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물등록 매물관리 고객센터 전체메뉴보기
홈 > 자료실  > 엽기/유머자료실 
               
짱깨피셜 4명사망 터널침수사고 jpg [185] 등록일 : 21.07.31 (토) 10:28 | 조회:130,449 | 추천:1,196
닉네임 : 푸른거북이
가입일 : 2005/01/28
최종방문 : 2021/09/08
작성글 : 9,889
댓글수 : 2042
드림카는? 허머
회원계급 : 육군 원수
랭킹순위 : 31
보유마력 : 595,575 마력
오늘랭킹 : 전체순위 -    방문순위 -    게시글순위 -    댓글순위 -
현재 최고 계급입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0지난 20일 중국 허난성 정저우시에서 발생한 지하터널과 지하철 침수 참사로 생긴 사상자의 실제 규모를 중국 당국이 은폐하고 있다는 의혹이 며칠째 제기되고 있다. 반공 중화권 매체들은 현지 시민들의 SNS를 소개하며 숨진 사람이 수천 명에 이를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중국 당국 “징광터널서 침수차량 200여대, 사망자 4명 발견”

사건은 지난 20일 오후 6시 30분 전후, 퇴근시간에 발생했다. 시간당 20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자 정저우시 중심을 관통하는 징광(京廣)터널이 순식간에 물에 잠겼다. 정저우 시민들과 터널에서 탈출한 생존자들에 따르면, 길이 4.3km, 왕복 6차선 너비의 징광터널은 물이 넘쳐 오른 지 10분도 안 돼 완전히 잠겼다.

중국 당국은 징광터널 침수로 인한 인명피해 규모를 밝히지 않았다. 나흘 뒤인 24일 신화통신 등 관영매체들은 “징광터널을 구성하는 3개 터널 중 하나인 징광북로터널(길이 1.835km)에서 물 빼기 작업을 끝낸 결과 차량 200여 대를 발견했다”고 전했다. 중국 당국은 관영매체를 통해 “징광터널 침수사건으로 숨진 사람은 4명”이라고 밝혔다. 나머지 차에 탔던 사람들은 모두 자력으로 탈출했다는게 중국 당국의 주장이었다.

징광터널과 같은 날 물에 잠긴 정저우시 지하철에서는 12명이 숨졌다고 중국 당국은 뒤늦게 밝혔다. 중국 관영매체들은 “소방당국이 물에 잠긴 지하철에서 승객 500여 명을 구조했으나 결국 12명이 숨졌다”는 당국의 주장을 전했다. 중국 관영매체들은 “1000년 만의 폭우가 내린 허난성에서의 인명피해는 23일 오후 기준 58명 사망, 5명 실종”이라고 강조했다.

“왜 실종자 찾는 가족이 수천 명이냐”…당국 발표 믿지 않는 정저우 시민들

하지만 정저우 시민들은 당국 발표를 믿지 않고 있다고 해외에 기반을 둔 반공 중화권 매체들은 전했다. 반공 중화권 매체들은 폭우로 터널과 지하철이 침수된 시간이 오후 6시 30분 퇴근시간이어서 차량 정체도 심했고 지하철에 승객도 많았다는 정저우 시민들의 주장을 전했다. 정저우 시민들은 또 “터널에 있던 사람들이 모두 탈출했다고 하는데 그렇다면 왜 수천 명의 시민들이 실종자를 찾으려 터널 입구로 몰려드느냐”고 반문했다. 징광터널 침수사고가 터진 뒤 군 당국이 현장을 통제하고, 시민과 취재진 접근을 제한하는 데도 의문을 표했다.

 

 

요약 : 사망자가 갑자기 4명으로 축소

            

           실종자 찾는 가족이 수천명

 

           사망자 4명에 구급차 몇대면되지.. 군부대가 옴

 

           

 [자유민주·시장경제의 파수꾼

 
푸른거북이님의 다른글보기

깨끗한 게시판 문화를 위해 음란광고, 화상채팅 등 불법 광고를 꼭! 신고해 주세요.
본 게시글이 고객님의 저작권이나 명예훼손 또는 권리를 침해했다면 게시중단 요청서를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회순 댓글순 추천순
1 금융치료가 안되는 악플러
2 경주펜션...결국 악어의 눈물?? 다시 영업준비중...??
3 인천) 무대뽀 학원 원장 글쓴이 입니다
4 가수 자두 인스타
5 소녀상 사과 했네요.
6 김형석씨 근황
7 F-35 도배 대신 KFX 개발하는 이유
8 샤킬 오닐이 468억을 포기한 이유
9 저도 길막을 당해보네요ㅋㅋ
10 아랍 GV80
 
 
전체 방문순 게시글 댓글순
1/1
 
조회순 댓글순 추천순
1 (수정)양심없는 경주펜션. 10분만에 9만원 뜯겼습니다
2 경주펜션 ~~ 다 찾았다~~~ 폐업 맞습니다~ !!!
3 강릉 람보르기니 차주 보세요
4 경주펜션 인ㅅㅌ
5 우리공무원딸이 자살했습니다
6 가수 박완규 근황 논란
7 양심 없는 인천 무대뽀 학원 원장..
 
 
전체 방문순 게시글 댓글순
1/1
 
회사소개   광고문의   제휴문의  인재채용   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개인정보 처리방침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고객센터   사이트맵
주 소 : (07995)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233-1 드림타워 11, 12층
사업자등록번호 : 105-87-59321   |  통신판매업신고 : 제2013-서울양천-0470호
대 표 이 사 : 김보배  |  개인정보관리자 : 이은호(privacy@bobaedream.co.kr)
대 표 전 화 : 02-784-2329  |  대 표 팩 스 : 02-6499-2329  |  이 메 일 :bobaedream@bobaedream.co.kr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