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댓글수 : 523
댓글내용 댓글작성자
육군 대위 1호봉 소형말리부
3개월 뒤에 스쿨존에서 이런사고 나면

500부터 시작하겠군요
  
12/12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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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1072
이 영상 본거 같네요.
맞은편 부모라는게 저따구니.
이건 운전자 솔직히 0:100 나와야죠
  
12/12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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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SKYSPLITTER
아니 그냥 앰뷰런스 처럼 스쿨버스도
소리나면서 가는 기능 달아주면 되자나
  
12/13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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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뼈다고
부모 입장에서는 운전자가 저따구냐 합니다
  
12/13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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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1호봉 애옹다옹
내려서 애부모 귀싸대기 후려치고 싶네요
  
12/12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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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령 1호봉 6월의바다
그렇죠. 저는 민식이법과 더불어서 스쿨존 내의 불법주정차에 대한 강력한 처벌규정과 어린이 보호의무에 대한 처벌규정까지 추가되기를 바랍니다. 구지 선진국 법을 들먹이지 않더라도, 차가 오는걸 뻔히 보면서 차량에 손짓이라도 하거나 아이한테 오지말라고 막거나 그딴 행위가 하나도 없는 것은 애부모들에 잘못이 분명히 힜습니다.
  
12/12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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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1호봉 s박사
애가 오는데... 차도 오는데 아무 말 없이 그냥 있다니 살인방조죄인가요...
  
12/13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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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준장 보배조아
헐...... 너무 차 중심적인데... 이건 더 천천히 갔어야. 부모가 아무리 타일러도 애들은 애들
  
12/13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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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끝장나쥬
저게 어딜봐서 길건너편에있는 부모의행동인가?
그냥 길건너가는 아줌마들의 행동이지
지새끼가 혼자있음 손으로 차를막고
건너서 챙기든가 어떤 행위라도했어야지
일반 차량운전하는사람은
아~내가 먼저 지나가야겠군아?
라는 생각을하지
아줌마가있으니깐 반대편에 애기도있겠군아?
라는 생각을하냐고!!!
  
12/13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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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뼈다고
@s박사 애키워 본적없죠 애가 어디로 튈지 아무 못막아요 그래서 애인거죠
  
12/1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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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준장 명란젓비빔밥
불법주차 진짜 다 조져야됩니다.
  
12/12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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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1호봉 호박에줄긋다
사고나면 불법주차차량주인에게 배상하라하면됩니다
  
12/1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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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TKM
심지어 저 꼬마는 불법주차한 흰색세단에서 내린상태였습니다.
  
12/1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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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3호봉 퍽이건뭐야
오래전에 올라온영상인데

좀더 법을 보강하자

보호자가 있는대도 손안잡고 사고날시 운전자가 실형을살게돼면 같이 실형을 살게 하는법
  
12/1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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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적위
ㅇㅇ 민식이법 찬성하는 입장인데...스쿨존 내 처벌 강력하게 하면서 보호자 의무도 강력하게 동반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12/1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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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1호봉 자바헬
여기에 이제 '우측전방에 부모로 추정되는 사람이 맞은편을 보고 있으니 아이가 있을거란점을 인식했어야함으로 운전자 주의 부족' 해버리면 바로 500부터 시작...
  
12/12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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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1호봉 아닌밤중에홍록기
사람 머리속을 꽤뚫는 관심법까지 익혀야하죠
  
12/1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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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령 3호봉 그겨울바람이분다
ㅇㅈ
  
12/1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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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1호봉 임이사용중입니당
500
  
12/1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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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손님9
이건 진짜 피하기 힘들겠네요
  
12/12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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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장 반니스텔루이
불법주차 다 폭파시켜버리고 싶다
  
12/1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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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2호봉 운전은안전하게
주차차량때문에 좌우 시야확보가안되면 더속도를 낮춰야.. 속도도 중요하지만 시야확보를...ㅠㅠ
  
12/1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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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령 3호봉 카페인홀릭
이건 속도 낮출대로 낮춰도 자신이 없을 상황.. 그래서 뭐가 보이면 서긴 하는데 그래도 이건 자신이 없고..ㅠㅠ
  
12/12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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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령 2호봉 버기선장
저 보호자한테 더 큰벌을 줘야 정의롭겠네요.
  
12/1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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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2호봉 초보안전운전
이건 뭐 방법이 없내
  
12/1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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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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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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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아우내심장
우측에 부모님되시는분이 차가오는걸 보고 멈추셨고 저는 차량지나가라는 걸로 인식했습니다.
또 한가지, 부모님도 본인아이가 갑자기 차도로 뛰어올줄 모르고 가만히 서있었는데
운전중인 제가 시야에도 안보이는 아이를 예상하고 멈출수있을까요?
또한 저도로는 횡단보도가 있는 도로입니다.
저는 아직도 제가 안전의무 불이행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12/12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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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오프닝세레모니
저 상황을 대비해서 운행해야하면 차를 타고 기어가라는 소리 아닌가요?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 골목은 다 좁은데 골목에서 다 차 타고 기어가야 하는 건가영?
  
12/1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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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스키D마크
이분은 차 밀고다니시나봅니다
  
12/1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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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1호봉 아닌밤중에홍록기
뭔소리야 xx 짜증나게
  
12/1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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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아우내심장
교통선진국의 인식자체를 적용시키려면 불법주차들부터 다 끌어내야죠
상황자체가 교통선진국의 상황자체가 안되는데 솔직히 전 받아들이지 못하겠네요
  
12/1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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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2호봉 투숙인내꺼
이 영상을 보고 정말 가슴이 아팠어요.
너무 끔찍해서요.

아니 이런 도로 상황에서 어떻게 속도를 저렇게 내고 달릴까요?
27키로니 느리게 운전한거라고 말하는 것이 더 이해가 안되요.
저런 상황이면 충분히 속도를 줄여야죠.
얼마든지 차 사이에서 사람이 튀어나올 수 있는데 말이에요

이런걸 당당하다고 올리는 어른들 보니
민식이법 반대하는 사람들의 인식 수준이 여실이 드러나네요.

무슨 운전을 잘 했다고 이런 못때 먹게 운전한것을 자랑이랍시고 올릴까요
  
12/1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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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3호봉 진상고객
근 두달전에 한달정도 유럽갔다왔구요 제가 다녀본 나라기준으로 말씀드릴게요.
주정차 없는 골목에서 저런식으로 무단횡단 하는거 여럿 봤는데 차들이 경적울리고 지나가거나, 정지해주기는 하되 운전석에서 의아해 하며 왜 여기서 건너냐는 식의 제스쳐 취하는거 많이 봤어요.

아름다운여행님께서는 유럽에서 운전도 하셨고 오래 살아보셨으니 저보단 많은 경험이 있으셨겠지만 저의 유럽 무단횡단 이미지는 우리나라나 유럽이나 똑같아요.

다만, 신호없는 횡단보도에서는 차 들이 정지 해 주는건 유럽이 당연 월등합니다.
  
12/1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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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령 3호봉 카페인홀릭
이 사고의 경우는 부모의 미숙함이 사고의 주 원인이겠지만,
그정도로 조심했다면 이런 미숙한 인간이라 해도 구제해 줄 수 있지 않을까- 란 의견으로는 찬성합니다.

물론 그런 나라라면 운전자 뿐만 아니라 보행자 의식도 높은 수준이니 사고는 확실히 덜 나겠죠.
글을 이런쪽으로 적어주셧으면 좀 더 좋았을 거 같아요.
  
12/1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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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슈플
선진국이라... 선진국이면 횡단보호로 건너겠죠. 보행자가 아예 저렇게 건널생각을 안하면 사고조차 안남.
  
12/1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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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초초초이
맞는 말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사고를 안가지고 있음이 안타까울뿐.....!!!!
  
12/1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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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3호봉 fan18
런던에선 차도에 빨간불인데 사람들이 건너다녀서 이상하다 했더니.. 그쪽 사람들 마인드는 사람이 먼저라고 하더라구요.
  
12/1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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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적위
평소 차가 오죽 양보 안했으면 보행자가 서서 기다리겠나...그걸 또 당연시 여기고 그냥 지나가니 이런 사고가 나는거 아닙니까. 보행자가 있으면 차는 당연히 멈춰야 된다! 민식이법을 계기로 이런 인식들이 당연하게 박혔으면 좋겠습니다.
  
12/1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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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3호봉 금통이
@아름다운여행 전 님 운전하는거 한번 블박으로 보고 싶네요 ^^
그럼 저런데서는 어찌 다녀야 하는건가요? 알려줘보세요..
  
12/1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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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Mr시기
웬만하면 로그인 안하는데...
어제 오늘 올라오는 민식이법 관련해서 여기 분들의 논리에 참으로 어이가 없어서 로그인하고 답글을 남깁니다.

님의 말씀이 전적으로 맞습니다. 동의합니다.
오늘 김어준공장장이 그러더군요.
서행해서 사고를 예방하지 못할 것 같으면 어린이차가 근처 있으면 아에 서라고...
그런 인식이 우리나라도 이제 잡혀야 한다고 봅니다.

어디서 어린이 생명을 두고...
운전을 하라는 말이냐 말라는 말이야 라는 얘기가 나오는지...
개탄스럽습니다.
  
12/12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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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막창보이
ㅋㅋ재밌는사람들 많네
  
12/1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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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바람돌이왕
앰병하지마세요 꼰데같아요
  
12/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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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정민엄마
우와~~~말씀 진짜 잘하심!!!
  
12/1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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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1호봉 baechedream
모처럼 전적으로 공감가는 글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소에 저도 늘 같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지적하신 내용이 우리 운전자들의 가장 아쉬운
대목이 아닐까 싶습니다.....
추천 드립니다.
  
12/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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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3호봉 터보드라이버
어디서 개짖는소리가 나네
  
12/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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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앤듀
저렇게 튀어나오면 속도가 10이어도 측면에 쳐박히겠는데여 ㅋㅋㅋㅋ
  
12/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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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1호봉 만두오뎅
님 논리는 너무 어거지입니다.
해당 영상만을 놓고 보면 님 논리가 맞습니다. 사람이 보이면 일단 서야죠.
그리고 한국인들도 꽤 많이 그렇게 해요.

핵심은 사람이 전혀 안보여서 서행해서 가는데
갑툭튀하는 아이로 인한 사고가 핵심입니다.

님 말씀대로 사람이 보여야 일단 서죠.
대다수 스쿨존이 왕복2차선이거나 왕복4차죠.

양쪽으로 저렇게 주정차를 해 놓으면 시야각이 상당히 좁아집니다.
요즘엔 차도 다들 커서, 사실 주정차 해놓으면 그냥 없는 도로 셈쳐야 합니다.

23km로 서행을 해도 양쪽 주정차된 차들로 시야가 상당히 좁아진 상황에서
보이지 않는아이들이 순간적으로 튀어나오기 때문에
지금 민식이법이 문제가 있다라고 말하는 분들의 핵심인거예요


스쿨존에 들어서면 더 주위를 기울여야 한다고 칩시다.
딴짓을 안하고 주위를 살피며 운전해도 사람마다 브레이크 밟는 반응속도가 모두 다를 겁니다
운동신경이 좋아서 잽싸게 밟는 사람도 있겠지만. 1초라도 늦게 밟는 사람도 있겠죠.
그건 어떻게 해결하실건가 싶네요.
최대한 주위를 기울여서 운전했는데 반응속도 느린 사람 잘못인가요?

왕복2차선인데,
양쪽 주정차로 인해 부득이하게 중앙선을 넘어야만 갈수 있는 상황에서
마주오는 차하고 사고가 나면 주정차 차량도 책임이 있다고 판결 났었죠.

먼가 논지를 잘못 잡으신 것 같아서 댓글 하나 씁니다.
  
12/1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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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섭추종자
유럽유럽... 유럽여행할때 차들이 뭔 사람을기다려요 ㅋ 그냥슝슝지나가던데 ㅋㅋ 좀덜한거지 기다린다구요? 좋은 사례만 어디서 보셧나보네
  
12/1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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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르한느
저는 항상 저렇게 갓길 주차되어있는 곳이면 곧바로 브레이크 밟을 준비하고 방어운전합니다
어디서 뭐가 나올지 몰라서요 고양이든 아이든 어른이든 노인분들이든..
근데 더욱 안타까운건 부모가 차 오는거 봤을텐데 멈추라는 신호나 이런것도 없고 그저 바라만 봤네요
이 영상만 봤을때 부모 책임도 크다고 봅니다
  
12/1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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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틸렌
택시나 다른사람이 운전하는 차 타고 아파트 단지 내, 시장통 같은 시야확보 안된곳 달리는 차 보면, 갑툭튀에 정말 무방비로 그냥 달립니다. 갑툭튀가 문제가 아니라 그에 대응 할 만한 운전을 하는게 운전자의 도리라고 봅니다.
  
12/1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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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령 1호봉 6월의바다
전 베플 공감합니다. 글쓴이도 참 이상하게 글을 써놨는데, 사망에 이르면 징역입니다. 사망이요. 님이 그래서 아이를 사망케 했나요? 그리고, 불법주정차에 대한 문제까지 민식이법을 비판하는데 이용하시는지.
  
12/1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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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펩시사이다
그놈에 선진국타령
그럼 그나라가서 사세요
여기가 한국이지 유럽입니까
먼 말같지도 않은소릴하고있어
  
12/12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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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헉뭐냐
공감합니다.
어디 촌구석에서 살면서 운전 배운 사람들은 절대 이해못하죠
  
12/12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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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1호봉 아닌밤중에홍록기
이전글 봤는데요..
몇년전글에 무면허로 125cc넘는 오토바이 운전하시고 200키로도 넘게 밟으셨다고 직접써놓으셨는데
지금 이나라 인식자체를 본인들이 만드셨다는 생각은 안하시나요?
  
12/1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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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1호봉 아닌밤중에홍록기
그럼 이나라를 교통후진국으로 만든건 누구인가요?

과거이든 현재든 엄연한 범죄행위를 하신건데

이나라가 교통무질서가 된 이유 현재상황때문인가요?

아니면 과거로부터 이어진 교통질서 및 습관들 때문인가요?

자꾸 유럽과 비교하기에 글남깁니다
  
12/1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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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c30가자
고작 스페인과 포루투갈 2달간 운전여행하면서 그나라 운전문화 얘기하시나요? 싱가포르에서 5년동안 거주하면서 5년동안 운전했구요 그나라에서 6개월동안 면허 필기 실기 도로주행도 다 시험봐서 합격했던사람으로써 말해드리자면 교통선진국도 보행자우선이 1순위인건 맞아요 근데 중요한건 그나라는 보행자또한 교통문화에대한 인식자체가 우리나랑은 틀려서 무단횡단도 잘 안하고 특히나 7세이하 어린이들같은 경우에는 반드시 보호자없이는 도로횡단자체를 하지말라고 교육을 받아요 영상같은 사고의 경우 운전자과실은 물론 인사사고이기때문에 없진않겠지만 보호자 및 영상속 불법주차들 다 벌금 물어야 됩니다 불법주차는 1~5min $120~ 보호자는 $500~ 입니다 아! 뜸금없이 유럽얘기하는데 싱가포르 얘기를 왜하냐고 물으신다면 싱가포르법은 대부분이 영국식민시절당시의 법률을 그대로 가지고와서 교육과 법은 영국(유럽)식입니다
  
12/1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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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령 3호봉 카페라떼21
아니 길건너는 사람이 보여야
먼저 보내든 말든하지요
안보이는데서 갑툭튀를 뭘 먼저
건너게 보내 주나요??
  
12/12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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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치즈샌드a
선진국 좋죠... 보행자를 우선시 하는 기본 마인드 좋다 이겁니다. 보이지도 않는 보행자를 위해서 서행하는 것도 좋습니다. 차 사이에 보행자가 있을 수 있으니 차한대꼴로 멈췄다 섰다를 반복하면서 갈 수 있을까요?

현실적인 조언이 아니기에 반대가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보행자를 우선시 하는 마인드가 있으면 보행자 사고가 많이 줄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법규도 지키고 마인드도 좋은 사람이 옆에서 툭 튀어 나오는 어린아이가 엉덩방아 찧고 전치 1주 받으면 500만원이라는게 납득이 가시나요?
ㅡㅡ;;;
  
12/1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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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2호봉 라임나무
죄송하지만 님같은 분이 저런 경우에서 담당 판사였다면 글 올린 분은 최소 벌금 500이군요

그게 문제라는거에요

수많은 반대여론을 무시하고 글 올린 분이 잘못했다고 무조건 몰아붙여서 벌금형을 때리겠다는 게 지금의 문제입니다.

글 올린 분은 규정속도도 지켰고 글에도 있다시피 애들 부모가 멈춘 걸 보고 먼저 지나가려 한 것 뿐입니다.

그러다가 반대편에서 튀어나온 아이와 사고가 난건데 그렇게 벌금 맞으면 님이 그 입장이라 생각해보세요

무조건 서고 본다는 말은 하지마시구요

사람은 누구나 그런 상황애서의 판단이 항상 옳을 수는 없는겁니다.

더군다나 결과가 사고가 난거지 만약 반대편에 아이가 없었다면 글 올린 분은 잘못도 없어요

그럼에도 글 올린 분 입장에서 벌금 500 또는 운 나쁘게 아이가 사망이라도 해서 징역 간다면 그게 그렇게 큰 죄를 지은 거라고 봐야 되나요?

만약 저 상황에서 아이가 부모와 같이 있었다거나 저렇게 튀어나오지만 않았어도 사고는 없었을겁니다.

한쪽만 주의해서는 사고가 안 난다는 보장이 없다라는 겁니다.
  
12/12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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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2호봉 OWITO
제발 민식법으로 벌금이나 징역 받고 보배에 글 올리지 마세요!
  
12/1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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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1호봉 아닌밤중에홍록기
제가 볼때는 내가 유럽의 선진교통문화를 경험하고 왔으니 이게 무조건 옳다!
이렇게 밖에 안보여요
더군다나 시간 버려가며 욕먹어가면서 사람들에게 어필하고 있다고 자꾸 말씀하시는데
어필해봤자 공감되지 않는 글로 사람들에게 반감만 더 살뿐입니다. 본인 과거도 있구요
그쯤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작성하신 글귀중에
과거의 제가 잘못했으니.. 옳다고 생각하지만.. 입 다물고 있어야 할까요?

과거의 잘못을 본인만 반성하면 끝나는건가요? 여행님의 어릴적 행동으로 인해서
상처받거나 고통받았을 사람은 없었을거 같으세요?

음주운전 연예인이 방송에서 여러분 저는 술을 끊었습니다. 어릴적실수였습니다 절대음주운전하지마세요 라고하면 공감가시겠어요?
비교가 말이 안되는거같죠?
지금 유럽과 한국의 저 교통상황을 비교하는게 비슷해요
  
12/1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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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세계여행중
ㅉㅉㅉ 솔직히 이런사람들 이야기는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누가 무슨말을해도 자기기준에서만 이야기를하니까요 유럽에서 2,3년정도 여행겸 살다왔는데 똑같습니다 사고날땐나고 안날땐안나고 무단횡단 엄청 많이하고요 과속 하는사람들은 많이합니다자기가 24년 무사고라고 자랑하는거 같긴한데 운전하다보면 사고가 날수도있는겁니다 그만좀 나대주세요
  
12/12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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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왕대괄장군
뭔보이지도 않는데 멈추고 사람을 보내요
주정차 차마다 다 멈춰서 사람있는지 확인해야됨?
저도 무사고 23년임 무조건 사람우선운전함 골목길에 사람이막아도 빵빵거리지도 않음
애를 탓하고 싶진않은데 저건 자살행위
불가항력임
저 노란차가 주차중인지 뭔지 알수가 없슴
  
12/1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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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양치는세상
답답한 양반이네
  
12/1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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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행운의중심
유럽 여행 댕겨와서 유럽병 걸리신듯.
  
12/1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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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1호봉 인천지방
눈이 엑스레이냐?
  
12/1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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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3호봉 계란색사고싶다
27키로였데이양반아
  
12/1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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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3호봉 Wtfkkkkk
나이 쉰쳐먹어서 소통이 안되나 지생각만 옳고 남 생각은 무조건 틀렸다고하는 꼰댄가 아님 유럽우월주의에 빠진 사람인가 여러명이 뭐라해도 꿋꿋한거보소ㅋㅋ
  
12/1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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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령 1호봉 까칠한레이서
아니 이건 부모잘못이지
상식적으로 저기서 차가 오는데 왜 건너가냐? 그리고 반대편에 애새끼 못오게 막아야지 그런 행동도 없는데 차주가 어떻게 아냐? 차주가 무슨 투시능력있냐?
이 사고의 문제점
1. 불법주차 이게 가장 큰 문제고
2. 부모가 문제
3. 차주가 재수가 없었다는거 구만
  
12/1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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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1호봉 나다다요
뭔 개소리를 이렇게 조곤조곤 있어보이게 하는거지?
조곤조곤 거리다가 물어보길래 답변해줬더니 자랑 하냐고 비아냥 대질 않나
세상 법없이 살것처럼 조곤조곤 거리다
무면허에 언제든 사람죽일 속도로 과속하던걸 소싯적 일이라 가볍게 말하질 않나 ㅋㅋㅋ
님 글들이 분란이 일만한 내용들이 많던데
혼자 선진국 여행 경력에 선진마인드를 장착한 자뻑 개똥철학에서 좀 빠져나오세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님 의견이 나올수는 있는데 그말에 응대하는 수준이 좀 x신같고 모순덩어리라 남깁니다
  
12/12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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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소댄
여행님 글 내용이 모두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개인적인 의견 남겨봅니다.

먼저 늬앙스가 모두 운전자 잘못이다 라고 해석 됩니다.
저 상황에서는 어린이가 전혀 보이질 않으며,
오른쪽으로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부모가 있습니다.

블랙박스로 보기에는 전혀 조심하라는 언급이 없는 것 같네요.

여행님이 언급하신 여러 선진국들에는 아이 관리 주체의 책임도 묻게끔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화면의 주차된 차들이 불법 주정차라면 해당 차주들도 책임을 지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렇지 않죠.

즉, 교육을 잘못시킨 점, 아동으로하여금 조심하도록 주의를 환기시키지 않은 점 등이 부모의 책임으로 볼 수 있습니다. 불법주정차 차량은 말할 것도 없구요.

하지만 여행님의 글에는 이런점은 빠져있네요.
선진국은 이러하니 우리도 그리해야 한다. 식의 글은 저는 정말 싫어합니다. 선진국에 배울 것도 있지만 나쁜점도 많고, 선진국이 아니더라도 배울점이 있는 나라도 있습니다.

제가 오바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여행님글은 마치
유럽 선진국은 이런데 니들은 그렇지 않지?
이렇게 보이네요.

인식차이라고 하셨는데. 그 인식은 법과 제도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관련법과 제도가 없다면 과연 여행님이 말씀하신 그 인식이 나올까요?

여행님이 말씀하신 그 인식을 바꾸려면 법과 제도가 바로 서야 한다고 봅니다.
운전자는 보행자를 먼저 생각해야하고, 보행자는 운전자가 방어운전을 하는 것과 같이 자기 방어를 해야합니다.

보행자가 자기방어가 부족한 아동의 경우는 당연히 그 부모나 감독 주체가 관리하여 사고가 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해야합니다.
관리감독할 주체가 그 책임을 다하지 않았을 경우 여행님이 말씀하신 그 선진국처럼 관리감독 주체에도 책임을 물어야 진정한 인식이 개선 될 것 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그런 관련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2/1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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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3호봉 351마리
저거 누구든 못 피합니다 저렇게 주차된 차들이 많은데 어디서 사람이 나올줄 알고

차마다 일일히 정차합니까? 저런 타이밍에 걸리면 누구든 박아요

24년 무사고인 님도 저런 타이밍에 나오면 박습니다

님이 저거보다 느린 속도로 갔다해도 저 타이밍에 나오면 꼼짝없이 박아요 왜냐하면 인간이니까요

반응속도라는게 있으니까요
  
12/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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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니미10주고뺨맞넹
우리나라 사람들 생각의 차이입니다ㅋㅋㅋㅋ 호주에선 신호 없는 횡단보도에선 무조건 차가 일시정지 하고 사람 건너게 하고 갑니다^^

한국에서 호주처럼 횡단보도 여유롭게 건너면 욕먹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신호없는 횡단보도 정지선 앞에서 일시정지 하고 지나가시는 운전자 있나요?^^

아니... 정지선이 있다는걸 아시는분 있나요?^^
  
12/12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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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헤이즐넛암내
아니 일단 어린아이가 보여야 멈추던지 하죠
이경우는 부모가 있는 경우고 만약에 부모 없었다고 칩시다
아이가 보여야 브레이크를 밟고 액션을 취하죠 길거리에 불법주정차 보세요 얼마나 많은지
운전자가 법을 지킬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음에 강력한 처벌을 하던지 해야지
억울한 경우가 너무 많을것 같습니다
  
12/12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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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혼자타는스팀어
인식보다 튀어 나오는 아이에 초점을 맞춰서 이야기를 해야지.. 당신은 저렇게 튀어나오는거 미리 대비하고 막는다는 보장있나요?
  
12/1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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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3호봉 배룩이
ㅋㅋㅋ웃기지도 않음
  
12/12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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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2호봉 꽃보다사과
본인댓글에 유난히 반대 싫어요가 많은 이유를 아시나요?
  
12/12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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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St
개똥아
똥쌋니
아니요
  
12/12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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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1호봉 10293848
사람이 보여야 멈추고 보내든지 말든지 하지 무슨 ㅡㅡ 저 영상 속에 부모라도 없었어도 같은 소리 하실건가. 답답하시네
  
12/1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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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rodaju
진짜 개 잡소리도 그럴듯하게 해야 듣지 이건 뭐 ..

위에 댓글에선 여행하며 교통문화를 보았다더니
밑 댓글에선 운전하며 교통문화를 겪어??

에라이 이사람아~ ㅋㅋ
  
12/12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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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2호봉 NO71
차가오는거 보면서 부모가
팔짱끼고 처다보기만 하는
행동을 서술하시오
  
12/1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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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서해안하이웨이
아니 횡단보도도 아니고, 엄연한 무단횡단인데, 저기를 멈췄다 가야한다는 로직은 어떻게 나오는 거지요?
횡단보도에서는 보행자 우선하는거 동의합니다.
하지만,블박 사례는 엄연한 보행자 및 부모님 잘못입니다.
법치주의 국가에서 왜 법을 빼놓고, 대한민국과 유럽 운전 문화와 비교하는건지 전혀 이해가 가질 않네요. 여기는 대한민국이고, 법치주의 국가입니다.
운전 문화는 문화이므로 각 나라 특성이 있는거구요. 그리고 법으로서 자잘못의 기준을 삼아야지, 유럽의 운전 문화를 기준으로 자잘못을 따지면 안됩니다.(더군다나 여긴 대한민국입니다.)
블박차는 서행하였고 발견 즉시 정지하여서 전방 주시 의무 충분히 만족한것으로 보이고, 보행자는 무단횡단을 하였기 때문에 당연히 잘못한거자나요. 근데 이런 케이스인 경우에 운전자가 왜 잘못했다고 하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12/13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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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3호봉 딸콩이아부지
계속 자기 글에 반대 많이 달리는데도 꿎꿎하게 자기 고집 세워 가며 매너리즘에 빠져 글 쓰시네요... 우리 나라 도로사정 불법주차 그리고 어린애들 마인드 등등이 유럽 이랑은 많이 틀린데 자꾸 유럽타령 하십니까 ??? 주위 반응도 좀 봐가며 고집 부리세요 어디가서 꼰대 소리 듣습니다.
  
12/13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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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연천감악산
아주 굉장한 착각속에 비현실 세계에
이념을 꿈꾸고 사는군요.
  
12/13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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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확인
선진국이 어딥니까?..
제가 얼핏기억에 대한민국이 제일 안전하다는..뭐 그런 내용을본적이 있네요..스쿨존 아이 사고 한해 20껀정도랍니다..사망 1~2명..이정도면 최상위 선진국 아닙니까..
얼마나 잘한겁니까 이나라 운전자들 상줘야할 수치아닙니까..
물론 스쿨존에서 한명의 아이라도 사망해선 안되겠죠..아니 어디서든말이죠..어른도 해당합니다..
  
12/13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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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권순태
저 상황이 어땋게 사림이 지나간다 생각하는 상황이죠?
  
12/1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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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바시드
유럽. 국도 80에 동네 50
고속도로 130~140까지도 있습니다.
그리고 준법정신이 한국이 더 좋습니다.
그냥 살아가다보니 저런 안좋은일이 생겼을뿐인데.
우리나라 탓하지 맙시다
  
12/1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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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놔진짜로확마
베스트댓글 우선축하드립니다.
딱 한말씀 드릴께요.
본인댓글에 찬성vs반대 추천표
보시고 다시한번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길바랍니다.

아참. 참고로 배댓은 이유가있겠지 하고
선추천 눌러주시는 분들이 많은점
알고계셨음 합니다.
  
12/13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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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2호봉 브금
답답한 사람이네.. 아재요.. 그냥 그런 투철한 준법정신은 당신이 운전대 잡고 한번이라도 준법에 어긋난 행동을 하지 않았을때나 말하세요
  
12/1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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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안전운전무사고기원
저걸 대체 어떻게 보고 멈추나요...
튀오나오는거 보리자마자 박히는데...
  
12/13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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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풍악을치자
우리나라 미군부대 에서도 스쿨존 에는 통학시 경찰이 스피드건 들고 차량 속도체크 하고 정지선에서는 무조건 정지후 좌우 확인후 출발 합니다.
제가 공사로 인해 다녔는데 만약 이런 교통법규 위반시 퇴출되어 한국인 들 철저히 지킵니다.
미국인들은 당연하게 생각하며 지키구요
우리나라도 지금은 교통 선진국진입 과도기라 찬반이 뜨거운것 같아요 정착되면 민식이 어머니가 만든법이 잘되었다고 할날이 올듯합니다.
  
12/13 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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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보배씹선비극혐
본인글에 반대가 왜 이렇게 많은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

그리고 한마디만 하자면 ,

여기 있는사람 그 누구도
사람보다 차가 우선이라고 생각안함
없는말 지어내지마3
  
12/13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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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다사용중이래
그 나라가서 사시는걸 추천합니다
  
12/13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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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심심하면보배
님 말대로 유럽은 보행자 우선입니다. 행단보도에 사람이 서있으면 차가 멈추는거 맞아요. 근데 위에 화면에서 사고가 나기까지 애가 보이나요?? 님은 좁은길에 양쪽으로 주차된 차들이 있으면 한차 한자 가다서다 하시나봐요?? 혼자 깨어있는척 하지마세요.
  
12/13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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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1호봉 문제야문제
민주당 지지자 클라스
  
12/13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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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령 3호봉 댓글드립왕
아름님이 간과하는게 있음..
님말에 공감은 사람이 보이면 일단 정지 후 출발하거나 사람먼저보낸다
아주 지당함.

근데 여기선 급튀 아이가 문제임.
흔히 사고는 몇초만 빨랐어도,
몇초만 늦었어도 안났을텐데..
하는 사고 많이 봤을거임.

이 사고 말고 만약 운전자가
횡단보도 앞서 일시멈춤 후 출발하는데 갑툭튀로 와서 치이면?

안 스고가서 너 사고났다 너잘못
빼엠~~~ 이게 아님 ..

사고는 일어났기에 사고지..
일시정지 후에 출발했다고
저런 갑툭튀 피할수 막을수있음?
  
12/13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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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Rcn2co3p
자꾸 무조건이지요 인식차이지요 등등 이런식의 본인 말이 무조건 맞다는 개 어거지성 발언은 하지 말아주세요 반대수가 말해주지 않습니까?이런 글은 본인 혼자만 속으로 생각하세요 당신이 쓴 글 아무리 읽어보아도 전혀 공감이 되질 않습니다 어설픈 선비질 작작하세요
  
12/13 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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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3호봉 쇼미더드림
어그로 잘 끄네
  
12/13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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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나뇽낭
아름다운여행님의견이 우리가 지향해야하는자세고 노력해야함에도 불구하고 국내 최대 자동차 커뮤니티에서 이정도 수준의 대댓글이 달리는걸 보니 참 씁쓸하면서도 도로에서 수준낮은 운전자들이 많이 보이는것도 이해가 가네요
  
12/13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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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김반장9
추천잘못눌렀네요 ㅠ
  
12/1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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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2호봉 밤에드림
여행님 저기 불법주차를 보세요 여행님 말대로라면 대한민국에서 운전할방도가 없어요
  
12/13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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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1년더타기
공감하네요~

안보여도 위험하다 싶으면

운전자가 조심해야 합니다
  
12/1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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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부산어쭈
말같지않은소리
  
12/1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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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꾸미네요
일반적으로 불법주정차없고 땅떵어리에비해 차량구매도 라이센스취득도 어려워서 우리나라처럼 밀집되지 않은상태겠죠 무엇이든 선진국과 비교하는대 다른환경이란점을 고려해서 토론하고 관련법 관련시설을발전시껴야됩니다 비교는 오류입니다
  
12/13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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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1호봉 밥은먹구댕기냐
저상황을 피할수 있다구?????
미래를 내다보시나???
생각이 차암 짧다
  
12/1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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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제가 유럽 운운했다고 반감을 갖는 분도 계시고..

멈췄다 가거나, 저 경우에는 극도의 서행을 해야한다는 의견에 엄청난 반대 댓글이 달렸군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저 분이 판결을 받은건 대한민국 법의 기준으로 잘못했다는 판결을 이미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법을 그대들은 이미 무시하고 있는거지요.

제 말이 우선이라기 보다, 대한민국 법에서 이미 저 상황은 잘못이라고 판단하고 있는것입니다.

대한민국 사법부에 님들같은 의견을 제시해 보시지 그러세요?

여기서 자기 마음대로 글이나 싸지르지 말고.

거참.. 좋은 의도로 최대한 점잖게 참아 가면서 말을 할래도..

에혀.. 보배드림.. 늘 느끼지만, 대한민국 운전자들의 수준이 이곳에서 그대로 느껴지니..

참..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전 이만..
  
12/13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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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테슬라모델3슬이
'빨리 빨리'가 안전, 생명에서는 빠졌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12/1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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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1호봉 무게중심과롤센터제로
유럽은 무단황단 없음
건너갈일 자체가 없음

저기가 횡단보도임?
  
12/1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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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딕븍독
운전면허는 있으세요?ㅋㅋㅋㅋㅋㅋㅋ
  
12/1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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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탄일
개소리야 현실 찐따일것같은데 헛소리쳐하지마라 조패고싶으니까
  
12/1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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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QNEHTNVY
미취학 아동에 대해 도로에서 보호자 없이 또는 보호자의 손을 잡고 다니지 않을 때에는 3년 이상 징역에 처하는 법은 없나요?
  
12/1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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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끝장나쥬
애가혼자 반대편에있는데
서있는 부모가 부모냐?
손으로 차라도 막고 애부터 챙겨야지
그냥 길건너는 동네 아줌마로보이지
저게 애가 반대변에 있는 부모의 행동인가?
난 이해를못하겠는데
  
12/13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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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장 Koup
블박영상 보면서도 차가 왜 멈췄는지 몰랐습니다.
다시 한번 돌려보고 아이를 발견했습니다.
대체 이걸 어떻게 피하나요?
차가 아니라 그냥 조깅 중에 맞딱드렸어도 아이와 부딪혔을 상황으로 보입니다.
이걸 운전자 잘못이라니 진짜 어이가 없네요.
  
12/1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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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3호봉 감사하는마음
먼개소리세요?
아이가 갑작기 튀어나왔는데 먼놈에 선진국 타령이세요.
선진국은 그리 잘나서 흑인 쳐죽이고 노예제도하고 요즘은 총기난사도합니까?정신차리세요
그노무 선진국가서 총맞고 인종차별당해봐야 선진국 타령안하지 ㅉㅉ
  
12/1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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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Folder4121
저기 여행님글도 이해가 가지만 어떤게 최우선시 되야되는지는 생각을 못하시네요.
30키로 제한되어있어도 10키로미만이라도 무단횡단으로 애기나 학생이 갑자기 튀어나오죠? 넘어지거나 다칩니다.
비접촉이라도 본인 자동차보험으로 병원비,합의금 다 처리해야됩니다. 버스와버스사이에서 자전거타고 건너오는 영감이 무단횡단으로 건너오는걸 발견 급정거했고 그영감이랑 박지도 않았어요 근데 경찰은 보험처리해줘야된다고 합니다. 그런후 1달반동안 입원하고 합의금 받고 1400만원 털렸어요.
어찌생각합니까?
민식이사건법안이 통과되고 전 딱 생각나는게
1.보험사기가 빗발칠겁니다. 100퍼에요.블랙박스 있어서 괜찮다고요? 아무 부질 없습니다. 특히 노인과 애기라면 부질없네요.무단횡단조차 답없음.
2.근본적인 문제는 운전자에게 모든책임을 전가시켜선 안되고 불법주차한 차주에게도 책임이 따르게 해줘야합니다.
3.학교에서나 노인당 같은곳에서 매일 30분씩 무단횡단 사고영상을 보여주므로써 경각심을 주고 운전자들이 겪는 트라우마, 손해비용,보험사기,보험료 인상등등 문제점을 있는데로 보여줘야합니다.

민식이사건이나 곰탕성추행사건을 보면서 이번 정권 또는 판사들 보니 참 머저리 같습니다..
너무 대책없이 대가리가 폼인지..
엄청난 피해자가 발생할겁니다.
국민청원으로 해결될게 아니라. 홍콩민주화운동처럼 움직여야된다고 봅니다.
  
12/1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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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No36
운전자의 인식도 있지만
보행자의 의무도 있는것입니다.

보호자의 의무도 있는것이구요.
차도에서 차가오는상황에.
아이가 건너편에 있는데 차가 오는지 확인도 안하고 있는 부모는.
아무잘못 없는거네요?
  
12/1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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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3호봉 고독해서푸락셀
개똥멍청이냐. 횡단보도도없고 사람이 건너려는것도 붋법주차땜에안보이는데 뭘 먼저건너게해
  
12/13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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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3호봉 대한의힘
이분 말은 보행자가 보이면 차를 세운다거나 완전 서행해야 한다는 말이고요. 차도지만 차가 우선이 아니라 사람이 우선이라는 말입니다.
  
12/13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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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3호봉 GAp9
개소리
  
12/13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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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달려야산다
세상은 넓고....
  
12/1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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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22536070
소름돋네
  
12/1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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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이빨
미국에서 초,중 고 대학교 다녔던 사람입니다
미국에선 주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있던 주에선 우선 학교 근처에 주차 자체가 엄청난 엄벌 대상이라 학교 근처에 차를 세워서 시야방해를 하지 못 하게 합니다(우리나라는 불법 주차하면 어쩌다 한번 걸리지만 미국은 진짜 무섭게 단속해서 몇번 불법 주차하면 한번은 꼭 걸립니다)
우리나라는 땅이 작아서 ......
저건 운전자 잘못이 아니라 구지 따지면 주차한차의 잘 못인데 우리나라 현실상 주차 차주에게 잘못을 묻는게 쉽지 않으면 100% 아이 잘 못이죠
본인이 운전 했다고 생각해보세요
  
12/13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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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단아사랑해
넌 저아이가 보이냐
면허는있구 운전은하냐
  
12/13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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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분노의봅질
공기가 아깝네요
  
12/1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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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곰돌이3333
선진국에 비교하려면 수준을 끌어올리는게 우선이지요. 법만 만들어서 잘못을 고치려는 법치만능주의는 민심에 안맞고 이해도 안해주죠... 기반시설과 시스템을 만들어야 되는데 한쪽만 피해보라는 논리를 누가 좋아하겠어요?
이게 펜만 들었지 독재와 다를게 뭡니까?
  
12/13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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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강호레이서
선진국의 운전습관이 보행자 우선 통행의 원칙으로 보호하는건 맞지만
보행자는 무단으로 횡단 하지는 않죠
우리나라 보행자 인식이 개선되어야 하죠
보해자도 운전자도 서로 같지 않나요.
위영상은 가슴 아프지만
아이를 도로에서 건너게 하는
좌우 한번도 살피지 않고 건너는 부모의 교육이 먼저 입니다
그아이가 언젠가는 운전자니까요
  
12/13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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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2호봉 현기차잘해라좀
야이 그럼저기서 차잇을때마다 시야확보되기전까지 움직이지말라는 소리냐 ㅋㅋㅋ 그럼 종일 서잇어야겟네 저렇게차가빼곡한데 감성팔이 문구 사람이먼저지 차가먼저냐라는 참나 어이가없네요 법이 지정한속도로 달렷을뿐이고 애새끼 교육못한 부모잘못입니다 글쓴이님 잘못없습니다 저기서 어떻게일일이 시야홥고하고다니나요 그냥 무시하세요
  
12/13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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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2호봉 세계
네~ 인식의 차이도 있고 사람이 우선이 맞고요. 님 말씀 다 맞는데.. 사람이 살다보면 불가항력이라는게 있습니다. 서행이 문제가 아니라 저렇게 사각지대에서 갑자기 튀어나오는 아이들은 운전중이 아니더라도 제가 길거리 걸어가더라도 부딪힐거 같네요. 실제로 그런 경험도 있고요. 이미 벌어진 일은 어쩔수 없지만 운전자 처벌이 목적이 아니라는걸 댓글 쓰신분도 잘아실겁니다. 그래서 님 댓글에 비추 한번 드리고 가겠습니다.
  
12/13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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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2호봉 피가나쫀다
견강부회..
  
12/13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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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3호봉 292513stop
대충봐도 차량이 시동켠후 부터 아파는 출입구 까지 다닥다닥 붙어있는 대수가 약5.60대 정도 되보이니 저 짧은거리를 5.60번 정지하고 움직이고 정지하고 움직이고 정지하고 움직이고....
하면 되겠네.
  
12/13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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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욕잘하는봉팔이
사람이먼저다라는 여행님말씀에공감하네요 댓글차근차근읽어봣네요 유럽가서살라는펩시사이다님 인신공격하는님들 사람이먼저다라는생각도없는님들 님들은한국서그따위로평생사세요죽을때까지 삶의깨달음도없이착해지지도말고 주변사람들에게그따위로말하면서사시길 우물안개구리로 기도할께요 여행님좋은날오겟지요머 스트레스받지마세요^^
  
12/13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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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하얀박스
맞아요
안전이 운전입니다
참 과거사건이지만 안타까운사건입니다
항상 조심히해야죠 맞아요
신호등, 횡단보도등 다조심해야죠
저기는 일반차로에 무단횡단에 음 운전자분 힘들겠습니다 속도도 왜케천천히 가셨나.. 더빨리가도되는건데.
무단횡단하는사람때메 참 힘드셨겠습니다
당연히 누가봐도 갑자기 튀어나온게잘못인건 생각할수있는사람이면 다아는거라 머라말하기그렇지만.
  
12/1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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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물버미
운전인식 이전에 근본적인 원인은 한국인들 종특인 빨리빨리 습성이 DNA에 뿌리박혀서 인듯한데.. 운전 뿐만아니라 다른분야에도 이런 습성으로 안전이 뒷전이고 사고로 이어지는 일들이 수도 없이 발생함 지금 이순간에도
  
12/16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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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네에네에네엥
이기적이네요.운전습관도 중요한데 부모도 인식이 달리져야 되는거 아닌가요?저는 조카가 있지만 제 조카가 그냥 우리아파트 단지내에서 건널때도 차오나 보고 건네게 하고 손놔줘요.저런 차도에 양쪽에 차 주차있어서 시야도 안보이는데 저어린애를 냅두네요?본인 저 상황에서 사고나도 아 내가 조심했어야돼 내책임이야 이렇게만 나올지 궁금하네요.운전자 잘못을 떠나서 저 엄마 꼬라지부터 고쳐야될듯 저영상보고 엄마한테 개쌍욕하고싶지만 참겠음.
  
12/1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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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아우내심장

그게 기본 인식입니다.

좁은 골목길, 양쪽에는 정차된 차량으로 인해 정확히 시야 확보가 안되는 상황, 게다가 길을 건너려는 사람이 있다.

위 상황이라면, 일반적으로 말하는 교통 선진국에서는 사람이 먼저입니다. 이건 무조건이지요.

그 상황에서 사고가 발생한다면, 어떤 나라를 막론하고 차가 잘못입니다.

님꼐서도 그런 법 적용을 받으신거구요.


동전의 양면 같지만, 말 그대로 인식의 차이입니다. 한 끝 차이지요.

멈춰야 한다. vs 가도 된다.


법적 판단을 받으시고도 인정할수 없다는 말씀이시군요?

벌금을 왜 내셨나요. 내지 않으셨어야 하지 않을까요?

끝까지 법의 판단을 받아보시지 그랬어요. 분명 후회하셨겠지만..

문제는 저런일을 겪고도 같은 방식으로 운행하시나요?

짐작컨데 저 사건 이후 똑같은 상황이 발생한다면, 사람을 먼저 보내거나, 서행을 하지 않을까요?

그렇게 알아가는건데.. 인정을 못하신다니.. 설마 여전히 같은 습관으로 운전하시려나 걱정되네요.
  
12/1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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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오프닝세레모니

실제로 유럽에서는 보행자가 많은 도로는 차량 진입이 제한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운행이 가능한 곳의 경우도 기어다닙니다.
  
12/1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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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스키D마크

정상적으로 운행하고 다니며, 24년 동안 무사고입니다.
  
12/1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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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아닌밤중에홍록기

의견도 아닌 이런 댓글을 굳이 다시는 이유는?

님도 저런 경우에 제 말 무시하고 그냥 지나가다가 한 번 이런 상황을 겪고 나시면, 다시는 그런 운전습관을 갖진 않으실거예요.
  
12/1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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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오프닝세레모니
@아름다운여행 실제로 유럽에서 6달 지내봤는데 기어다니는 차도 별로 못봤을뿐더러 티비에서도 기어다니지는 않던데 법을 위반하는 건가요?
  
12/1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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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오프닝세레모니

유럽 어디에 계셨는지요? 어디에서 차량을 운행하셨는지요?

유럽 어디든 구시가지 사람 많은 지역은 차량 통행이 제한되는 구역이 점차 늘어나고 있고..

진입이 가능하다고 하더라도 보행자 많은 구시가지 지구에서는 차량들 거의 기어다닙니다.
  
12/1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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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아우내심장

인식도 바뀌어야겠지요.

제가 말하는 취지는 불법 주차는 괜찮다. 라는게 아닙니다.

그 부분도 법개정을 통해 벌금과 처벌이 기본적으로 강화되고 단속도 강화되어야 한다고 어필합니다.

그 또한 사람을 먼저 인식하기 때문인거지요.

불법 주정차 있으니.. 내가 사람을 조금더 조심하지 못해도 괜찮다? 이건 아니잖아요?
  
12/1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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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오프닝세레모니
@아름다운여행 6달동안 스위스, 프랑스, 이태리, 영국, 체코, 스웨덴 등등 다 여행한다고 다녀보았고 각 나라당 최소 2주는 있었습니다
  
12/1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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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아우내심장
@투숙인내꺼
글쓴이입니다.
제가 자랑이라고 글을 언제 올렸죠?
경각심깨울겸 올린글이라고 본분에 달려있지않나요?
제 운전을 지적하시는거야 좋습니다

제가 자랑이라고 올린글귀부분은 삭제하세요
결론은 님도 누굴 지적할만한 사람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12/1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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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오프닝세레모니

스위스, 프랑스, 이태리, 영국, 체코, 스웨덴


자랑하려고 올리신 글은 아니실테고..

이태리 로마, 피렌체 등등 구시가 지역에서 운행해 보셨나요?
  
12/1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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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슈플

의외로 선진국에서는 대도로 아니고서는 횡단보도를 이용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도로는 보행자를 위한 길이라는 인식이 더 강하다고 느꼈습니다.

심지어 신호등 있는 횡단보도 역시.. 신호등은 차를 멈추기 위한 용도지 사람이 멈춰야 하는 용도라는 느낌을 덜 받게 됩니다.
  
12/1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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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오프닝세레모니
@아름다운여행 나라는 어디에 있었냐고 해서 말씀을 드린건데 그렇게 말씀하시면 어이가 없네요 운전은 하지 않았고 골목골목 돌아다니면서 느꼈던 것들입니다
  
12/1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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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진상고객

그거예요.

그들도 잘 지키는 사람과 지키지 않는 사람이 있게 마련이지만..

기본적으로 도로에 사람이 있다면, 사람을 먼저 보호해야 한다는건 기본 인식입니다.

그래서 그들의 경우 한국보다 월등히 보행자 교통사고가 적은게 아닐까요?

물론, 수치로는 전 정확히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경험상 더 적을 수 밖에 없을거 같더군요.
  
12/1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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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카페인홀릭

안타깝게도 보행자 의식은..

한국 상황에 빗대어 본다면 몰매맞을 수준입니다.

횡단보도 신호, 일반 도로에서의 무단 횡단, 무조건 사람이 우선..

이라는 인식이 보이는 편입니다.
  
12/12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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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강한몸통
@아우내심장
저분 말씀을 잘못 이해하신거 같아요
님이 잘못했다는게 아니라 그런 운전습관이 일반적인 상황이된걸 유럽과 비교해서 말한거아닌가요?
다른 나라처럼 보행자 있을시 무조건 정차해서 보행자 우선 통과시킨후 출발하면 그나마 저런 사고 예방할수 있다 머 그런 말씀이잖아요.
님뿐 아니라 저도 저상황같으면 보행자가 슨거 보고 진행할거 같아요.
운전습관을 보행자 우선통과로 바꾸자 머 그런뜻.
  
12/1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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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금통이

위에서 많이 언급했지만..

일단, 100% 안전이 확보되지 않는다면, 10키로가 됐든, 5키로가 됐든, 3키로가 됐든..

당장 멈출수 있는 수준으로 서행을 합니다.

그럼.. 정말 특별한 경우(와서 들이박는) 아니고서는 사고는 예방할수 있습니다.


사실 저도 운전을 좋아하다보니, 교통 법규를 다 지킨다고 할수는 없어요.

간혹 속도 위반 정도는 하지요.

그런데, 시내에서는.. 더군다나 사람 다니는 길에서는 소소한 정지선 조차도 철저히 지키려고 노력합니다.
  
12/12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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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바람돌이왕

얼굴에 침 뱉지 마세요.
  
12/1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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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막창보이

우습게 볼 일은 아닙니다. 안전에 대한 문제입니다.

사람이 죽고 다치는 문제이기도 하구요.

이게 어찌 재밋기만 한 일일까요.
  
12/1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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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원반님
유럽에서는 애새끼들 저리 방방뛰라고 교육하나보네

유럽에서는 저런 위험한 차도를 애새끼혼자 건너게 만드나보네

대단한동네구나 유럽이란곳은
  
12/1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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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오프닝세레모니

아.. 죄송합니다.

저는 운전하면서 여행하셨다는걸로 착각했습니다.

아마도, 실제로 6개월 동안 운전하셨다면.. 조금 다른 생각을 갖으실수 있을거예요.

저희 고객님들도 가장 당황하는 경우가 렌트카 여행 후 귀국하여 받게되는 벌금 딱지입니다.

심지어 10일 여행에서 벌금만 100만원이 날라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만큼, 처벌과 벌금이 어마어마 합니다.

그 바탕에는 사람이 우선이라는 기조가 있는거구요.
  
12/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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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펩시사이다

보배에서 제일 부러워하는 교통 문화가 유럽이라..

그리고 유럽에서 운전하며 여행할 기회가 자주 있기에..

비교해 드리는것 뿐입니다.

평소에 부러워 하질 말던가..

그런 문화는 부러워 하면서 책임은 안지려고 하니..

제가 답답해서 이렇게 어제부터 시간 버리고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12/1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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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아닌밤중에홍록기

제가 그런 글도 써놨었나요? ㅎㅎ

예전 추억이네요.

1300cc 였으니, 125cc 넘는것도 맞고..
자동차 면허만 있었으니, 무면허 운전도 맞고..
300키로 정도까지 밟아 봤으니, 속도 위반도 맞습니다.

제가 했던짓 맞구요.

저도 운전 좋아하고, 거친 드라이빙을 즐기던.. 청년이었습니다.

지금은 소히말하는 아재가 됐지요.

그 얘기는 제 20대 초반의 얘기입니다.

정말 무개념에 남자 다움의 정의를 잘못 알고 있던 시절이었지요.

심지어 차량 속도는 260키로미터로 제작하면서..
왜 제한 속도는 100키로여야 하냐며 헛소리 하던때도 있었지요.


정말 운 좋게 큰 사고 없이 살아왔지만..

살면서 경험하고 느낀 바에 의하면.. 정말 철없는 생각과 행동이었구나.. 하고 반성하게 되지요.

그래서, 이곳에서 그렇게 꼰대 소리 듣고, 씹선비 소리 들어가면서..

제가 옳다고 알게된것들을 나름 정중하게 어필하려고 노력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다시 제 과거를 듣게되니 또 부끄러워 지네요.

예전의 저는 항상 반성하고 있습니다.
  
12/1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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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1호봉 baechedream
@아름다운여행,
말씀 충분히 이해합니다.
제 경험으로 봐도 운전 경력이 길어지면서
반대로 차량 속도는 느려지더라구요. 아마
경력이 늘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고에 대
한 두려움도 커지고 또 본인 자신 말고도
지켜야 할 것이 많아져서가 아닐까 하는 생
각이 듭니다....
  
12/1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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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아닌밤중에홍록기

제가 잘못했어요.

그래서 발벗고 시간 버려가면서, 욕먹어 가면서 여기에서 이렇게 어필하는거예요.

과거에 그랬으니, 지금도 그래야 된다? 보다는..

이제는 바뀌는게 좋겠다. 가 더 긍정적이지 않을까요?

과거의 제가 잘못했으니.. 옳다고 생각하지만.. 입 다물고 있어야 할까요?

바뀌어야 하는걸 경험하고 실천하고 있는데..
  
12/1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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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c30가자

어떤 말씀인지 알아요.

우리나라도 그렇게 변해야겠지요.

그런데, 다른게 아직 준비 안됐으니 아무것도 하지 말자? 이건 아니잖아요.

지금 당장 바꿀수 있는것 부터 바꾸면서, 하나 하나 바꿔나가는게 좋지 않을까요?

다른것 부터 바꾸자고 주장하는 부분 떄문에 언제까지 미뤄야 할까요?

하물며, 이렇게 이슈가 되고 국민 찬성과 지지가 높은 법안인데도..

그거 하나 통과되는데 이렇게나 어려운 일이었는데..

안전을 지키자는데 순서가 있나요?


그리고, 고작 2개월 운전하고 하는 말은 아닙니다.

업무상 매년 여러차례 유럽에서 운전하며 여행할 일이 있습니다.

유럽 여행만 14년 됐으니.. 나름 부족하지는 않은 경험이라고 생각하기에 어필하는 것입니다.
  
12/1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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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밥은먹구댕기냐

피할수 없으니 멈춰야 하는거지요.

길을 건너려는 사람 안보입니까.

먼저 건널수 있도록 일시 정지를 해주고 먼저 건너게 했다면..

저 사고가 일어났을까요?

대한민국 법의 판결도 그러했기에 더 분은 벌금을 낸것입니다.

제 생각만이 아닌, 대한민국 법의 판결도 그러하단 것입니다.
  
12/13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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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꾸미네요

비교 이전에..

저 분은 이미 대한민국 법의 테두리 안에서도 잘못이라는 판단을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법이 잘못됐다는건지요? 멀리 갈것도 없습니다.

제가 유럽을 운운한것은 인식에 대한 차이를 얘기하고 싶어서이며, 그 인식의 차이가 생겨난 이유는 그에 대한 엄청난 처벌과 벌금에 의해서 습관화 된것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어서입니다.
  
12/13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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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부산어쭈

좁은 도로.. 불법 주정차된 차량이 밀집한 상황.. 길을 건너려는 행인..

차가 멈추고 사람을 먼저 건너도록 해야 합니다.

대한민국 법의 판단도 그러했기에 저 분이 잘못했다고 판단한것이구요.

제 말이 말갖지 않은가요? 여전히? 틀린 말인가요?
  
12/1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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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밤에드림

님 말씀대로 불법 주정차 문제도 심각합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전 늘 언급해 왔습니다.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도 처벌과 벌금이 강화되어야 하고..

단속이 강화되어야 하겠지요.

물론, 우리나다 땅 크기에 비해 차가 많다보니 쉽지 않은 일이지만..

분명 필요한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보다 우선은 사람이 우선이라는 인식입니다.

보행자 우선에 보행자를 먼저 보호해야 한다는 인식..

그게 바뀌지 않으면, 같은 논란은 반복될것입니다.
  
12/13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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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Rcn2co3p

제가 더 확신을 갖는 이유가 뭔지 아세요?

제 생각만이 아닌 대한민국 법에 의해 저 상황은 운전자의 잘못이라는 판단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걸 님들은 부정하고 있는것이고, 대한민국 법을 이미 어기고 있는 것입니다.

저와 같은 상황이 된다면, 님들은 언제나 저 분과 같은 판결을 받을것입니다.

왜 제 생각이라고만 단정하시는지 모르겠군요.
  
12/13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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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댓글드립왕

저 분은 이미 대한민국의 법에 의해 잘못했다는 판단을 받았습니다.

만일, 일시 정지를 하고 먼저 건너게 하려고 노력했으나 운전자가 전혀 예상할수 없는 상황에서 아이카 튀어나왔다면, 그땐 법의 판단도 달랐겠지요. 충분히 주의 의무를 기울였다고 판단될수 있을테니까요.

그러나, 위 동영상의 상황은 오히려 속도를 더 높였습니다.

주의 의무를 기울였다고 볼 수 없는 상황이지요.

그래서 법에 의해 잘못했다는 판단을 받고 벌금을 낸것이구요.

참고로 최근 다른 동영상에서 보면..

정말 말도 안되는 사고로 아이가 다친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 경우는 제가 봐도 불가항력이었습니다.

사법부의 판단 역시 제 생각과 같이 운전자 무혐의로 결론 났구요.

법이라는게 그리 간단하거나 허술한것만은 아닙니다.
  
12/13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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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심심하면보배

바로 앞의 보행자 안보이나요?

보행자가 보이면 저정도 좁은 도로에서는 먼저 건널수 있도록 멈춰야 하는것이 맞습니다.

보행자도 없는데 차 사이 마다 멈춰야 한다고 말하진 않았으며, 동영상도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

다른 상황을 대입하시면, 제 말의 논지가 달라지이요.
  
12/1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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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아놔진짜로확마

제가 잘못한게 뭔지요?

님은 제 어떤 생각이 잘못됐기에 반대가 많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제가 잘못했거나, 잘못 생각하고 있는게 있다면 하나라도 언급해 주시기 바랍니다.
  
12/13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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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바시드

우리나라 탓이 아니라, 우리나라 운전자들의 인식을 언급한 것입니다.

우리나라 법도 이미 저 운전자의 잘못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우리나라 법과 규칙도 이미 충분합니다.

단지, 제 의견은 처벌과 벌금이 약하니 운전자들 인식이 약할수 밖에 없다.

그러니, 이런 법의 판단을 받은 영상에서도 운전자 잘못이 없다는 말을 수없이 내뱉고 있는것이지요.
  
12/1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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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무게중심과롤센터제로

유럽 가보셨어요? 운전은 해 보셨나요?

님 말씀하시는거 보면 유럽 근처에도 못가보신거 같습니다.

무단횡단이 없다구요?

유럽 다녀온 100이면 100 다 붙들고 물어 보세요.

유럽 구시가지 지구에서 횡단보도를 지켜서 건너는 사람이 몇 이나 되는지.

아예 구시가지 지구에 차량이 진입 자체가 불가능한 지역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보행자만을 위한 도로들로 바뀌고 있는거지요.
  
12/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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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딕븍독

장난으로 보입니까?
  
12/13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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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탄일

한 번 뵐까요?

만나보면 아실텐데.. 현실 찐따가 누군지..

보면 조 패실수나 있을런지..
  
12/1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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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QNEHTNVY

그런 법도 언젠간 생기겠지요. 필요하다면요. 그리고 필요해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먼저 운전자 인식이 보행자는 보호해야 한다는 인식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강력한 법과 처벌로 강제해서라두요.
  
12/1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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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Koup

이렇게 운전했다면 어땠을까요?

좁은 골목길에 주정차 차량으로 인해 시야확보는 안되고.. 바로 앞에 길을 건너려는 행인이 있다.

이 상황에서 잠시 멈춰서 보행자를 먼저 건너게 했다면.. 아이가 부모쪽으로 뛰어올 일이 있었을까요?

오히려 운전자는 보행자들보다 먼저 가기위해 속도를 높였습니다.

자꾸 30키로에 매몰되신 분들이 보이는데..

저런 상황에서는 속도가 문제가 아닙니다. 20키로 23키로 27키로가 문제가 아니라는거지요.

즉시 정지할 수 있는 정도의 속도가 서행입니다.

서행은 커녕 속도를 더 낸것이지요.

대한민국 법의 판단도 제 생각과 동일했기에 저 운전자는 처벌을 받은것입니다.
  
12/13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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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꽃보다사과

제가 예상하는 바로는..

일반적으로 찬성하는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분들은 찬 반 버튼에 신경쓰지 않습니다.

글도 잘 올리지 않지요.

오히려 반대를 누르시는 분들은 꽤나 적극적인 분위기 갖군요.

제 말에 틀린 부분이 있다면 그걸 말씀해 주세요.

참고로 저도 보배에서 찬 반 버튼을 누른 기억이 별로 없군요.
  
12/1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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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St

미... 친...
  
12/13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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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rodaju

험한말 하고싶지만 또 참습니다.

저 분은 이미 법을 위반했다고 판결 받았습니다.

제 생각이 아닌 대한민국 법에 의해 결론 지어진 상황입니다.

뭐라고 말하실건가요?
  
12/1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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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확인

시민 의식으로는 대한민국이 가장 선진국이라고 감히 말할수 있습니다.

치안? 물론 대한민국이 전세계에서도 으뜸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랑스러운 일이구요.

교통문화? 운전자 인식? 이런 부분은 후진국 맞습니다.

제발 분리해서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운전자 인식이나 교통 문화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12/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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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장 Koup
@아름다운여행 이 영상 하나만 보고 말씀드리는게 아닙니다. 제 댓글에도 썼지만 저렇게 갑자기 튀어나오면 차가 아니라 보행중인 상황이라도 부딪힐수밖에 없습니다. 저 상황만 보면 아이 부모도 있고 하니 잠깐 멈췄다갈수도 있었다는 아쉬움이 있겠지만, 아무도 없고 애만 갑자기 저렇게 튀어나오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5키로 서행이요? 저렇게 튀어나오면 그냥 걸어가는 중이라도 부딪힐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민식이법 반대하는 사람들이 법안을 없에자고 주장하는게 아닙니다. 왜 반대하는건지를 잘 생각해보세요
  
12/1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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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Koup

자꾸 반복해서 얘기하게 돼는데요?

저는 이 영상을 갖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님이 말씀하시는 부분도 알고 있고, 관련된 영상도 보배에 있습니다.

그 영상에서는 님 말씀처럼 애가 갑자기 튀어나왔지요.

절대 피할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차가 지나간 상황에서 애가 튀어나와 뒷 바퀴에 밟혔으니..

운전자로서 어찌할 수 없는 불가항력이지요.

그래서 그 판결은? 운전자 무혐의입니다.

이 본문의 영상과는 판단이 달랐습니다.

누가 보더라도 명백하게 운전자의 잘못이 없다면, 대한민국 법도 그에 맞게 판단합니다.

그 영상과 결과도 한 번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12/13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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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감사하는마음

교통을 얘기하는데..

무슨 개.. 소.. 리.. 를 이렇게 크게 떠드나.

내가 그들이 다 옳다고 한 글 있으면 가져와봐.

나는 그들이 교통 문화.. 그것도 그들이 잘나서 착해서 그런 문화가 생긴게 아니고..

그들의 법과 처벌이 강력하기 떄문에 그들도 어쩔수 없이 그런 습관이 생긴거라고 주장했어.

목소리 크고 거칠게 얘기한다고 이기는게 아니야.

돌이켰을때 더 큰 부끄러움이 될수도 있을뿐이야.
  
12/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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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Folder4121

흠.. 긴 말하고 싶지만..

오늘은 더는 시간 허비해서는 안되기에..

몇 번 언급했던 이 말로 대신할께요.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글까? 하는 속담입니다.
  
12/1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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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No36

뭐가 우선일까요?

차 운행을 위한 편의?

보행자 안전을 위한 인식?

둘 다 필요하지요. 그런데, 뭐가 먼저냐고 묻는다면 님의 답변은?
  
12/13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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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고독해서푸락셀

눈은 똥꾸멍에 달렸습니까?

저런 주택가 골목길에서 횡단보도 찾아 돌아다닐까요?

바로 앞에 길 건너려는 사람 안보입니까?

대한민국 법이 문제라 저 분은 벌금 처분을 받은겁니까?

이런 개소리에 답변 달고 있는 나나.. 너나.. 참..

내 자신이 이제는 한심해진다.

이런 애들을 개몽해 보겠다고.. 3일이란 시간을 버렸으니..
  
12/1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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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대한의힘

이런 당연한 얘기를.. 이렇게까지 해야 한다는게..

너무 안타깝고.. 이제는 지치네요. ㅠㅠ
  
12/1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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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령 3호봉 댓글드립왕
@아름다운여행 그니까요 님이 말한점에 모순이 있잖아요
만약 일시정지 후 출발했다면 법의 판단도 다를것이다...라고했는데 민식법은 상해시 무조건 처벌한단게 문제인거죠..뭐 아직실행은 안됐지만 지금 해석이 그렇게되고있으니 수정해야한다고 하는거구요

님의 말씀도 이해는 가는데
이건 증말 ㅂㅅ같은 법임.
  
12/1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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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욕잘하는봉팔이

감사합니다. ㅠㅠ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네요. ㅠㅠ

그래도 이곳은 참 슬픈곳이라는 생각은 지울수가 없네요. ㅠㅠ
  
12/13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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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3호봉 투룸투룸
내가 부모였음 손이라도 내밀어 차를 막았을거 같다.애가 뭔죄고 운전자는 무슨죄인가
그리고 다들 애들 교육 철저히 시켜야한다
내 자식은 내가 지켜야지 누가 지켜주는게 아닙니다
  
12/1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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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1호봉 바부팅이들1허리아래
손이 아니라 몸으로 막아서야했지요. 부모보면 아이가 무조건 뛰어나온다는 생각을 못하는 게 무슨 부모노릇을 하겠다고
  
12/12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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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1호봉 바부팅이들1허리아래
이건 부모가 잘못이지. 지가 가서 애를 데리고 와야지 애를 뛰어오게 만드는게 정상적인 생각을 가진 부모인지 의심스럽다. 역시 오토케만 외치는 여자만 2명이군요.
  
12/12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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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1호봉 쿠비시
민식이법 시행 전에 불법주정차부터 완벽하게 해결하지 않는 이상
아무리 법규를 잘 지켜도 이런 사고는 피하지 못할 겁니다.
  
12/1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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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돌삐나라
우리나라는 비정상이 정상인것 처럼 살아온게 많습니다...그 비정상적인 걸 되돌리는 시간이라고 생각해 봅니다.
  
12/1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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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2호봉 투숙인내꺼
운전 좀 바로 합시다.

좌우 차량이 주차되어 있는데
그렇게 빨리 27km/h로 달리시면 어떻게 합니까

좁은 곳이면 더 서행하시고
주변에 사람이 보이면 속도를 줄이셔야죠.

이러니 이기적인 어른이라는 소리를 듣는거에요
  
12/12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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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하거씨ㅂ
몇 킬로가 적정하다고 보시나요??
  
12/1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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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령 3호봉 그겨울바람이분다
그럼 대체 몇 킬로 다녀야 하냐?
  
12/12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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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1호봉 킹슬라임
몇키로로 다녀라고 이야기좀 해주든가...

그냥 무작정 까는거임?
  
12/1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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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단단잉
아오 부모는 저기서 뭐하고 있나요? 부모 잘못 아닌가요?
  
12/1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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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3호봉 언제나
애새끼 교육좀 잘 시켜라~~~
부모란게 차가 오는데 그냥 처 서 있는거 봐라
보험사기단이냐?
아 짜증
  
12/12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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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2호봉 NO71
진짜 생각만해도 무섭내요
  
12/1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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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2호봉 Gmorg
민식이법을 알면 알게 될수록 무섭네유.
최근 동네 스쿨존에서 김여사들의 운전행태가 개탄스러워 민식이법을 막연히 찬성하던 와중이였는데...
스쳐도 형법이라니... 허허... 벌금에 합의금에 보험사기에...
  
12/12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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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장 별보기
영상으로는 보기에 좀 빠른데.. 골목인데...
  
12/1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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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김해진영촌놈
저도 그렇게 느껴지네여.... ㅎㅎㅎ 그런데 속도 보심 27키로네여... 저도 어느정도 느리게 갈수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전.. 겁이 많아서.. 저런곳은 기어 갑니다... 혹시나 해서...안전불감증 << 정신병이 있어서.. ㅠ_ㅠ
  
12/1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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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3호봉 피콜러대마왕
선진국에서는 애들 관리 저렇게 안할텐데.. 저랬다가는 부모가 쇠고랑 참
  
12/1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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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준장 Umut
유럽 이야기가 나와서 몇자 적을께요.
스페인에서 좀 살다왔는데요, 국력이 우리랑 비슷한 스페인에선 보행자가 황단보도 근처에만 와도 양방향 차들이 다 멈춰요.
심지어 노선버스나 택시도 다 멈춰요.

글고 유모차를 밀고 엘리베이터 줄에 서면 노인들 부터 젊은 사람들까지 모두 유모차에게 먼저 타고 가라고 양보해요.
  
12/12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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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제가 1개월 전에 귀국했습니다.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약 2달 정도 운전하면서 여행했습니다.

전 그들이 혈기왕성하고 약간 다혈질 기질이 있어서 운전도 그럴거라 예상했었습니다.

결과는..

한국에서 나름 정말 잘 지킨다고 생각했던 제가.. 부끄러운 수준이더군요.

많이 배워왔습니다.
  
12/12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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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지산동호랑이
유럽의 폭이 좁고 보행자가 많은 구시가지 도로에서는 확실하게 보행자를 지켜주고, 신호가 별도로 없는 고속화 및 고속도로에서는 확실하게 고속으로 달리는 것이 그들의 자동차 주행 문화지요. 선진 문화입니다. 교통사고 관련 각종 지표들이 증명해주고 있죠. 선진화된 사례가 분명히 있는데, 수긍하지 못하시는 것은 경험해보지못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저도 그랬었습니다.
  
12/12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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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아름다운여행
@지산동호랑이

그러게요.

여기서 모니터만 들여다보며 반감만 어필하고들 있으니..

참 답답한 지경입니다.

그들의 문화를 경험하신 분이 있어 다행이네요.
  
12/1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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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3호봉 눈팅만XX년
100퍼 아이 부모 잘못 입니다
그러나 민식이법은 이거와 상관없죠
차주는 사고시 잘멈추었고 찰과상이였습니다
스쿨존이 그런겁니다 운전자가 더 주의하라 왜?
성인이니까
  
12/1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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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준장 쁘띠킴
상관있죠. 저기가 스쿨존이면 민식이법 해당사항입니다.
  
12/1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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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케이토너
@쁘띠킴 스쿨존이었다면 당연히 저것보다 더 서행해야 하는 겁니다. 규정속도만 지킨다고 끝이 아니라 시야확보가 되지 않는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아이가 튀어나올 수 있다는 생각으로 곧바로 대응할 수 있게 눈알 열심히 굴리면서 기어가야 하는 거라고요. 그게 민식이법의 취지입니다. 차 가지고 나와서 기어가야 하느냐? 라고 반문하는 분들이 계신데 법 처벌에서 기어가라고 하잖아요 저런 곳에서는. 이해 안되도 그냥 하십쇼
  
12/12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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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주차평행주차
부모도 애가 튀어나올 걸 예상을 못하는데...
  
12/1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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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3호봉 제트엔진
민식이법 자세히는 모릅니다만, 올리신 동영상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우려하는 것은 무단주차된 차량들 틈에서 아이들이 갑툭튀하는 것이죠? 새로운 민식이법은 그런 도로에 안전봉을 설치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불법 주차도 없을 것이고 더더욱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는 그런 일들이 벌어지지 않을 겁니다. 우려는 알겠으나 오히려 지금보다 나아지는 쪽으로의 발전 아닐까요?
  
12/12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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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령 2호봉 여기에산다
저는 도로 갓길 주차가 더 짜증나네요.

부모도 블박차주도 아이도 어찌보면 갓길주차차 때문에 못본거잖아요.

정부나 지자체는 공용부지를 활용하고 예산편성해서 번화가 주위에 공영주차장 만들고 갓길주차 못하도록 단속인력과 벌금 올려야 할거라 봅니다.

자동차를 사치품으로 봐서 엄청난 세금 걷어서 어디다 쓰는지 모르겠네요.
일본처럼 주차장 없으면 차를 팔지 말던가..
  
12/1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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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다크호스33
정말 위험한 갓길주차 없어져야하는게 맞는데
편리한 갓길주차 즐겨하고, 주차장도 없는분들이 반대누르고 튈겁니다
  
12/1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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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령 1호봉 뒤돌아보지마라
부모가 부주의
  
12/12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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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론데보쉬
이건 횡단보도가 아니잖어~~
서행하고 그누구도 못피하고 안전운전했으면 민식이법 적용안된다~~~
  
12/1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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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준장 쁘띠킴
스쿨존이면 됩니다.
  
12/1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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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장 아이키세이드
개인적으로는 억울하시겠지만 저 같은 경우에 아파트 단지 내나 좁은 골목 등 불법 주차 많은 곳에서는 언제 튀어나올지 몰라 스스로 방어운전하기 위해 천천히 갑니다.
27km라고 하지만 제 기준으로는 불법주차 차량 때문에 차 하나 겨우 빠져나갈 정도로 좁은 길을 운행하시는거 치고는 블박님의 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르다고 느껴지네요. 저 정도 속도로 달리면서 아이들이 옆에서 갑자기 튀어나왔을 경우 안전하게 멈출 자신이 있으셔서 운전하신건가요?
물론 법적으로 과속은 아니고 법이 아닌 보편적 상식으로는 아이 쪽 잘못이 훨씬 많아보이지만
어린 아이들이 그런 걸 따져가면서 행동하지 않으니까
법을 떠나 사고 내지 않으려면 운전자 스스로 속도를 낮추고 조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내 아이는 절대 무단횡단 하지 않을거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다 큰 어른들도 무단횡단을 하는데 말이죠.
부모도 차 오는걸 살피지 않고 아이에게 길을 건너게 한 책임이 있을 것 같네요.
불법 주차 단속하지 않아 사고를 유발시킨 구청도 책임이 있고요~
스쿨존에 불법 주차한 차는 최소 100만원 벌금 때리고 아이가 무단횡단해서 사고나면 제대로 교육 안시킨 부모도 처벌 받으면 좋겠네요.
  
12/1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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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UM멀린
차량은 맞은편에 애가 있다는 인지도 못하고 보행자가 지나가기 전인것만 생각하지...
부모라는 새X들이 애가 맞은편에 떡하니 있고 차가 오는데 .....에혀,,,
애보다 더 질질짜는데 꼴보기 싫네 진짜...
  
12/1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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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준장 쁘띠킴
근데 궁금한게 유럽 부모도 저래요?
  
12/1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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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령 1호봉 Rsign
민식이법 생기기전이라 다행이라고 생각하시는게... 저도 불법주차 틈에서 튀어나온 줌마 때문에 맘고생이 심했는데 한편으론 골목길 주행할때 좀더 많이 주의를 기우리게 되더군요
  
12/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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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최코
여기 분평동인가요?
애키우는 입장이지만 저건 애잘못 100%
  
12/1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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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durandel
부모잘못이죠.... 애보고... 차오는거 보고서도 차도 제지못해... 애도 제지못해.....

애가 뭔 잘못입니까....
  
12/1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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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최코
@durandel 하 진짜 똥밟았네...맘고생많이하셨슴다..저 분평동 뒷골목 불법주정차 작살
  
12/12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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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2호봉 구름아빠
민식이법이 만들어진 이유가 아직 우리나라 운전자의 의식이나 어린이릉 보호하는 법이 약해서가 아닐까요. 무조건 차보다 사람이 우선 입니다. 운전자의 의식 수준만 높아져도 사고는 많이 줄어 들겁니다.
  
12/12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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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1호봉 baechedream
공감합니다.
말씀하신 정말 중요한 주제 보다 너무 지협적인
문제점들이 언급되는 게 좀 아쉽습니다,
  
12/12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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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꺄아학
보기만해도 열받네ㅡㅡ
  
12/1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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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2호봉 다온마루
민싣이법 이전에도 다 지키고 가도 이런 경우가 생기는 데. 이젠. 무서울 정도 네요

노파심이지만. 아이 이용한 보험 범죄 나옵니다
  
12/1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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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파파마마
이건 뭐.... 운전자 잘못이 없는데요 그리고 스쿨존 불법주정차는 무조건 견인 처리해야 하고 스쿨존에서 저런 사고가 발생한다면 불법주정차 차량에게도 책임을 같이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2/1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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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간호사 윤론송
퍼가도 됩니까???
  
12/1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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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3호봉 rewq
딱 제생각이네요

이런상황 엄청많은데...

만약 중앙선이 있다면 주차된 차로인해 중앙선 침범...11대 중과실...최소 징역3년이상 실형...

너무 과한 형벌인데 이부분은 분명 손봐야한다고 봅니다
  
12/1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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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보배로운하은이아빠
일단 불법주차부터 싹 없애든가 해야함
  
12/1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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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아브라카탈브라
진짜 갓길주정차 차량들한테도 시야방해 과실좀 물었으면 좋겠음
  
12/12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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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준장 파주시민
부모라는 인간 아주 날아차기로 날려버리고싶네...
  
12/12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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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1호봉 중년공룡둘리
분평동이네요 저기 저도 자주 가는데 전 10킬로 이하로 갑니다 저 길요 저길에서 20킬로 넘게 가면 사람 죽어요 악셀에서 발떼고 브레이크에만 발올리고 가는길입니다 저길을 27킬로로 갔다고요?? 저길에선 그속도가 엄청 빠른겁니다 ..
  
12/12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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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1호봉 버리어리
부모가 100프로 잘못했네요. 불법주차때문에 저런 돌발사고에 대비를 해야죠... 에휴.
  
12/1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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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안전운전남
 삭제된 댓글입니다.
  
12/1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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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2호봉 고마퇴근하자
아이가 20%이 아니고 부모가 반대편에 있는데요....
  
12/1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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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청풍대재
이제는 벌금500 출발 사망시 징역3년이상 스쿨존으로 다니지 마시는게 좋아요 아이 태워주다 사고가 더 많이 날것같네요
  
12/12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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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1호봉 또라이가한둘이아니야
ㅆㅍㄴ .
  
12/1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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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1호봉 한귀로흘리기
스쿨존 주차불가를 법으로 지정해서 도로를 깨끗히 해야함.주차자리 이외에 주차 하면 벌금 곱하기
  
12/1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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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재미없어보스
운전자들의 몰상식이 여기까지 온걸
죽은자식 부랄잡아봐야 소용없어요
대한민국 도로교통 개판인거 다아는데 그만하이소
  
12/12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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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3호봉 민식이법욕하면일베충
속도보소.. 우측에 사람 2명 있으면 어느정도 감속해야지...

마지막에 횡단보도 사람지나는데 그대로 들이대는거 보소....
  
12/1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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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1호봉 D300GT
차들이 쌩쌩 달리는 도로 근처에서 아이먼저 내려놓는 부모가 정신차려야지... 그리고 부모조차 불법주차하고 있구만... ㅉㅉㅉ
  
12/12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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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1호봉 에헴콜록
양쪽다 맞는말이라 참 답답합니다.

더 느리게 천천히 더 조심해서 가면 무조건 사고를 줄일수있습니다. << 절대 명확한 사실입니다.
근데 문제는 저런식으로 애들이 도로로 뛰어나와버리면 특히 무단횡단이면 사고는 날수밖에 없습니다. 절대 안난다고 그 누구도 장담할수 없을겁니다.

충분히 서행상황에서 차가 멈췄다고해도 애들이 속도를 줄이지못해 차랑 접촉할수있는 상황도 생길수있고. 비접촉사고에서 애가 넘어져서 상해가 됐을경우 어찌될것인지에대한 아무런정보가 없으니 논란이 가중되는거같네요. 경고성 경적사용에도 보행자가 놀라 넘어지면 운전자 과실이 되니는 사고도 많죠.
법이 해석하기 나름이라지만
지금까지 알려진 민식이법에선 스쿨존에서 사망사고시 3년이상 징역 상해사고시 최소500만원벌금 이상 이렇게만 알려져있으니

차가 충분히 서행이었고 멈춘상황에서 애가 속도를 줄이지못해 혹은 애가 멈추는과정에서 넘어지면서 차와 접촉하거나 놀라서 넘어졌을경우에도 스쿨존이라면 민식이법이 적용될 가능성이 있으며 벌금형 혹은 실형까지 가능한 상황이니 충분히 논란이 될만하죠.

여러 글들보니깐 운전자가 모든 법을 잘지켰다면 민식이법이 적용될리가 없죠!! << 이렇게 이야기하시는분 계시던데 그내용도 참 애매한겁니다.


어린이의 안전에 유의하면서 운전하여야 할 의무를 위반하여 << 법안에 포함된내용인데 기준이 좀 명확하지가 않습니다.

많은사고에서 알수있듯이 전방주시의무태만, 안전운전의무, 보행자보호의무 요런내용들은 운전자에게 적용시킬경우 정말 해석하기에 따라 과실 10%정도는 우습게 왔다갔다합니다.

"저건 자살행위지" "저걸 어찌피해" "저기에 사람이 왜있어?" 등등의 야간 무단횡단사고도 보행자일방과실이 잘 안나오는 이유이기도 하죠.


어디까지나 사고이고 과실범인데 고의성범죄보다 높게 측정되는것도 논란이 될수있구요.
법은 늘 참 어렵네요.
  
12/1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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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쿨가이8888
스쿨존이라 치고 속도도 서행했으며 어쩔수 없는 사고 무과실인 상황인데 이걸 민식이법에 적용이돼
예를들어 재판부에서 이런 판결을하면?..

전방에 아주머니2명이 반대편 아이를 바라보고 있을수 있다는점 더 주의를 기울려야했다..
아주머니 한명이 어린이집 가방을 들고 있는데 아이가 없으니 어디서든 나올수 있다는점..조심했어야함..
마지막으로 운행중인 차가 아니더라도 반대편에 어린이집차가 주차되있으니 정차할 필요가 있다는점..

위내용상의 부주의 운전으로 아이에게 상해를 입혔음으로 재판부는 운전자에게 30프로 과실과 벌금500 탕탕탕 !

또 이게 그냥 끝나는게 아니고 벌금이 확정되서
상대부모가 향후 치료비를 민사로 걸고 넘어가면 사람참...
  
12/1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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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2호봉 ghktntm
 삭제된 댓글입니다.
  
12/12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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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1호봉 아닌밤중에홍록기
아이야 워낙 돌발행동이 많으니까요..
부모잘못이죠
  
12/1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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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3호봉 육식공룡둘리
뛰지마 뛰지마. 제발 좀 뛰지마!!!!!!!!!!
뛰지말라고!!!!!!!!!!!!
  
12/12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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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똥차오너
20키로든... 30키로든 사고는 날수있다고봅니다..

시야에 보이는게없는데... 우측 아줌마들... 부모라고 볼수있을까요 ? 차 보고도 그자리에 있는데 애가 있다면

차를 멈추려는 행동을 했어야지요.. 차에서 울고있는 아줌마들 진심 역겹네요;;; 그런데 자진 신고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