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문제겠죠?
남편은 절대 바람 피거나 그런건 아니예요.
본인도 미안하다 피곤해서 그렇다 너가 싫은게 아니다
라고 하는데..
먼저 잠자리 요구하는것도 이제 자존심 상하고..
이제 포기할만하다가도 화나기도 하고..
다른 남편들은 하지못해 안달이던데
왜 이 남편은 하기싫어 안달인걸까요..
아무래도 아내가 이젠 싫어진거겠죠?
조회 70,867 |
추천 845 |
2025.11.07 (금) 22:51

와이프 문제겠죠?
남편은 절대 바람 피거나 그런건 아니예요.
본인도 미안하다 피곤해서 그렇다 너가 싫은게 아니다
라고 하는데..
먼저 잠자리 요구하는것도 이제 자존심 상하고..
이제 포기할만하다가도 화나기도 하고..
다른 남편들은 하지못해 안달이던데
왜 이 남편은 하기싫어 안달인걸까요..
아무래도 아내가 이젠 싫어진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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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몸무게가?..."라고 쓴 글을 봤습니다만
이유는 깨끗하지 않아서예요.
저는 밤마다 샤워하는데
아내는 아침에 닦아요.
첨엔 그냥 극복했는데
이젠 안닦은 몸 만지기도 싫더라고요.
본인은 모를거예요
멧퇘지상태라면 여자가 문제지
절대 식사를 안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나.
정신적으로 이미 바람이 난 것이라 보는게 타당하지 않을까요. 원인이야 뭐..천차만별일거고요. 여튼 사랑은 변할지언정 사라지거나 하진 않습니다.
먹이세요.거시기가 후끈발끈 할겁니다
남자 에게 전혀 섹시해 보이지 안음
하고 싶어야 하죠!
전혀 매력이 없다는 말 입니다
싫어진거면 평소 생활에서 티가 나겠죠.
저도 스트레스 많을땐 거부하게 되더군요.
와이프랑 다투기도 했었는데 자리를 옮긴다든지 여러가지 변화를 주어 노력을 많이 했어요.
대화 많이 하시고 잘 해결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다른 배를 탈수는 없구요...
시간 쫌 지나면 타던 배가 편안 함을 느낄거고...
안끌리나보네요
단 서로 생각에 반박하지말고 들어만 주기
남자가 그렇게 하는 이유가 있을꺼에요.
우선 체력부터 어느정도 되야 생각도나고 하는거겠지요~
그리고 체력적으로도 마음적으로도 하루하루가 벅차서 그럴수있어요~
아직은 싫어하지않을까...라는것은 섣부른 생각 같은데요?
정신이나 체력이나 휴식이 필요하고 보충부터 필요한것이 아닌지... 먼저...
좋은 스토리가 생기길 바라면서.... 화이팅!하셔요~
지금까지 단 한번도 와이프가 먼저 요구 한적이 없음.
아.
딱 한번 요구 했었네요.
점쟁이, 산부인과 모두 임신 최적 날짜 알려줬다공.
그때 빼곤.ㅋㅋㅋ
저 같은 경우는 와이프가 5년째 거부하고 있네요.
육아로 피곤한데 성격차이 때문에 정이 뚝 떨어졌다네요 ;;
신혼까지 불타오를 때는 밥먹다가도 서로 껴안고 뒹굴었습니다 ;
그게 오해던 뭐던 남편만의 문제라 생각하면 답 없을겁니다. 내가 원인이 아니라도 어떻게 같이 해결 할지 공감 해주고 답을 찾아야죠. 그게 부부 아니겠어요.
늘 보면 나는 잘 못 없고 상대방 문제만 찾던데 그래선 좋은 결과 본적이 없네요.
다른여자면 할껄요?
사랑은 원래 같이 해야 할맛나는데
내가 다하고 지는 가만히 누워있음
지는 애무 1분인가 하는데
나는 20분 해주길 바람
결혼 20년차인데
첨엔 안그랬던거같은데 어느순간부터 그럼
저도 아직 40대 중후반이라 성욕은 강하지만 그냥 포기하고 살면 편하더라고요
와이프가...도망다님ㅎㅎ
혹시 외적으로 많이변하신게아닐지..?ㅜ
그럼 내 인생 두 배로 망한다. 라는 사실을 인지 했음.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지요.
난 가만히 있을테니 니가 알아서 해... (해줘~)
이것도 지속되면 귀찮아서 안하게 되는 이유중 하나 입니다.
부부간의 관계는 일방적이면 안됩니다.
체했을땐 굶는게 최곱니다.
남편이라고 와이프가 다 예뻐보이는건 아니잖아요
돼지이거나 입에서 냄새난다거나
굶다보면 꽉차서 다가옵니다
다가왔을때 최상의서비스 한번 해주시면 그담부턴 계속 달려들겁니다
부부관계도 한쪽에서 계속 요구하면 다른쪽은 자기가 하고 싶을때 언제든지할수있다는 생각에 간절함이 없어져요
일단은 많이 굶기세요
유난히 성요없는 소성욕자들 있습니다
자기위로도 귀찮아서 안하고요.
피로가 없어지면 다시 변강쇠로..
남자들은 나이먹을수록 적극적이지가않음 기도많이죽어있고
근데 무섭게 막덤비면 잘안서요...
아니면 다른 이유
거구면 더싫고 자기관리를 안하면
더더욱싫고.. 뭐 그렇게 됩디다.
간단하게 생각하면
가족끼리 그러는거 아니다
근데 여자가 쓴건 아닌 늠낌?
있을 때 잘 합시다!
예의를 지키는지
노력은 해봤는지
둘다 생각해 볼 시기인듯
그집이랑 바꾸고싶네요.
매일두번샤워,항상 몸관리,술안함....
하기힘드네요
자괴감들기도하고
1. 정말 업무에 지쳐 심신 체력이 고갈이 상태다.
2. 혹시 탈모약 복용중이라면 불가능하다.
(욕구가 사라진다고 함.)
3. 본인의 몸관리 상태가 한참 뜨거웠을 때랑 비슷한가?
4. 청결에 문제가 있지 않은가?
등등 사랑이 식었네. 바람 난거 아냐?로
치부하기엔 고려해야 할 요소들이 많습니다.
진지하게 툭 터놓고 대화 한 번 해보시죠.
그래야만 풀립니다.
여자가 여자같지 않은가보지
본인들도 거울보고 얘기하자
노메이크 하지마시고요.
이후 답변드립니다.
내가 맘이 있음 마누라는 늘 피곤해 보였고..
뭐 이래 저래 타이밍 문제 아닐까요. ㅎㅎ
그 누구보다 사랑해서 당신이랑 결혼했다고.
당신이 너무 좋다고.
솔직하게 털어놓고 얘기하시고, 여자는 절대 꾸미는것을 게을리하지마세요
여름 가을엔 별 생각이 없어지다가
겨울엔 스타킹도 그렇고 실루엣 있는 의상
때문인지 다시 조금 생기기는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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