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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테러 뉴스의 아랫집입니다. [1054] 등록일 : 20.11.30 (월) 10:57 | 조회:264,265 | 추천:2,8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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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일 : 2020/11/30
최종방문 : 2020/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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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카는? 미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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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1130001247909

 

선생님들 안녕하세요. 이 뉴스의 아랫층 당사자입니다. 뉴스를 보고 현관문이나 상태가 우리 아파트라서 확인해 보니 저희집

윗집 가족들이 맞는거 같네요. 그리고 친구들한테 부탁해서 이 곳이 사건의 원글이 적힌 곳이라고 해서 찾아오고 원글을 보고,

제가 한일은 아니지만 윗집사람이 쓴글이 정말 어이없고 저렇게 뻔뻔할수 있나 싶어서 회원가입까지 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윗집분이라고 하기도 싫습니다. 존중도 하기 싫어요. 윗집 새X들이라고 하고 싶은 지경인데 글을 읽는 분들이 욕을 보고 같이

기분이 안 좋아지실까 싶어 윗집사람이라고 하겠습니다.

윗집사람이 층간소음에 대해 쓴글을 읽고 세상에 이렇게 양심없고 뻔뻔하고, 그게 아니면 남에 대한 생각이 이렇게 다르구나

나는 정말 앞으로 내가 하는 모든 일이 개구리한테 돌 던지는건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겠구나 반성하게 됩니다.

 

제가 이 아파트로 이사온건 2020년 07월 16일입니다. 이삿날부터 이미 악몽은 시작되었습니다. 윗집은 젊은 부모와 5~6세

가량의 딸과 2~3세가량의 딸까지 넷이 사는걸로 추정됩니다. 첫날부터 달리기 운동회를 엽니다. 정말 낮부터 밤까지 쉬지도

않고 뜁니다. 아닙니다. 밤이 아니라 새벽 2시까지 뜁니다. 그래도 그날은 무슨 일이 있겠거니 하고 냅뒀습니다. 이사날부터

올라갔다고 하는데 이사당일엔 대운동회를 벌여도 안 올라갔습니다. 그것부터가 거짓말입니다.

이사 다음날 집구경하신다고 제 어머님, 그리고 제 여동생, 조카인 여동생의 딸들까지 제가 이사한 날이라 집에 와있었습니다.

또 운동회를 열고 있습니다. 저희 어머님께서 윗집 너무 뛴다. 뭐라고 해야할것 같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오히려 저렇게 맨날

그러겠냐 어제부터 손님이 와있던 무슨 날이겠지 하면서 어머님을 말렸습니다. 그런데 소음이 계속 되어 남자인 제가

올라가면 서로 불편할거 같아서 여동생이 올라가서 소음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는 이때부터 뭔가 잘못되었다

잘못걸린거 같다는 쎄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여동생이 올라가서 인터폰 누르고 말하려고 하는데 일단 안 나왔답니다.

저는 그때는 악몽의 시작인줄도 모르고 세상이 험하니까, 코로나 시국이니까 못 나와보셨나 하고 좋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제 동생이 하는 말을 듣고선 알수없는 불길함을 느꼈습니다.

그들이 문도 안열어보고 한마디 했답니다. 인터폰너머로 "우리가 뛴거 아니에요." 지들이 뛴거 아니라고 하고 끊어

버렸답니다. 불길함이 그때부터 왔지만 처음이니까 좋게 생각했습니다. 안 뛰었는데 다른 소리인가. 내가 오해를 했나..

그런데 이상합니다. 그럼 어제부터 운동회를 벌인 사람들은 누구인가. 뭔가 불길했지만 이사온지 이틀됐기에 그냥

넘어갔습니다.

 

선생님들 층간소음의 문제가 뭔지 아십니까? 일단 시끄러운거 자체가 미치게 만들지만 그보다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건

태도입니다. 이사이후로 지금 11월까지 끝없이 윗집사람들의 만행이 벌어지지만 이들은 저에게 단 한번도 미안하단 말을

한적이 없습니다. 뻔뻔한 거짓말 일색에 언제나 당당합니다. 표정하나 바뀌지 않습니다.

 

어쨋든 그후에 열흘정도 살았을 때인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운동회입니다. 밤 11시에 청소기 돌리고 가구옮기고

발망치찍고 애들은 언제나 뜁니다. (이집이 사람 두근거림증과 심장병을 걸리게 만드는데 정말 프로선수급입니다.

제가 예민할수도 있다고요? 댓글 달아주세요. 제가 연락처랑 주소 정확하게 알려드리고 딱 하루만 우리집에서 지옥체험을

시켜 드리겠습니다. 저 새X들은.. 윗집사람들은 어제도 뜁니다. 언제나 뜁니다. 애들은 하루종일 뛰고 어른놈들은 밤 11시부터

집안일을 시작합니다. 왜 밤에 활동을 시작하는지 정말 직업이 뭔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참다참다 못해서 제가 직접 한번

올라갔습니다. 현관문앞에서부터 나이트클럽 입장전에 문밖에서 나는 소리를 똑같이 느낍니다. 애들은 뛰고 있습니다.

어른들은 뭔가 합니다. 밤인데도 그들은 뭔가 끊임없이 합니다. 인터폰 눌렀습니다. 역시 안 나옵니다. 바로 반응이 없습니다.

약 10초정도 지난후 한번더 누르니까 애엄마가 정말 귀찮은 투로 누구세요 합니다. 아이들이 너무 뛰는거 같다고 조용히

해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5초정도 대답이 없습니다. 느낌상 인터폰의 저한테 신경안쓰고 다른일 하는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조용히좀 해달라고요. 말했습니다. 네 하고서는 끊어버립니다. 이때 확신했습니다. 나 정말 드럽게 걸렸구나

잘못 걸렸구나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와이프에게 이 황당한 상황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10분쯤 지났을때 저희집

초인종이 울렸습니다. 누군가 하고 나가봤더니 윗집여자가 다시 내려왔습니다. 억울했나 봅니다. 직접 찾아까지 와서는

미안하다고 안 합니다. 딱 첫마디가 우리 애들 안 뛰었어요 입니다. 그럼 도대체 위에서 운동회는 누가 벌였단 말인가 우리

아파트에 귀신이 있나. 더 공포스러웠습니다. 우리 애들 안 뛰었다고 하고는 저한테 한참 설교를 합니다. 이 아파트가 방음이

약하다 윗집 아랫집 옆집 대각선 집까지 다 들인다. 전부 쿵쿵거린다. 거짓말을 태연하게 합니다. (이때만 해도 거짓말인지도

모르고 내가 오해했나 자기반성까지 했습니다.) 어쨋든 그렇게 그날이 마무리되고 다다음날인가 엘리베이터에서 윗집여자와

아이둘을 마주쳤습니다. 이때 윗집 아이들이 딸 둘이라는걸 처음 알았습니다. 전혀 나와보지도 않고 거짓말만 하니까요.

그래도 신기했던건 윗집여자가 딸들에게 인사를 시킵니다. 그리고는 저한테 자기네들 매트 깔았다고 이제 안 시끄럽지

않냐고 합니다. 그래서 더 속았습니다. 나쁜 사람들은 아닌가보다. 정말로 대각선이나 다른 집에서 떠든것을 내가 오해했나.

그런데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이 인간들은 지들이 뛰는거 다 알고 있었던 겁니다. 저는 순진했습니다.

 

그리고 한 2주정도 지났나.. 매일 뜁니다. 전쟁터입니다. 임신한 와이프뿐만 아니라 저희집에 오는 모든 손님들. 시댁식구들,

처가식구들, 친구들까지 모두 전쟁터를 경험합니다. 거짓말같으면 제가 만나게 해드리겠습니다. 모두 겪었습니다. 

괴로웠습니다. 누가 뛰는지도 알수 없는 상황에서 저는 고통스럽고 미칠거 같았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이상하게 안 뜁니다.

이사후 몇주만에 처음 행복했습니다. 내 집인데.. 내 집인데.. 고작 조용하다는 것에 행복해야 하다니.. 이상합니다. 다음날도

조용합니다. 다음날도 조용합니다. 이유는 상관없습니다. 너무 행복했습니다. 고통받던 와이프와 같이 이사후 처음으로 같이

행복해 했습니다. 4일째였습니다. 이때 저는 알았습니다. 저는 예민한게 아니었습니다. 대각선집이 뛰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윗집사람들은 정말 뻔뻔한 개쓰레기 눈하나 깜빡이지 않는 거짓말쟁이였습니다. 그들이 어디를 갔다온것입니다.

조용하던 아파트가 엘리베이터에서부터 시끌시끌하길래 제가 살짝 문을 열어보고 확인까지 했습니다. 윗집이 돌아온겁니다.

운동회가 시작되었습니다. 다시 또 동네잔치가 시작되었습니다. 윗집은 참 사교성이 좋은가 봅니다. 친구도 많은거 같습니다.

언제나 그들은 뜁니다. 그리고 밤10시에서 11시쯤이 되면 집안일을 시작합니다. 배신감이 폭풍같이 몰아쳤습니다. 저런

새X들이.. 저런 사람들이 다 있나. 지들이 안 뛰었다고 다른 집이라고 그렇게 태연히 내 눈을 똑바로 보고 거짓말을 하던

모습에 분노가 끓어 오릅니다. 당장 올라가려고 했지만 와이프가 말렸습니다. 그당시 와이프는 임신중이었고 그래서 저에게

아이들을 가진 애엄마가 그렇게 태연히 거짓말 했겠냐고 괜히 싸움내지 말라고 말립니다. 참았습니다. 사실 확실하지만

확실하지 않으면 생사람 잡을수 있으니까 참았습니다. 끝까지 내가 예민하고 오해를 했나 하고 참았습니다. 다음날입니다.

운동회는 계속됩니다. (코로나 때문에 애들이 어디를 안 갑니다. 하루종일 운동회입니다. 차후에 코로나 1단계로 내려가서인지

이유는 모르겠지만 애들이 어린이집인지 가는거 같았고 그나마 낮에는 조용합니다. 아 저는 개인사업을 하고 있어서 평일

낮에도 집에서 재택일할때가 많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올라갔습니다.

문앞에서 10분을 서있었습니다. 현관문안에서 운동회중입니다. 확실하게 하기 위해 다음날도 올라갔습니다. 10분동안

들었습니다. 운동회중입니다. 그 다음날까지 확인했습니다. 운동회중입니다. 와이프랑 핸드폰으로 확인까지 했습니다.

현관문안에서 애들이 뛰면 와이프가 그순간 쿵쿵거린다고 핸드폰으로 확인해 줬습니다. 배신감과 분노감, 그리고 여러 감정이

뒤섞여 폭풍처럼 휘몰아 칩니다. 여기서 내가 직접 말하면 큰 싸움이 나겠다 싶었습니다. 내려갔습니다. 계속 싸우지 말라던

와이프도 이제는 정말 못 참겠다고 미치겠다고 합니다. 다음날 또 운동회. 내가 올라가서는 큰 싸움이 날거 같아서 112에

전화했습니다. 제발 좀 도와달라고. 경찰분들이 외면합니다. 층간소음은 개입할수 있는 사건이 아니랍니다. 제가 한번더

요청드렸습니다. 한달이 넘게 괴롭힘 당하고 있다고 지금 제가 올라가면 칼들고 올라갈거 같다고 제발 좀 도와달라고

부탁드립니다. 동네 지구대에 연결해 주셨습니다. 경찰관님께서 이건 어쩔수 없다고 출동사항이 아니라 하십니다. 한번만

도와달라고 제발 좀 도와달라고 내가 피해자인데도 도와달라고 사정사정했습니다. 그리고는 우여곡절끝에 경찰관들이

오셨습니다. 이렇게까지 하는거에 미안함도 느꼈습니다. 그래도 이제는 안된다. 더이상은 못 참겠다는 심정으로 경찰분들께

그동안의 일을 말씀드리며 제발 조용히좀 시켜달라고 간곡히 호소했습니다. 경찰분들이 싸움나니까 저는 올라오지 말라고

하시고 위에 올라가셨습니다. 밑에서 상황을 보던 저는 절망에 빠졌습니다. 사실 보통분들은 경찰을 보기만 해도 겁나는게

사실 아닙니까? 윗집사람들은 당당했습니다. 경찰에게까지 이 아파트 원래 층간소음이 심하다. 어쩔수 없다.. 죄송합니다나

미안합니다가 먼저 나올지 알았던 저는 정말 큰 충격에 빠졌습니다. 경찰을 보고 겁도 안내고 아파트 문제이니 우리는 계속

뛰겠다. 애들 기죽일수 없다고 당당하게 나오는 윗집인간들의 뻔뻔함에 경악했고 정말 직업이 궁금합니다.. 저는 사실 그

당당함에 굉장히 힘있고 빽있는 엘리트 직업의 인성은 말종된 안하무인의 그런 인간들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사건에서

그들이 쓴글을 읽고 굉장히 바르고 착한 아주 평범한 가족인것 마냥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을 태연히 싸지르는 것에 더욱 더

놀랐습니다. 경찰님들로도 해결이 안 됐습니다. 오히려 경찰분들이 윗집이랑 말을 나누어본후 저희가 그동안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겠다는듯 세상에 말이 안 통하고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있다고 층간소음 문제는 본인들도 처벌조항이

없다고 어쩔수 없다고 저희한테 좋게 생각하시고 참으시라고 위로만 남겨주시곤 가셨습니다.

 

다음날입니다. 일말의 희망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대한민국 공권력이 경고를 하고 갔는데 신경쓰지 않을까..

운동회가 시작됩니다. 눈물이 났습니다. 이때 처음으로 어렵게 이사온 집에서 피해자인 내가 쫒겨 나겠구나 극한의 절망을

했습니다.

경찰분들이 알려주신 이웃사이센터란 곳에 부탁을 드렸습니다. 제가 예전에 송사에 휘말려서 검찰청이랑 법원을 다녀본적이

있어서 이런 공공기관에 전화하는거 자체가 굉장히 두렵습니다. 그런데도 경찰님께 부탁을 했고 이웃센타에 의뢰하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그후로 이웃센터에서 윗집으로 공문도 보내주셨고 관리사무소에서는 저희를 위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윗집에서

한번 저희를 찾아뵙고 대화를 통해서 좋게 좋게 지낼수 있도록 말씀해 놓았다고 소장님께서 말해 주셨습니다.

윗집은 우리집에 오지 않습니다. 복수하며 더 뜁니다. 요즘 상태는 감히 경찰에 신고를 하고 이웃센터에 신고를 했냐고

보복으로 더 뜁니다. 밤에 개의치 않고 집안일을 벌입니다.

 

저 어렸을때부터 가난했습니다. 이 아파트에 이사오기 전에도 엘리베이터없는 아파트, 엘리베이터없는 빌라, 가족들이나 LH에

돈빌려가며 남의 도움으로만 집을 구했고 어렵게 살았습니다. 그렇게 성실히 돈 모아서 처음으로 남의 도움이 아닌 저희

부부 이름으로 캐피탈아닌 정식 은행에서 전세대출받아서 전세인 이 아파트로 이사오며 뛸뜻이 행복해 했습니다. 2주전에

딸도 태어났습니다. 그렇게 어렵게 이집에 온후로 인생이 절망으로 바뀌었습니다. 그전에도 항상 공동주택에 살았고 그중에 

한번은 유난히 시끄러운 윗집이 걸린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윗집인간들처럼 매일매일 운동회에다 안하무인에 입만 열면

거짓말을 일삼는 집은 처음입니다. 수도 없이 울었습니다.

저는 이사오고 열흘정도 지난후 윗집에 올라갈때나 관리소에 요청할때도 경찰에 요청할때도 이웃센터에 요청할때도 언제나

요구사항은 똑같았습니다. 아이들이 있으니 이해한다. 낮부터 저녁까지는 전쟁을 벌여도 참겠다. 저도 곧 딸이 태어나기에

저 이쁜 어린 아이들이 얼마나 뛰고 놀고 싶겠습니까. 다만 우리의 인생도 소중하니 밤9시부터 아침9까지만 애들을 조용히

시켜주고 본인들도 집안일을 낮에 해달라. 이게 그렇게 무리한 부탁입니까? 아이들 기죽는 것이 남의 가정을 지옥에 빠뜨리고

어렵게 이사온집에서 쫒아내는 것보다 중요한 일입니까? 요즘 이사를 찾아보는데 모두 아시다시피 전세값 폭등으로 전세집이

없습니다. 진짜 정신과에 가서 상담이라도 받으며 펑펑 울고 싶습니다. 그런데 제가 울면 저보다 더 여리고 겁많은 와이프는

더 펑펑 울고 임신중인 아내도 문제가 생길까 싶어 울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도 임신중인 와이프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았습니다. 건강하고 평온해야만 하는 뱃속의 아이한테 정말 미안합니다.

자살하고 싶었습니다. 칼들고 올라가고 싶었습니다. 왜 살인나는지 이유도 정확하게 알았습니다. 하지만 우리 와이프와

어린 딸이 있는데 감옥가는 것도 두렵고 싸움도 못하고 남을 찌를 용기도 없습니다. 윗집 아이들도 부모의 교육이 문제일

뿐인데 어디가서 교통사고라도 나서 애들이 다 죽어버렸으면 하고 생각하는 제 자신이 정말  무서웠습니다. 윗집인간들은

어떻게 이러한 일을 겪고도 별거 아닌 헤프닝을 겪은 것처럼 거짓말할수 있을까요. 정말 세상은 넓고 나와는 다른 사람들이

많은가 봅니다.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윗집의 거짓말에 정말 분노가 끓어올랐고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중 아랫집에서

한번이라도 올라오셨던 집이 있다면 그 집은 그 한번이 시끄러워서 올라온게 아닌 속으로 수천번을 참고 참아서 싸움이 날까

두려움을 넘고 넘어서 어렵게 올라왔다는 것을 단 한번이라도 생각해 주셨음하고 제발 좀 층간소음이 뭐 대수냐고 생각하지

말아달라고 간곡히 부탁드리는 마음으로 글을 적습니다.

 

만약 이 글에 윗집에서 했다고 제가 글로 쓴 행동 중 단 한가지라도 거짓이 있다면 저희집 9층인데 그날로 바로 베란다

창문밖으로 뛰겠습니다. 원하시면 누구든 제가 받아들일테니 저희집에 오셔서 3일만 같이 지내보시고 제가 좀 예민하고

유난스럽다고 말씀하시는 분이 한분만 계셔도 뛰겠습니다. 전 국민께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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