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댓글수 :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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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2호봉 530i320d차주
 삭제된 댓글입니다.
  
10/25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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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근육형과체중
주르륵..
  
10/2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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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식고잡니다
3일? 완전
  
10/2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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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근육형과체중
그 동안 못해드린 기억만 남아서일까요.
죄스런 마음에 계속 울었던 것 같네요.
  
10/2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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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파지줍는아재
  
10/25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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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근육형과체중
하아..
  
10/2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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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령 2호봉 젠쿠르기니
좋은곳 가셨을 겁니다.
앞으로 어머님께 더 잘해드리시고
기력차리세요.
고인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10/2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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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근육형과체중
아버지께 못해드렸던 만큼
이제 어머니께 더 신경써드려야겠죠.
감사합니다.
  
10/2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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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닝기리둥
동감 아버지 상치르는 3일동안 잔거는 3시간 남짓 그냥 멍한상태 아들은 나혼자니 중심을 잡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참고참고 또 눈물을 삼키고 집에 돌아와 샤워하면서 미친듯이 울었던건 같아요
아버지 급작스럽게 가신게 벌써 3년전이내요
힘내세요
울고 싶을땐 우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급 아버지 생각나서 글 남깁니다
  
10/25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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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근육형과체중
감사합니다.
제가 정신차려야 중심이 잡히는거겠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0/2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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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2호봉 박은교
 삭제된 댓글입니다.
  
10/25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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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근육형과체중
고맙습니다.
  
10/2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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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제기동호랭이
마음 아픈 글이네요 진심이 전해져서 더 맘이 아픕니다 힘내세요
  
10/2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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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근육형과체중
화이팅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0/25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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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준장 두봉
가슴 아프네요ㅜ 힘내십쇼ㅜ
  
10/2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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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근육형과체중
기운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10/25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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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1호봉 바보에게눈웃음
ㅜㅜ 저는 아부지하고 대화만 했다하면
서로 안맞아서 말싸움 생겨서 어쩔 땐 미워요.
이런 사연을 볼때마다 잘해드려야지 생각하다가
또 내 성질 살살 건드리면 돌아버림
  
10/25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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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근육형과체중
저랑 같으시네요.
근데 지금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크게 잘못한 것도 없는 분이셨던 당신인데
왜 그리도 미워했을까 하고 말이죠.

있을 때 잘하라는 말이 이젠 이해가 되네요.
  
10/25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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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1호봉 바보에게눈웃음
@근육형과체중 진짜 이제는 무조건
그냥 네 맞습니다 그것만 해야 겠네요
  
10/25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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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개미동굴
자녀들이 있나 모르겠네요 아이들한테 아낌없이 주는 부모가 되세요
  
10/25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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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근육형과체중
아직 미혼이긴 하지만 훗날 가정이 생긴다면
그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25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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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윌리엄섹스피어
참 웃긴게 부모님 60대까진 든든한 빽 같은? 이미지였는데 진짜 칠순 지나고 한해한해 지나가니깐 바로 어릴적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느끼던 그런 모습으로 변해계심 ㅠㅠㅠ
  
10/2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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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울산꿈나무
형님 힘내십쇼..
  
10/2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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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컵차기
토닥토닥..
  
10/25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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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령 1호봉 장발의파계승
힘내세요
  
10/25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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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1호봉 눈팅러1478
힘내세요.
그래서 내리사랑이라고 하는가 봐요 ㅜㅜ
  
10/2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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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참을인을새기며
예상하고 돌아가신거랑...갑자기 돌아가신거 들은거랑은 하늘과땅차이죠..전 28살에 아버지 갑자기 돌아가셔서..진짜 힘들게 살았습니다..월세방부터 지금에 오기까지...
다음주 수요일이면 10년째되는 아버지제사네요..
생전 한번도 안불러본 아버지..저도 아빠라고 했었네요..,
글쓴이님 마음 저도 알기에 댓글 남기고 갑니다..
힘내세요!!전 그때당시 아버지차 경매로 넘어갔었네요ㅠ
  
10/25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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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2호봉 발디스
힘내세요 하늘에서 '아들 파이팅' 하실겁니다
  
10/25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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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동사301
아버님 편히 쉬시길 빌며...
님도 힘내시고 어머님께 효도하시길 바랍니다....
  
10/25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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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먹고살기참힘드네
내가족 사람이 있을땐 정말 모르고 모르는일이죠..있을때 잘해?네 있을때 상처받는말 하지말고 웃고 표현 많이하세요 누나 동생 언니 오빠 형 엄마 아부지 마누라 자식새끼 까지.. 전 이말 뼈저리 느꼇습니다 누굴 잃으면 가슴이 미워집니다.. 왜 있을때 잘해주지 못하고 표현도 못하고 저멀리 다른곳에 갔을때 그때 한참을 후회할까..후회하면 할수록 내 자신이 정말 나쁘게 생각되고 우울해지고 난 왜이러나.. 비참해집니다
내가 살아 있는동안 가족 누굴 잃는다는게 잊혀지는게 쉽지 않아요..내가 이세상에 없을때 그때 비록 만나지게지만요..
  
10/2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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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철강건축
힘내세요 작성자분과 같은 아픔을 갖고 살아가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저도 그렇고..
그렇게 그렇게 '어른'이 되어가는 길은 어려운 것 같습니다.
  
10/2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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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이런느낌처음인어
그대는 효자입니다
  
10/25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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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령 2호봉 충무로고무신
ㅠㅠ
  
10/25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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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라쎈
계속 생각납디다. 무슨 날이어서가 아니라 추억이 있던 곳이어서가 아니라.. 정말 시시때때로 생각 납디다. 힘내세요~
  
10/25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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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2호봉 무릉도원장
기운내세요.
  
10/2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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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령 3호봉 F1질주자좀글타
남은 어머니께 잘하세예
  
10/2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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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1호봉 딱그네몽박
잘밤에...눈물이...아버지 보고싶네요..
  
10/25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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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용두
힘내세요
  
10/25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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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프로딴짓러
힘내세요
  
10/25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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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2호봉 왈튼
사람은 누구나 후회를 할 수 밖에 없나봐요...오늘 부터라도 잘 해드려야지 맘 먹고 또 시간이 지나면 후회를 합니다.
힘내세요~
  
10/2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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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은후애비
삼천포가 고향인 37세 형저씨입니다
2001년 제 아버지가 돌아가셨지요
그대의 아픔 모른다고 말할수 없는 사람이지요
그대와 내가 나이가 비슷한걸로 보아
아버지들 연배도 비슷할걸로 편하게 생각하렵니다

고요하듯 조용하고 인구도 적고 코로나도 없으며
어업, 회센터 관련 수산업으로 먹고사는 조용한 시골에서
아마 그대와 나의 두부친께서는 볼수는 없지만
허무하듯 편안하게 낚시나 하시며
잡은 횟감으로 소주 한잔 하고 계실겁니다

우리 아버지 친구 생겨서 좋다 하시겠네요
그대 아버님 명복을 빕니다
  
10/2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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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경주개장수
토닥토닥.
  
10/25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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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3호봉 극혐운전자
제 나이 서른셋.. 올해초 아버지 생신 10일전 돌아가셧습니다.. 저는 아버지랑 대화도 잘 안했고.. 돌아가시기전날 밥먹으러 나가자고 했는데 친구들이랑 약속있다고 안나갔습니다... 너무후회가 되네요 ..지금도 일하다가 울고 술먹다 울고 합니다
  
10/25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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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한번에좀알아들어
10년전에 보낸 아버지 생각나서 저도 눈물이 막... 살아가는동안 울컥울컥 생각나고 문득문득 그리우실겁니다 그럴때마다 아부지가 하늘에서 날 지켜주신다 생각하시면 마음 편해지실겁니다 힘내세요!
  
10/25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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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케페우스
아버지는 하늘에서 흐뭇하게 웃고 계실겁니다
아들에게 고마워하며...

언젠가 다시 만날날이 있을겁니다
힘내세요
  
10/25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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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3호봉 MONTES
힘내세요ㅠ
  
10/25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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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baxxxim
힘내십쇼. 토닥
  
10/25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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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에쎄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2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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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단타의제왕
살아계실때 효도를 해야해요
돌아가시고 난후엔 후회안들게요
  
10/25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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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위 2호봉 주지사
부모불효 사후회
  
10/26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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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2호봉 쌍용골똘복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보면 제일 못한놈들이 장례식장서 큰소리 치고 지랄하더군요. 잘한 사람들은 그냥 묵묵히 보내드립니다. 제사때문에 형제들이랑 싸우지말고 가만히 보내드리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제사때마다 만나면 싸우는 양반들 많이 봤네요.
  
10/26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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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1호봉 청도가난한농부
그래도 후회는 할껄요. 아버지가 보구싶네요
  
10/26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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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령 3호봉 포르코루쏘
아무리 잘 해드린다고 해도 후회듭니다…
  
10/2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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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tkatnsdl1
맞아요 ㅜㅜ 저도 아부지가 2년전에 돌아가셨는데 어디가자 해놓고 모시고 간적이 거의 없어서 너무 후회되더라구요ㅜㅜ
  
10/26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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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2호봉 쎈부랄시스코
누가 그랬죠
부모님 살아계실때 동영상 찍어두라고...
20년 전에 아버지 3년전에 어머니 돌아가시고 동영상 이라곤 저 결혼식때 비디오 테잎 하나 있는데 그 마저도 비디오 플레이어가 없어서 보지도 못하네요 USB에 옮겨주는 업체가 있다던데.....ㅠ.ㅠ
많이 보고싶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10/26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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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대니유
저도 잘 못하고 있긴한데 나중에 돌아가셔서 아무리 맛있는 음식으로 제사지내봐야 헛일입니다
살아 계실때 드시고 싶은거 매일 물어보고 원없이 드시게 하는것이 그나마 아주 작게나마하는 효도인거 같아요.
  
10/2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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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1호봉 벤츠타고오
ㅠㅠ
  
10/2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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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령 3호봉 바보네용
지나간일 후회해봐야 의미없습니다 남아계신 어머니께 잘하세요 저는 고3때 어머니 여의고 혼자되신 아버지와 매일 저녁 같이 먹으려 술도 끊었습니다 효도 별거없습니다..
  
10/25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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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산도수
별거 없는데 맘처럼 되지 않네요ㅜㅜ 대단하십니다
  
10/26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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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오오렐레
효자시네요
  
10/26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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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연천감악산
어찌 그 어린 나이에 속이 그리 여물었나요
부끄럽네요. 잘하고 계신겁니다
  
10/26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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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3호봉 허공에의질주
대단하심!!!!!!!!!!!!!!!!!!!!!!!!!!!!!
  
10/26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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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s박사
착하시다... 행동으로 보여주시네요 진짜
  
10/26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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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병장 투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늦었지만..기운도 내시길 바랍니다..
  
10/2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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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아베씨뎅이
이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동생 마음이 어떨지 상상하기 힘들지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0/25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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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긍정겸손이해
맘 아프시겠네요~
울고싶으면 펑펑~ 우세요 ‥
  
10/25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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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사 2호봉 악마오빠
힘내세요~
  
10/25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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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3호봉 정국이
세차하는거 위에서 다 보고 빙그레 하셨을듯..
  
10/25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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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dlskdy
힘내십시요..
  
10/25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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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일병 등신돈까스
읽으면서도 울컥합니다 ㅠㅠ 있을때 잘하라 하지만 사내놈들은 실천하기 힘들죠 이런글을 볼때마다 잘해야지 잘해야지 하지만 막상 쉽지가 않아요
힘내시고 기운내십쇼
  
10/2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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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2호봉 아우토반202
저도 출근하는날 아침 잘갔다와 그리고 3시간후 엄마 전화받고 믿기지가 않았어요ㅠㅠ
  
10/2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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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2호봉 파우코
저도 올 초에 아버님 보내드린 불효자입니다.
너무나 보고 싶은 아빠 인데..
일주일에 한번 이상은 혼자 눈물로 그립니다.
힘내세요 ~
  
10/2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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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령 3호봉 아고라정회원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주 찾아 뵙지는 못해도 매일 문안 전화 드리고 있답니다. 10여년 되었네요
  
10/25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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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3호봉 듀크런
읽으면서 마음이 느껴지네요
  
10/25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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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9476006135
이 악물고 흘리는 눈물...
격어본 사람은 아
글로 이것밖에 표현이 안되니
  
10/25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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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령 3호봉 유인촌을유인한유인나
낼 부모님한테 저나 드려야겠어요
횽! 어머님계시니 어머니 잘해드리세요
  
10/25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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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훈련병 주당이
남의 일 같지 않아서...
힘내세요~
  
10/2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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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장 남자맥주카스
동생 기운내..
  
10/25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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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카라비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0/25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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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원사 1호봉 데이비드김
이글보니 많은 생각이 드네요...
  
10/25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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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대위 3호봉 3NE2
저도 요양원에 계신 아버지 어제 오늘 3차례 찾아뵈었습니다
한번이라도 더볼려고 오늘은 오전에한번 오후에한번... 밥만 드시면 토를 하신다고하시는데 뵐날이 얼마 안남았구나 싶은게 만감이 교차합니다
살아계실때 전화한번 얼굴한번 더 보세요
동영상도 많이 찍어드리구요.좋아하는 손주들한번 더 보여드리세요
항상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시구요
  
10/2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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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이등병 전고점전투
힘내형 ㅜㅜ 내가 나이가 먹으면서 받아 들여야 하는 과정이지만 참 반갑지 않고.. 다가올 현실이 걱정되지만, 형만 거치는 과정이 아니니까..
형글 읽고 부모님께 전화드리는 사람들 있었을꺼야. 힘내!!
  
10/2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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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소령 1호봉 폴리주스
樹欲靜而風不止 子欲養而親不待
어머니 아버지 살아계실때 잘 해야 겠다고 다짐은 합니다 항상....잘합시다
힘 내시구요
  
10/25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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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브롤스타즈
좋은 곳으로 가셨을겁니다. 힘내세요!
저도 아버지 여의면 울고 그리워하고 그러겠죠?
그런데 계실 땐 왜 이렇게 잘하기가 힘든 것일까요 ㅠㅠ 분명 후회 할 것을 알면서도
  
10/25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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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하사 1호봉 화이트386
에고...... 그렇죠. 아버지 돌아가시고 제 동생이 그랬습니다 오빠 변했다고 예전의 오빠가 아니라고... 돌아가시고 나니까 그때서야 철들더라고요. 죄송하고 안타깝죠. 토닥토닥.... 힘내세요.
  
10/2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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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상병 nunting
힘내세요
  
10/25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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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중사 1호봉 맛스타건빵
시간이지나면
나아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시간이 지나면 운전하다가
라디오에서 슬픈음악나올때
가끔 웁니다
살아계실때 잘해드려야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