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뉴스에 어제 오후 4시 안양에서 어린이 사망 사고가 났다고...
같은 사고가 다른 지역에도 있고...
이런 사고가 과연 우회전 일시정지와 관계가 있는지와 우회전 일시 정지로 해결이 되는 것인지?
저는 상당히 회의적입니다.
그 동안 우회전 사망사고 관련 기사가 나오면, 대부분 우회전 후 직진 신호에 켜지는 우측 횡단보도를 건너는 사람들이 희생됐는데.
단속은 직진 신호에는 일시정지가 없고, 오히려 우측에 절대 없을 적신호에 일시정지를 그것도 위험한 장소가 아닌 비교적 사고가 적은 90도 횡단하는 곳 정지선에서 뻔히 사람 없는 게 아주 잘 보여도 무조건 일시정지하게 하는 게 맞는지?
정지선에 일시정지 후, 우회전을 하면서 오히려 가속하는 상황에서 더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지?(서행 감속으로 통과해야 하는 구간을 오히려 가속하여야 하는 아이러니.)
단속 이후 우회전은 스트레스가 됐고, 안 막히던 게 막혀서 운전자를 더 조급하게 하는 결과를 낳은 것은 아닌지?
경찰청 사람들이 제발 생각이라는 걸 하면 좋겠습니다.
이 번 사고 위치도 우회전 일시정지와는 아무 관련 없고, 모든 상황에서 일시 정지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닌 듯 합니다.
사진은 SBS 뉴스보도 화면 캡쳐.






































대기하는 보행자 뿐만 아니라 달려오는 자전거, 보행자도 있을수 있어서.
관련법규 개정요구하면서 흐름이니 센스니 하면서 우회전 진행하는건 운전자들 입니다.
누구 탓할 것도 없고 사고나면 본인이 다 책임지면 됩니다.
관련법규 개정요구하면서 흐름이니 센스니 하면서 우회전 진행하는건 운전자들 입니다.
누구 탓할 것도 없고 사고나면 본인이 다 책임지면 됩니다.
이미 잘 되어 있는 거라서 법을 어떻게 고치든 사고 예방은 불가능한 것이고..
먼저 보행자(자전거 킥보드)가 도로로 들어가기 전, 스스로 안전을 챙기고, 보행자는 할 거 다했는데 운전자만의 과실이라면 처벌을 무겁게 하기만 하면 되는 겁니다.
왜 보행자가 먼저 자기 안전을 챙겨야하는지 물으면, 그냥 무시하겠습니다. ^^
이미 잘 된 법을 고치면 그 법은 산도 바다도 아닌 우주로 가게 되는 거고, 이미 달나라 스쳐서 저 멀리 날아가는 중입니다.
우회전 일시정지 시키면서 도로 막히는 것 말고, 결과는 같잖아요?
차 막히는 게 대숩니다. 사람 하나 살리자고, 사람 수백만 죽일지도 모를 일이고, 그렇게 한다고 해도 사망사고는 안 없어질 것 같네요.
대기하는 보행자 뿐만 아니라 달려오는 자전거, 보행자도 있을수 있어서.
우회전 하면서 우측 후방 우측 전방 잘 살피면서 서행으로 주행하고, 우회전을 계속하면 되고, 또 횡단보도로 내려올 듯하면 정지해서 보내고 가면 되죵.
그런 운전을 일시정지 의무화 이전에는 안하셨을까요? 지키는 사람은 이전에도 지켰고, 지금도 지킵니다. 안 지키는 사람이 문제인데...... 그냥 우회전이 막히든 말든 무조건 일시정지해라.. 라고 단순화한 것이고..... 국민 수준이 진심 그 정도 단순해 진 것인지? 경찰청이 국민을 그냥 그런 수준으로 보는 것인지는 의문입니다.
보행자 우선이죠. 차가 보행자를 피해서 또는 보행자가 지나기를 기다리면서 주행해야 하는 겁니다. 갑자기 뛰어드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따라서 우회전하는 내내 사방을 다 신경써야 하는 거죠.
그것이면 족한데, 보행자가 눈에서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무조건 서 있어라... 솔직히 그런 규제는 파시즘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운전자를 예비범죄자 취급하는거죠.
딱 이거 안해서 생긴 사고 입니다
사이드미러에도 100% 보이는 각도입니다
타 사이트에도 이 이야기에대한 논의가 있어서,
정상적인 사이드미러 셋팅이랑 화물/버스의 시야각도 검색해보고 검색해보여주고 했는데
충분히 보이고 남습니다.
충분히 없을 수 있는 사고인데 너무 아쉽습니다.
후퇴하는 경우, 보행자는 횡단하고 다음 횡단보도로 이동하는 거리가 증가. 즉, 보행자를 위한 원칙은 전혀 아닙니다.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는 그냥 너무나도 기본중에 기본. 그런 걸 안지키는 사람이 있다는 가정으로, 그런 사람을 배려하는 설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경찰청 규제는 그런 사람이 대다수라는 방식으로 규제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그렇다면, 우회전 신호는 적색이어야 하고, 우회전하지 못하게 하겠죠.. 그런데, 좌회전이 비보호 처리되는 작은 교차로는 내 직진 신호가 적색일 때도 우회전을 하지 못합니다.
즉, 우회전을 할 수 있는 신호시간은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요즘은 가능하면 All-red로 대각선 횡단보도를 권장하는 이유가..... 그래서 그런 겁니다. 다른 신호에는 우회전 하라는 거죠.
우회전을 정지시키는 정책보다는 우회전을 원할하게 해 주되, 보행자와의 관계에서 우회전차량은 무조건 후 순위이며, 강하게 처벌받는 다는 방향의 정책이 요구된다 할 수 있습니다.
횡단보도마다 우회전 신호를 만들고 안지키면 신호 위반으로 단속하면 명료한데
신호없이 보행신호 기준으로 판단을 하려니까 애매해지는거같아요
신호가 많아지고, 표지판이 많아지면..... 운전자는 그만큼 더 많은 더 분산된 신호와 표지를 봐야 하고, 그게 오히려 운전자가 사람을 보지 못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아는 한 교수님은 항상 신호나 표지는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박사를 받은 교수님인데...... 저도 공감하는 바이고,
일본이나 교통 선진국이라고 해서, 우회전(일본은 좌회전) 사망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 운전자들이 "우회전"이 좌회전보다 위험하고, 또 어려운 것이라는 걸 먼저 자각하면 좋겠습니다. 실제로 그렇습니다. 운전자는 우회전할 때, 더 잘 보지 못하고 위험합니다.
하지만, 너무 쉽게 핸들을 꺽고, 너무 빠르게 주행하죠...
스마트폰이 유죄 같습니다.
어쨌든 결론은 세상 사람들 다 그러고 다니니 우회전을 금지시키자라고 주장하는 게 맞을 것 같네요.
저 분 글을 제대로 이해 못하시고 하는 말 같은데...... 뭔 마인드면 연행되나요? 궁금하네요.
보기 힘들다. 정도면 이해 가능하고, 그래서 더 느려야 하고, 더 도리도리해야 한다고 생각하셔야 할 듯 하네요.
하지만, 실수는 한다는 걸 보행자가 인식해야 하고, 그런 교육을 하고 또 하고 해야하는데.... 초딩이 혼자 대로에서 킥보드 타고 다니는 게,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것도 저는 좀 이해가 안갑니다.
예방은 보행자에 대한 안전교육을 강화하고, 운전자에 대한 강한 처벌로 이루어 져야 지, 인위적인 상황을 만들고 솜방망이 단속을 하는 게, 저는 일부 극단주의자를 위한 전시행정적인 발상 아닐까하고, 불합리해 보인다는 의미의 글입니다.
우회전 일시정지 지랄나발이고, 횡단보도 신호에는 정지하는게 맞습니다.
말 자체는 나빠 보이지 않지만, 그 결과는 감당이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그런 말로 저는 생각되네요.
반복 되면 시스템의 문제 이기 때문이다.
검증해 봐야겠지만, 횡단하는 사람은 우회전하려는 차를 쉽게 볼 수 있고, 차 역시 횡단하는 사람이 더 잘 보일듯하네요.~
위에 썼지만, 6m 이격은 소통을 위한거지 보행자를 고려한 게 아닙니다.(그럴거면 차라리 10m 이상 이격하고, 정지선 그리고, 별도 신호를 달아 주는 게 낫습니다.)
나 하나 그런다고 뭔 일 생기겠어 하는 자신만 생각하는 그런 느낌이랄까?
소통과 안전은 양날의 칼이고, 어느 한쪽을 너무 신경쓰고 강조하면, 어느 한쪽은 망가지는 겁니다.
차랑 보행자 사고는 항상 죽을 수도 있는 사고라… 보행자가 좀 더 돌아서 걸어가는 걸 감수해야함.
그게 힘들면 대각선까지 모두 건널 수 있는 전체 초록불 보행신호라도 해야함.
그리고, 신호등 숫자증가(전국 교차로갯수 곱하기 4), 노면표시 숫자, 교차로 거리 증가 등 엄청나게 많은 문제를 만들겁니다.
그런데........ 저긴 엄청 붙여 놓기는 했네요 ㅠㅠ
횡단보도를 뒤로 물리므로서 보행자가 차량에 더 잘 보임. 현재 운전자는 신호와 보행자를 동시에 살펴야 하는데 집중력이 떨어짐.
차량의 회전 경로와 보행자의 동선이 분리됨으로써 사각지대도 줄어들며 뒷바퀴가 보행자를 치는 위험이 줄어듦.
교통 흐름 저해도 적음.
보행자가 조금 더 걷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안전을 위한 선택을 해야 한다고 봄.
보행자 편의를 위한 것 보다는...
보행자 안전을 위한 방향으로 설계 했어야...
(엘베 설치하고 하면, 수억원이라서 잘 안하고, 설치할 보도도 좁은 곳이 많아서 물리적으로도 힘들기는 하지만.)
그리고, 사람.... 보행자가 수직이동을 싫어한다는 보행자 특성 때문에, 무단횡단이 증가한다는 썰도 있고...
해결 방법이 없는 건 아닙니다. 단지 비용이 너무 크니까...... 단순히 "일시정지"로 풀려고 한 것은 아닐런지?
킥보드나 자전거를 타는 아이라면, "횡단보도를 건널 때는 킥보드나 자전거에서 내려서, 좌 우를 살펴보고 끌고 건너가야 한다."라고도 가르쳐야 하구요...
여성은 성인이든, 어린이든........ 제발 주변을 좀 살펴 보면서 안전하게 다니세요.... 라고 죽을 때까지 반복 교육해야할 듯하다는 게......... 페미니스트인 제 바램입니다.
차별이 아니라...... 차이로서, 여성은 왠지 주변을 전혀 인식하거나 하는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운전자도 여성은 그렇구나 하는 걸 알고 대처하는 게 맞을 것 같아요.
보행편의(거리단축)에는 좋을지 몰라도, 편의(소통)과 안전은 서로 역설적인 존재들인데 ㅠㅠ
대한민국 경찰 정책이 정권에 따라 그리 쉽게 오가는 게 아닐겁니다.
결국 교육의 문제.
요즘 분들이 사실상 멍청해진(비하가 아니라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탓에 어떤 기준을 주고 지키게 하면, 그건 지킵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게 무엇인지는 모른다고나 할까?
이것을 보행에 활용하는 게 대각선 횡단보도를 더해서 전방향 횡단신호이고, 비교적 도로폭이 작은 주택가 보행이 빈번한 도로에서 활용됩니다.
문제는 대로인데.. 횡단 거리는 대각선이 가장 길고 보통 35초에서 40초 정도의 보행신호 시간이 필요합니다. 강남대로 등 넓은 도로는 말할 것도 없이 아주 깁니다.
매 주기 3분 동안 거의 1분간 차량 처리를 못합니다.
즉, 교통량이 많은 도로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 문제는 결국 도로 소통이 어려울 땐 차량 위주로 생각하다가 사람이 죽고 다치니 안전을 생각하는 것과 같고, 다시 차량 소통이 문제가 되는 뫼비우스의 띠 같은 악순환이 될 뿐일 듯 하네요.
방법은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게 운영하고 보행자와 차 모두가 안전에 민감하게 통행하는 길일 뿐입니다.
두 사람 중 한 사람이 보행자를 탓하면 보행자 잘못이고, 다른 사람이 차를 탓하면 차 잘못입니다.
바보같은 핑퐁질일 뿐입니다. 단순힌 사고 방식이구요...
차 막힌다고 도로를 넓혔더니 보행신호가 길어져서 한 번 정지하면 상당히 오래 정지하고 기다리는 현상이 생깁니다.
교통은 그래서 어려운 분야라고 생각되네요...
약 15년전부터는 육교나 지하보도에 엘리베이터는 필수가 됐고, 설치 유지비가 너무 고가가 됐습니다.
그리고, 위 이야기처럼... 수직이동 싫어하는 사람의 무단횡단은 반드시 생겨 납니다.
이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과 같습니다. 해결되려면 모든 인간이 법과 제도에 맞춰 질서를 지키는 사회가 되어야하는데...
그 게 가능한가요?
가로수나 전신주 등 구조물로 보행자가 안보이는 곳도 있습니다.
이런곳에서 일시정지는 안전에 매우 도움이 됩니다.
우회전차량 대 보행자 사고건수가 감소한 것도 사실이고요.
불편했던 초기와 달리 많이 정착된 듯한테 저만 그런가요?
-이하수정-
이번사고는 정차후 출발인데도 사각이라 정차중 우측 사이드를 계속 주시하지 않는 이상 킥보드 탄 아이를 발견하기 어렵긴합니다. 안양사고는 정말 운이 안좋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운전자의 성향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사고영상을 보면 도대체 어딜 보면서 운전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는 경우가 많더군요.
말하신대로 성향의 문제일 뿐이고, 우회전 시고가 줄어들었다는 말은 정확한 데이터가 없어서 모르겠네요.
https://www.yna.co.kr/view/PYH20240119104300013
우회전 일시정지 시행후 우회전사고 8.4%감소
https://www.jej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210830
제주도는 12.5%감소
겨우 1년간 그 정도 감소했다는 건 그냥 숫자 놀이 같네요. 통계자료는 얼마든지 실적을 위해 산출 방식을 조정할 수 있고, 명세균인가요? 통계 조작으로 지지율을 조정했던게?
2. 제주도는 교통사고는 늘었고, 보행자 사고는 감소했다는 건데.. 그게 우회전 사고와는 관계가 아주 적을 겁니다. 보행환경 개선사업 시행하면서 조사했었는데, 군지역 각 읍면별로도 편차가 아주 심했고, 통계적으로 연도별 증감율은 아무런 설명자료가 되지 못했습니다.
우회전 일시정지로 우회전 교통용량은 엄청나게 희생됐지만, 우회전 차량으로 인해 횡단보도 보행자 사망은 사라지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무조건 일시정지 도입론자들은 그렇다면 무조건 일시정지를 도입하자 하겠지만, 우회전은 마비 그 자체가 되겠지만, 그래도 사라지지 않을 게 분명하다는 점입니다.
그러니.. 보행자든 차든 서로 모두 내가 후순위다 생각하는 게 맞을 듯 하네요.
때론 무통제가 통제보다 안전이나 효율에 좋다는 말을 합니다.
정해 놓고 지키라 하면 안 지키는 사람이 있는데... 다들 지키겠지라는 오해로 조심을 덜 할 수 있으니까요.
교사블 사고를 보면 차대차 사고에서도 그런 사고방식 흔하고 만연합니다.
규정해야 지키는 거라는 의식도 비슷해 보입니다.
교차로 아래로 이동하면 해결 됨.그러면
직우차로 정체도 어느정도 개선되고
보행자 사고도 줄어들것임.
그런걸 일반화하려면 사고 데이터가 많이 필요할 것 같네요.
횡단보도 위치를 지금보다 20미터 정도 뒤로 설치했으면 사고 안 났을거 같은데요.
행단보도 위치를 바꿔야 합니다.
그래야 앞으로 이런 사고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대신 교차로에서 무단횡단하는 사고가 날 것 같네요.. 무단횡단이라서 운전자에게 피해가 안생기는 것도 아니고...
그 게 차를 위한건가요? 보행자를 위한 건가요?
내 속도에 맞게 내가 진입할 장소 주변으로 움직이는 모든.... 날파리 마저도 보면서 운전해야 맞죠.
교차로에서 10m만 떨어지게 만들어도 이런사고가 확 줄어들텐데요..
저는 그냥 대향하는 도로선에서 6m이상 이격해서 설치하라고만 배웠습니다만, 저기는 어떤 이유로든 일부러 붙여서 설치한 게 아닐른지?
뭘 하든 그 사고를 막지 못하는 것은 그런 운전자가 존재하는 이유일테고... 다만 막는 방법은 보행자 각자가 자기 안전을 챙기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급발진 주장 돌격차량은 보행자가 아무리 주의해도 어쩔 수도 없을 것 같구요.. 분리대를 설치해도 못 막습니다.)
정책적으로는 운전자 부주의로 상대방이 사망하는 사고는 무조건 실형으로 다스리고, 면허 영구 박탈하는 조치가 필요해 보입니다.
종보 가입하면 어쩌구 저쩌구... 운전자보험 어쩌구 저쩌구... 가해자가 사고 후 아무 일 없던 듯 그냥 계속 아무렇지 않다고 생각하는 게 문제 아닐까 싶어요.
시설이나 규제는 한계가 있어요.
사실 우리나라는 오래전 부터 이 개념이었으나, 3년전부터 우회전이 금지되는 상황을 시행규칙에 말로만 정리해서 적용하고 있는 상태거든요.
즉, 제대로 정립된 어떤 방식이라기 보다는 그저 경찰청에서 보행자 그림자만 보여도 멈추세요 라고 하는 것으로 이해되면, 되고...
사실 그런 부분은 이미 오래전부터 법에
우회전할 때 보행자나 다른 차량에 대해 우회전이 가장 후순위라고 정의했기 때문에 불필요한 규제라고 판단됩니다.
우회전 중 사고는 무조건 가해자가 되는 상황이니 무조건 조심해라. 정도만 제대로 홍보해도, 저런 사고가 줄지 않을런지요?
그리고 우회전 중 횡단보도 보행자를 치어 사망이나 중상해를 입힌 경우, 3년 이상의 실형을 살아야한다면... 이런 사고 없어지지 않을까요? 물론 보행자가 갑자기 뛰어들었다거나 신호를 위반한 경우는 제외하고.
http://m.bobaedream.co.kr/board/bbs_view/freeb/3074378
운전은 윤택함을 누리는 편의에 일부라고 생각됩니다.
그 편의가 권리가 되면 타협이 생기고 우선권이 작용하려 할것 같습니다.
애초에 타협이 될 수 없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미련한 체계라도 생명을 우선하여 스스로 또는 집단의 편리함을 주는 도구(운송수단)를 운용해야 힌디고 생각합니다.
길건너는 사람의 교육도 증요하지만
운송수단을 다루는 개인의 교육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혼잡이 더 심해지는 경우가 많더군요
보행자 횡단 신호 아닌데도 무조건 일시정지는 나도 반대 합니다
교차로에서 횡단보도가 가깝다 보니 버스나 트럭, 화물차들이 우회전시 전방, 우측을 살피며 운행한다고 해도 잘 보이지 않죠
횡단보도가 멀리 있으면 차량이 직진방향이기 때문에 보행자를 쉽게 인지할 수 있어 사고예방 가능하다고 봅니다.
도로 1~2차로에서 차량이 직진 신호 받으면 횡단 보도 건너가라고 파란불이랑 같이 켜집니다.
이때 도로가 1차로인 좁은 차로는 직진 차로와 같이 지나 가면서 우회전 할려고 합니다.
그러면 뒤차가 모두 막히죠 그래서 슬금슬금 지나가다 저런 사고 납니다
제가 살고 있는 동네 이야기 해볼께요
부천에 원종동 4거리 근처 살고 있어요 여기는 도로가 좁고 차량 통행량이 많아 사고 위험성이 많아요
여기는 차량 통행중 횡단 보도 신호가 모두 빨간불 입니다
그냥 우회전을 해도 거의 무방 합니다.
사거리 횡단보도 신호가 모두 한꺼 번에 켜집니다
그러면 사람만 건너 가고 차가 움직일수 없습니다.
신호체계를 확 바꿔야 합니다
횡단 보도 신호 한꺼 번에 켜지면 됩니다..차는 모두 스톱되고
차량 직진 신호에 우측 횡단보도 신호가 켜지는게 사고 원인 입니다.
5m 이전 시켜도 마찬 가지 입니다. 우리나라 사람 성격 급해서 파랑불 되면 5m전 코너 부터 도로로 나와 뜁니다.
운전자 안전교육, 보행자 안전교육.
그리고, 횡단보도 위치를 교차로에서 10m 밀어서 설치하면 그나마 낫겠죠.
보행자가 오른쪽이 아니라 전방에서 나타날 테니까 피하기 쉽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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