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댓글수 : 236
댓글내용 댓글작성자
육군 하사 1호봉 불굴이투지
너 몇살이냐?
  
06/2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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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2호봉 럭키맨럭키가이
그땐그랬지
  
06/20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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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3호봉 빼리빼리
2천년대 후반에도 저리 처맞았는데 그 개같은 새끼
  
06/20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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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lullulalla
아직도 선생하고있는놈들이 있겠지
  
06/2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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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떡본김에제사
느그 아부지 머하시노?
  
06/20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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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초코지오
광규형 은 실제로 좋아 ㅎㅎ
  
06/21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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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엉망진창77
추천
  
06/2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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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1호봉 청춘98
맞은자리 피멍을 넘어 터져서 피가 바지에붙어서 굳고.... 아놔...
  
06/2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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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2호봉 키노s1
하 중학교때 체육선생 점심시간에
어디서 술 거하게 잡수셨는지
술취해서 눈에보이는 학생들 마구잡이로 귀싸대기 날리고 발로차고 그랬던 모습이 아직도 생각나네요
  
06/20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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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오르노
강X일 선생맞지싶네요...ㅋ
  
06/2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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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2호봉 질러1234
학교졸업한지 20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선생들을 조까치 여기는 이유!

감정섞어서 쳐때리면서 나중에 감사하게 생각할꺼라 했는데 지금이라도 만나면 죽통날림!

그리고 선생들의 강요와 폭행에서 벗어나서
나중에 자유롭게 공부하게되면서
생각이란걸 하게되어 열심히 살고 좋은회사 들어갈수 있게됨!
  
06/20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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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1호봉 드레곤볼
 삭제된 댓글입니다.
  
06/2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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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3호봉 리보이스
 삭제된 댓글입니다.
  
06/2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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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3호봉 모다카
죽똥날리고싶은 dof새끼ㅇ격하게 동감. 제발 내눈에 띄지마라
  
06/21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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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3호봉 쓰리깡냉
돈주면 안때림
  
06/2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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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1호봉 절물먹고로또1등
교사도 공무원이죠...
공뭔샤끼들 중에 일 똑바로 잘하는놈 100에 1 보기 힘듭니다
  
06/21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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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3호봉 세보레
급식비 안낸다고 30명이 보는 친구들 앞에서 칠판붙잡고 당구큣대로 빠따친 선생새끼 생각나네
  
06/2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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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3호봉 패밀리맨99999
 삭제된 댓글입니다.
  
06/22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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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3호봉 당진현대대장간
당구 큐대로 맞았습죠
부러지지도 않고 거품 뭅니다
  
06/20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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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빠따가이
큣대로 손톱 맞으믄 장난 아이죠 하 ....
  
06/2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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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아으승질뻐쳐
당시 아이템도 많았음 ㅋㅋㅋㅋㅋ
  
06/2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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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준장 머고이게
사기컵으로 대가리 안 맞아봤지
  
06/20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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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그라운드백작
사기 컵으로 대가리 때린 사람이 한문 선생 맞는지요?
  
06/2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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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포장맨
선생 별명이 에이즈...걸리면 죽는다..
  
06/2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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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장 손예진조아조아
여학생들도 저리많이 맞았군요 ㅎㄷㄷ 우리만 개잡듯이 맞았는줄 ;;
  
06/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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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2호봉 폭행몬스터
진짜 졵나게 맞았는데 ㅋㅋ
  
06/2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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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멋째이
저렇게 쳐맞아도 또 사고치고 다님 ㅋㅋㅋ
  
06/2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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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령 1호봉 UNIDUS
방송에 여학생 엉덩이가 모자이크 없이 나온게 더 신기
  
06/21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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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1호봉 파인슈메이커
저때는 선생들 애들패는 스윙연습도 하곤했지...
뭐라고 그렇게 때렸을까...
가만보면 공부 못하는애들이 더 쳐맞았지...
공부못하는데 왜 때리는걸까????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참 웃기네...
근데 나 이제알앗는데 점 세개씩 찍네..
  
06/21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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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강대리
94년 중학교다닐때 정영숙이라고
국어갈키는여선생이 있었는데 모나미볼펜
볼펜심나온상태로 머리찍어서
머리 빵꾸내고 공부좀못한다고
두시간동안 무릎꿀리고 비틀대니까
못걷는다고 걷어 차버리고...
얼굴보면 똑같이 해주고 잡다
  
06/21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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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바로쌀누나FC
와;;; 인간새끼인가요;;;
  
06/2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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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논노노노논
국민5학년때 반전체 보지도 않는책 강매시킨 ㅁㅊ 담임년 40살 다되가는대도 아직도 기억남. 그런것도 선생이라고 ㅉㅉ
  
06/21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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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노부스
아직실천안했나요?ㅋ 찾아가서 그때왜그랬냐고물어도안봤지요?
착하시네
  
06/2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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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렁쌈
우와.....설마.....서령중학교 맞아요???
  
06/21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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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10번타자
교탁위에 무릎 꿇리고 반동강낸 하키채로 발바닥 때린 게슈타포 아직도 기억나네 존나 아펐는데
  
06/21 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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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1호봉 Z
아이고 요즘 같은 시대에 이런거 공감 못하면 꼰대인데
내가 꼰대였네
  
06/21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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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장 ch2709
패기만 하면 다행이지...........종아리 후려 치면 자국이 6개월 갔었지...........그 미친 아줌마 사회 과목...........지금 같으면 바로 구속인데

그리고 초2때 내 짝은 아주 깔끔한 애였고 내 뒤에놈 짝은 더러운 애였는데
어느 날 학교 마칠 때 담임이........내일부터 깔끔녀와 더럽녀는 자리 바꿔라.......했었지........
결국 더럽녀가 내 짝이 됨.........그 보지 같은 아줌마 담임..........
  
06/21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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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령 3호봉 NIGAGARAHaWaiii
입털지 말고 자라
  
06/21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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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지랄도풍년이네
저 정돈 아니지만 매는 분명히 필요합니다
  
06/21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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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lkw2111
네 한국사람들은 쳐맞아야 정신차린다는 생각 가진분들 많죠 ㅎㅎ
  
06/21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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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백호군
고등학교때 학주하던 선생 십여년 흘러서 우연찮게 식당에서 보이길래 인사 했는데 불안한 눈빛이 괜히 그런거 아니었나? ㅎㅎㅎ
별생각 없이 인사하러 간거였는데
  
06/21 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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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장 대마도는한국땅
ㅋㅋㅋ
  
06/21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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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1호봉 호루두꾸호
잘 기억 못했을거예요. 원래 가해자는 피해자 기억 잘 못해요.
얘기하면 내가 너한테 그랬나? 이랬을걸요
  
06/21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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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장 삼오공33
70년대후반 곡괭자루 질질끌고다니던 학생주임...별명 깔라....경기 동두천 중고...ㅎㅎ
  
06/21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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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1호봉 그렇지만
저 시절이 좋았지
지금 학교는 교권이 바닥이고 인성쓰레기들 양성소
  
06/21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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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저수지변사체
고3때 담배피다걸림 큐대손잡이로 허벅지 30대마즘 풀스윙으로 10대넘어가니 그냥 퉁치는 느낌만남 2학기때 부반장 시켜줌 내깡을 본거가틈
  
06/21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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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3호봉 실버주블리
지극히 사적이고 개인적인
자신의 상태, 느낌, 상황을
적극적으로반영해서 근무함..
그때야 당연했지만
지금보면 왜이렇게 같잖은지..ㅋㅋ
  
06/21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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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로봇태권V
80년 동도중 노병선 이 개색기
사회교사였지? 지나가는데 맘에 안든다고 패고, 대답 제대로 안했다고 방망이로 20대 풀스윙해서 때리고 중1의 나이였지만, 억울함이나 아픔보다는 분노에 휩싸여 이를 악물고 참았는데, 안아파한다고 또 귀싸대기를 때렸었지. 시간이 흘러 고등학생때 노병선 너를 죽여버리려고 했다가 마음을 고쳐먹은 이유는 주위의 만류때문이었다.
혹시 네놈이 지금까지 살고 있다면, 그 때 내주위 친구들의 만류덕인줄 알아라. 이 개쓰레기색기야. 그리고 너는 생긴게 개조같이 생겨서 나이들어도 그때의 모습이 있을 것이니, 내가 지금 미국에 사는 것에 대해서도 고맙게 생각해라.
  
06/21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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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장 대마도는한국땅
이름이 흔하지 않아서 금방 찾을듯 하네요.
  
06/21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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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푸른바다김
안경에 덩치큰... 지금 생각하면 오덕후 같이 생긴 그...
공포의 대상 이었는데 .. 그전에도 그랬군요 ><
  
06/2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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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로봇태권V
@푸른바다김 오!! 그놈이 계속 학생들 괴롭혔군요. 저는 쉬는 시간에 친구와 짬뽕한다고 그색기한테 찍혀서 하여간 엄청 맞았어요. 제가 키가 큰 편이라 당시 고등학생이 되서 그색기를 본적이 있는데 저보다 작아졌더군요. 제가 자란거죠.
어쨌거나 반갑습니다. 후배님
  
06/22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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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tyrion
평준화 되면서 후기고에서 인문계로 된 고등학교 다녔습니다. 선생들 대부분 후기고 가르치던 선생들이죠. 전부 돈주고 들어왔는지(실제 학력도 안좋음) 실력은 없으면서 맨날 체벌만...
선생한테 맞고 병원 실려가도 그 당시엔 선생들 멀쩡히 잘 다니더군요.

특히 교련 수업은 잘못한게 없어도 그냥 체벌 받는 수업이었어요.
  
06/21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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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령 1호봉
이게 뭐라고 새벽부터 꼴리냐
  
06/21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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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2호봉 일반회원3
권오라는 선생이 아이들 보는데서 도둑이라고 따귀 때리고 반성문 쓰게함. 진범 잡혔는데 사과 못 받음. 은사찾기 했는데 거부함.
춘천 산다 했었는데 니 꼭 보구싶다.
지금 살아 있다면 70을 바라볼 나이 일텐데
사과 받아야 겠다.
  
06/21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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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2호봉 돈다
장한규,이시일 선생 살아있나? 시바개같은 선생놈
  
06/21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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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2호봉 sherlock
 삭제된 댓글입니다.
  
06/21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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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장 대마도는한국땅
그게 군대식 보다는...
그 군대식도 일제식 문화에서 온 것 같아요.
  
06/21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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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우씌우씌
쓰레빠로 싸대기..
  
06/21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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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요가왕김뻣뻣
고등학교 졸업 한지 30년이 넘었는데 국어선생 했던 개자슥은 아직도 얼굴이 또렷이 기억나네.
자기 기분 나쁘니 시범케이스로 한 놈만 걸려라 이러더만 짝지랑 수업중 얘기 했다고 불러내더만 뺨을 30대 넘게 때리더라. 그날 집에 가서 엄마품에 안겨 얼마나 울었던지..
20대 후반에 우연히 만났는데 진짜 싸다구 날리고 싶은거 억지로 참았네.
시발자슥 아직 살아 있을려나? 아님 늙어서 뒈졌을라나
  
06/21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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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장 끄어엌
전두환 노태우 김대중 시절,,,,,,,,,,,
  
06/21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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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령 3호봉 차는없다
지들이 애들 가르쳤다고 스승이라고 생각하겠지만
  
06/21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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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3호봉 다시뛰자
저런건 선생아니고
개자식이다.
인성쓰레기인게 무슨선생질인지..
그러고니 나도 예전 쓰레기선생들 기억나서
기분이더럽네. 카악퇫!
지금보면 그때왜그랬는지 진심 묻고싶고
나도 똑같이 패주고싶다.
  
06/21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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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닭튀김싫어
저때 선생이라 쓰고 양아치라 읽는 인간들이 많았음.
  
06/2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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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1호봉 욜라보타이
우리 때는 뭐..때리면 맞았던 시대인디.
반바지 운동복 입고 하키채로 허벅지 맞으면..쫘악 들러붙어서 살점이 뚝 떨어져 나가고 피떡이 되곤 그랬지..암~~
교탁에서 맞다가 분단 뒤쪽까지 쫓겨가며 ufc 마냥 쥐 터지고..
공부 잘하는 애들은 건들지도 않음..
얼마전 사은회 한다고 하더만..
난 안갔다.
  
06/21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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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3호봉 정지혁병장
우리학교는 배젓는 노 같은거 벽에 걸어놓고 때렸는데,
가운데 바람구멍도 있었다.
  
06/21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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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그러다골로간다
유튜버 유정호씨 맘이 십분 이해되시는분 태반일걸닙다 결과가 아쉽지만...
그 시절 사람들이 모두 피해자입니다 저를 포함해서요
  
06/2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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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령 2호봉 재건21세기파
아!!로긴하게 만드네..ㅠ.ㅜ

91년 중학교 1학년 담탱이 개자식

갓 중학교 입학한 애가 알면 뭘 안다고 당규큐대(뒷부분)로 손바닥 때려서

그때 맞은 오른쪽 엄지손가락 아직도 구부려지지가 않는다..

그거 말고도 너의 악행은 엄청났지...

지금아마 뒤졌을수도 있고 아니면 굉장히 고통받다 뒤지기를 바란다!
  
06/21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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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1호봉 기린초
X바 선생님 단지 교사고
직업일뿐이죠
인성부터 제대로 되야 선생이죠
  
06/21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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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3호봉 화성의갯벌
옛날에
진짜 개쓰레기 선생들 많았죠
  
06/2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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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3호봉 kor
삼청교육대도 아니고~~ 그때 인간들 일부가 지금 교장하고 있겠죠
  
06/21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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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빨강늑때
기억남는선생이 정신지체수학선생 절뚝거리고 말투는 정상적이지않고 행동까지 비정상적인 수학선생 난검도를 안배워서 힘조절 못해 하며 학생들 죽으라패고 의자집어던지고 아직 살아있을런지
  
06/21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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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1호봉 봉스
사랑에 매는 나중에 감정에 매가 된다고 합닙다 ㅎ
  
06/2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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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스프트니크
문득드는 생각... 박정희 전두환정권은 정통성이 없어서 폭력으로 모든걸 다스리고...위에서 아래로 제일 힘없는 학생들이 제일 피해자..박정희와 친일매국노들 국립묘지에서파내 부관참시 하자
  
06/2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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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둘리엄마
 삭제된 댓글입니다.
  
06/21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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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더좋은이유
졸업이 40년전인데, 아직도, 앞으로도 길에서 우연이라도 만나면 침 뱉고 싶은 그자식.
  
06/21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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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스페이스판타지
하..글쓰러 로그인합니다.
중요한건 도대체 무엇을 그렇게 잘못해서 이러한 체벌을 가했는가에 대해서
명확히 설명하고 때리는 선생이 단한명도 없었음.
  
06/21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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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고래스포츠
 삭제된 댓글입니다.
  
06/21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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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더좋은이유
우리 애 고2때 선생이 때려 전화로 개지랄 떨었음.
죽여버릴 듯 킬러처럼 협박해 꼬랑지 팍 꺽어버렸더니 조용해짐.
내가 개입 인했으면 우리 애가 그 선생 쥐어패서 둘 다 인생 조졌을 둣.
  
06/21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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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알다가도모름
지금 선생들이 교권이 무너지네 하면서
요즘 애들 무섭다고 하는데 다 이전에 일부 선생들의 강압적인 체벌로 인해
똑같이 당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06/2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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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방위출신군단장
성×× 이 아줌마선생 거울로 치마밑한번 볼라다가
걸려서 보지도 못했는데 뒤지게 3일을 뚜드러맞았네 ㅠㅠ 수업시간끝나면 자동으로 교무실오라해서
때리고 또때리고 어흐...우리담임선생왈"봤냐?"
"아니오 못봤어요" "으이구 나가죽어"
  
06/21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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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3호봉 플래툰
...
  
06/21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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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gggogg
니는.맞을 짓 했네
  
06/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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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redhornet
옛날 선생들이 선생이긴 했나.
돈봉투에 눈이 벌게 가지고 애들 과롭히기나 하고..
대걸레 자루에 전기테잎 말아서 깡패새끼들도 아니고 복도를 휘젖고 위협하던 선생놈들...
  
06/21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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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장 진격하라
개 ㅈ같은 선생밖에 생각안나네...
  
06/2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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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gogo5182
84년 중2때 학주한테 허벅지
피멍들때 까지 맞고 집에와서
어머니 한테 얘기했는데 저녁에
아버지 한테 더 맞음 학교에서
행실을 어떻게 하고 다니길래 선생님이
그렇게 때리냐면서 ㅋㅋㅋ
  
06/2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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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2호봉 spe02
다른사람들 이야기들어보니..나는 좋은 선생님들만 만난거네..ㅋ
  
06/2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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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혹부리4짜
초딩때 학대한 선생놈 한번 찾아가서 죽빵을 갈기고 싶음
  
06/2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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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13hg
부산 박국애 과학 갈치던 개 같은년?
임신해가지고 욕을 얼마나 잘하던지..
그때 맞고 놀림당한거 생각하면 이가 갈린다
  
06/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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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1호봉 퍽이건뭐야
중학교떄 쓰레기세기들 많았지 스트레스풀라고 풀파워로 몽둥이질하는세기 영어.수학세기
  
06/2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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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비상발전기
인성이 쓰레기 였던 개자식들이 참 많았었죠 이제 나이 처먹고 그때일 기억이나 하려나?
  
06/2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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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엔타이브
5학년때 리코더 틀린다고 플라스틱자 날카로운쪽으로 손등 때리는게 사랑의 매인가

6학년때청소뺀질댄다고 고추보자고 성추행하는게 교육인가

그런교사가 퇴출안되고 관리자가 되니 반복되지
  
06/2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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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령 1호봉 까리쑤마
90년대 선생놈들 매 만들어와서 지들끼리 감상하고 자랑하고 그랬죠
당구채 8각목 홍두깨 기타등등 그러면서 서로 자기께 더 아프다고 침튀기면 자랑질했드랬죠
  
06/2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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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3호봉 바나나똥움찔움찔
저 선생이 미쳤지.
  
06/21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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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2호봉 corvette73
예전 중학생때... 특수부대 출신 체육선생이 본인에게 버릇없게 대들던 여학생에게 뒤돌려차기 시전...
얼굴을 제대로 얻어맞은 여학생은 그대로 기절.... 지금 시대였다면 바로 폭행죄로 구속이었겠지만...
그 여학생의 경우 부모가 찾아와서 선생님께 사과.... 사실 여학생이 심하게 버릇없긴 했었지만...
  
06/2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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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조세핀동충하초
아 당구 큐대 앞쪽으로 맞은게 생각나네
  
06/21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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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민주공화국
중학생 때 체육부장이었음. 체육시간마다 하키채로 맞음. 어느날 불러서 체육실에 정수기가 오래 됐다고 함.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정수기 새걸로 교체해줌. 그 뒤로 체육시간에 졸라 편했네요. ㅋ
수업시간마다 캐피탈 세차한 체육선생 잘 살고 있나. 이제 할아버지 됐겠네.
  
06/2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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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진화중
고등때 옆반 친구 얘긴데요. 감정기복 심한 선생이 날잡고 한번씩 꼬투리 잡히는 학생에게 손목시계 풀어놓고

불꽃 싸다귀와 발길질로 마구잡이로 때리던 때가 있었는데, 수능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밑도 끝도 없이

당했던 한 친구가 복도에서 그선생을 만나서 죽탱이를 여러차례 갈기고 텼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후엔 좀 얌전해 졌을라낭.... 그 때 30대 중반정도 되었을 때인데요.... 사이다였음
  
06/21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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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2호봉 유리꽃
스승의 은혜는 하늘 같아서 ㅜ ㅣ ㅆ
  
06/21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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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1호봉 사장이가우습니
아무이유없이 불러서 귀싸대기 날리던
영감선생, 조가튼새끼. 벌써 뒤졌겠지
  
06/21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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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1호봉 또치10
글쎄... 다 문제아 들이었나.... 나는 한 번도 맞은 기억이 없네..
  
06/21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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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3호봉 안드로다냥
셕시나안보이는쪽을때리네요 저희때도 치마걷어서 허벅지를 대나무사랑의매나는 매로 맞았죠 치마올리지않으면 보이지도않구요 아아직도생각납니다. 사회선생^^
  
06/2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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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카트운전경력뿐
저랬던 놈들이 대부분 이제 교장 교감질 하고있음. 그 밑에 놈들도 보고배운게 저딴거라 하는짓이 개차반인건 마찬가지
  
06/2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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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착하게살까
부산 내성고에 조x제라고
영어슨상이 있었지.
애들 존나패고...밀대걸레로 60대 맞아봤다.
며칠지나니 엉덩이와 뒤허벅지가 까맣게
변하더라.
개시불넘 울모친한데
돈 존나받고나니 안패더군.
  
06/21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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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월5천목표
딱 보아하니 조영제구먼
  
06/21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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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Run7355
적어도 내 중고딩시절 선생들은 학생 패고싶어 안달난 사람들로밖에 안보였지 귀싸대기 때리는건 기본이고 무슨 샌드백 취급하질않나 교실에 봉걸레가 한학기만 지나믄 절반이상이 사라지고 어디서 주워왔다며 니들 때릴무기라고 자랑하고 다니고 학생과 인간들은 깡패도 아니고 대놓고 흉기같은 막대기 복도에서 어깨에 걸쳐놓고 활보하고 다녔으며 아직도 기억나는것은 수학여행 당일 좀 늦었다고 같은반친구를 개패듯이 패서 얼굴이 씹창났는데 수학여행후 그 친구 부모가 담임에게 무슨일있었냐고 전화하니 제가 잘 알아보겠습니다 이러고 끊었다는데 이게 사람새끼인가? 진짜 이렇게 쳐맞고 심심하믄 지들 분풀이 대상이었고 그렇게 쳐맞아도 아무말못했고 허벅지랑 엉덩이는 봉걸레에 완전 걸레가 되서 하교길 버스에서 의자에 앉지도 못하는 수준이었고 참..가관이었네 지금같이 스마트폰에 sns가 내 중고딩시절에 존재했다면 진짜 그사람들 전부 파면당했을건데ㅎㅎ
  
06/21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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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EQ900
부산 KH여고네
  
06/2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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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요구르트맨
발바닥은 혈액순환에 좋다구 맞으면서두 감사해야 한다구,,,,,,ㅎㅎㅎㅎ
  
06/21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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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3호봉 삼성보지털프라자
 삭제된 댓글입니다.
  
06/2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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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령 3호봉 JFVendetta
최소 그런일은 없었죠..
선생한테 맞아 뒤지는게 더 무서운 시절이라
  
06/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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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고통도변한다
왜없었겠슈. 제 주변에도 그리 죽은애들 몇이나 되는디
  
06/2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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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고통도변한다
고딩때. 시험치는날 학생주임 감독관으로 들어옴. 시험보고있는데 알짱거리다가 내가 주번 안나간거 걸림. 시험치지말고 복도에 나가서 꿇어앉아있으라함. 잠시후 나오더니 발로 얼굴을 차고 막으니 밟고, 싸대기 후리고.. 맞다가 귀가 세함. 고막터짐.. 그 선생이 밟을때 발잡고 일어남. 가방가지고 집에옴. 고딩생활 그 갯ㄲ때문에 조짐
  
06/2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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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령 3호봉 야동영농조합
미친 사랑의 매
  
06/21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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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love1976
교복바지가 피에엉겨붙어서 하교하교 버스타는데사람들 다쳐다보구...그땐정말 무식하게맞았네요
92년도 고등학교시절 악몽 중학교때도 예외는아니였네요.
  
06/21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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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자유를만끽하라
그래서 그랫는지..나도 정말 오지게 맞았었는데..
세상에서 젤 무서운 사람이 울 아부지 다음 선생들 인줄만 알고
유년 시절을 보냈다...
에효...그래도 현재 어느정도의 체벌은 필요하다...고 본다
  
06/2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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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1호봉 오티그
점심시간에 축구했다고 맞고
수학시간에 질문했다고 쳐 맞았다
당시 전교 10등 안에는 들었는데
내가 너땜에 삐뚤어 지면서 지금 이모냥 이꼴로 산다는 핑계거리가 생겼다
근30여년전 불광중학교 수학선생이자 당시 담탱이였던 강태국이 너만은 잊혀지지가 않네
  
06/21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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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1호봉 배룩이
자세워서 때리는년 대나무로 종아리, 손가락 엉덩이 젖꼭지 구렛나루 각기각색 때리는곳 다다르고 그런선생만 기억에서 지워지질않네 좋은기억은 아니네 개무식한것들ㅋㅋ 아오
  
06/2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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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1호봉 메사부기
나초딩삼학년때 쇠파이프짤라 전기테이프로감아
받아쓰기 시험 문제 하나 틀릴때마다 다섯대씩 때렸던 문동섭 잘있냐 새꺄 좆나 얻어터자도 스승이라고 스스믜 은혜불렀던 지금같은면 아동학대수준의 쓰레기선생들뿐 그누구도 기억하기 싫다
스승이라는 존재가 쓰레기 인성이었다는....
  
06/2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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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예흐나라
양아치, 싸이코 같은 교사들이 많아서
그 밑에서 배운 사람들도 닮아가는듯
  
06/21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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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e시대정신
두꺼운 자로 손등 때린 미친 영어선생,
탱자나무 2m 정도 되는 걸로 종아리 풀스윙 하는 도덕선생,
책상위에 무릅꿇고 있으면 몽뎅이로 허벅지 때린 미친 선생들 많았지
지금 생각하면 왜케 바보처럼 가만 있었는지 후회됩니다.
  
06/2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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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두루아비
나 맨날 때리던 영림중~학생부 히틀러~ 길가다 만나면 죽통 갈긴다
  
06/21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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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비오면곱창
국민학교3학년때 담임 기억엔 그때 40-50대 였던걸로 기억하니 지금은 뒈졌을거라 생각 그 선생은 매가 없었음 그냥 싸대기가 매;;; 3학년이면 10살인데 10살짜리 숙제안하거나 조금 떠들면 가차없이 싸대기를 때렸다 미친쉐끼
  
06/2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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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centopia
저도 허벅지에 피터지게 맞아봤지만 전 선생님을 미워하지 않음..왜냐 내가 잘못해서 맞았기때문...맞기 싫으면 맞을짓안하면됨....개박살과 곤봉 선생님이 생각나는 하루군요...그나저나 잘못안했는데 맞은분 있나요?그건 문제인디...
  
06/2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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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령 2호봉 메가트론
 삭제된 댓글입니다.
  
06/2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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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도로파괴범
전화번호부터 좀... ㅋ
  
06/21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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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셋째갖고싶다
@도로파괴범 ㅋㅋㅋㅋㅋ
  
06/2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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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이한아빠
좋은 선생님들도 계셨죠. 다 저런건 아니였죠.
  
06/21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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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Lifelong
한양공고 문형사ㅋㅋ
  
06/21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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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우아하게살자
과학샘인가.. 턱잡고 뺨 떄리는데..데미지가 엄청나서 붙여진 별명이 진공빠마리
  
06/2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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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령 2호봉 제네시스주세요
학창시절 때 영어수업 전 반장이 칠판 귀퉁이에 오늘 몇페이지부터 진도라고 적어놨음....영어 선생님이 들어왔고 갑자기 반장 나오라더니 따귀를 때리면서 니가 뭘 잘못했는 아냐??물어봄~그래서 반장이 모른다니깐 또 따귀를 때림...결론은 영어 시간인데 페이지를 한글로 써놨다고 그렇게 맞은거임;;;;;
  
06/21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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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사우스포도알
아직도 생각하면 죽이고싶은 선생하나있는데...
별명이 데쓰나이트였는데 노란 PVC 들고다니고
지나가다 만났으면 좋겠네
  
06/2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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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아니아니그게아니구요
진짜저때는 무지막지하게맞앗지
총 백대맞아야한다며 손바닥20 대 엉덩이20대 종아리20대
뒷허벅지20대 앞허벅지20대 맞은적이잇슴
  
06/2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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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풍류가객
인천송도고 80년대 후반... 마대자루로 풀스윙~~ 주먹으로 볼따귀 떄리고~ 어휴~ 진짜....
  
06/2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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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3호봉 대부1234
고3때 복도에서 매맞는 소리와 비명소리 안나면 공부가 안됨.
지금 그렇게 때리면 전부 잡혀감
  
06/21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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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2호봉 말이칼이된다
1989년 서울 신암국민학교 선생 허순옥
당시 임신중 이었는데....
몇년에 한번씩 니 나오는 악몽을 꾼다.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겠지...xx년
  
06/2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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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그딴거없스
교련선생들... 전역한 군바리들...
선생이란 이름 붙여주기도 부끄럽다.
쓰레기들을 학교로 보내서 선생명함 붙여주던 그시절.
  
06/2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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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썬게이져
국딩애들 사고치면 하키채로 두들겨팼는데 맞으면 나이키자국이 선명하게 생겼던 기억이..
  
06/21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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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블랙나잇
80년대 초중반에 중고등학교 다녔어요.
다 남자학교...
죽이고 싶은 샊이덜 많았죠. 그나마 여선생들은 좀 나았던듯...
지금은 절반정도는 이세상 사람들 아닐듯요.
  
06/2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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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2호봉 백년전쟁
저 지랄들 해 놓고도 스승이랍시고 대우는 받고 싶어하는 군상들.
늬들만 제데로 했어도 사교육이 이랬겟냐?
  
06/2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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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달려가자멀리멀리
선생들은 거의 대부분이 쓰레기
  
06/2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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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밥많이주세요
장흥대덕중학교 선생들 80년초
족같은 새끼들
  
06/2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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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냥냥아어흥해봐
명고 딸룡아 기억나니?
ㄴ그대의 하얀pvc는 아직도 기억난다
아 졸라아팠는데
때마침 여름이라 하복은 왜그리도 얇던지
시대를 잘 만난줄 알아라
  
06/2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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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2호봉 살살
4학년 때 이동순
반아이들 눈감으라고 하고
여학생 햝고 빨고

죽었겠지?
방위성금 30원이면 50원 내라는 놈인데
  
06/2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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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로우노
이건 진짜 대박이네 그 후리야들놈 집 주소 좀 알려주봐요 내가 대신 갈랑게
  
06/21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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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볼륨이바람
대동국민학교 여자선생 이규숙 ..
울엄니가 어버이날 선물안해주셔서 그후부터 맨날 나만 x나 괴롭혔는데..
만나면 죽빵 날리고싶다
  
06/2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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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3호봉 거짓뿌렁
대림동?
  
06/21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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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왼발의달인
지금으로 치면 초등학교 3학년 스승의 날에 반 애들 부모가 준 선물 하나하나 까보면서 차별 발언하던 30대후반? 된장녀선생 생각난다

화장 진하고 90년대 미스코리아 머리하고서 딱봐도 돈 없어서 준비물 못가져온 10살짜리 애들을 귀잡고 풀싸대기 후려쳤었는데ㅋㅋ 그중 저도 포함ㅜㅜ
  
06/21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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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1호봉 팬도로시
요즘에 교사가 저러면 TV스타 되고 직위해제로만 끝나면 다행이지만 징역형 살죠. 되려 애들한테 욕 안먹고 안맞고 다니면 다행이죠 ㅠ
  
06/2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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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새우깡사랑
92년도 여름인가...몽둥이로 맞다 열받아서 칠판구멍내니 그다음 안때리더라...ㅋㅋ그때알았내요 열받으면 돈다는걸... 지금도 조심조심 마음다스리면서 살고있습니다.
  
06/2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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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1호봉 핵멋진목수
지금은 디졌겠다....
  
06/21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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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로우노
전주 완산중에 신용균 이라는 놈도 애들 존나게 팼지 사람 존나 차별하면서
  
06/2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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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령 1호봉 마루a
 삭제된 댓글입니다.
  
06/21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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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딸만셋빠더
기역아니고 기억입니다.
  
06/2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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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더좋은이유
정말 그러고 싶은 넘이 하나 있는데 이미 세상 떳을 나이. 분하고 원통합니다.
  
06/2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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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이유없이꼬긁
ㄱ....
  
06/2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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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령 2호봉 칩성라이온즈
???:요즘 선생님들의 교권은 맨날 바닥으로 추락하고있습니다!

근데 체벌이라는게 양날의 검인지라....양아치짓 하는 맞을놈은 쳐 맞는게 방법인거 같은데 아닌 애들은 또 때리면 그게 상처가 되니까...
  
06/21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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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파송송계란탁
제가 예전에 이런글 올렸을때는 묵살 당했음 ㅡㅡ
  
06/21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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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2호봉 무었이든방법은있다
90년도 연천중학교 3학년 공업선생 이재O 교무실에서 발로밟고 주먹으로 아구창날리고 ... 다른선생한테 혼나고있는데 왜니가갑자기나타나서 개패듯이 팼냐~~~~그사람많은 교무실에서... 니 기분안좋은일있다고 나한테화풀이한거냐..?? 30년이 지나도 그때일이 잊혀지지가않는다~~~~지금도 너찾아서 죽여버리고싶다...
  
06/21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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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로또맞은분
90년대 초 남자 고등학교였음. 아이스하키 채로 전교등수 떨어진 수만큼 맞음[담임들끼리 반 전체 등수 매기는 걸로 내기했는데 졌다고] 정말 의자에 앉지도 못함 ㅜㅜ
  
06/21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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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3호봉 아들바봅
25년전... 검도죽도로 보호구도 없는 민대가리 풀파워로 때리던 중학교 수학선생이 생각나네요..... 아직도 마음의 상처임..
  
06/21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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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딸만셋빠더
동해 광희중고등학교 졸업생들 나와라오바.
  
06/21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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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태도를바꾸자
이렇게 매맞으며 차별받고 자란 부모 뇌에깊숙히 기억이 남아있으니, 내 자식도 똑같히 당할까봐 돈 있으면 상납하고, 없으면 선생 무심하는거고
  
06/21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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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더좋은이유
선생이 우리 애 때렸다 하면 트라우마가 살아나 선생에게 대놓고 개진상 떨었습니다.
드러운 넘이라 뭐라던...안그러면 내가 분해서 못살아요.
  
06/21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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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셋째갖고싶다
지우개 빌리려고 뒤돌아봤다고 나오라더니 시계풀고 냅다 싸대기 때리 노친네땜에 그당시 흰자에 파란멍들고 쌍코피나고 화장실서 세수하는데 미친듯 억울하더라 지금쯤 저세상갔것지 아우
  
06/2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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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이직이답이다
2010년도에도 존재했었죠.
보다 화가나서 눈팅만하다가 로그인해서 댓글다네요.
서울 명덕고 김원택 수학선생 기억나냐
맘에 안든다고(아마 접대를 안해서?) 말도안되는 이유 갖다대며 빨래방망이로 수십대 맞아서 허벅지 피떡되서 물묻혀서 교복바지 벗어내고... 하... 진짜 10년이 지났어도 화가안풀리네
  
06/21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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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준장 MrGom
10년도 안된 당시에도 있었다니 참 미게한 선생노무색히네요.. 애혀...
  
06/2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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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1호봉 오빠쫌더안쪽깊숙히
 삭제된 댓글입니다.
  
06/2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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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장 SK노태우텔레콤
선생들 짬 좀 차면, 일당 30만원 육박합니다.

대통령 시급 뺨따구.
  
06/21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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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수송선임하사
1970년대
충남 당진군 읍내리
호*중학교...농업선생이 저랬음
  
06/2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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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니가이등
*서중학교 맞죠?
  
06/21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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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더좋은이유
이 글 보는 선생들...
맘에 걸리는게 있으면 밤길 조심해라
  
06/2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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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혼자사는세상
중3때 귀싸대기 풀스윙 때린 선생새퀴 아직도 못잊음
  
06/2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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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준장 MrGom
음... 우리네 형님들...
기억나십니까??

교련?!!!

전 교련선생이 무슨 개 양아치 인줄...

대게 교련선생들이 출신이 딱 거기서 거기잖아요?
권위적이고 쪼잔하고 되게 밝히고...

아... 생각만해도.. 짜증 솟구치네...
  
06/2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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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2호봉 아시리
그시절 체육 교련 선생놈들은 양아치 맞아요! 공부해 선생된 놈들 아님
  
06/2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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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1호봉 청담동엘리스
고등학교 밴드부 였는데
기본이 곡괭이 자루로 10대였죠.
선생이 때린게 아니라
악장이 때렸었죠.
악장이 '2학년 집합'이러면
수업시간에도 악대실로 가서
곡괭이 자루로 10대 맞은후
원산폭격 20~30분...
적응되니까 원산폭격은
가장 쉬운 기합 이었다는...
  
06/21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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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3호봉 쓰리깡냉
돈주면 안때림 팩트
  
06/21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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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1호봉 충남의아들
저 진짜 심각한 트라우마로 남은
일이있습니다.
초딩때 동네여자애랑 놀다가 풀들고 칼싸움같은거했는데 풀에살짝긁힘...

울면서 집감 ..사과했는데도 무시하고 감
초4때였음

몇일뒤 동네 길가는데 그 여자애마주침
여자애는 할머니랑 아빠랑 있었는데
다짜고짜 나 가르키면서 쟤가 그랬다고
하자마자 할머니는 면티 찢길때까지
멱살잡고 목에 살이 피떡되게 꼬집고 잡음

아빠라는 인간이 귀싸대기 때리고
주먹으로 얼굴가슴때리고
머리잡고 머리를 옆에빌라 승용차에
찍었는데 유리깨지고 머리피남

비틀거리는 초등생인 나보고
차주인찾아오라고 그동네빌라 다돌게시킴..

울면서집왔는데
애가 피떡이되서 오니 울집
난리가남..

결국 그 사람신고하고
잡았는데
알고보니 교사 그것도 초등생...

지금 그사람보면
존나패주고싶음...
  
06/2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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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3호봉 내래북에서왔시요
저때는 엉덩이를 보여줬구나!
  
06/21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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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내차는은색
성남공고 체육선생 임모씨 니가들린 환청으로 나 귓방망이 때려서 고막 터지고 아직도 후휴증있다. 그때 괜히 합의해줬다..
  
06/2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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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2호봉 능글닝글
고등학교때 영어선생...
학주도 아니면서 군기에 가오가 충만했던.
수업시간에 대답 잘못한 좀 노는 애 불러내면서 가방 가져오라고 해서 반 애들 보는 앞에서 가방을 거꾸로 들어 주루룩 쏟아서 소지품검사...
트집잡을 물건이 가방에서 안나오니 지갑꺼내서 검사...
트집잡을게 안나오니 인상 찌그리다가 결국에는 태권도 단증을 핑계삼아 '너 단증있으니 운동 쫌 했고 나한테 맞으면 안 아프겠네?" 라고 비웃듯이 말한 후 갑자기 불꽃싸다구 10분 시전...
뺨은 부어오르고 터져서 피나고...

그 선생 수업끝나고 나간 다음 맞은 학생은 눈 뒤집어져서 "저 ○○ 찢어죽인다..."고 뛰쳐나가고 애들은 걔 붙잡고 말린다고 난리났던 기억이 나네요.
  
06/2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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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호애애
경안중 돼지토끼 담임이자 미술샘 각목들고 빠따질했쥬
졸업여행간다고 청량산가서 강가에 1박하는데 자는중 비가 쏟아지는데 아이들 깨워서 올라가자고. 급히 민박잡고 옷다젖은채로 어떻게 잤는지도 모르고ㅋㅋ
아침에 강가나가보니 우리자던곳 계곡물 불어나서 도로아래까지 차있었던..
3학년동안 빠따맞은거 졸업여행때 다 잊고 생명의 은인되어버림ㅎㅎ
  
06/21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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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3호봉 문어지지마요
저런것들이

선생이라니..

저런것들은

선생소리들을

자격없는것들..
  
06/21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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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3호봉 별을쏘ㄷr
2001년 부산의 ㄱ초등학교 5학년때 단소로 손바닥 150대 맞아 손바닥 전체가 피떡이 된적이 있었는데
당시 임산부였던 담임선생의 히스테리였었지..
징계도 없이 다음날 계속 얼굴봐야했었던...
  
06/2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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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1호봉 옹택
ㅎㄷㄷ
  
06/2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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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ak7
돈 많아서 안맞았네요
  
06/21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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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2호봉 헤라76
유흥재 보고있냐?
  
06/21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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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2호봉 해뤼
학교앞 오락실에서 오락하다 10분 늦었다고 부모님 모시고 오라해서 돈 요구한 뭐 같은 선생 잘 있나 전학가서 첫 담임이었는데 벌써 30년전이네
  
06/2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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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북악그룹회장
중학생때 생각하면 죽이고 싶은것들 몇몇있다.. 평생 잊지못할거고 언제고 마주치기라도 해보자
  
06/2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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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3호봉 공인중개사
쌍늠의 새끼들 아주 ufc 를 찍었지

개도 그렇게 안팬다.. 잡놈들 쓰레기들 선생이라고...
  
06/21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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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삼시색끼
공고 3학년 등교할때 코너 틀면 복도 바로 첫 교실이 우리반이여서 틀자 마자 앞문으로 해서 교실 들어가서 자리 앉을려고 하는데 갑자기 다른 과 선생이 날 부르더니 냅따 풀 스윙으로 귀싸대기를 두대인가 세대를 날림...난 벙쪄서 머지 생각하고 있는데 그 선생이 넌 선생님 보고 싸가지 없이 인사도 않하냐고 뭐라 하는거임...ㅅㅂ 난 진짜 코너 틀고 바로 교실 들어 오느라 선생 그림자도 못봤었는데...아직도 그 생각하면 억울하고 분하네...;;
그리고 난 동네서든 어디서든 인사 잘한다고 항상 칭찬 받았던 놈였는데..하...
  
06/2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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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2호봉 참는다
진짜
졸라 맞았다
  
06/2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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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3호봉 흑곰반장
9x년 중학교 다닐때 부산 모 중학교에 근무했던 체육선생 박희철을 찾습니다. 반 급우랑 싸웠다는 이유로 체벌받았는데(먼저 시비걸고 같이 싸워놓고 그 녀석이 많이 맞았다고 고자질 함;;) 대걸레 부러질 때 까지 허벅지 쫀득하게 맞고, 얼굴에 발로 몇회 가격당해 지금도 약간 흉터가 있음. 눈깔 띄면 똑같이 해드겠습니다 ;;
  
06/21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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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초보님뉨
선생한테 당한 제자들이 많네요 평소보다 장문의 댓글이 많네요 아쉽습니다. 체벌이 어쩔땐 좋을때가 있지요 요즘 같은 세대는 벌점이어서 선생보기를 x같이 하는 추세인거 같습니다. 선생 또한 개인주위네요 선생 자부심 또한 없는거같습니다. 어서 빨리 선생과 제자들이 어우러져 행복한 학교생활이 됐음 좋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울산 모중학교 출신 x규희 선생님요 복도 마루바닥 반 전체 학생들이 기어다녔을때가 생각나네예 쓸데없는 당신의 체벌때문에 실내 덧신이 마루바닥 가시에 찔려가 개아리 틀어던게 갑자기 욱하고 올라오네 인권보다 당신 권위가 중요했던 시절이였는갑네예 아직도 잘 지내고 있는교? 밖에서 내 마주치지 마소.
  
06/21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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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1호봉 WinterKid
스승님~ 사랑합니다...............................................................라고 얘기할줄 알았지...쓰레기야....
개선생들... 지금 보면 눈깔이 파네고,,,, 똥코 파열시키고, 고추 개나 주고, 그러고 싶은데.....
  
06/21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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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붕어의눈물
아청아청~
이거 사진 발기 삭제해요
아청법에 걸려요
어떠캐 여고생이 교복입고 엉덩이를 젖날하게 드러내나여?
원문 작성자 사진 빼세요
아ㅣ청법에 걸려요
콪물이 나내유 ㅜㅜ
  
06/21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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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3호봉 투덜이친구
부산 거제리에 거성중학교 정 옥 승 역사 선생놈 보고 있냐?? 아는사람 있음 꼭 봐라고 전해주시오.. 개자식아 학생들 패면서 장난 치던놈.. 일주일에 두번밖에 없던 역사 시간이 왜그렇게 지옥 같던지.. 교과서에도 나오지 않는 내용을 내가 어떻게 안다고 모르면 옛 조선시대때나 쓰던 빨래방망이로 "빽어택 이닷" 하면서 손바닥이나 무릎꿇려서 허벅지 때려 피멍 터지게 하며, 친구 부축 받아가며 하교 했던 애들이 수두룩이였다.. 아직 어머니께서 거제리 사는데 갈때마다 그생각나서 치가 떨린다.. 니 놈 지금 어디 있는지 모르나 내 눈에 안띄게 조심해서 잘 다녀라.. 니 놈 깽값 물려주는 한이 있어도 절대 가만히 그냥 지나치진 않을꺼다.. 92~94년도 학생이다..
  
06/21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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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령 1호봉 뜨거운뒷태
80년대 말에 초등다닐때 담임이
바둑 좋아하는 남자선생이였는데
교실에서 담배피면서 쉬는시간에
바둑판 만들으라고 학생들한테 대패질 시켰는데..

교실에서 담배를? 하는
지금 사람들도 있을텐데
그땐 학교 교실에서 선생이 대놓고 담배폈던
시절임...못믿겠지만 사실임..
  
06/21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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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3호봉 오탄
저 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어릴때 어느정도는 쳐맞으며 커야 어른 무서운줄 알고 선생 무서운줄 알지 요새 애새끼들이 애가 아님
주변 한다리건너 선생하는사람있으면 얘기들어봐요
선생을 학원 강사는 커녕 옆동네 모르는 아저씨취급도 안한답디다
  
06/21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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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2호봉 chris7632
 삭제된 댓글입니다.
  
06/21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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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오토매틱
베트콩 베트남 원U훈
  
06/22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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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1호봉 홍콩나이트스트리트
교육청에 선생찾기 해서 찾아가서 뺨따구 한대 후리고 오세요
뭐 다 퇴직하고 없겠지만....
그리고 후한이 두려워 공개도 안했겠지만
  
06/2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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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3호봉 피로회복제
맞았던거중에선 pvc파이프가 제일 기억에남아있음. 이게 부러지지도않고휘어지는거라 때리고나서도 붙어있음;;;
  
06/21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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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날아랏풍뎅이
최성집 보아라 넌 선생님이 아닌 쓰레기였어 왜냐구 체육복 살 돈이 없어서 어머니께서 체육복처럼 비슷하게 옷만들어서 입혀서 보냈는데 나에게 거지처럼 입고 왔다고 그 많은 학생들 있는데서 나무랐지
근 40년이 다되어가는데 그 기억만큼은 잊혀지질 않는다 이 개새끼야
  
06/2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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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병지병모
pvc파이프ㅋㅋ 우린 엑스칼리버라 불렀지 휘두를때마다 휭휭 소리가 나는게 특징이지요ㅋㅋ
  
06/2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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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2호봉 냉혈남아
나 초등학교때 아니지 국민학교4학년? 그때 여자담임 이영인이라는 씹창같은년 있었는데 그 쌍년이 나 잘못 했다고 학교에서 일주일간 말 하지 말라고 했었던 씹창벌레같은년 있었지. 진짜 일주일동안 한마디도 안하고 지냈지. 심지어 음악 시간에 소리는 못내고 붕어새끼마낭 뻐끔뻐큼... 에효... 그런 쓰레기가 선생이였다니...
  
06/2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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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에스클래스타자
난 그래도 다 추억이였는데 다들 어떻게 맞았길래 ㅋㅋㅋㅋ
보통 티걸레 자루, 대뿌리 그런걸로 맞고 그것보다 더 무서운게 선배들한테 맞는거하고 운동부면 운동부 선배, 무슨부 선배 이런게 더 무섭지 않았나? ㅎㅎ
  
06/21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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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2호봉 그러는거아녀
니는 그냥 멀쩡한 선생만난거고.. 지금 사람들이 무섭게 맞은걸 얘기하는게 아니잖니
  
06/2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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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비니아빠98
대걸레 자루야 비쥬얼만 요란하고 소리만 무섭지 몇대 맞으면 부러져서 옛날엔 나무 품질이 영ㅋㅋㅋ...
소매 걷어 부치고 주먹으로 패는넘이 진짜였지요.
  
06/21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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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파도바
내 고딩때 귀싸대기 풀스윙으로 때린새끼 지금 그학교 교장질 하고있드만 ㅠㅠ
  
06/2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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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1호봉 구필
중1. 가정형편 어려운 친구 학생회비 내주던 곽ㅎ석 선생님 잘 계신지요?! 교감까지 하시는 모습 보았습니다.

중2. 결석 없는 반 만든다고 아픈 학생 끌고 나오게 하고 매보다는 뺨을 때리는 이ㄱ희 선생 잘 있제? 촌지를 얼마나 받아 먹었으면 방학때마다 유럽에서 살다 오고 무지하게 자랑하더라.

중3. 1번부터 1주일에 한번씩 돌아가며 심플 담배 사오게 하고 돈 좀 있을것 같은 애들 가정방문해서 인문계 원서 써준다며 돈 받아먹고 학원 소개해주고 소개비 받아먹고 학급비 좀 보태라고 대뫃고 돈 뜯고 술 얻어먹고 술 취해 귀갓길에 강도 만나 돈 뺏겨서 눈탱이 밤탱이 됐던 김ㄷ천 개 ㅅㅅㅣ발새끼 잘 뒤졌다. 내가 너 뒤졌다는 소식 듣고 아주기뻐했다. 촌지를 얼마나 받아 처먹었는지 그당시 2층 주택에 딸은 돼지가 따로 없을 정도로 잘 처먹였더라.

수학선생 양ㅍ수. 청소년기에 호기심은 이해하면서도 공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반성과 잘못의 인정을 가르치신 선생님. 돌아가셨다는 소식 듣고 참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체육선생 최ㅊ환. 학교에 진짜 제일 돈 있는 애들만 편애하면서 꼭 돈 있는 애들이 하는 보이스카웃 등등 인솔교사 했던 ㅅ끼. 그래도 넌 학교에서 돈 뺏는 양아치 선배들 반 죽여둔거 고맙다.

물상선생 박ㅂ식. 지 기분 안좋으면 매타작부터 하고 수업하던 ㅅ끼. 두집 살림하다 마누라한테 걸렸다면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들은 선생님이 아니라 선생질을 했던 인간들.
교육자가 아닌 본인들의 지식을 판매하고 지위를 이용해 학생들을 이용해 주머니 채우고 화풀이 대상으로 여겼던 인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나마 고딩때 담임 선생님들은 모두 진정한 교사라고 느낄만큼 모두 좋았던 기억이 있네요.
  
06/21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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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1호봉 오뎅장사
정성이 가득한댓글~
  
06/21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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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Scomber
그때는 애덜도 거칠고 선생도 거칠고

가끔은 서로 주먹질하다 의자고 책상이고 집어던지고 누구하나 피 질질흘리고...수학여행가서 패싸움하고 같은지역내에서 서로 시비걸고 싸우고

1년차이 인데 선배라고 밀대자루로 조낸 얻어터지고 계단내려가다 좆밥들도 뭘야리냐고 때리고 그때는 왜 끽소리도 안했는지...

교사는 뭐 맞는것보다 기분 나쁜게 이생키들은 처웃으면서 때림.

생각해보면 요즘 애덜 선생 왜이래하는데 당시는 더 장난아니었음. 나 고딩때는 애덜이 하도 거치니 교내 여교사가 단 한명도 없었네요.

교사들 돈받아 처먹는것도 장난아니었고~~지 기분따라 야구방망이들고 손으로 때리다 닥치는대로 잡아서 마구때리고 툭하면 싸대기때리고~~

당시 타학교 운동부애생키들이 여교사윤간해서 난리나고~에휴~~술집도 고딩들만 받던 술집들이 있었으니...
  
06/21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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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3호봉 애드나네
저렇게 신나게 맞은 아이들은 어른이 되서도 범죄의 ㅂ 자도 생각하지않게 됩니다. 그건 왜 써있지않을까요??... 최근의 10대 강력범죄들은 왜 생긴다고 생각하시나요?? 정신못차리고 피똥싸가며 맞아봐야 "아 이러면 안되는구나"하는 종자들이 있으니 매가 필요한겁니다.
  
06/2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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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Scomber
저때도 존나게 맞다가 학교나가는 애덜이 범죄자되는거임

범죄와의 전쟁때 조직폭력으로 빵에 들어간 고등학생들 많았음
  
06/2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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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1호봉 밤꽃피는마을
 삭제된 댓글입니다.
  
06/2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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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2호봉 나라답게
헛소리죠.

폭력으로 학생들이 바른 인성으로 컸다고 하면
독재국가나 철권통치를 하는 국가들은
아주 예수급 성인들이 쏟아져 나오겠네요.

존나게 맞았다고 학교자퇴하고 나가는 색히들은 인간색히가 아니면
존나게 지들 꼴리는 대로 주먹 휘둘러대던 교사 새끼들은
인간만도 못한 개새끼들인 겁니다.
  
06/2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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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지프커맨더
애드나네 선생님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06/2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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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3호봉 애드나네
@Scomber 존나게 맞았다고 학교 자퇴하고 나가는 색히들이 인간색히라고 생각하지않습니다. 존나 맞고 자라서 범죄저지르지않고 잘살아요~ 라며 얘기하진 않지만 적어도 존나 맞고 버틴 색히들은 남을 그렇게 존나 때리진 않는다는거죠
  
06/21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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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2호봉 후추박사님
부흥고 오이지 보고있나?
오늘도
이년
지랄하네
  
06/2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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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1호봉 미련곰탱
박달나무 당구 큐대 반은 지시봉 반은 매질 하던 인간도 기억나네.
  
06/21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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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2호봉 그러는거아녀
오늘 점심시간에 회사사람하고 스시집 점심특선 먹으러갔는데 초등여교사들 한8명 반주로 맥주한잔씩 먹드만.. 창밖보니 두명은 차 뒤에가서 쭈구려 식후연초불노장생.. 그래 담배는 학교서 피는거 아니니 그러려니 하는데 술은 수업 끝나고 마셔야지
  
06/21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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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똑딱
진짜 공소시효가 30년이면 징역갈 선생 많죠..
국민학교때 육상할때 스파이크 안가져왔다고 싸대기 100대정도 맞은것같음...
  
06/21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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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령 2호봉 농협우수고객
기억은 왜곡되고, 보통의 학생들은 안 맞을 시기임. 맞았다, 안 좋은 기억이 있다 하시는 분들은 기억을 객관적으로 구성해 보시길. 그래도 억울하면 억울한 겁니다. 79년생 올림.
  
06/2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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