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차마 욕은 안하고 싶어서
이제부터 말 놓으께
너는 니 자식이 또 사고쳐서
남의 자식 난생 처음 전신마취 수술하도록 패놨는데
당당하더라
나 같았으면
무릎꿇고 빌었을 것 같은데
내 자식도 그러라고 시키고
근데
거짓말을 어쩜 그렇게 잘하니?
아는 경찰 있다더니
그러면 그래도 되니?
곧 니 얼굴 공개할께
이제는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알도록
니 자식이 너는 끔찍하게 아끼더라
그래서 너로 쵸이스했다
그때는 무릎꿇고 빌어도 안된다
고소할 꺼라고?
그래라
나는 진흙탕 싸움 준비됐다
이제는 너랑 나랑 한판 붙자
그 경찰도 같이 골로 보내주께
내가 이렇게까지 하는 건
니 자식이 내 자식 그렇게 만들어 놔서가 아니고
니가 계속 거짓말 해서다
증거가 차고 넘치고
내가 좀 강강약약이다
참고해라
주ㅇ야!
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206746
# 기본과 상식을 지키며 성실히 살아가고 있을
동명이인 분들을 위해 이니셜로 바꾼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나홀로 행정소송 수행이 쉽지 않거든요
소송 수행 해가면서 증거 하나 하나 더 모았고
제 예상보다 공모한 사람들이 많아서
간 키우는 시간도 더 필요했습니다
님이라면 할 수 있으셨겠어요?
공권력과의 대결?
경찰에게 협박 받아보셨어요?
주ㅇ 가족들이 총출동하나 봅니다
마녀사냥 역시 참 쉬운 일이네 !
그렇게 주작이나, 여론몰이에 당하고도 또 당해 ?
본인 말에 어른답게 책임지든지!
이 기사가 그 사건인가요? 그 사건이 맞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맞느냐 안 맞느냐 싸우지들 마시고 기사 나왔음 링크 걸어주고 말씀하시면 될일을
판결문 있으면 개인정보 가리고 올려서 억울함을 더 어필 하시는게 나으실듯 합니다.
혹시 행정소송의 특징을 아실까요?
요게 참 요상스럽습디다
그래서 어떻게 얘기를 풀어가야할지
숙고 중이구요
그리고 승소까지 한 마당에 뭣하러 싸우겠습니까
개는 짖어도 기차는 갈 뿐이지요
링크 이제 열려서 봤습니다
저희사건 맞습니다
이미 링크 열어서 뉴스기사 본 개구락은 그래도 더 할 말이 있었나 봅니다
판결후 바로 항소한 상태라서 뉴스기사나 판결문 공유 안했습니다
판사는 거짓말 안한다고 생각하시죠?
저는 소송 전까지 그랬습니다
설마 판결문으로 거짓말할 꺼라고는 생각 못했습니다
하지만 교육청이 제출한 사건 관련 서류를 다 들고 있는 제가 대조한 결과
판결문이 사실과 다릅니다 찾아오시면 직접 보여드리죠
그래서 그 힘든 나홀로 소송을 또 청구했습니다
연합뉴스 기자님이 항소심 재판결과도 보도해주마 했구요
녹취있습니다
기자님도 그렇고 사람들이 그러더군요
승소한 사건을 왜 항소하냐구요
행정소송의 특징을 모르면 그런 말 할 수 있고 대조 안해보면 그럴 수 있습니다
어제 잘살고있어요는 그런 식으로 나오는데
왜 제가 그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어야하죠?
만2년을 목숨 걸어서 얻은 것을?
저희사건 첫 변론기일에 판사가 그러더군요
행정처분 잘못 나온 것이 학폭심의위원 중에
학부모위원들이 법률전문가가 아니라서 절차에 관한
지식이 없어서 그럴 수 있다구요
위원들의 잘못으로 판결나겠구나 이때 예상했구요
예상대로 판결났습니다
저희가 행정심판후 행정소송을 한 것을 판사도 알고
위원 7인 전원 찬성이라고 제출된 서류에 나와있었습니다
절차에 관한 지식도 없는 사람들을 위원으로 앉혀놓은 사람들이 잘못한 거죠
근데 판결문은 위원들의 잘못으로 나와 있습니다
설령 학폭심의위원들이 잘못된 처분을 내렸더라도
변호사들이 위원으로 더 많이 있는 행정심판위원회가 바로 잡았어야죠
그런데 그러지 않았습니다
이 위원회의 기각률은 90프로에 육박합니다
학폭심의위원회가 있는 교육지원청 소속 변호사는 행정심판에 이어
행정소송을 수행했고 처분에 문제가 없다고 내내 주장했습니다
필수서류 3장만 읽어봤더라면 알 일을요
알고도 그랬을까요?
몰라서 그랬을까요?
전자면 공모자
후자면 무능자 아니겠습니까?
어디까지 공모한 거면
애초에 피, 가해를 뒤바꾸는 처분이 가능했을까요?
만2년의 법률다툼을 여기서 다 풀어놓으라구요?
단어 하나로 피, 가해가 바뀌는 사건을?
승소해서 뉴스보도도 된 사건을 대놓고 소설이라며 정신없이 지껄이는 사람에게?
알고도 그랬을까요?
몰라서 그랬을까요?
저 같으면 고소장 접수했을 것 같은데요
이미 지역 커뮤니티에는 얼굴 공개했었고
전단지도 뿌렸는데 말이죠
주희가 고소하면
저는 공모한 공무원들 중 제일 괘씸한 넘부터
차례대로 고소 고발합니다
결정적인 증거와 함께 소속 실명 공개도요
말로만 ㅎㅎㅎ
전단지도 붙혔구요
그게 뭐 대수라고 ㅎㅎㅎ
무슨생각으로 이런댓글달까? 생각하기도 싫다
지능이...
어린아들녀석들 키우는 입장이라 설마 울아이들이 피해입겠어?
가 아니더군요
경중은다르지만 생각외로 아동ADHD증상있는 아이들 억쑤로 많음에 놀랐어요
이외 정신질환도 많았어요
세상이 미친세상이라 아이들마져도 병든거라 봅니다만 ㅜ
아이들 담임샘과 상담시 같은반에 같은증상있는 아이들 상당수라 정상적인 아이들은 위험에 노출되어 있어요
그나마 다행하게 학교에서 발생한 아이들간 문제 발생시 상대 학부모들과 잘협의되었으나 그래도 불안합니다
워낙 많은아이들이 정신적으로 아픈아이들이 많다보니
각설하고 응원드립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은 실수 할수 있다쳐도
그에 부모가 어떻게 대응 하느냐가 관건이라
우리끼리잘사는걸로선생님 힘내셔요!
전문가들이 폭력은 학습되고 대물림도 된다지요
저는 지금 일어나는 학폭의 원조는 선생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추천뿐이네요
어디지역인지요?궁금합니다
그쪽 정신 감정이 더 시급한 거 같은데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