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경기는 흥행 보증 수표였는데
서울에서 하는데 표가 저리 많이 남는거 보면
국민들이 관심 없다는거죠.
이렇게 관심없는 월드컵은 처음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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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화) 11:17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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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보되고는 아예 관심끊음
춥고 비싸더라도 흥미가 있으면
팬들은 가더라고요.
국민의 비판에 귀 막고 있는 모습인데
춥고 비싼데 굳이 가고 싶을까요?
집에서도 안봐
똥된장을 꼭 먹어봐야 아는게 아니잔어~~
66000석이니까
3만명도 안온거지
3만명이나 간다고 왜?
언젠가부터 집사람과 같이 치맥하면서
축구 봤는데 어느순간부터인지 치맥에 TV는 혼자 중계하고 우린 다른 얘기하고 있네요.
그냥 재미 없어요.
오로지 연봉
축구 협회가. 변화가 없다
축협이 한국축구 다해먹는거야?
그저 우리 쏘니한테 미안한 마음뿐~~
감독선발과정은 개나주고 무조건 이기는축구만하면 되는건가요?
승률60프로 넘는다고 뭐가맞는지 모르겠네요
에라이 오늘 부상에서 돌아 온 멀대는
어슬렁 뿅 뿅 하던데 두더지 게임이냐
이젠 티비로도, 유튜브로도, 1분짜리 하일라이트 조차도 안봄.
아예 축구 하는지도 모름.
ㅋㅋ
명보야 몽규야 나가라
난 요즘 PBA 봄
그냥 관심을 끊으면 됩니다!!! 협회장이랑 국대 감독 교체전까진 월드컵도 안볼 계획이고
일단 재미가 없어요 ㅎㅎㅎ
문제가 홍인지 왜 모르지?
근데 사실 관심 없어진 건 확실함 ㄷㄷㄷㄷ
요샌 국대 경기 하는줄도 모름
개인기로 패널티킥 만들어 놓고
홍명보감독 속터지게 실축하고
축구응원단들 다음에 축구장안오게 해야
홍명보감독 사퇴하죠~
역대급 맴버들인데 팀조직력은 역대급으로
엉망이죠 리더가 엉터리니까~
처음으로 안봄 감독바뀌기전까지는 숏츠로만볼듯
후반 중간정도에 3만3천명 입장 했다고 전광판에 표시되더군요.
추운 날씨에 고생한 선수들에게 박수보내드립니다. 감독은 모르겠구요..
표 안팔린다고 찡찡대지말고 원흉을 없애라
뉴스 보고 체널 돌리다 축구 나오는 순간 TV껏다
자기 돈벌려고 국민의뜻을 모른체하는
저러면 이제 어디서 저사람을 받아줄지 당췌 모르겟네요
빌드업 한답시고... 밍기적 올라가면 수비 다들어와 있고... 개인기없어 드리블도 안되고... 백패스 점점 늘어나고...
빌드업 빨리해서 올라가던가.... 이강인은 손흥민, 황희찬한테... 좋은패스 안하는것같고.... 손흥민 교체되면 그때부터 자기 나이또래랑... 패스하면서 하는듯 보이고.... 팀 내부에서도 세대별로 나누어져 있는듯하고.....
축협회장부터 감독 선수까지... 개판인데... 누가 가냐.... 팬들이 호구냐...
뭐 이런식으로 기사를 써야하는거 아닌가?
4만석이 남았다 이렇게 제목을 쓰면 대충 읽는 난독증들은 4만석이 팔렸다! 라고 인식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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