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humor/46947
장학사님이 나서서 사건 진행사항 확인하고 학교에서 학부모 면담까지 다 확인했네요
나름 이정도면 사이다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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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8 (화) 14:23

원글
https://m.bobaedream.co.kr/board/bbs_view/humor/46947
장학사님이 나서서 사건 진행사항 확인하고 학교에서 학부모 면담까지 다 확인했네요
나름 이정도면 사이다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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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을 망치는 지름길 인식하길
아들을 망치는 지름길 인식하길
애가 장난감 칼 가지고 나뭇가지에 휘두르는걸
괜히 오버해서 신고하고 난리 피워놓고
뭘 잘햇다고 ㄷㄷ
원글 읽어보고 적은거지?
글을 똑바로 읽어야지
협박을하던 교육을 시키던 뭔 액션을 취하는게 맞죠.
저런 놈들이 커서 범죄자가 되는거죠! 부모는 나 몰라라 하고...
저딴놈한테 말뿐인 교육은 사치다
무차별 폭행의 피해자와 목격자들이 버젓이 두 눈 뜨고 살아있습니다
듣지도않는 교육 시키고 땡이네
관련자들 불러다 면담 정도로 끝내는건 너무 약한것 아닌지...
오히려 'ㅈ 도 아니네' 하고 더 깝치고 다니면...
다른 댓에 장난감인걸 확인하고도 왜그러냐고요? 거꾸로 진짜 칼이었고 이미 사건이 벌어진다음에 확인하면 또 왜 그랬었을까요? 뭔 이상한소리를 하는건지...
8090년대처럼 사람 위협하고 칼 휘두르고 하는거 아닙니다 범죄에요
양손과 양팔에 방어흔이 가득한 채 교실에서 살해당한 사건이 얼마전 인데
장난감 칼을 나뭇가지에 대고 휘두른 일로 이렇게들 광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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