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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택시기사의 재치 [1] 등록일 : 07.01.03 (수) 10:28 | 조회:2,077 | 추천:0
닉네임 : 황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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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카는? 비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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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택시기사 이야기... 어느 회사 택시 기사 일을 하는 아저씨의 이야기입니다. 그아져씨의 꿈은 개인 택시 기사가 되는게 꿈인 소박한 아져씨.. 남들은 3년 무사고를 하면 돈을 주고 택시 면허를 살수가 있지만... 형편이 어려워서 사지는 못하고 13년 이상 무사고운전을 하면 받을수 있는 개인택시 면허를 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엿답니다... 그래서 우여 곡절끝에 13년 무사고를 하여 개인 택시 면허를 따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아저씨 정말 운이 없는건가 몰라도.... 개인 택시 면허를 따고 차를 구입하고 처음 영업을 하는날 첫손님을 태우고 가던중 도로에 갑자기 튀어 나오 중학생 정도의 청소년을 차에 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차에서 내려 구급차를 불렀지만 그아이는 이미 숨진뒤 정말 하늘이 무너지는것 같았다고 하더군요... 그 택시기사분은 그자리에서 구속이 되어 버렸습니다. 구속이 되고 재판을 받았는데... 판사가 그자리에서 바로 유죄 판결을 해버린것입니다. 유죄 판결을 하고 판사가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이 없냐고 하니깐... 택시 기사가 자신이 신고 있던 고무신을 벗어서 판사에게 던져 버렸습니다. 재판장은 한순간에 숯밭이 되어 버렸고 검사와 판사가 이게 무슨짓이냐며 그 택시 기사를 다그쳤습니다. 이때 택시기사분이 하는말 "당신 같으면 이런 순식간에 일어난일을 피할수가 있어냐면서 지금 당신의 판결은 너무 한거라고..." 했습니다. 그말을 듣고 판사가 택시기사를 집행유해로 풀어 줬습니다.. 물론 기사분이 죽은 그아이집과 합의를 하였고 그어떤 짓을 해도 그아이 목숨과는 바꿀순 없어도 무단횡단을 할려고 했던 그아이 잘못도 있었으니깐... 부모도 그 기사분을 용서를 했고요. 윗애기를 듣고 그 택시 기사분 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나더군요. 그리고 운전하시는 분들 과속하시분들도 문제지만 정말 도로한복판에 무단횡단 할려고 갑자기 튀어 나와 사람을 치이게 되면 너무 억울한 부분이 많습니다. 횡단보도 다 있고 육교랑 건널목 다있는데 조금 걷는거 귀찮다고 무단횡단 하시분들 운전하는 사람들 생각 좀 해주세요 자신 생각도 하고요 무단횡단 하다가 다치거나 죽으면 자기 손해 입니다 ^^ 그럼 이만 쓸께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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