 이미 출고전에 문제가 있다는 건데 그럼 교환이든 환불이든 해줘야하지 않냐고 하니

그럴 수 없고 정비만 가능하다고 하는데 여기서 1차 빡침... 차가 만원 이만원짜리도 아니고

2500만원짜리를 새로 샀는데 몇 년 탄 것도 아니고 왜 내가 하자 있는 차를 고쳐서 써야하냐고 따지니

규정이라고 바꿀 수 없다고 못박음. 


그래서 매니저랑 통화하겠다고 하고 끊음


좀 전에 매니저라는 여자가 전화옴

상황을 이야기 하고 아니 무슨 창문 안내려가고 안올라가고 하는 문제면 내가 기꺼이 수리해서 쓰겠는데

주행중에 주행이 안되고 기어가 안먹히는데 내가 불안해서 타겠냐고

왜 신차를 내가 정비해서 타야하냐고 백번 말해도 안 통함

계속 정비 받으라 함


그냥 말 안통해서 그러면 내가 도시에 사는게 아니고 시골에 사는데

(저희집이 산속 깊은곳에 있어서 대중교통이나 택시가 안다닙니다. 자연인이다 이런거 생각하시면됨)

자차가 있어야 집에 올 수 있는데 그러면 정비소 가지고 가면 다른차를 대여 해주나?

하니까 안된답니다

????????

그럼 집에 어떻게 오냐고??/ 하니까 알아서 하랍니다

그래서 아니 내가 지금 신차를 뽑은 상태에서 2달만에 이런 문제가 생겼는데 이게 내 잘못이냐고

회사에서 이건 책임을 져야지. 뭘 자꾸 알아서 하라고 하냐고?

도시에 사는게 아니라고 말하지 않았냐고 말을 이해 하셨냐고 하니 

무슨말인지 알겠는데 규정에는 그런거까지 보완해주는 규정이 없기 때문에

차를 직접 가지고 정비소 오고 그 이후에 집에 어떻게 가는지 이런건 내가 알아서 하라 그럼

와.................... 정말 화나서 소리를 천장 뚤릴때 까지 질렀습니다

인생 살면서 이렇게 화난적 처음인거 같습니다

아니 그러면 대안을 줘야할거 아니냐??? 우리집이 시골이라 정비센터까지도 엄청 먼데

내 시간 내 기름값 들여서 거기까지 가서 정비 받는 것도 열받는데 집에 오는 것도 

뭐 렌터카를 해주는 것도 아니야, 차비를 주는 것도 아니야 (물론 차비 줘도 못옴)

뭐 길바닥에서 그럼 자라구요? 아니면 거기서 24시간 이상 기다리라구요? 어쩌라구요?

대안을 달라구요!! 하니까 대안은 고객님이 알아서 하셔야합니다

계속 똑같은 말 리플레이 도돌이표

너무 열 받아서 소리 지르니까 소리 지른다고 해결되는 건 없습니다

로보트 처럼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는데 르노삼성 뭐 이렇죠????????????


타사 (친구)는 수리 맡기면 렌터카도 해주고 어떻게든 책임 지던데

뭐 이따구 회사가 다 있는지???? 주행중에 차가 안나가니까 고속도로를 자주 타는 입장에서

엄청 불안합니다. 만약 고속도로 주행중 차가 밀려서 서 있는 와중에 차가 출발을 안하면

대형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는데 엄청 안일하게 답하네요?????

아니 이게 가능한 일인지??? 저로썬 제 머리, 제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네요??


자꾸 차는 물건이랑 다르고 재산의 개념이라 뭐 신차가 문제나 결함이 있어도

고쳐서 써야하고 차를 가지고 오고 찾아 가고 추가 드는 사비는 다 알아서 해야하고

저희가 책임져야하는 규정따위는 없다고 계속 되돌이표


와.... 이거 어떻게 해야해요???????

진짜 화나서 눈물났어요 ㅠㅠ 너무 빡쳐서.......

르노삼성 좋다고 재구매 하고 찬양했는데 지금 뒷통수 제대로 맞은거 같아서 너무 화납니다

다른차도 신차로 뽑아서 짧게 쓰고 팔아봤지만 SM3를 젤 오래 탔던게 고장도 안나고 좋아서 

큰 맘먹고 6로 바꾼건데 와 이렇게 배신때리네요???


차에 불나고 엔진 박살나고 주행중 갑자기 시동꺼지고 뭐 이렇게 해야 리콜 되는거예요??

신차 정비 해서 쓰라는 말 조차 너무 빡치는데 차 대여도 안해준다, 집에 가는 건 니 알아서 가라

니가 그런데 사는 건 니 사정이니까 니 알아서 해라 우린 대안없다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저는 소비자 입장으로서도 이해 안가지만 제가 판매자여도 이딴식으로 대처 안할텐데

저 어떻게 해야해요????

저랑 비슷한 문제 가지신분 없나요???


이럴 줄 알았으면 소나타나 아반떼 살껄 

겁나 후회중입니다 진심 천퍼센트...

다시는 르노삼성 살 일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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