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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9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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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장 돼지뒤로치기 12/04 12:30 답글 신고
    이래서 군인들도 민간 병원에서 치료 받을 수 있게 해야 함..
    군인도 사람이고 사람 치료하는데 꼭 군 병원에서만 치료 받아야 할 이유가 있나?
    답글 11
  • 레벨 중위 2 소중한건강지킴이 12/04 12:14 답글 신고
    젊은 나이에..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답글 0
  • 레벨 소장 소화엔119 12/04 12:15 답글 신고
    참...젊은 친구들이라 더 아프네요.
    답글 0
  • 레벨 상사 3 바람내음 12/04 23:10 답글 신고
    내무실 석면인지 아닌지 다시 확인해 보네요 아닐가능성 99프로 입니다.
  • 레벨 소령 3 추월차 12/05 01:17 신고
    @바람내음 군부대는 다 석면.
  • 레벨 중령 2 폐기물처리상담 12/05 06:12 답글 신고
    텍스 아닙니까
  • 레벨 일병 주60시간근무중 12/05 07:34 답글 신고
    석면이 아니고 석고 텍스지요..
    지금 시대에 석면으로 지어진데서 생활한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웃기네요..
  • 레벨 상사 3 천년학 12/05 07:39 신고
    @주60시간근무중
    새로 지어진 곳이 아닌 옛날 건물들은 죄다 석면텍스 입니다. 특히, 학교와 군대.
    방학이 시작되면 텍스 교체로 석면처리업체는 늘상 바쁩니다.
  • 레벨 대위 2 하늘에별이i 12/05 10:29 답글 신고
    석면조사기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석면은 비산이 되어 날리면 문제가 되어지지. 상태 그대로 손상만 없으면 크게 문제될건 없습니다.
  • 레벨 하사 1 죽어봤어 12/04 22:18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소장 뫼너머 12/04 22:20 답글 신고
    ㅜ ㅜ

    이제라도 편안하기를 젊은이여
  • 레벨 이등병 가제보 12/04 22:33 답글 신고
    11월 30일(월) 떠난것 보니 2020년 11월 30일이군요.
    짧은 인생중 투병만 7년 고생하다 먼저 가신 젊은 친구의 명복을 빕니다.
    가신 그곳에는 아픔없는 삶을 누리시길 기원합니다.
  • 레벨 훈련병 siriusjin 12/04 22:34 답글 신고
    군대에서 뼈가 부러졌는데 군의관이 타박상이라고 약 처방해줌. 다음날 안되겠어서 민간병원가겠다 요청.
    엑스레이 후 왜 이제 왔냐고 뼈 맞추고 전역
  • 레벨 상사 1 방사능천국일본 12/04 22:35 답글 신고
    군의관들은 지들의 명의인줄 알아. 뭐 대충 보고 진단 대충하고 지식은 ㅈ 도 없으면서 계급으로 사람 마루타 시험이나 하지 ㅋ 지들도 처벌 안받는걸 아니 개같이 싸지르는거
  • 레벨 병장 묘선이 12/04 22:48 답글 신고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ㅠㅠ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행복하세요.
  • 레벨 대령 1 JulyG 12/04 22:51 답글 신고
    암 걸리면 나는 고민 될듯
    치료를 받을지. 남은 시간 맘대로 살지.
  • 레벨 중위 1 체록 12/04 23:07 답글 신고
    저거 보면 돌팔이 의사가 얼마나 많은지 알 수 있음.
  • 레벨 원사 2 rector 12/04 23:09 답글 신고
    군의관?시부랄새퀴들.... 감기약...설사약... 왜 같은걸 줘?
  • 레벨 대장 레몬나르고빚갚으리오 12/04 23:10 답글 신고
    ㅠㅠㅠ
  • 레벨 병장 하얀하늘꿈 12/04 23:16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하사 1 민중의몽둥이 12/04 23:16 답글 신고
    군대는 빽있으면 빼는게 답임
  • 레벨 상사 3 대한민국국보 12/04 23:37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레벨 준장 1080129600 12/04 23:42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타깝네요
    ㅡㅡ
  • 레벨 원사 3 hoody 12/04 23:45 답글 신고
    젊은 나이에.. 슬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상사 1 내딸소연 12/05 00:00 답글 신고
    여성부 잘보세요 우리남성들 너무불쌍합니다 남성인권 없음입니다
  • 레벨 하사 1 vlszjfl 12/05 00:04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소령 3 wheelspin9 12/05 00:06 답글 신고
    군의관 ㅆㅍㄴ들 확실하지 않으면 나가서 진료라도 받도록 해야지 애를 저지경으로 방치하네.
  • 레벨 상사 2 오홋 12/05 00:13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장 991GT2RS 12/05 00:25 답글 신고
    군의관들 상급기관에 보고들어가는게 무서운건지 몰라도 뭐든지 단순병으로 취급해버림;; 자기부대 이미지보다 병사 생명이 더 중요한데..
  • 레벨 상병 토쿠스 12/05 00:29 답글 신고
    훈련소에서 동기중 변비인놈과 설사가 심한놈이 약을 받아 왔는데 약이 같았서 두놈다 버림!
  • 레벨 중장 세기의명물 12/05 00:36 답글 신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하사 1 변경된내용 12/05 00:42 답글 신고
    이런거 보면 너무 안타까운게
    군대도 군의관도 석면공장도 아닌 본인의 안일한 대응임.
    이상시 휴가쓰고 민간병원 정밀검사 상황 안좋다면 부대에 연락 진단서 들고 복귀했었어야함.
    최소한 전역 후 바로 검사했어야 했음.
    발병이 군대가 아니더라도 방치했으니 군의관 고소가 아니라 국가유공자 등록을 준비 했어야함.
    병의 진행은 막지 못했더라도 가족의 부담은 덜 수는 있었는데 여러모로 안타까움.
    이제라도 편히 쉬길 바라요.
  • 레벨 소위 2 6162cc 12/05 00:45 답글 신고
    난 건강해서 갔다왔지만 그냥 군대는 뺄수있으면 어떻게든 빼는게 최고인듯... 융통성이라곤 찾아볼수도 없는곳...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대위 3 구치리다 12/05 03:04 답글 신고
    나라는 누가지키나 난 군대갔다왔는데 다음달 아들 군대보낼준비함..꼭 가라고 명령
  • 레벨 병장 김레리우스 12/05 10:58 답글 신고
    전쟁나서 자식이랑 마누라 강간당하고 참수당해봐야...이런소리 안하지
  • 레벨 대령 3 김소빈 12/05 01:31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상사 3 몽토쿤 12/05 01:39 답글 신고
    군의관이 머 의산가요ㅡㅡ
    배우는 단계 학생들이지
    자격없는 것들
  • 레벨 중령 3 일렉트언니 12/05 01:40 답글 신고
    군대가면 스스로 챙겨야지

    군의관 믿으면 ㅈ됌
  • 레벨 원사 2 sambong 12/05 01:45 답글 신고
    동네의원이나 군의관이나 유명한 의사일지라도 진찰로는 자세한 병명을 찾기 어렵습니다.
    저는 기침으로 5개월간 고생을 하였습니다.
    감기인 줄 알고 동네의원에 가서 몇 일분씩 약을 먹어도 계속 기침이 나와서,
    종합병원에서 폐기능검사, CT촬영 등 5가지 검사결과...
    만성 폐쇄성 폐질환, 부비동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여기에 맞는 약물치료로 기침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만성 폐쇄성 폐질환'이란 10년 전부터 금연했지만 과거 20년간 담배를 피워 기관지가 좁아진 것.
    '부비동염'이란 코 양 옆에 공간이 있는데 그 곳에서 염증이 일어나 기침이 나온답니다.
    '만성 폐쇄성 폐질환'은 글자 그데로 만성이라 죽을 때가지 치료를 해야 한답니다.
    젊었을 때에는 담배를 피워도 아무렇지도 않지만 나이가 들수록 이런 증상이 나타난답니다.
    작은 병원에서는 절대 찾아낼 수 없습니다.
    또한, 금연하시기 바랍니다.
  • 레벨 대위 3 바다옆임 12/05 01:47 답글 신고
    나라에 돈이 부족해서 진료가 힘들면 전 장병의 월급 10%를 징수해서 장병 의료보험을 만들던지 해라...
    92년 원통 시내에 있는 의무대에서 치질 수술을 하고 그날 터져서 재수술 받았는데(구 수술방식 잘라내고 인두로 지짐)
    너무 힘들었었다...
  • 레벨 중사 3 라뱅09 12/05 02:05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중위 1 drewz000 12/05 02:19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중사 1 진정한매너인 12/05 02:28 답글 신고
    중립기어
  • 레벨 대위 3 배룩이 12/05 02:28 답글 신고
    으휴 ㅠ
  • 레벨 병장 그럼배째 12/05 03:37 답글 신고
    12년도에 군 입대 했는데 아직도 24살?????

    나이를 세금으로 받아주는곳에 사는갑네.

    부럽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레벨 대장 Parcferme 12/05 08:00 답글 신고
    글을 읽으세요 글제만 보지 마시고요
  • 레벨 중위 3 훌떡빠라삐리뽕 12/05 10:35 답글 신고
    웃음이 처 나오냐?
  • 레벨 일병 입만열면구라 12/05 11:02 답글 신고
    12년도 군입대하고 24살에 4기 판정받았다잖냐.
    7년간의 투병생활이 있고.
    글 좀 제대로 읽고 안타까운 사연에 비아냥 거리지 좀 마라.
    생활은 되냐?
  • 레벨 이등병 부산올랜드 12/05 11:19 답글 신고
    빙다리핫바지그튼색이야 과거형 모르니?
  • 레벨 훈련병 신고합시당 12/05 04:40 답글 신고
    절대 군대에서 열심히 하려하지도 말고 힘든곳 찾아 가지도 마라 아무리 열심히 하고 몸상하고 흉터남아도 나라에서 해주는거 하나도없다 사회에 나와서 돈벌때 열심히하고 자기몸 자기가 챙겨서 나와라 부탁한다 젊은아이들아
  • 레벨 대위 3 쭌아빠 12/05 04:54 답글 신고
    혹시 고인의 가족분들 이글보시면 꼭 유공자 신청하세요.
  • 레벨 이등병 배부른거지 12/05 05:26 답글 신고
    미국은 군병원에서 대통령 수술도 하던데.. 우리나라 군대는 이런 일들만 나는지 아직 대한민국은
    바뀌어야할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 레벨 상병 꼬마자동차베틀리 12/05 05:48 답글 신고
    군의관들은 초능력이 검진도 안하고 병명을 스트레인져 야~~~~~
  • 레벨 하사 1 필돌다미 12/05 06:18 답글 신고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일병 빵빵빵방 12/05 06:45 답글 신고
    저희 아버지도 기침이 심해 동네병원 갔는데 한달동안 기침약만 처방 … 그로부터 일년뒤 폐암말기! 동네 병원 믿지마세요. 돌팔이 많아요. 이상하다 싶으시면 무조건 CT 촬영하세요
  • 레벨 일병 Qr123 12/05 08:31 답글 신고
    저희 아버님 연대병원에서 그런일 당하셨어요. 아산병원가서 발견했네요.
  • 레벨 하사 1 하얀귀신 12/05 08:07 답글 신고
    다쳐서 군병원갔는데 정형외과 과장이라는 사람이 한번 만져보더니 한말이 해줄게 없다...
    제대로된 의사가 그 월급 받으며 군대에 남을 이유가 없겠지...
  • 레벨 하사 1 겨울풍경70 12/05 08:15 답글 신고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젊은나이인데..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병장 인봉악우 12/05 08:15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병장 Kcg87 12/05 08:20 답글 신고
    저런 상황에 왜 유튭은하는거야?? 이해못함;;
  • 레벨 상사 3 눈물드립 12/05 08:30 답글 신고
    암투병일기를 남기는거죠
  • 레벨 병장 뭐시바라 12/05 08:32 답글 신고
    님 이해시킬라고 유튜브하는거 아니니 그냥 아닥하세요.
  • 레벨 대위 3 난나야아 12/05 08:52 답글 신고
    쥴리니?
  • 레벨 중사 2 의미없는것 12/05 09:00 답글 신고
    의사들도 당해바야지
  • 레벨 대령 2 갔슈 12/05 09:13 답글 신고
    돌팔이 군의관들
  • 레벨 중위 3 토트브레인 12/05 09:28 답글 신고
    의무대가면 어디가 아파서 왔던 무조건 빨간약 콘택600 베아제 끝.
  • 레벨 중사 3 슈퍼스타카카 12/05 09:41 답글 신고
    저는 2작사 근무했는데 사랑니아파서 치과가서 사랑니 뽑았습니다 금요일뽑았는데 토요일쓰러졌어요.. 군의관이 사랑니뽑고 안꿰맷다네요..ㅋㅋ 월요일에 치과군의관이 미안하다고함 쓰러지면서 눈썹은찢어졌고 얼굴을 바닥에 갈아서 세달정도 치료받음.. 군대는그런곳이에요ㅅㅂ
  • 레벨 소장 하하하71 12/05 09:58 답글 신고
    군의료체계 분명 문제가 있다 일반병원이었다면 이렇게 까지 오지는 않았을꺼다
    군장병들 월급인상도 좋지만 이런기본적인 것부터 손봐야되지않을까 돌아가신분의 부모님들은 얼마나 황망하실지
    지금도 믿기지않으실꺼다 문제가 있으면 고쳐야된다 다시는 이런일들이 반복되지않게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사 1 kaikiske 12/05 10:15 답글 신고
    에휴 착한사람 몸 아플때 똑바로 처리 안 해주면 그냥 신문고에 올리거나 외부에 알려서 민간치료 받아야지.... 눈물나네 욕나오고 거지같은 국방부 비리는 왜 안 없어지나.... 국가가 전적으로 책암져라
  • 레벨 원사 3 삶에희망이없다 12/05 10:24 답글 신고
    여성부때문이야.. 여성부업적보면 군인들에게 막말하는것 할말이없더라..
    지들이 돈되는일과 언론에 나오는 일들만 돕고, 어려운 어르신들과. 서민들. 이런 어려운 가정을 돕지도않는 여성부 폐쇠하고, 여성들이 전부 군대가고, 공익근무는 남자만 가자... 여자는 무조건 군복무하도록하고
  • 레벨 대령 2 링컨310 12/05 10:27 답글 신고
    군의관:의대졸업후 경험없이 입사후 경력쌓고 사회 큰 대학병원 랜턴으로
    들어갈수있는 초석!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장 행복한카라이프 12/05 10:52 답글 신고
    에고ㅜㅜ 추천
  • 레벨 소령 3 시진핑푸우 12/05 10:53 답글 신고
    근데 항암치료하면 머리빠지도 그러지않나요
  • 레벨 병장 오이코니디스 12/05 11:04 답글 신고
    군의관한테
    뭐 기대하면 안된다
    그놈들도 끌려온거라 존나 대충한다
    계급만 대위지 마인드는 병사급인 애들임.

    그리고 일단 군의관 진료실에 진단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군병원급이라도 가야모를까.

    20대에 대장암 의심부터할 군의관이 있겠냐??

    군체계가 문제다. 그냥 징집해서 구니간 앉혀놓고 니가 책임지라는.

    걍 대한민국 남자들 모두가 피해자가된다.
  • 레벨 상병 법과무질서 12/05 11:07 답글 신고
    저도 연골판 찢어져서 무릎에 물이 찼는데 군의관 2명이 영어로 된 의학서적을 보여주며 왈"너 증세가 이거니 좀 쉬면돼" 제대 15일 남았는데... 제대후 동네 병원가니 무릎 만져보시더니 수술해야 할거 같다며 대학병원 가라해서 수술했네요 ㅡㅡ
  • 레벨 병장 추원장 12/05 11:11 답글 신고
    아들이논산에간지2주인데급불안
  • 레벨 대위 2 자유지대 12/05 11:21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사 1 투표잘하자 12/05 11:30 답글 신고
    군대는 안갈수있으면 안가는게 좋음
  • 레벨 중위 1 smiley 12/05 11:33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병장 이손으로머하지 12/05 11:39 답글 신고
    그런 군의관들이 나와 동네의원을 열고
    지금은 도수처방을 내면서 어디가 아픈지도
    모르면서 환자분들의 고통과 보험수가를 끝어
    올리고 있죠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 레벨 하사 3 봉사하는심봉사 12/05 11:47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상병 Theia 12/05 11:50 답글 신고
    군의관은 필요없고 민간병원을 이야기 하지만 군대가 전시를 대비한 조직임을 감안하면 전시에도 민간병원에 전적으로 의존할수 없으니 군의관의 필요성은 있다고 봅니다. 다만 전시에 가장 많이 소요되는 의료분야가 총상등으로 인한 외과 일텐데 아덴만에서 총상치료하러 군의관이 간게 아니라 민간 병원에있는 이국종 교수가 가는 현실은 분명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평시에는 일반 내과등은 외부병원을 충분히 이용토록 하여 군의관의 부담을 낮춰주고 대신 군의관들은 지역별 국가 거점 응급센터등에서 외과처치등을 전문적으로 수련하여 전시에 실제적인 치료가 될수 있도록 하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아울러 항상 부족한 응급의료 부분의 인력충원도 도움이 되도록 하구요...물론 여러 문제점이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양쪽으로 문제점이 많은것 같아요..그리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소장 암행단속 12/05 11:51 답글 신고
    진짜 군 병원은 병원이 아니다.
  • 레벨 병장 울트라맨V1호 12/05 12:10 답글 신고
    군대에선 다치지 않는게 최고입니다!
    전 96군번인데 일병때 체육활동시간에 공차다가 상대방과 부딛혀 툭소리와 함께 스텐드에 실려갔어요

    외진을 나가도 당시 군병원에 mri가 없어서
    엑스레이로만 검사하니 무릎이 멀쩡했고
    맨소레담 처방받고 붕대감고
    운동 중 계속 무릎이 꺽이는 상태에서

    상병정기휴가 때 대학병원에서 mri촬영을 했는데
    우측 전방십자인대 완전파열 ...
    여지껏 멀했냐 한소리듣고
    복귀하자마자 필름 군의관에게 보여주니 다음날 바로
    국군원주병원에 입원...

    마루타수술을 받고 의병전역하여
    지금은 왼쪽 무릎도 안좋은 상황이고
    보험사에선 다리는 상해보험 가입이 안된다고
    쩝...
    젊은 친구의 안타까운 사연을 보니 옛생각이 났네요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하사 3 일베는개쓰레기 12/05 13:03 답글 신고
    슬프네요 의술도 진짜 좋아져서
    초기에 제대로 진료만 받았어도 ㅜㅜ
  • 레벨 일병 빨간자동차22 12/05 13:29 답글 신고
    예전에 군복무시절에 군병원에서 엑스레이 찍었는데 군의관 골절아니라고 계속 아파서 민간병원가서 찍었는데 골절 엑스레이사진과 소견서 들고가서 의무대 입실 ㅎㅎㅎ
  • 레벨 중위 1 NoName무명 12/05 13:56 답글 신고
    그런데 말입니다.
    전역하고 일반병원에서도 "치질"판정 받았다는게 함정이네요!
  • 레벨 상사 1 고고스피더 12/05 14:50 답글 신고
    아이고ㅠ 저도 아픈사람이 집에 있어서ㅠ
  • 레벨 소위 1 아진짜더주지 12/05 19:54 답글 신고
    웃고있는 모습땜에 더 맘이 아프네요. 어머니 심정은 어떨까.. 상상도 안됩니다. ㅠ_ㅠ

    군대는 정말.... 지들은 감추면 일반인들 모를꺼라 생각하는 건지?? 군대 갔다 온 국민의 절반정도가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인데.
  • 레벨 중사 1 재규어킴 12/05 19:56 답글 신고
    인턴 레지던트 맘놓고 임상경험하는게 군병원
  • 레벨 병장 10월이 12/05 21:50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중사 1 스치면간닥 12/05 22:24 답글 신고
    배가아파도
    열이나고 머리가 아파도
    치아가 아파도 약은 하나...
  • 레벨 중사 1 비만사순 12/05 22:57 답글 신고
    군의관 정말 의사 자격 있나요? 알약하나 빨간약으로 모든걸 치료가 가능하다고 믿는건지...예산 삥땅 치려는 생계형 비리때문인지...민간병원에서 치료받게 해야하고 그걸 판단할 수 있는 전문인이 있어야 합니다.
  • 레벨 대위 3 Razer 12/06 10:45 답글 신고
    맹장염도 고통참고 가는것까지 참는게 가능하면 군사단 의무대에서 받고싶지 않고 일반 종합병원가고싶음..
  • 레벨 중사 3 뿌린데로거둔다 12/06 11:12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병장 렉카충딸배충 12/06 11:41 답글 신고
    이러니 군대를 안 가려고 하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상사 1 덩빠 12/06 13:44 답글 신고
    안타깝네요~ 대장암은 초기에 발견이 어렵고 느리게 진행하는걸로 아는데 4기면 10대때 걸린건가? 젉은사람이 잘 안걸리는게 대장암이라는데 그렇지도 않네요 ㅠ 검진 열심히들 합시다.
  • 레벨 대장 Parcferme 12/06 13:50 답글 신고
    24살에 4기판정 받으셧다네요 그전부터 병은 진행됐고요 너무 안타깝네요 ...
  • 레벨 일병 오만가지다 12/07 15:29 답글 신고
    제초작업 중 말벌 몇마리에 물려서 혈압 막 떨어지는데 닝겔 주더라.
  • 레벨 대령 2 i관계자외삽입금지i 12/07 15:41 답글 신고
    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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