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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장 아크뷰 06/29 10:57 답글 신고
    에긍....어제 울 초6 딸내미 첫 생리를 시작해서 나름 집에서 조촐하게 파티했는데...
    퇴근후 보자마자 아빠한테 안기는데 아직 애기인데 벌써 여자가 돼어간다는게 아쉽긴 하더라구요..
    답글 3
  • 레벨 소장 고무대야 06/29 10:23 답글 신고
    뻔하디 뻔한 말이지만 딸한테 항상 해주고 싶은말

    "아빠 딸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답글 0
  • 레벨 하사 1 희나아범 06/29 10:23 답글 신고
    저게 부모마음이죠
    답글 0
  • 레벨 소장 고무대야 06/29 10:23 답글 신고
    뻔하디 뻔한 말이지만 딸한테 항상 해주고 싶은말

    "아빠 딸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 레벨 하사 1 희나아범 06/29 10:23 답글 신고
    저게 부모마음이죠
  • 레벨 대령 3 일격에주님곁으로 06/29 10:32 답글 신고
    이긍ㅠㅠ
  • 레벨 원사 3 딸바보아빠의청춘 06/29 10:38 답글 신고
    헐 딸내미 시집 어케 보낼까 ㅜ
  • 레벨 소장 아크뷰 06/29 10:57 답글 신고
    에긍....어제 울 초6 딸내미 첫 생리를 시작해서 나름 집에서 조촐하게 파티했는데...
    퇴근후 보자마자 아빠한테 안기는데 아직 애기인데 벌써 여자가 돼어간다는게 아쉽긴 하더라구요..
  • 레벨 일병 환상의섬 06/29 13:52 답글 신고
    저도 딸아이 초경했다는 연락받고는..
    회식중에 급한일 있다고 양해구하고 일어나서는 뻘건 얼굴로 케익이랑 꽃사러 다녔지요..
    아크뷰님 처럼 아쉬워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 레벨 상병 이귤 06/30 08:46 신고
    @환상의섬 마음이 너무 예쁘신분..
    앞으로 더더 행복하게 사실겁니다^^
  • 레벨 하사 1 sasimi8055 06/30 09:03 답글 신고
    저도 얼마전 똑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코끝이 찡하네요
  • 레벨 중령 2 비머리안 06/29 11:01 답글 신고
    어제 초1 아들 혼낸게 아침부터 마음에 걸렸는데 이 글 보고 폭발하네요ㅠ
  • 레벨 원사 3 라스트닌자 06/29 11:03 답글 신고
    눈물나오네 ..
  • 레벨 중위 1 파워전차 06/29 11:04 답글 신고
    저 마음 이제 곧 나도 느낄테지만~~~~~ 지금도 벌써 느껴지네 ~~~ ㅠㅠ
  • 레벨 준장 ninza 06/29 11:08 답글 신고
    딸은 아버지를 닯죠. 외모 말고 마음이....
  • 레벨 중장 검스흰스그레이색이야 06/29 11:16 답글 신고
    아빠 마음이해하는건 딸이......흐흐.....갑자기 능물이...ㅜㅜ
  • 레벨 하사 2 천상2323 06/29 11:19 답글 신고
    딸이고 아들이고 진짜 보낼때 뭔가 짠하고 아프고 개운하고 뿌듯하고 할듯 ㅎㅎㅎㅎㅎ
  • 레벨 원사 1 나도새차갖고싶다 06/29 11:29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아빠!

    이렇게 잘 키워주셔서...

    그리고 이 은혜 평생 잊지 않을께요.

    사랑합니다. 아빠!
  • 레벨 원사 3 제대로하자쫌 06/29 16:56 답글 신고
    딸아 그래도 새차는 니돈으로 사렴 ㅠㅠ
  • 레벨 중위 1 한투블루 06/29 17:59 신고
    @제대로하자쫌 ㅋㅋㅋ
  • 레벨 일병 알랑가몰랑 06/29 11:44 답글 신고
    이게 뭐라고.......ㅠㅠ
    두 딸을 생각하니 그냥 가슴이 묵묵해지네.....ㅠㅠ
  • 레벨 훈련병 파니님 06/29 11:45 답글 신고
    뻔하디 뻔한 말이지만 아빠한테 항상 해주고 싶은말
    "내 아빠여서 감사합니다."
  • 레벨 상병 이귤 06/30 08:47 답글 신고
    하..찢었다 ㅋ.ㅋ 아빠~~
  • 레벨 소위 2 흰수염해적단 06/29 11:48 답글 신고
    나는 우리딸들 시집갈때 뭐라하지? 아~생각만해도 슬프다..
  • 레벨 이등병 디모나 06/29 11:48 답글 신고
    아휴....나이 먹었나...결혼도 안했는데 왜 눈에 습기가...흠..
  • 레벨 하사 1 한번뿐인시간 06/29 11:50 답글 신고
    좋은일인데
    많이 슬퍼네요
  • 레벨 중장 수연이아빠 06/29 11:52 답글 신고
    저도 눈물이ㅠㅠ
  • 레벨 소위 2 Gatsby 06/29 11:57 답글 신고
    11살 아들내미는 엄마 닮아서 큰쌍커풀 눈에 하얀 피부 아이돌형 미남...
    12살 딸은 몽고족 전사와 같은 제 판박이.....

    딸 미안.
  • 레벨 원사 3 제대로하자쫌 06/29 16:58 답글 신고
    앜 몽고전사 ㅋㅋㅋ ㅜㅠㅠ
    슬픈 일 인데 우슴 안되는데
    미안해요 ㅋㅋㅋㅠㅠㅠㅠ
  • 레벨 대위 3 태평동킬러 06/29 12:22 답글 신고
    울 둥이들
    내 아기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 레벨 하사 2 크리스텔 06/29 12:52 답글 신고
    하 좀 있음 시집보내는데..
  • 레벨 중장 닥처지바고 06/29 12:58 답글 신고
    딸랑구
    결혼 한대서 거반 한달을 잠을 못자고
    아무 낙도 없고
    힘도 안나고
    아직도
    속상하네유

    행복을 빌어 주는 수 밖에
  • 레벨 일병 한국에없는것들 06/29 13:05 답글 신고
    이게 부모 마음 인 거죠!
  • 레벨 대령 3 초원1 06/29 13:25 답글 신고
    딸아이 시집보내면 가슴에 큰 구멍이 뚫리듯 찬바람이 불듯~ㅠㅠ
  • 레벨 상사 1 외람이 06/29 13:37 답글 신고
    저걸 컨텐츠 각으로 뽑는 딸년. 명치 존나 쎄게 한방 때리고 싶네
  • 레벨 원사 3 우리아기착한아기 06/29 17:39 답글 신고
    우리딸 시집갈 때까지 건강하기. 우리딸 아이 낳을 때, 잘하고 있다고 땀으로 젖은 이마 닦아주기. 신생아 돌보느라 잠도 못 자고 지쳐갈때, 슈퍼히어로처럼 나타나 아이 봐줄테니 좀 자라고 말하기. 저희부부가 가장 간절히 바라는 것들입니다. ㅜ
  • 레벨 대장 임프로님 06/30 08:29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중장 천안그남자 06/30 08:59 답글 신고
    딸아이 결혼식날 눈물이 많이 날것만 같아요 ㅠㅠ
  • 레벨 중위 3 RIVERHILL 06/30 09:01 답글 신고
    내 껌딱지 못 보낼거같은데ㅜ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병 동행은행복 06/30 09:06 답글 신고
    콧물 .눈물 나네
  • 레벨 이등병 ssssd11 06/30 09:31 답글 신고
    딸키우는 입장에서 콧등이 시큰거리네요.
    똑같은 부모의 마음.
  • 레벨 상병 끼라 06/30 09:39 답글 신고
    경진아 신영아 내딸로 태어나줘서 고맙다
  • 레벨 소위 2 날아라빽보드 06/30 09:44 답글 신고
    유난떤다고 할수도 있겠지만...9살짜리 아들래미 장가가는거, 3살짜리 딸래미 시집가는거 상상하고 혼자 펑펑 울었습니다ㅎㅎ
  • 레벨 원사 3 잘살아보까 06/30 09:46 답글 신고
    아..
    딸래미 말안들어서 맨날 혼내는데..ㅜㅜ
  • 레벨 하사 3 미녀와양 06/30 09:54 답글 신고
    아들 결혼식때 바같사돈이 며느리한테 준비해온 짧은 축사인데도 우시느라 제대로 못 읽는거보고 며느리 내자식처럼 잘해줘야겟다고 생각했네요 사랑 많이 받고 자라서인지 씩씩하고 예쁩니다^^
  • 레벨 하사 3 kor01000 06/30 10:11 답글 신고
    전 우리 딸들 시집 보낼때 제가 너무 울거같아요 ㅠㅠ
  • 레벨 소위 2 뎅뎅피아 06/30 10:20 답글 신고
    우리 딸... 고3인디... 어찌 보낼까.. ㅎㅎㅎ 델꼬 살고 싶으긴 한디.. 그건 아니지유. ㅠㅠ
  • 레벨 대장 일반오리 06/30 10:24 답글 신고
    태어나 지금껏 최고의 행복을 준 내 딸
    훨훨 잘 날아갈수 있게 튼튼한 날개를 달아줘야지.
  • 레벨 대위 1 널꼭데리구올께 06/30 10:56 답글 신고
    사실 조카들이 다 아들내미라...

    자식처럼 너무 행복했는데..

    전 와잎이 애가 들어섰다는 예기에..

    당연히 아들인줄 알았는데...

    딸 이더군요..

    당시 한편으로는 서운했습니다..

    입버릇 처럼 예기하던게...

    아들내미 한테 목욕탕 가서 등때 받아보는게 소원 이었거든요...

    하지만 딸래미를 키워보니...

    내 생각이 잘못됌을 알았습니다~

    이젠 딸래미 없이는 상상도 하기 싫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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