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정리하다보니 예전 문자들을 보게 됐네요.
보배에 선행하시는 분들 비하면 우주에 먼지도 되지 않을 일이지만, 자동차와 관련된 일이라서 올려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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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7 (월)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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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빠리새끼 ㅋㅋㅋㅋㅋㅋㅋ
라이트는 안해봣는데 일단 문 잠그면 첨엔 켜져 잇다가 알아서 꺼지더라구요
잘 하셨습니다~
놓고 내리신거 같아여..
다리 같은 것도 하나 있던데 분리수거 해 드릴까요..?
문자보시고 저에게 연락하지 말아주세여. ㅋ
칭찬+추천 드립니다.
그나저나 도움받은 사람들중 M가커피 쿠폰하나 주는 사람 없는게 좀 씁쓸하네요. 작은거 하나로 정이 오가는 건데..
아파트 주차하고 내리는데 옆에 주차되어잇던 차량의 바퀴에 눈이 갑니다.
아주 옆구리가 "나 터져요~" 하고 볼록튀어나와잇더군요.
바로 전화했더니 여성분이 받습니다.
"여보세요?"
"XXXX 차주되시죠?"
"그런데요?"
"자동차 바퀴가 조만간에 터질거 같아요. 빨리 교체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걸 왜 그쪽이 신경쓰시죠?"
"....? 네?"
"귀찮게. 끊으세요."
넵.. 끊었습니다. 후후후후후후
저도 몇번 알려드렸으나 대꾸도 없음. 내려와서 실내등 끄고 올라감. ㅋㅋㅋ
겨우 이깟걸로?? 라고 생각했는데
스크롤 내릴수록 이 형 진심이네...
칭찬드립니다!
추천은 2개 드립니다!
전화가 왔다 여보세요… 네 1818 차주에요 근데 거기가 어디죠??
어디어디 아파트 몇동 지하주차장입니다… 뭔가 느낌이….쎄했다…
똑같은 차주.. 며칠에 한번 꼴로 반복...
3번째?4번째? 정도 됐는데 또 보내기가 넘 오지랖 부린거 같단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더이상 못보내겠더군요ㅜㅜ
그다음부터 그냥 갈길 감
우리동네로 이사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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