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댓글수 :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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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1호봉 봄꽃님
으휴 살쾡이같은 시끼들
  
12/12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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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내맘을알어
응원합니다
  
12/1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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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간호사 람쥐람쥐다람쥐에용
끝까지 정신 못차리네요 진짜ㅡㅡ하기사 정신차릴 인간들이었음 이러지도 않겠죠
  
12/12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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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장 꼬마요정
어머님 힘내세요 응원하고 있어요
  
12/12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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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반마누
원장아드님. 제발 **이 부모랑 협의해서 동의해주세요. 제발요.

그리고 어머님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포기하지 마시구요!!!!
  
12/1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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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JYEnt
동네부끄러워서라도 이사를 가야죠 ㅜㅜ

힘내십시요!!!! 세상은 어머님 편입니다.
  
12/1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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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JYEnt
그나저나 원장쌤 아드님 글을 쓸때는 좀 읽기쉽게 해주시지.

글읽기도힘든데 뜻은 더어렵고
  
12/1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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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2호봉 짱귀여운호랑이
힘내세요 ㅜㅜ
응원 드립니다!
  
12/12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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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수 케구오너
음...

끝까지... ㅡㅡ;;
  
12/1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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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장 항상한마음으로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12/1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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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메뚜기사랑
어찌 저럴까요??내상식으론 이해가 안되는데...힘내세요!!~~어머님과 아이의 앞날을 응원해요!
  
12/1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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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장 적폐청산탕탕탕
진짜 볼수록 화나네요,,
인간의 탈을 쓰고 있지 인간이길 거부하는 것들이네요,,
응원합니다..힘내세요,,,
  
12/12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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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2호봉 모닝아메리카노
미안한거를 왜 모르는거지?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나지
교육자아들이 저런인성이니.. 쩝
  
12/12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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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일년일년
아 열받네요. 응원합니다.
  
12/1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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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불량꽃신
원장 아들이라는 새끼가 글을 저따구로 싸지르네..... 인성수준 알만하네
  
12/12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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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10526
응원하겠습니다
  
12/1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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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간호사 시시시시시룽
아드님! 그리 떳떳하면 실명, 집주소, 사진 까요
근데 저 글에서 '우리' 가 누굼?
  
12/1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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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난5000CC
힘내세요 응원하고있습니다.
  
12/1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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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1호봉 난착한사람
딸키우는 입장에서 눈물이 나네요..
  
12/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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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무조건돌격
개열받네~~항상 응원합니다..ㅊㅊ
  
12/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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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1호봉 깨끗한나라물티슈
기본적인 양심이없네 ...아주그냥..
  
12/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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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1호봉 냐옹아멍멍해
많은 분들 보시라고 ㅊㅊ 합니다.


아이의 상처가 빨리 아물었으면 좋겠네요..
  
12/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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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비얌5
힘내세요ㅠㅠ
  
12/1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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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2호봉 중년공룡둘리
아 언제쯤 죄짓는것들이 제대로된 처벌을받을까? 반성도 없고 지들 피해만 생각하는 파렴치한것들
  
12/1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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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1호봉 밥풀나무
응원합니다!
  
12/12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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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중립을지키자
이 글 어디서 볼수있나요? URL 주소 있으신분 있나요?

스크롤 있는것보니까 일부분 잘라서 올리신거같은데 전체글 올려보세요
  
12/1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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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장 보배로운하은이아빠
ㅊㅊ
  
12/1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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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1호봉 kakaxo
어우 답답해라~~
  
12/1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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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튼튼똥글
아들이 어머니한테 똥을 드리는구나~~~
  
12/1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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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백미터십팔분
참지마시고 공개동의해 주시지~~
어머님 숨지마세요~당당해도 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ㅊㅊ
  
12/1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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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령 1호봉 자연주의bassist
어처구니가 없네.

글쓰는 수준이 사실 관계에 직접적인 영향은 없겠지만......

원장아들(?)이 쓴 글과 어머니가 쓰신 해당 게시물의 글 결자체가 다르다~~~어~~~엄청.

이게 뭘 의미할까? ㅎㅎ

내가 살아보니 안하무인인 것들은 지가 뭘 잘못한지 잘 모르더라고.
  
12/1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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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현월비화
어머님 힘내세요~ 우리 예쁜 천사도 얼른 치유 되길 기원합니다.
  
12/1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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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령 3호봉 영일이아빠
지들이 뭘 잘못하지 모르는게 더 큰 문제인듯...
어머님 힘내세요
  
12/12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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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장 가진것없는자
유치원은 돈벌수있는 모든것을 걸었고

가해자는 1 도 관심없는 자기 명예를 걸었고

피해자 어머님은 ?

다 걸어요 여기 많은 부모님이 어머님을 응원합니다.

전부다 걸고 싸우세요 ...

아무도 곁에서 돕지 않아도 저는 끝까지 어머님 편 입니다

다 걸고 싸우세요 그래야 아이한테도 떳떳합니다
  
12/12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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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3호봉 무병장쑤
자기가 한 잘못은 모른다.

근데 나중에 똑같이 당하면 알지......
  
12/1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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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1호봉 삼삼이
적반하장...에궁 힘내시구요 끝까지 응원 할게요!!!
  
12/1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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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1호봉 너여나여
떳떳하면 동의하자고 싸인받어주세요.
그리고 전부 공개하면 되겠내.
  
12/1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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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1호봉 꿍짜작꿍짝
원장아들 엄마 어린이집 다님? 글이 왜 이따위야.
  
12/1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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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8년눈팅
글만 딱 봐도 누가 안하무인인지 알겠음
  
12/1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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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간호사 뚜뚜뚜앙뚜뚜뚜앙
어머님 응원합니다
  
12/1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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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3호봉 조시막서
힘내세요.
엄마는 강해요
  
12/1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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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령 2호봉 광주호랑이
끝까지 가시게요!!
  
12/12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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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학생인데
응원합니다!
  
12/1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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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3호봉 성남사람입니다
어머님 힘내세요
그리고 냉정히 차분하게...상대의 도발에도 차근차근 올바름으로 가면 됩니다.

그리고 어이 원장 아들!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행정처분을 기다리고 있었군요.
걱정 안하셔도 되게끔 일처리 도와드리겠습니다.
행정처분을 그리 원하시는지 몰랐어요.
성남시청에서도 곧 처분 내린다고 답변 왔으니
기다려 봐요. 뭘 그리 보채시나...
정 그러면 내가 한 번 시청 찾아가는 드릴께요.
  
12/12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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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령 1호봉 코트씨
이건 또 뭔가,,누가 누굴 어떻게 한다고,,,이건 뭐,,ㅊㅊ
  
12/1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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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1호봉 니콜라우스
하.......
할많할않...

힘내세요! 복실이하늘이어머님, 아버님 힘내세요!!
  
12/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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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준장 아크뷰
세상이 거꾸로 돌아가는구나 미쳐날뛴사람이 누군데 오히려 저들이 날뛰냐
  
12/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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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내마음속깊은곳
응원합니다 힘내세요
  
12/12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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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오뚜기짱
하..이거..가해자부머님들..아직도 정신 못차리셧네..
  
12/1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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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3호봉 가다성빈
추천과 함께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요
  
12/12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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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장 카라반여행
왜 자꾸 자기 무덤을 팔까요 ?
사실확인 잘해서 죄송하다하면 될것을...
왜 피해자가 더 고통을 받아야 되죠?
어머니 힘내세요
  
12/1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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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준장 바나나똥움찔움찔
응원합니다.
  
12/1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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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간호사 감자님님
아드님은 뭐가그리억울할까나 그럼 동의해서 공개하게해요
  
12/1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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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1호봉 냐옹아멍멍해
에효....
  
12/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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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천장군님
죄지은자들이 오히려 큰목소리를 내고있네요..어머님 힘내세요!! 언제나 응원하겠습니다.
  
12/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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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2호봉 자는여자누르기한판승
본인밥그릇이 우선이네요 물론 팔은 안으로굽는거죠 해당 원장님도 힘드시겠죠 그전에 사건의 본질을 알고 그 문제해결이 우선입니다
  
12/12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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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1호봉 카라멜콘
원장 아들아.
그저 애들이 노는거였다고 그 존경하는 엄마 원장이 그랬다는데
자랄때 집에서 그러고 놀았어요?
  
12/1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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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준준윤윤
저도 궁금합니다 진지하게...아드님 대답 부탁드립니다
  
12/1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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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간호사 시시시시시룽
아드님 여기와서 반대 누르시느라 바쁘시네요 ㅋㅋ
  
12/1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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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미소가천사
아 다 읽고나니 더 화가나네요.짜증 입빠이;;
  
12/1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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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1호봉 어두운밤의천사
 삭제된 댓글입니다.
  
12/1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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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bobaeofyang
한유총.사립입니다.
ㅋ 국공립 과.사립 다른단체에요 ㅋ
한유총은 유치원이고 국공립어린이집은 어린이집입니다.ㅋ
유치원과 어린이집은.단체가
다릅니다.
  
12/12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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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1호봉 오동동너굴이
아들아 넌 제발 씨뿌리지말고 살자
  
12/1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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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세에라자드
하......아드님 감당 못하실 행동이신듯...
  
12/12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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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장 올티맥스
게속 자기 얼굴에 침을 .....

동의하고 공개 하자.
  
12/1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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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3호봉 할수있다뭘
원장 아들 몇살인데
저리 개념이 없을까?
중고등학생인가요?
대학생이상인데 저리 글을
막 썼다면 아들보고 부모
인성 나옵니다
  
12/12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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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레트로성남
사과하고 이사가면 될것을 집값좀 오른다고 포기 못하나? 그냥 분당으로 가라
  
12/12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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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기본은하자
원장아드님이 못배우신건가? 경황이 없어 저리 쓴건가? 뭔말이징 ....
  
12/12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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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쵸코렛또
돈줄줄어들게생겼으니
발등에불떨어졌겠지
  
12/1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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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박씨표류기
정신 못차리고 있나보네요..
  
12/12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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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쵸코렛또
내가낸데하고.얼마나 흔들고다녔으면
선생관리안되 자식관리안되
신랑두 관리안될듯
  
12/12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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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건들믄커진다
어머님 편입니다.
  
12/12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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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1호봉 리얼치즈
원장새끼도 자식을 버러지같이 키웠네 성수부자랑 똑같다 버러지들
  
12/1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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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2호봉 너다
잘됐네 부모한테 동의 구해서 다 까봐
  
12/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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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령 3호봉 한순간의
아드님 언론플레이 자신있으면 바로 맞대응 하셨어야죠..이래저래 핑계를 대십니까 그랴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언플해봐요 어디
  
12/1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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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2호봉 espkh3
 삭제된 댓글입니다.
  
12/1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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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2호봉 방달곰
에라이 카악 퉤!!!
  
12/12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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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옴마니훔
ㅇㅇ
  
12/12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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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김함마
 삭제된 댓글입니다.
  
12/12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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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2호봉 espkh3
 삭제된 댓글입니다.
  
12/12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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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닉네임라라
맞서 대응할려고 글을 올릴땐
아무리 화가나도
남들이 보고 공감이가게 올려야지요
저건뭐 분을 못삭혀 혼자 낙서한것도 아니고
  
12/1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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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Love드록바
한번 가봐라 이분말이 맞는지 아들 말이 맞는지 보자 허락해라
  
12/1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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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꽝뽑기왕
피해자 가족분들 심성 고우셔서 저리 신사적으로 사과 원하시는데 어린이집을 제대로들 못다녀서 그런가 가해자 및 어린이집 관련자들은 몰염치하기 끝이 없네요.

사과는 가해자가 이쯤이면 됐지 할 때까지 하는게 아니라 피해자가 이제 그만하셔도 됩니다 할 때까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사과가 끝이 어딨답니까???
때린놈은 다리뻗고 자고 맞은 사람은 쪼그리고 잔다더니 딱 그 경우네요.

어머님 기운내세요.
엄마가 슬프면 아이도 느낀답니다.두루 건강하고 예쁜 따님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모두들 응원합니다.
기운 내세요!
  
12/12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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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3호봉 내총
그래 화력이 필요했어
  
12/1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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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jino3629
불을 지피는짓을 했네요.....
보배화력을 또다시보고싶었었나요???
  
12/12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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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한강은지금온수
아니.... 깨놓고 이야기하자..

니들이 그렇게 억울하고 확실한 증거가 있으면

먼저 풀면되잖아??;;;;; 왜 피해자 부모님들한테

비공개한 cctv 풀라마라 개소리 하는거야??
  
12/12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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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제주토마토농장
여러분 딸 부인,여친들에게 꼭 말하십시오 어린이집선생하면 안됩니다
  
12/12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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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병신년그네타는순실이
아니 아니 아니 아니 ㅋㅋㅋ
  
12/12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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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핑크퐁아기상어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12/1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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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아구울
뭔글에 '아니~~'하고 'xx' 만 있냐.
정확하게 뭘 말하는지 알 수가 없네.
억울하다는 것인데 뭐가 억울한지 주절주절하지말고 한두가지만 말해야 이해하지.
  
12/1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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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1호봉 시골바람도리
피해자는 숨고 가해자는 활개치는 세상이 옳은건 아니지요?!!!
  
12/1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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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미친개1231
Go. 무엇이건 그냥 얻어지는건 없나 봅니다. 그러면 싸워서 이겨야지요. 불지피네
  
12/12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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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일반회원님
우리 애들이 아니라 우리 돈 어떻하니겠지 ㅋㅋㅋㅋ
  
12/1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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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후후44
반대 누르는 새리는 뭐냐
  
12/12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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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bobaeofyang
충분히 이슈는 되었고 로펌도 있고 응원하시는 분들도 있으시니 로펌을 통해 마무리 하셨으면 합니다.
법률 대리인이 생기셨으니 이제 로펌의 진행을 믿고 진행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어린이집과의 문제도 로펌을 통해 자료요구나 소송등을 진행하시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가해자와 어린이집등의 처리가 불만족스러우시다면 로펌을 통해 털어버리세요.
혹시 로펌이 진행하시는게 부족하셔서 그러신건 아니신가요?
그렇지 않음 어린이집 아들의 이글도 그냥 로펌을 통해 고소하세요.
강력한 로펌이 생겼는데 감정적인 부분에 집중하시지
마시고, 이성적으로 복수를 시작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점점 댓글도 줄어드는것도 민감한 문제니 침묵을 선택하시는분이 많이지는듯 해서 안따깝습니다.
  
12/12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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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준준윤윤
에휴 ㅠㅠ 힘내세요 가지가지 하네요... 신상도 노출된 마당에
  
12/12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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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령 2호봉 국가대표
힘들게 언덕 오르면.
내리막이 나옵니다.
용기 내시고.
힘내세요.
  
12/12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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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LyanD
어디 자신있게 동의하고 공개 가주세요 ㅎㅎ
그리고 어머님 힘내십시오!!!!!!!!!!!!!!!!!!
  
12/12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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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힘내라인생아
힘내십시오!
쓰레기들 청소해야 마땅합니다
  
12/12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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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장 이쁜이걸
추천드립니다추천드립니다2개
  
12/12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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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푸하하
누가보면 국공립어린이집연합회장은 서로 안할려고 떠밀려고 하는걸로 알겠네??? 원장은 아들이
아군인지 적군인지 구별이 안되것다ㅋㅋ
  
12/12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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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간호사 노란꼬까신
피해어린이와 피해가정의 심적충격과 상처를 도저히 이해하지 못할 사람들..
어머님 힘내세요.
부모는 자녀위해 못하것이 없는게 부모인거 같습니다.
  
12/12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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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2호봉 분닥세인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12/12 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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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그것이알고싶다
응 졸잼^^♡
  
12/1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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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1호봉 막강김군
아들이니?
  
12/13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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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더샵블루시티
풉! 너구나~
  
12/13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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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2호봉 스마일데이
애꿎은 사람이 아닌 마녀는 사냥하고 처벌하는게 맞다
  
12/1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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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1호봉 아무로나미에
마녀사냥이 무슨 뜻인지는 알고 쓰는건가...
어디서 줏어들은 단어 쓰면 뭔가 유식해 보이는줄 아나보네 ㅋㅋㅋㅋㅋ
멍청하기는 ㅉㅉㅉ
  
12/1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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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2호봉 비에젖지않는바다
공개는 로펌과 논의한 후 진행 하세요.
누차 이야기 드리지만 맨탈 꽉 잡으시구요.

글에서 처럼 움츠려들지 마세요!!
당당한 어머니의 자세로~!!
  
12/12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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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1호봉 하그니달랭이
어머니 힘내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도저히 고쳐먹을 사람들이 아니네요...
  
12/1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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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2호봉 분닥세인트
보배 남초 니들도 유아기에 꼬치 만지작 거리고 여아에게 호기심 느끼고 행동한 놈들있다 다만 기억을 못할뿐이지 애들 커가면서 그럴수 있는 상황이다 거짓같지 유아기에 그런 논문 수두룩하다 성폭행 ??? 본능인데 ㅋㅋ
여아 부모가 관종같다
인터넷에 관심받는게 자기 아이 평생남을 기억도 못할 상황을 인터넷에 박제해놓으니
지속적으로 글남기는 이유가 뭘까 ㅋㅋㅋ
  
12/1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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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그것이알고싶다
난 분닥세인트가 지속적으로 글남기는 이유가 뭘까ㅋㅋㅋ혹시....관련인?
  
12/1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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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령 2호봉 특별전시
호기심에 손가락을?
애효..
  
12/1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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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1호봉 막강김군
지 고추 가지고 놀았으면 이렇게 됐을까? 아무것도 모르고 자연스러운 행동의 연장에서 나온 행동으로 어른들한테 얘기하면 죽이겠다는 얘기를 지껄이냐? 니말대로 6살짜리가? 충분히 자기 행동을 인지하고 벌인 범죄가 맞아~ 천번 만번 양보해서 자연스러운 행동이였다고 해도 부모라는 인간들이 벌인 행동은 이해가 가니?
  
12/13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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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풀속성둘리
난 이놈 관련된 놈인지 여아부모가 관종같다라는 저 댓글을 로펌에 보내서 법으로 처리해서 정체 좀 알 수 있게 해보련다. 어디 계속 댓글 써봐라.
  
12/13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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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바라봄니다
넌 세상이 아직 70년대 80년대에 멈춰있니?? 80년대처럼 할머니 할아버지가 아이고 고놈 코끼리보자 하면서 만지던 그시절 이야기하나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2/13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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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1호봉 일렉트언니
이거 완전 또라이네

자기꺼 만지는거랑 남꺼만지는거랑은 다른거임

그리고 나는 대학교 입학하기 전까지 장난이란 장난은 너무 많이 쳐서

교탁옆이 항상 내자리였음

그자리 아니면 선생님이 나를 통제를 못시킴

그런데 남의 고추나 짬지는 절대 만지는거 아니라고

엄마한테 배워서 그런일은 성장과정에 없었음

꼬추나 짬지 만지는거는 예의에 어긋나는거라고 가정교육으로 배우는거지

지엄마 지아빠가 집에서 하던짓 애들이 고대로 보고 밖에서 따라하는거임
  
12/1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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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2호봉 분닥세인트
어린 유아들은 구강기.. 항문기.. 남근기.. 잠복기 .. 생식기 ...
이런 시기가 있다

성폭행이라고 말하기도 어려운 시기에
그 피해자란 부모가 인터넷에 글올린 것부터 잘못 되었습니다
  
12/12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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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멸치볶음사랑
본인 딸자식이 그런 일 당하고 울면서 집에 와도 그냥 너그러이 이해하세요. 애들 크는 과정이니...
  
12/1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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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2호봉 246
와~ 너 뭐하는 아이니??
  
12/13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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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일반회원님
유게에서도 이런거 본거같은데
아파트 놀이터가면 7살 이나 초딩들 모여서 대낮에 야동쳐보고 있음 ㅋㅋ 웃긴건 부모들도 그냥 방치하고 그딴 상황.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애새끼가 여자애한테 협박까지하고 친구들 모아서 여자애 한테 그런 몹쓸짓을 하는게 정상이라고 보입니까 ?? 아 새벽에 겁나 열나게 하시네 정신차리고 그럼 그 애새끼가 한 짓거리는 성폭행 아니고 뭔데 ㅋㅋㅋ당신은 지금 무슨 시기이십니까??
  
12/13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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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1호봉 막강김군
지 고추 가지고 놀았으면 이렇게 됐을까? 아무것도 모르고 자연스러운 행동의 연장에서 나온 행동으로 어른들한테 얘기하면 죽이겠다는 얘기를 지껄이냐? 니말대로 6살짜리가? 충분히 자기 행동을 인지하고 벌인 범죄가 맞아~ 천번 만번 양보해서 자연스러운 행동이였다고 해도 부모라는 인간들이 벌인 행동은 이해가 가니??
  
12/13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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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2호봉 인생얕보지마
잘못알고계신거같습니다.구강기부터 생식기까지는 아이자신이 자위행위?비슷한걸 하는걸로 압니다.그걸 놀이로 인식한다던가해서 쾌감을 얻어요. 심한애들도 있고 거의 안하는 애들도 있고 그래요. 남의 생식기에 손가락을 넣는게 아닙니다. 피해자가 잘못한게 무엇이죠? 피해입은 사실을 말하고 도움을 요청한 게 잘못됐다 말하는건가요? 말씀이상하게 하시네. 그리고 성폭행개념이 성적 폭행을 모두 아우르는 겁니다. 님이 생각하는 ㅈ의 삽입만 말하는게 아니에요. 글쓰다보니 화가 치미네.
  
12/13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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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바라봄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성장기이야기하는거냐?? ㅎㅎㅎㅎㅎㅎㅎㅎ야 그건 자기몸에다 하는거야 ㅎㅎㅎㅎㅎㅎㅎㅎㅎ남에똥꼬 남에 음부에 하는게 아니고 너 똑바로 보고와라 ㅎㅎㅎㅎㅎㅎㅎㅎ
  
12/13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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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3호봉 이왁스
 삭제된 댓글입니다.
  
12/1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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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3호봉 평범한파코즌
글도 제대로 보지도 못하면서 뭔 댓글을 남깁니까?
아이의 행동이 잘못되었으면 그걸 바로잡는게 부모이며, 아이의 행동으로 인해 피해자가 생겼다면 아이를 대신해서 사과를 해야하는게 부모입니다.
누가 그런 시기가 있는걸 모릅니까?
  
12/13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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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한귀로흘리기
니 새끼도 똑같이 당해봐야 이해하겠지
  
12/1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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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간호사 시시시시시룽
댁이 이 글을 올린것부터가 제일 잘못되었습니다. 관련없으심 그냥 지나가세요
  
12/13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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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올바른개봉방법
이거 완전 정신병자내
  
12/1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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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3호봉 미스터앤덜슨
@멸치볶음사랑 자식이 있을리가요...ㄱ자식이라면 모를까
  
12/12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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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글래머에이터
가해자측에서 이사를 가는게 맞습니다. 그 후 피해자 아이는 평상시처럼 어린이집도 다니고 친구들도 만나야합니다. 왜냐면 피해자 아이, 즉 본인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시켜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은 반대인거같네요 ㅜㅜ 피해자 아이와 부모가 왜 눈치를 보면서 다녀야하는건지 참 안타깝네요.
  
12/12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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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심바Daddy
힘내세요~
  
12/12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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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내인생에후진은없다
힘내세요! 가해자 집안은 지금 악플단 사람들 고소미중이라 하네요 진짜 세상이 어찌 돌아가려고 이러는지!!
  
12/1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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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지랄이풍년일세
아이고 풍년이다!!!!
  
12/12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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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1호봉 e60x253
법이고뭐고 내 딸이 저래 당했으면
그새끼 손가락 뻰찌로 벌써 짤랐음..

직접말고 시켜서..ㅎㅎ
  
12/13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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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2호봉 새아침
요즘 판결 나오는것도 그렇고
정치인이나 일반인이나
적반하장 고소미 작렬이니
드러워서 내가 이민을
가던지 해야지 원!
  
12/13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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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jeje1
내 딸이 피해자였다면 바로 상대방 대가리 깨버렸다.
무슨 짐승처럼 울부짖었다 , 벼랑끝도 알수없는, 무릎꿇고왔다 이런글 안쓰고. 책캡쳐해서 밑줄치고, 상대방에게 할말 여기다가 구구절절 쓰기전에.
  
12/13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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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준장 쿠로대장
여아 아이 부모님들이 너무 착하고 순하시다
제같음 당장 변호사선임해서 법적조치를해서 접근금지 신청하겠습니다
  
12/13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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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간호사 황금골반
비슷한 사건을 옆에서 지켜본 적이 있어요. 당시 속 시원한 결말를 보지 못했네요... 어머니 힘내세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켜보며 노력해보겠습니다.
  
12/13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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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2호봉 인생얕보지마
그냥 다 공개하면 되자나 라네요. 원장아드님은 공개동의하셨네요. 처벌도 원치않으셨군요.저였다면 일커지기전에 조용히 사과하고 이사갔을텐데.
  
12/13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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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개썅마웨
피해자 괴롭히는 인간이하의존재들은 싹다지옥가길 빕니다
  
12/13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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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2호봉 싼타모냐
피해자 부모님께는 안 좋은 의견일 수 있겠지만 저는 전적으로 아동의 정상적인 복귀 관점에서 말씀드립니다. 저는 이 사건에 조금은 다른 관점과 견해를 갖고 있으나 그건 차치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말씀드립니다

이성적으로 대처하시고 피해자 심정을 이해못하는 것으로 오해하실지도,,,, 어려우실지도 모르지만, 보건복지부 장관의 발언처럼(물론 그 타이밍엔 적절한 발언은 아니었을 수 있습니다만) 이제는 적어도 피해 아이에게는 성장의 과정에서 해프닝 정도로 여겨지도록 다른 좋은 기억으로 채워가시길 바랍니다. 그게 보육 아동심리 교육학적의 일반적인 대응 관점입니다. 가장 이상적인 방안은 사건을 인지했을 당시부터 적어도 아이에게는 크게 문제 삼지 않는 반응을 보였다면 더할 나위 없었을 것입니다. ( 물론 부모님의 분노 아주 충분히 이해됩니다. ) 자칫 과잉반응은 과잉각인을 낳고 돌아오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성장과정애서 쉽게 잊고 쉽게 덫칠할 수 있습니다. 결코 아이에게만은 너는 피해자라는 것이 각인되지않도록 하세요. 흔한 아이들 잘못처럼 그냥 조금 기분 나쁜일이고 그러면 안돼 정도선으로 인식되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내 아이를 위해서는 때로는 이중인격이 되기도 하는 것이 부모입니다. 봉준호 감독의 마더 에 김혜자 가 떠오르기도 하더군요.

어머님의 상처 그늘진 정서는 분명히 아이에게 영향을 미치니, 연기든 거짓말이든 정상적이고 평온한 환경을 조성해야 할텐데... 여기 올리는 글들은 피해의식이 과하게 점철되다보니 아이에게 영향을 미칠까 저어됩니다. 부모님에게는 위로가 되지 못할 수 있지만 전적으로 아이만을 생각한다면 여기 글 쓰고 대응하는 것은 로펌에게 맡기고 어떻게하면 아이에게 웃어주고 새로운 좋은 기억을 심어줄 것인지 매진하시고, 가급적 문제를 문제삼지않으면 문제가 해결되기도 한다는 점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직접 대응하지말고 눈썰매를 타러 가던, 놀이공원에 가든 마트를 가던 부모님과 아이가 억지로라도 즐거운 기억을 만들어가세요.

자칫 거슬리는 내용도 있을 수 있겠지만
제가 이해관계인이고 아이를 1순위로 본다면
더 단호하게 말씀드렸을지도 모릅니다
이런 글 보지도말고 쓰지도 말고 그냥 아이랑 노세요
속시원한 결론이 나오지 않는 구조의 사건입니다

시간이 해결해주겠지만 아이를 중심에 두었음 합니다
  
12/13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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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3호봉 평범한파코즌
공감이 갑니다.
사건은 사건이고 피해아동에게는 이번건에 대해 내색하지 않고 평온한 환경을 조성해주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12/1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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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무늬만천사
제가 이해관계인이고 아이를 1순위로 본다면
더 단호하게 말씀드렸을지도 모릅니다....
싼타모냐님 말씀과 같이 대응하는것이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말씀감사하고 배워갑니다....
  
12/13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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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3호봉 AMG9292
갈수록 더 타오르는 사건 어머니 힘내시고 ㅆ ㄹ ㄱ 들은 ㅆ ㄹ ㄱ 맛을 봐야 합니다 화이팅
  
12/13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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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슈퍼카렌스
뻔뻔한것들..
  
12/13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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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1호봉 포메티그
분뇨세줄기... 이새끼는 뭔 개소리를 이렇게 잘해? ㅋㅋㅋ
나중에 니 새끼도 똑같은일 당하고(항문에 넣었던
손가락으로 질에 넣어서 질염 걸리는)도
“애들이 커가는 증거이니 그럴수 있지” 하는지 보자.
인간도 개도 같지 않은게 글 쓰면서 짖어대고 있어 ㅉㅉ
  
12/13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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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3호봉 싼타후니
아새끼래..미쳤구만
  
12/13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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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Yunyo
개는 개집에서..
  
12/13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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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3호봉 토마토터프가이
힘내세요
  
12/13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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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아유READY
힘내세요 어머님!
  
12/1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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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아자자88
힘내세요
  
12/13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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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장 땐찌
힘내세요..끝까지...응원하겠습니다.
  
12/13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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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라리대디
어딜가나 반대입장인 사람들은 생기기 마련입니다
무조건적으로 의견이 같을수 없으니까요
대신 어머님을 응원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으니까 더욱 힘내시길바랍니다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12/13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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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2호봉 싸는게무엇인지
해보자는 거구나,,, 누구든 이 사건으로 인해 벌금 물게 생기면 ,,,꼭 올리세요,,,멀리서나마,,,,미약하지만 동참합니다,,

힘내세요!!!,,,,
  
12/13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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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3호봉 Carpe디엠
힘내세요!
  
12/13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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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1호봉 좌절금지
죄 지은놈들이 떵떵거리는 미친사회는 더이상 두고볼수 없습니다 힘내세요~!!
  
12/1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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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나도쫌
저 ***가 지 부모 욕은 못참겠나보지? 그럼 자식 욕보인 부모맘은 어떻거 같니? 니같은 **가 바닷가 모래만큼이나 이해가 갈거 같니? 웃기지 말어... 글고 원장 당신도 자식 키웠으면 가해자부모는 당사자라고 하더라도 당신만큼은 피해자부모맘을 이해해야 하는거 아니냐? 옆에서 사람이 죽어나가도 나만 아니면 돼 라는 마인드가 언젠가는 당신을 죽일거야..
  
12/1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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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준장 천안그남자
힘내세요 어머님.
글을 읽다보니 화가 나네요
  
12/1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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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초코퍼지
아니.. 어린이집에서도 당연히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겁니다.
피해자에게 사과는 못할망정 우리도 힘들고 피해보고 있다??? 뭐죠? 어떻게 살아왔으면 이렇게 자기자신만 생각하고 다른사람의 피해에는 무감각할 수 있는건가요?
와~ 정말 할 말이 없네요~
애들 걱정을 하는 정상적인 원장님이라면, 유야무야 덮고 넘어가려고 할 게 아니라, 사건을 명확히 밝혀내는 데 적극 참여하고, 잘못한 건 인정하고 사과하며, 재발방지 노력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가장 상처받은 건 피해자 가족이니까요.. 본인들 힘든 것만 생각하는 건 공감능력 부족으로 생각되는데, 그런분들이 아동교육시설을 운영하고 있다니 참 걱정되네요..
애들 걱정?? 하.. 생각할수록.. 지금 가장 걱정해야 되는 건 피해 아동 아닌가요?? 도대체 어떤 애들 걱정을 한다는건가요??? 무슨 코스프레지? ㅎ 글 쓰면서 좀 화가 나네요..

하여튼, 피해자분들 응원합니다. 힘내시고 지치지마시고 침착하게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12/1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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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멸치박사
형님말씀 제생각과 같습니다.
우리원에서 일어난 일이지만
내가 직접적으로 한일이 아니니깐
죄없는데 왜 자꾸 나한테 ㅈㄹ ?
그럼 원장 타이틀은 왜달고 있으며
하는일이 무엇이며 무엇을 책임을 지겠다고
원장 자리 차고있나요?
원장 월급 받아가면서
사고터지면 아몰랑 ???

아내가 어린이집 선생님으로 근무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아동학대 의심 사건이 빈번하며
대부분의 원장들은 책임 지기 싫어서
빨뺌하기 급급 하던데 그 발뺌이
피해자 부모한테는 화를 더 돋구는 일이됩니다.
하고싶은말 욕하면서 쓰고싶지만 이만할께요
  
12/13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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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다돌려놔
원장의 아들 글이에여???
너무 바보스럽다...
가만히나 있으면 욕이나 안먹을텐데...
  
12/1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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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2133432
어머니 옷에 불붙었는데 휘발유 뿌리는듯
  
12/13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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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독스쿱
원장님 아드님이 나섰구나
  
12/1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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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2호봉 양심은갖고살자
누굴 공격하려면 본인 자신도 그에 해당하는 무언가를 잃을 각오하고 공격해야한다 **아들님아~~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니네엄마면 다른 누군가도 그집에선 제일 사랑받는 존재란걸 잊지 말길 바란다.
  
12/1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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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장 열정앤투혼
개들이 아파트에 살아?
  
12/13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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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오블리비언
어떻게 된게 이 나라는 피해자가 항상 숨어지내야 하고 손가락질 받고..
정말 ㅈ같은 국민성이야
가해자 가족, 지인나부랭이들아 개념 좀 갖고 살자
정말 분노가 치민다
  
12/1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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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간호사 bukson
아고. 계속이럴수밖에없는지..... 글을봄 맘이아픕니다.
  
12/1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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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용고니
모자란 애혀 또 일을 키우네 아주 기름을 붓네
  
12/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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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3호봉 옴마
아니.아니.아니.아니. 넌 부모심정 알고 그러니? 그건 아니?!
  
12/13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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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1호봉 구로남자
대한 민국 이게 현실이 되는 건가... 피해자 부모님께 법적인 문제가 생긴다면 아버님은 탄원서 준비해서 올려주세요 그리고 도장은 조립도장 하나 사놓으세요! 이번 사건 관련하여 보배님들의 힘을 보여주자구요~
  
12/13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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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3호봉 샘질문
한심하네 ㅉㅉ
  
12/1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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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3호봉 시노하라
힘내세요~!!응원할께요
  
12/13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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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너를사랑해
응원합니다
  
12/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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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3호봉 데스노트파라여
저 아들글...뭐 암호인가요? 글 진짜 못적네
  
12/13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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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침묵속기다림
피해자는 주변에 의해서 2차피해를 또받더라구요
그부모에의해 없는말이 나오고 소문이돌고
언젠가는 거짓을 말한쪽이 후회하게될꺼예요
힘내세요!!
  
12/1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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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바리스타J
전직 보육교사 15년경력의 제와이프의 추측으로는 이번 사건은 교실에서 일어난 일인데 담임교사가 몰랐을리 없고 처음엔 남아가 여아에게 했던 행동들을 같은반 친구들이 교사에게 이르거나 또는 교사가 보고 남아에게 주의를 주거나 혼냈을거고 교사는 아이들의 행동들을 관찰했을겁니다
아무리 그래도 6세 아인데 남아도 처음부터 망을 보게하진 않았을거라 생각됩니다. 교사에게 혼나니 나중에 망을 보게했을거라 생각이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부분도 수사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댓글 남겨봅니다.
  
12/1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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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위 1호봉 일렉트언니
와 소름돋네요

맞는거 같습니다
  
12/13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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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멸치박사
제 아내도 교사입니다.
모를수가 없다고 합니다.
애들장난? 저러다가 말겠지?
방관하다가 결국 이 사단까지 났죠

상식적으로 6살 짜리 애가 저딴행동을 하면
심각성을 알리고 처음부터 대응했어야
최소한의 면피라도 생기죠
안그래요?
  
12/1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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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중립을지키자
음... 교사이신 아내분의 말씀처럼 모를수가 없다면..

또 다르게 생각해보면 놀이터에서 발생했다는 6살짜리 아이가 상대 여자아이에게 바지를 내리라고했고 손가락을 집어넣는 그러한 사건이 어린이집에서는 발생 안했을수도 있다는 생각도 드는 부분이네요

상식이기때문에 상식적으로 교사라는사람이 정말 그러한 상황을 목격했을때 부모에게 알리지 않았을까요?
당연히 제지하고 바로 부모에게 알렸겠죠(이건 제 추측 및 생각) 그걸 숨기고 방관한다고 그 교사가 남는게 뭐가 있을까요

또다른 시각으로 봤을때 의문이 많은 사건인것 같아요
  
12/16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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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제돌
힘내십시요. 포기 마세요. 화이팅요!!!
  
12/1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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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간호사 여름이겨울이엄마
어머님 힘내세요~~
  
12/13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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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간호사 ahmi
어머님 항상 응원하고있습니다 힘내세요!!
  
12/1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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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윤형제대디
아니,뭐 아니 뭐. 원장 아드님아~~~ 아쫌 띄어 쓰기고 좀 잘해 읽기 힘들다..
  
12/13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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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령 3호봉 럭셜미남임
응원합니다 못난10% 인간들에게 지지 마세요
90%는 어머님을 응원합니다.
  
12/1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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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채빈파
하.. 골때리네
어머님 힘내세요!!!!!!!
  
12/1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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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장 프리스타일찬
공부를 하다말았나??
띄어쓰기를 제대로 못하네..ㅉㅉㅉㅉ
눈아플정도니..
말 다했네..ㅉㅉㅉㅉ
콩심은데 콩나고..
팥심은데 팥난다고..
알만하네..ㅉㅉㅉ
  
12/13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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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악어프로젝트
짐승새끼..
  
12/13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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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팩트남이다
언론플레이 그만
  
12/13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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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1호봉 고척월드
초심 잃지 마시고 힘내세요..
  
12/13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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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수박씨발라먹어
항상 응원하고 지켜보고 있습니다.
  
12/1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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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간호사 오기6910
힘내세요 어머님~!
  
12/1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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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멸치박사
어머님
저도 아들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이 사건 관심이 많습니다.
본론으로
여기에 패를 까지 마시길 바랍니다.
억울하고 분통 터지는 마음이야 제가
헤아릴수는 없습니다만 ...
대화는 사람대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이미 저들과는 그 이하 라는걸 여기 보배
형님들은 다 알고 계실겁니다.
여기에서 이러시면 저들은 또 아차 하면서
대응의 준비를 할것입니다.
직접적인 언급보다는 해당 로펌과 상의하여 전략을 세우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과정 정도만
알려주시면 될것 같습니다.
식사도 잘 하셔야되고 잠도 주무셔야되고
건강관리 해서 꼭 버텨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12/1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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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요재
인간들이 아닙니다.
짐승들 입니다.
  
12/13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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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가리님
아니 아니 제발 제발...
  
12/13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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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재활
말하는 싸가지 하고는...
  
12/1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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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간호사 블류
어머님 욕하는 놈들 자기 새끼가 그딴 일 당했어도 저딴 식으로 대응할 지 궁금하네
  
12/1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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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간호사 강낭닭82gogo
잘지내시나요? 요즘 어떻게 되가고 있는지 궁금한데 기사도 없고 영 조용하네요.. 어머님 항상 응원하고 있어요.
  
12/18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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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다쌍불
원장글 뭐라고 시불이는지 세번읽고 접었다
  
12/1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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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리액션장인
답답하네요. 참. 핵심이 뭔질 모르네. 지 엄마만 생각하네.참네
  
12/1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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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엥겔12
어머님 근황이 궁금해서 항상 보배 들어와서 쓰시는 글 보고 있어요. 힘내세요 모든 정상적인 아이 부모들과 사람들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12/20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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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핸들만내꺼
부모한테 잘못 배워서 반말만 하나??
  
12/3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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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2호봉 안자니까졸리
우리나라에서는 가해자가 갑이고 피해자가 이사갓었죠..절대 피하지마세요 가해자들이 창피해서 꽁지빠지게 도망갈때까지 지켜보겠습니다
  
01/0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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