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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장 일베는기독교단체 09/18 03:59 답글 신고
    아파트 오줌 지린내 하니까...

    2000 년대 중반 쯤에 분당에서 있었던 사건 기사났던게 생각나네요.

    CC-TV 가 없던 아파트 엘레베이터에 누가 여름 내내 3 개월동안 오줌을 싸서 사람들이 기겁을 했는데

    평소에 동네 개주인들에게 시비걸던 17 층 교회 권사 아줌마가 반장을 하면서

    그 사건으로 인해 개주인들 성토하는 종이를 써붙이고 반상회때 난리를 쳐댔는데

    억울한 개주인들이 돈을 모아서 엘레베이터에 CC-TV 대신 녹화 비디오 기계를 달았더니

    범인은 그 교회 권사이던 반장 아줌마의 두 아들....

    지네들 오줌을 패트병에 모았다가 엘레베이터에 콸콸 쏟아부음....

    오줌을 쏟아부은 이유도 성경에 개가 사탄 마귀로 나와서 누명 씌우려고 한 짓이라고...

    지금쯤 그 17 층 아들 버러지들 일베 열심히 하면서 매일 기도하겠네
    답글 18
  • 레벨 소령 2 나무아미타불아이언맨 09/18 03:45 답글 신고
    어르신이 대소변을 좀 못가리셨나 봅니다.
    따듯한 마음씨 보기 좋습니다.
    복 받으실거에요.
    저희 할아버지도 돌아가시기 1년전부터 요에 실례 많이 하셨습니다.
    답글 0
  • 레벨 소장 아름다운들가평 09/18 06:40 답글 신고
    요양원을 운영하고 있어 치매 어르신들을 매일 뵙고 있기에 그 냄새가 얼마나 굉장한지를 압니다.

    그런 상황을 겪으셨으면서도 글을 쓰신 분의 너그러운 마음에 감사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답글 0
  • 레벨 소령 2 나무아미타불아이언맨 09/18 03:45 답글 신고
    어르신이 대소변을 좀 못가리셨나 봅니다.
    따듯한 마음씨 보기 좋습니다.
    복 받으실거에요.
    저희 할아버지도 돌아가시기 1년전부터 요에 실례 많이 하셨습니다.
  • 레벨 중사 1 이태원S클라쓰 09/18 03:55 답글 신고
    해운대 층간소음 검색하고
    내 능력보고
    단독 가야지요~
  • 레벨 중장 페라리탐 09/18 03:59 답글 신고
  • 레벨 소장 일베는기독교단체 09/18 03:59 답글 신고
    아파트 오줌 지린내 하니까...

    2000 년대 중반 쯤에 분당에서 있었던 사건 기사났던게 생각나네요.

    CC-TV 가 없던 아파트 엘레베이터에 누가 여름 내내 3 개월동안 오줌을 싸서 사람들이 기겁을 했는데

    평소에 동네 개주인들에게 시비걸던 17 층 교회 권사 아줌마가 반장을 하면서

    그 사건으로 인해 개주인들 성토하는 종이를 써붙이고 반상회때 난리를 쳐댔는데

    억울한 개주인들이 돈을 모아서 엘레베이터에 CC-TV 대신 녹화 비디오 기계를 달았더니

    범인은 그 교회 권사이던 반장 아줌마의 두 아들....

    지네들 오줌을 패트병에 모았다가 엘레베이터에 콸콸 쏟아부음....

    오줌을 쏟아부은 이유도 성경에 개가 사탄 마귀로 나와서 누명 씌우려고 한 짓이라고...

    지금쯤 그 17 층 아들 버러지들 일베 열심히 하면서 매일 기도하겠네
  • 레벨 중장 0뽀개드림0 09/18 05:35 답글 신고
    착개죽개!
  • 레벨 대위 2 제헌아빠 09/18 07:16 답글 신고
    보배에서 기생하고.있다고 확신합니다.
  • 레벨 중위 1 씸선비질그만좀 09/18 08:07 답글 신고
    개독+일베 무섭네요. 저런 잘못된 신념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목새들 설교에 바이러스같은게 있는지 뇌에 구멍이 빵빵 뚫리나봐요. 그러니 판단력을 상실하지
  • 레벨 원사 3 johjoo 09/18 08:12 답글 신고
    싸이언스
  • 레벨 중위 3 발디스 09/18 09:11 답글 신고
    먹사가 되어
    빤스와 헌금을 탐하구 잇것쥬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병 생강엿 09/18 09:54 답글 신고
    DK 아파트 였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위 1 전력왕풀밝기 09/18 16:05 답글 신고
    생각나네요 ㅎㅎ
  • 레벨 원사 1 성관계 09/18 17:51 답글 신고
    와 이정도면 병이네 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에 일베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레벨 중사 2 삽질마왕 09/18 18:29 답글 신고
    그래서 어떻게 되었나요 ? 후기가 궁금합니다
  • 레벨 상사 1 약공장 09/18 19:27 답글 신고
    교회 다니는것들은 무조건 걸러야 합니다
  • 레벨 하사 3 세이아나 09/18 20:59 답글 신고
    2000년대 중반이 아니라 몇년 안된걸로기억하는데...
    퍼온걸 본건가'-';;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이등병 벤츠자바 09/18 22:20 신고
    @Angeline

    http://m.kmib.co.kr/view.asp?arcid=0011005174
  • 레벨 대위 1 블래스터 09/21 11:37 신고
    @Angeline 모르면 처 나대질 말자 ..이 저능아 새키야...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위 1 블래스터 09/18 04:08 답글 신고
    관리실 웃기는 놈들이네....조사하고 2~3주가 다 돼 가는데 왜 말을 안해줘??
  • 레벨 중위 3 듀스카빌 09/18 04:47 답글 신고
    요즘 어디든 사람들이 개인정보니 명예훼손이니 고소 많이 먹으니까 업무적으로 알게된 사실을 최대한 말 안하려고 하죠
  • 레벨 대위 3 인생은뷰티풀 09/18 05:59 답글 신고
    치매 이거 정말 약 하나 만들었으면 합니다... 울할머니 치매가 왔는데 주변인들 진짜 고생을 했습니다. 할머니 돌아가실때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이거 겪지 않으면 모릅니다 아직도 슬프네요
  • 레벨 원사 3 110리밋 09/18 06:36 답글 신고
    예전에 독거노인 청소 봉사를 하러 갔는데

    아.. 이게

    그냥 마음만 있다고 되는 일이 아니더군요..

    처음 집에 들어갈 때부터 지린내와 찌든내가 속을 뒤집어 놓고

    열심히 청소하고 락스칠하고 빨래해서 냄새를 빼 내고

    화장실을 반짝반짝하게 만들어 드리는 새

    옆에 오셔서 그냥 화장실 문에서 안으로 소변을 보시더군요..

    아..

    이 청소도 하루면 끝이구나..
  • 레벨 중위 1 널꼭데리구올께 09/18 19:40 답글 신고
    좋은일 하셨군요~~

    제가 다 감사드립니다~
  • 레벨 원사 3 110리밋 09/18 20:17 신고
    @널꼭데리구올께 별말씀을요

    당연히 누군가 해야죠
  • 레벨 소장 아름다운들가평 09/18 06:40 답글 신고
    요양원을 운영하고 있어 치매 어르신들을 매일 뵙고 있기에 그 냄새가 얼마나 굉장한지를 압니다.

    그런 상황을 겪으셨으면서도 글을 쓰신 분의 너그러운 마음에 감사한 마음이 가득합니다.
  • 레벨 중장 유머게시판 09/18 06:46 답글 신고
    사람 살리 신거에요
  • 레벨 대령 1 일반회원요 09/18 07:33 답글 신고
    치매 노인이 독거하시면 위험하죠.
  • 레벨 하사 2 o초보o 09/18 07:38 답글 신고
    아... 유리 동네도 누가 엘리베이터에다가 실례를 종종 해놔서 괴로웠던 기억이... ㅠㅠ
  • 레벨 대령 3 임자929 09/18 08:03 답글 신고
    해운대 반송 아파트에서 리트리버 기르던 11층 개아비가 엘베에서 그런짓했음 개나 주인이나
  • 레벨 중장 진로이즈백 09/18 08:18 답글 신고
    아이고... 거 참... 치매 온 어르신을 탓할 수도 없고... 고생 많으셨겠네요.
  • 레벨 원사 1 삼삼이 09/18 08:36 답글 신고
    쓰니님은 그래도 맘이 따듯한 분
    두분 행복하세요
  • 레벨 중장 교외오빠 09/18 09:09 답글 신고
    조금만 더 늦었다면 돌아가신 이후 발견될 수도 있었을 텐데 다행입니다.

    치매 참 무서운 병입니다. 인간성을 잃어가는 ....ㅠ.ㅠ
  • 레벨 소위 3 서울공기맑음 09/18 09:11 답글 신고
    저정도 중증이 될때까지 자식들은 뭐했나 싶네요. 완치는 안되도 조기발견하면 최대한 늦추면서 삶의질도 유지할 수 있는데..
  • 레벨 상사 2 날아라가스몽 09/18 09:35 답글 신고
    먼가 개운치 않기는하네요
  • 레벨 원사 2 레몬사이다 09/18 10:02 답글 신고
    자식이 누군지... 참...
  • 레벨 원사 1 팬티벗고엎드려 09/18 10:18 답글 신고
    고생하셨네요..
  • 레벨 소위 2 또르르르르르르르르 09/18 13:34 답글 신고
    냄새원인은 잡았는데 씁쓸하네요
  • 레벨 원사 3 왓썸 09/18 15:15 답글 신고
    개고양이 베란다에 대소변 패드 깔아놓고
    않치워서 나는 냄새도 장난 아니더라구요
    반려견이라고 키우려면 안방에다 똥오줌싸게 하는 법이라도 생겻으면 좋겠네요
    우리 위아래층 개키우는데
    중간에 껴서 냄새 오짐니다.
    안방창문을 못열고 자네요
  • 레벨 상병 보배달라 09/18 17:28 답글 신고
    유튜브 클린어벤져스 보세요... 저런분들 엄청나게 많습니다ㅠㅠ
  • 레벨 상사 3 보배드러머스 09/18 17:33 답글 신고
    에휴~ 이건 참...
    글쓴이 착하신분이네요~ 잘하셨어요
  • 레벨 상사 2 오탄 09/18 18:26 답글 신고
    글 쓰신분도 참 점잔으시네요
    아무쪼록 큰 문제없이 해결되서 다행입니다
  • 레벨 원사 3 파도야 09/18 18:53 답글 신고
    치매 씁씁합니다...
  • 레벨 원사 3 웃어봅시다 09/18 18:58 답글 신고
    20여년 전인가 담배 끊기 전이라 항상 집 밖에 내려와 담배를 필 때면 새벽 아주 늦은 밤에도 뒷집 2층 방에 불이 훤히 켜져 있는데 사람이 항상 서서 있더군요.

    한 달이 넘도록 새벽마다 그 서 있는 사람의 잔영을 보곤 했었는데 타 지역에 일보러 간 사이 동네가 뒤집어져 있었습니다.

    성폭행 피해 받은 이후 대인기피증과 우울증이 심하던 여자가 혼자 살던 뒷집에서 목매달아 자살을 한 것이였는데 연락이 되질않아 가족들이 가보고선 .....

    경찰과 소독하는 인력들이 한동안 계속 들락 거렸다고 하더군요.
  • 레벨 일병 걱정마잘될껴 09/18 19:40 답글 신고
    치매와 암은 악질중의 악질 질병인듯
    좋던 싫던 기억들을 서서히 잊게 만들고
    사람을 서서히 말려죽게 하는듯
    제발 이세상에서없어졌으면
  • 레벨 하사 3 절대긍정으로 09/18 19:52 답글 신고
    저희 어머님 생각이나네요.
    저희 어머님이 작년에 저런 상황이었어요.
    홀로 지내셨는데 연락이안되어 늦지않게 알게되어
    치료받고 현재 요양원에계세요.
    자식으로서 부모님들 관심 많이 가져야합니다.
    무슨일 생길지 몰라요.
  • 레벨 준장 세기의명물 09/18 20:42 답글 신고
    관리실에서 그집에 들어갔을땐 냄새와 그집 상황에 경악을 금치 못하셨고..자세히 설명은 안해주더라구요... --> 둘러댄 듯 하네여...
  • 레벨 중위 2 그것이하고싶다 09/18 23:54 답글 신고
    치매는 너무 슬픈 병인것 같습니다..
  • 레벨 하사 2 그랑땡 09/18 23:57 답글 신고
    얼마전 요양병원에 대한 뉴스 봤는데...
    일부 병원은 수면제 성분 있는 거 먹여서 하루종일 재운데요...
    등에 욕창 생기고 2~3개월만에 말이 전혀 없을 정도로 성격이 변한다고 하더군요.
    걱정입니다...
  • 레벨 원사 3 신촌흰둥이 09/19 13:27 답글 신고
    요양원 들어기는순간 끝이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곤합니다
  • 레벨 하사 2 뿌라덜 09/19 00:17 답글 신고
    저도 요새 날씨가 시원해져서 창문을 열고 사는데 밤만 되면 한 두번씩 담배 냄새가 어디서 솔솔 들어오는지 창문을 열고 아무리 둘러봐도 담배 피는 사람이 안보임.
    오늘은 너무 짜증이 나러 창문 열고 계속 주위 둘러 보고 있는데 아래층에서 방충망인지 창문인지 드르륵 닫는 소리나길래 늦은 밤에도 불구하고 담배 피우지 말라고 소리쳤네요.
    담배 남새 한번 들어오면 못해도 30분은 계속 집안에 맴도는 듯
  • 레벨 하사 1 오메가 09/19 01:06 답글 신고
    그렇죠 누군가의 부모님

    나의 부모님이 될수있고

    나또한 미래에 그렇게 될수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에 늦은밤 감동했네요
  • 레벨 대위 3 BMW실키식스 09/19 02:53 답글 신고
    돌아가신 할머니가 치매를 앓고 계셔서
    장남이 저희 아버지가 집에 모셨거든요
    제가 딱 사춘기 였는데 대소변 많이
    치웠던 기억나네요
    너무 짜증났었는데 지금은 보고 싶어요
  • 레벨 소위 2 쓰레기벌레형 09/19 20:59 답글 신고
    저 흡연합니다.
    밑에층도 그렇겠죠
    거기 아파트 혼자사는거 아니죠?
    밑에층도 자가든 전세든 월세든 자기집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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