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씨 그 분도 본인이 돈을 버니 그런말씀하신게 아닐까여?...자식이라 다 퍼주고 노년에 남은게 없는데...그럼 자식된 도리로써 부모를 부양하는게 맞는게 아닐까여?...숟가락을 얻는다는 표현은 좀......아...그래서 우리 엄니가 아직 토지를 안 넘겨 주시는건가?.....
1. 증여세, 상속세가 필요한 이유. 가장 큰 이유는 자신이 일해서 번 돈이 아니기 때문. 증여세 내기 싫으면 돈 안 받고 내가 벌면 되고. 상속세 내기 싫으면 상속 안 받고 내가 잘 벌면 됨.
2. 우리나라 인구중에 증여세나 상속세를 걱정할 수준의 사람은 1%도 안 될 듯.
3. 종부세는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기 위한 수단임.
4. 세금을 줄이면 반드시 다른 항목의 세금을 걷게 마련임.
시간 있으시면 이의제기 하시길.
@21세기양자역학 재미로 하는 거니 노여워 마시고..
1번은 이중 과세의 논란이 있음, 그래서 상속세가 없는 나라도 적지 않음.
2번은 소수라고 무시하면 안됨, 형평성은 다수결로 정할 수 있는 게 아님.
3번은 실질적으로 부동산 투기 억제의 효과가 없었다고 지표가 말해 줌.
4번은 말 그대로 다른 항목의 세금으로 세수를 채우면 됌.
결론적으로 상속세, 종부세 여부는 당연히 다툼의 여지가 있음. 따라서 사회적 합의를 통하여 언제든지 변경 될수 있는 것이지, 전가의 보도로 마냥 휘두를 수 있는 것은 아님.
궁금한 게... 열심히 일해서 내가 번 돈은, 나한테 그 돈을 지불하는 사람은 세금을 내지 않고 지불하나...? 무슨 돈을 벌어도 정상적인 건 다 세금을 내고 받는 것임.
아무 일도 안하고 그냥 증여, 상속 받는 건 불로소득이니 당연히 세금을 더 많이 내야지... 열심히 일해서 번 돈도 세금을 내는데, 아무 것도 안하고 생긴 꽁돈에 세금을 안매기는 게 더 이상하지 않냐...? 그리고 세금은 주는 사람이 내는 게 아니고, 받은 사람이 내는 거임...
예전에 무슨 세금 관련한 책을 보는 사람이 있길래 살짝 책 표지를 넘겨 봤는데...
표지를 넘기자마자 서있는 한줄...
"살아 숨쉬는 모든것이 세금이다"
대한민국은 세법을 많이 바꿔야 합니다...
일제 시대때 어떻게든 빨아먹으려 했던 세금법이 아직도 그대로 존속이 되고 있는데...
일본이 빨아 먹던걸...
이제는 '정부' 라는 이름으로 머가리 빙신같은 통령, 국개, 공무원 들이 지들 주머니 차느라
국민들 등골을 꺾고 있는 중이죠...
평생 세금 내면서 힘들게 집한채 마련 했는데 재산세라고 뜯어가고...
세금 다 내가면서 힘들게 마련한 집을 자식한테 물려줘도 세금을 뜯어가고...
스위스인가 스웨덴인가 월급의 반 가까이 세금으로 걷어가는데
복지가 많이 좋죠... 아주 훌륭한 복지 체제를 가지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세금을 2~30% 정도 내요...
그런데... 그 나라는 증여세 상속세가 없어요...
그렇다는건 세금은 오히려 우리가 더 낼수도 있다는건데...
복지도 개판이죠...
왜 ? 완장차면 세금을 공돈으로 알고있는 통령이하 국개 지방공무원들까지...
그들 주머니를 채우려면 국민들은 스타벅스도 사치고...
버는족족 세금을 내야하고... 알리를 쓰면 싸구려 쓴다고 욕을 먹고...
이젠 그 자리에 의새들도 합류하겠다고 덤비고 있는데...
한번 나라를 엎을때가 온거 같죠 ? ㅋ
금치산자 만들어야지 이러다 가족 다죽음
금액이 적지 않다 보니 증여세 나올듯하네요
박세리가 내는게 아님
기부자 기부 안했더라면 후회함
금치산자 만들어야지 이러다 가족 다죽음
내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착각하면 안됨
본인 소속팀 지역에서도 누군지 잘 모르는 빠따 쪽빠리는 왜 ㅋㅋ
얍삽한놈들은 대가리 써서
이리빼고 저리빼고
성실한 사람만 다 뜯기지
없애자구요??..왜요??
상속세가 압구정 현대아파트가 2억도 안하던 시절 만들어진 과세표준을 같은 아파트가 50억이 넘는 지금까지 똑같은 방식으로 과세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세요?
우리동네 팬션서도 몆달씩 도박하고
결국 딸재산 다거덜냈네!
박세리가 왜 갚아준데 도박빚은
법으로도 안줘도 되는데
꽁지도 했다는데 사채땡겨 꽁지하다
떼였나?
내가 번돈 가족끼리 쓰는것도 문제냐
어차피 과세구간에 포함도 안되면서 왜 그러니? 상속세 수 억 낼 정도로 부자가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니
2. 우리나라 인구중에 증여세나 상속세를 걱정할 수준의 사람은 1%도 안 될 듯.
3. 종부세는 부동산 투기를 억제하기 위한 수단임.
4. 세금을 줄이면 반드시 다른 항목의 세금을 걷게 마련임.
시간 있으시면 이의제기 하시길.
1번은 이중 과세의 논란이 있음, 그래서 상속세가 없는 나라도 적지 않음.
2번은 소수라고 무시하면 안됨, 형평성은 다수결로 정할 수 있는 게 아님.
3번은 실질적으로 부동산 투기 억제의 효과가 없었다고 지표가 말해 줌.
4번은 말 그대로 다른 항목의 세금으로 세수를 채우면 됌.
결론적으로 상속세, 종부세 여부는 당연히 다툼의 여지가 있음. 따라서 사회적 합의를 통하여 언제든지 변경 될수 있는 것이지, 전가의 보도로 마냥 휘두를 수 있는 것은 아님.
살면되지 뭐하러 구제해?
집에 자숙하고 살라하지
평생 딸배하면서 2찍욕하면서 살어라.
짜장면 분다.
박선수 아저씬 골프장에 박아두고 고시 시킨거라 차이점이 크지 ..
불키게히고 연습시킨거 유명하죠!
안그러면 동네양아치짓하니
그리고 개인적으로 한분 한분 찾아뵙고 정리해드렸어도 됐음
주변에 빚내서 쓰고 자식이 갚아주고,
무한 반복..
안스러운게 나뿐인가요?
남 가정사에 개소리들 하는데
박세리 부친이 박세리를 만든 것이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한 두번 문제 됐을 때
부친 자신이 과감히 접지 못 하고 그 어떤 것 때문에 여기까지 왔는지
타인들은 짐작만 할 뿐이지
뭔 개소리들을 이렇게 하냐
타고난 재능도 있었고
골퍼로써 키워 낸 부친이 없었으면 박세리도 없었다는 걸 박세리도 아니까
2016년 부터 갚으면서 여기까지 온 것이라고 봐야지
그리고
박세리는 이사장 역할을 하려고 기자회견 한 부분이 크다고 하지 않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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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가정사에 왈가왈부 마라
박세리는 최소한 여느 한국 여자보단 훨씬 괜찮은 여성이고 글로벌 시각으로 봐도 괜찮은 여성야
그렇게 키운 게 부친이다
무슨 말인지 알겠냐?
문해력 떨어지게 덜떨어진 댓글 달려면 달든가
적당히들 하고 니들 일이나 책임감있게 해라
언니같은 사람 피곤하게 만들지 말고
궁금한 게... 열심히 일해서 내가 번 돈은, 나한테 그 돈을 지불하는 사람은 세금을 내지 않고 지불하나...? 무슨 돈을 벌어도 정상적인 건 다 세금을 내고 받는 것임.
아무 일도 안하고 그냥 증여, 상속 받는 건 불로소득이니 당연히 세금을 더 많이 내야지... 열심히 일해서 번 돈도 세금을 내는데, 아무 것도 안하고 생긴 꽁돈에 세금을 안매기는 게 더 이상하지 않냐...? 그리고 세금은 주는 사람이 내는 게 아니고, 받은 사람이 내는 거임...
그러나 전 국민에게 알리고 내용을 모두 전달하자 그나마 피해가 줄거나 사라졌는데
박세리도 전국민에게 알리는 시기를 계속 미루다가 더 큰 고통을 받고있다. 이제 겨우 마무리의 시작이다.
차용증 받고 돈을 빌려주면?
표지를 넘기자마자 서있는 한줄...
"살아 숨쉬는 모든것이 세금이다"
대한민국은 세법을 많이 바꿔야 합니다...
일제 시대때 어떻게든 빨아먹으려 했던 세금법이 아직도 그대로 존속이 되고 있는데...
일본이 빨아 먹던걸...
이제는 '정부' 라는 이름으로 머가리 빙신같은 통령, 국개, 공무원 들이 지들 주머니 차느라
국민들 등골을 꺾고 있는 중이죠...
평생 세금 내면서 힘들게 집한채 마련 했는데 재산세라고 뜯어가고...
세금 다 내가면서 힘들게 마련한 집을 자식한테 물려줘도 세금을 뜯어가고...
스위스인가 스웨덴인가 월급의 반 가까이 세금으로 걷어가는데
복지가 많이 좋죠... 아주 훌륭한 복지 체제를 가지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세금을 2~30% 정도 내요...
그런데... 그 나라는 증여세 상속세가 없어요...
그렇다는건 세금은 오히려 우리가 더 낼수도 있다는건데...
복지도 개판이죠...
왜 ? 완장차면 세금을 공돈으로 알고있는 통령이하 국개 지방공무원들까지...
그들 주머니를 채우려면 국민들은 스타벅스도 사치고...
버는족족 세금을 내야하고... 알리를 쓰면 싸구려 쓴다고 욕을 먹고...
이젠 그 자리에 의새들도 합류하겠다고 덤비고 있는데...
한번 나라를 엎을때가 온거 같죠 ? ㅋ
특별히 피해갈수도 없는 일이지
복잡하네ㅜ
당연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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