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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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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1 흥민쏜 12/01 09:56 답글 신고
    정말 다행인점 : 부모중에 정상인이 한명은 있다는점
    정말 불행한점 : 저 남편이랑 애는 무슨죄 ㅠㅠ
    답글 19
  • 레벨 대령 3 임자929 12/01 10:32 답글 신고
    남편이 제일 불쌍하네요.
    답글 4
  • 레벨 소위 1호봉 후르륵짭짭짭 12/01 21:38 답글 신고
    은근 주변에 보면 정신병 있으면서
    질병으로 인식 못하고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남들과 다르다고 무조건 정신병으로 몰아가는건 좀 그렇지만
    저정도로 달라도 너무 다르고 또 본인이 뭔 잘못을 한건지
    인지하는것도 어려운 사람은 정신병으로 봐야죠
    본인이 인정은 안하지만 정신과 진료해보면
    중증일듯
    답글 2
  • 레벨 병장 유수 12/02 08:50 답글 신고
    욕도 아까운년이네요.
    등산 캠핑 낚시 하다보면 진짜 쓰레기들
    많습니다.쓰레기같은 인간들은 더 많고요ㅠㅠ.그게 가정교육이 안되서 그런겁니다
  • 레벨 이등병 풋살왕통키 12/02 08:52 답글 신고
    애기 어머니 인성좀.............
  • 레벨 소령 1 똥참은지100년 12/02 08:52 답글 신고
    남편 위로드립니다
  • 레벨 중사 3 한방에한놈씩 12/02 08:53 답글 신고
    인성이 쓰레기네요.
  • 레벨 하사 2 인썸니아 12/02 08:56 답글 신고
    아기엄마에 대한 분노보단 남편에 대한 측은함과 걱정이 앞서는 글이네요..

    결혼했고 .. 애도있고..

    대한민국 남편들 화이팅
  • 레벨 중위 2 운동합시닷 12/02 09:00 답글 신고
    저런년들이 애새끼 유치원보내고
    이제 된장들과 커피집 모여 수다질 시작~~유치원 하원하면 유모차끌고 똑같은년들두어명 뭉쳐다니면서 이간질에 갑질하고
    다니는 년들이지
    안봐도 딱 그싸이즈다 ..
    난 유모차끌고 다니면서 남신경안쓰고
    떠드는것들 경멸함~~~
    뭐라도 되는줄 ㅋㅋ
    병신들
  • 레벨 이등병 싼타페디엠제트 12/02 09:02 답글 신고
    적반하장이네요~ 요즘 이런사람 많아요~ 예전에 00공원에서 일방통행으로 진입해 주차하는데 어떤 미친사람은 역방향으로 들어와서 주차하길래 크락션 울렸는데도 모르고 주차하고 내리길래 "여기 일방통행으로 주차하는거 안보이냐면서 차빼라고 하니깐" 못빼겠다고 하더군요ㅋㅋ 어처구니가 없어 왜 그렇게 사냐고 하니깐 ㅋ옆에 있던 부인이 움찔하더니 운전자는 "그냥 인생 이렇게 살래요"하더군요...
  • 레벨 이등병 밤고래 12/02 09:03 답글 신고
    남편이 불쌍
  • 레벨 일병 감자네아빠곰 12/02 09:05 답글 신고
    남편한테 야라고 하는부분에서 이미 인성 글러먹엇네요.
  • 레벨 중령 2 뽀삐주인 12/02 09:09 답글 신고
    남편이 귓방망이 치료를 했기를 바랍니다.
  • 레벨 원사 3 성공맨 12/02 09:10 답글 신고
    3살버릇이 100세까지 간다.~~~ 지 애는 똑똑하고 이쁘고 말잘듣고 그러는지 알겠지만, 남이 볼때는 개판 5분전이지,
    이런 몰직한 여자들 어디가나 본다. 병원이든 은행이든 어디든 데리고 나와서 존나 시끄럽고 !

    미국같으면 총 ㅁ 어
  • 레벨 중위 2 유초얼짱 12/02 09:19 답글 신고
    개 후랄들 년이랑 사는놈이 불쌍하네
  • 레벨 일병 와땅카싼티 12/02 09:20 답글 신고
    제발 내 마누라 될 사람은 저러지 앓길
  • 레벨 대위 1 wazae 12/02 09:24 답글 신고
    남편 참 안스럽네요..같이 미치면 서로 안힘들텐데, 주변사람만 힘들고 ㅎ
  • 레벨 중위 3 RS붕붕이 12/02 09:26 답글 신고
    피곤하겠다. 남편.
  • 레벨 하사 2 센코프 12/02 09:27 답글 신고
    와 진짜...거짓말 주작이었으면 좋겠다 남편 개불쌍하네ㅜㅜ
  • 레벨 병장 천마산모글리 12/02 09:34 답글 신고
    여자랑 사는 남편 답답하것다~
  • 레벨 원사 3 EarlGrey 12/02 09:48 답글 신고
    저 여자 남편은 무슨죄.... 아이의 미래가 참 밝네요...
  • 레벨 원사 2 딸바보아빠의청춘 12/02 09:52 답글 신고
    남편이 불쌍하다
  • 레벨 하사 1 venice94 12/02 09:59 답글 신고
    놔두세요

    이제 저아이가 커서 엄마한데
    배운것 엄마한데 다 할겁니다
  • 레벨 훈련병 연봉1500만원 12/02 09:59 답글 신고
    오지랍도 참...힘들게 산다
    정의를 찾으세요?
  • 레벨 중위 1 핵멋진목수 12/02 10:02 답글 신고
    제여친도 이런거 하나있는데...
    초밥집에서 초밥먹다가 후반에 배부르다고 밥빼고 회만 먹는거. 환경부담금 내면 되지않냐면서 제가 뭐라하는거 이해를 못함. 그걸로 겁나 싸우고 다시는 같이 초밥뷔페 안감.
    그거빼면 완벽한데...방생하면 형들 피해볼까봐 제가 그냥 델꼬 살라구요...ㅠㅠㅠㅠ
  • 레벨 소위 2 젠시스G90 12/02 10:06 답글 신고
    1번 남편
    2번 아이
    3번 입주민
    순서로 불쌍...
  • 레벨 이등병 ybuberry 12/03 11:09 답글 신고
    인정인정
  • 레벨 하사 3 케이크만 12/02 10:13 답글 신고
    애기가 뭘 알겠아요.

    물건 들었다 놔버리는게 일상인걸.

    옆에서 부모들이 하나하나 커버쳐야죠.
  • 레벨 중령 3 ninza 12/02 11:21 답글 신고
    상황 자체가 좋은 교육이었군요. 이제 아이의 선택은 본인의 몫입니다.
  • 레벨 상병 계면활성제 12/02 11:27 답글 신고
    너무 점잖으시다....역시 옛말 틀린거 없어요.
    가는 말이 더러워야 오는 말이 곱다.
  • 레벨 대령 1 스틱초보다 12/02 12:12 답글 신고
    아픈사람들 많네요 정말..ㅋ
  • 레벨 소위 1 benz64 12/02 12:24 답글 신고
    너무 많습니다. 애들을 자유롭게 방임하면서 책임도 지지 않으려는 애엄마들.......물론 대다수는 아니겠죠?
  • 레벨 소위 1 benz64 12/02 12:25 답글 신고
    그런데, 훈육하는 애엄마가 극소수라는 것도 문제죠.....
  • 레벨 하사 1 bramil 12/02 12:26 답글 신고
    실화가 아니라고 해주세요 제발..ㅜㅜ
  • 레벨 중사 3 대그파 12/02 12:28 답글 신고
    ㅁㅊ 녀자가 고상한척하네 ㅋㅋ
  • 레벨 간호사 달콤망고 12/02 12:30 답글 신고
    코로나터지기전에 땡땡워터파크에서 애가 아스크림 흘렸다며 리필해처먹던 아즈매 생각나네요
    정작 줄서서 둘이서 번갈아가며 아이스크림 온거 잘만 처먹더만... 진상도 그런진상이..
  • 레벨 병장 Onsae 12/02 13:11 답글 신고
    쓰레기네. 애랑 남편이 불쌍하다.
  • 레벨 중위 1 맑은발기 12/02 13:18 답글 신고
    냄비랑 싸움이 딱 붙었을경우에..약 30초간 온갖쓰래기 욕을 해 주고 갈길간다..시간끌으면 냄비 말빨로 못이김
  • 레벨 중위 2 보배드림15가입자 12/02 13:32 답글 신고
    이야...그런 맘충이 실제로 존재하긴 하는군요....휴..아직 안겪어봐서 다행인걸까요? 어차피 겪을거 미리 겪으면 나으려나요?ㅎㄷㄷ
  • 레벨 중령 1 보배마에 12/02 13:42 답글 신고
    남편은 무슨 죄
    가족 중 제대로 정신박힌게 하나라도 있으니 다행
  • 레벨 소령 3 우리들의친구 12/02 14:12 답글 신고
    나는 그렇게 얘기할때 마이쮸하나줫음 화풀렷음ㅋㅋ
  • 레벨 대위 2 하조대 12/02 14:16 답글 신고
    놀랍네요
  • 레벨 대령 3 어머니 12/02 15:18 답글 신고
    애새끼도 답이 없네...

    3~4살만 되도 쓰레기는 쓰레기통에를 알 수 있는 나이입니다.
  • 레벨 중사 1 푸른나무꾼 12/02 15:23 답글 신고
    신랑 불쌍.... ㅜㅜ
  • 레벨 원사 3 이하늬 12/02 15:56 답글 신고
    저런년은 삼일에 한번씩 맞아야하는건데
  • 레벨 원사 2 타이저 12/02 15:57 답글 신고
    가정교육이 정말 중요한듯 에휴....
  • 레벨 중령 1 붕가봉가 12/02 16:16 답글 신고
    그나마 남편은 정말 좋은분이네여 안그랬음 더 피곤했을텐데 아무튼 잘하셨어여
  • 레벨 중장 2푸돌8 12/02 16:34 답글 신고
    남편 불쌍....
  • 레벨 상사 2 그몽 12/02 17:19 답글 신고
    남편이 불쌍.
    오늘 퇴근하고 한바탕 하겠네;
    에휴.
  • 레벨 간호사 간장계란밥빌런 12/02 17:28 답글 신고
    아줌마가 자존심이 개쎄네요
  • 레벨 하사 1 떵코가려 12/02 18:02 답글 신고
    남편만 정상
  • 레벨 간호사 소우주 12/02 18:36 답글 신고
    남편하고 애는 뭔죄야 쓰레기년~~
  • 레벨 원사 1 ros 12/02 19:24 답글 신고
    주작이길....
  • 레벨 대위 3 고데기 12/02 19:44 답글 신고
    우와...남편이 남자를 위해 큰 희생하셧네..감사합니다
  • 레벨 대위 1 배룩이 12/02 21:10 답글 신고
    제정신일리 없어,,,
  • 레벨 상병 대한씨빌맨 12/02 21:29 답글 신고
    인성 문제있네 조기교육이 중요
  • 레벨 대위 3 마코토 12/02 21:55 답글 신고
    남편은 전생에 나라를 팔아 먹었나.. 어쩌다가 저런걸 만나 결혼을 했을꼬..
  • 레벨 이등병 옳거니 12/02 22:07 답글 신고
    참 세상이 점점 .. 흉흉해지네요ㅡㅡ
  • 레벨 일병 에비씨마트99 12/02 22:40 답글 신고
    요즘 여자들 효도는 커녕 애들 안하무인으로 키우는거보면 답없어요. 남편들과 아이들이 불쌍함 진심
  • 레벨 훈련병 MOJO 12/02 23:57 답글 신고
    아지매가 애만보다 정신병 왔나보네... 애한테 벗어나서 사회생활도 하고 해야되는데
  • 레벨 상병 국민의짐꺼져 12/03 00:49 답글 신고
    하여간 그지같은 것들이 너무 많아ㅜㅜ
  • 레벨 중장 나이따 12/03 08:49 답글 신고
    저런 여자랑 결혼안해야되는데 알수가없다 ㅋㅋㅋ
  • 레벨 소령 1 뚝배기브래이커 12/03 10:15 답글 신고
    귀싸대기 쳐맞아야 정신차리지 ㅉㅉ
  • 레벨 소위 1 거침없는휘 12/03 10:59 답글 신고
    머리가 아니라 대가리네..
    애 교육 잘 시킨다.. 에혀..
  • 레벨 상병 설비배관공 12/03 11:56 답글 신고
    세상이 우찌 돌아가는지.. ㅠㅠ
  • 레벨 일병 환둥이 12/03 16:16 답글 신고
    남편분이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 레벨 상사 3 사공이탑니다 12/03 17:06 답글 신고
    이런건 기본도 아니고 당연한건데.. 하
  • 레벨 훈련병 에드먼드 12/03 18:51 답글 신고
    별 사람들이 다 있네..
  • 레벨 간호사 복실복실 12/03 21:26 답글 신고
    누가 치워도 치운다니 ㅋㅋㅋㅋ 그게 본인일 순 없는거야???
  • 레벨 간호사 s56322222 12/04 02:48 답글 신고
    동물의왕국 ㅋㅋ
  • 레벨 소위 2 소Lr무 12/04 07:42 답글 신고
    이런글 볼때마다 아줌마들에 혐오생길거 같음 ㅡ.ㅡ
  • 레벨 하사 1 배틀크류죠 12/04 12:56 답글 신고
    정말.. 글쓴님의 인성이 보이는 글이네요;;;

    아직 대한민국은 괜찮습니다. 글쓴님 만큼 해주시는 분들이 있으니깐요;;

    저도 이글보면서 반성하겠습니다. 불의를 보면쌩까는게 아니라 용기내서 해볼수 있또록 할게요
  • 레벨 대령 2 등따신고등어 12/04 13:53 답글 신고
    애기 아버지 죄송한 말씀이지만
    방생 안되요... ㅜㅜ
  • 레벨 소위 3 대지털브라자 12/04 14:32 답글 신고
    미친 상년들 엄청 많습니다.. 저 남편은 진짜 뭔죄일까요..
  • 레벨 훈련병 jala 12/04 14:47 답글 신고
    부모는 아이의 거울!!!
  • 레벨 중사 1 Carpe디엠 12/04 15:41 답글 신고
    남편 불쌍하네요 .....
  • 레벨 이등병 후배위하는선배 12/04 15:59 답글 신고
    우리아파트에도 저런 아줌마 있어서.. 쌍욕 한번 시원하게 해줬었는데..
  • 레벨 상병 KenFlo 12/04 17:43 답글 신고
    정신병있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교육 참 잘 시키네.
  • 레벨 대위 3 넌내게목욕값을줘써 12/05 03:10 답글 신고
    주작같지만 주작같지 않은 현실
    맘충들
  • 레벨 일병 똥글이서아아빠 12/05 11:00 답글 신고
    어짜피 누가치워도 치운다... 라는 말이.. 기분나쁘네
    난 엘베탔을때 누군가가 쓰레기 저렇게 버려놨으면 걍 내가 들고 내리는 타입이라..
  • 레벨 중장 슈우앙 12/05 12:21 답글 신고
    주작 하기 딱좋은 소재 인데, 주작이라는 확신은 없고.
    스토리가 좀 비현실 적이네. 여혐 키우기 딱 좋은 소설이네. 봐봐 효과 만점 이잖아.

    보통 저럴때 여자들 인상쓰고 일 크게 안벌인다.
    여자나 남자나 누구 본사람 없으면, 더런짓 하는 사람 많다.

    그 사람들 특징은 들키면 쪽팔린줄 알기 때문에 몰래 한다.
  • 레벨 일병 피터팬이얌 12/05 14:23 답글 신고
    요즘은 왠지 미친 것들이 더 많아진듯 하다
  • 레벨 병장 술픈현실 12/06 02:48 답글 신고
    저런것들이 쥐뿔도 없는것들이 경비한테 갑질하고 식당가서 갑질한다.
  • 레벨 소위 2 BlyAly 12/06 06:35 답글 신고
    공용장소에서 뭐하는 짓 ?
    개념 없는게 더 신기하네 ~
  • 레벨 상병 브라보마이라이타 12/06 10:56 답글 신고
    남편 졸라 불쌍하네..일하다가 저런전화받고..성질날겨..이혼이답이다..
  • 레벨 소위 2 뭐든지하자 12/06 15:03 답글 신고
    딸과 남편은 전생에 무슨 죄를 져질렀기에 ㅉㅉㅉ
  • 레벨 하사 2 Perpetuum 12/06 15:25 답글 신고
    여자가 정신적으로 어디 모질라보이네요ㅋㅋ
  • 레벨 훈련병 사이좋은삼남매가족 12/06 18:40 답글 신고
    저렇게하고 맘까페에다간 교양 있는척 배운척 하며 징징되겠죠 불편하시다고
  • 레벨 중령 3 일베충자지절단 12/06 19:12 답글 신고
    ㅆ년
  • 레벨 병장 미진아빠 12/11 19:04 답글 신고
    집에가서 버리는게 그렇게 아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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