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접수 한 지 2주만에
더디어!
시원할 줄 알았지만.
천국이네여.
기사님이 팁을 하나 주시던데.
지금 수리 하면 수리비 40~50 나오고, 부품 수급 등 문제로 여름 거의 다 지나서
처리 될 거라고 일단 가스만 넣어도 1년은 보장 하신다면서 올 여름만 버티고
내년 3월 에어컨 사전점검, 수리 요청 기간에 수리 하면 수리도 빠르게 되고
거의 반값 정도에 수리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결론.
오만원에 천국을 획득!
아! 추천하지말라고요!
제바알.. ㅜㅜ



































술도무고 사우나하고 할거 다해쓰..@@;
아..
집이 사우나였구나..
대단하세요
양주사러.. 아.. 아님미다
치킹!
왜 그생각을 몬해찌여!
축하해요
고맙섬미다
저희도 실외기에서 가스가 줄줄세서 as, 부르니까 알려주시드라구요
3~4월 사전점검때 신청하면 인건비 안받고 자재비만 받는다고 하드라구요
작년에 실외기 코일 30인가 하는거 18에 바꿧드랬지요. 대기가 밀려서 3일동안 죽을뻔..ㅠ.ㅠ
쌤쏭임미다!
말씀하신거 고대로 얘기 해 주시더라고요.
저는 거진 2주 걸렸..ㅜㅜ
우째 아라찌..
일단 축하듸릠미다 ㅋㅋㅋ
차가운 오찻물 한잔 드리고 친절하게 대했섬미다 -_-;;
탈거, 이전, 설치비만 내십셔
실외기 라지에다가 터져서.. 예약 겁나 밀리다가 여름 끝날때 갈아주던데..ㅋ.ㅋㅋ
크게 빵꾸난거 아니라서 내년에 싸게 수리하라 하시네여
남자가 말이얍
그렇게 멘탈 강화 훈련을 하는 겁니다 ㅎㅎㅎ
훈련 화이팅
혹시 에어컨 수리 설치업 괜찮지 않나요??
저도 현장직 출신이라..
동관용접 앙카볼트 벽타공..
이런건 할 수 있는데..
전기쪽을 아예 몰라서..
혹시 현직자분 계실 까요??
요즘은 잘 모르겠네요
아들 끼운거 보면 괜찮다라는 말보다는 나은듯 하더군요.
전기쪽은 단순해서 잠깐만 알바하셔도 외울정도입니다만... 법이 어케 바뀔지는 두고 봐야죠
40중반에 다른 회사 가도 이정도는 못받고..
지금수준 벌려면 현장일 밖에 없는거 같은데..
에어컨 일이 그래도 비젼 있어 보여서요..
다른거보다 전기쪽은 많이 부족한데..
단순 하다니 힘이납니다..
답변 감사 드려요.
5만원에 고쳤다니 다행입니다
이젠 시원하게 지내세요
내년에 제대로 고쳐야죠 이제
2. 위에 어느분이 동관 브레이징 말씀 하셨는데 일반적인 동관(개스,물)하고 냉매 동관은 재질 자체가 다릅니다. 한국이 어느 냉매를 주로 사용하는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R32 또는 R410A 위 두 냉매가 주를 이룰겁니다. 이것은 압력자체가 예전에 사용하던 R22보다 훨씬 높습니다. 따로 연습하고 공부해야합니다.
3. 냉매누설이 단순 미세누설이라면 냉매 보충으로만 1년에서 3년도 가능은 합니다만... 그것은 구냉매 설비(R22)에서 주로 가능한 이야기고 R32 나 R410A는 상당히 복잡한 문제입니다.
만약 내부에 냉매의 잔존이 거의 없는 상황이라면 미세누설,진공을 잡지않고 단순히 냉매만 주입한다면 수분으로 인해서 컴프레셔까지 완전 작살날수있는 상황도 생깁니다.
상당히 복잡한 문제일수 있고 단순히 브레이징하고 냉매회수 충전만 하는 기사님보다는 테이터 읽을줄 아는 기사님에게 요청하는게 좋습니다.
그때가서 문제 더 생기면 새로 사야죠. 자세한 설명과 말씀 감사합니다.
두개 얹어보냈습니다~
베서터 안가고 싶었다고요 ㅜㅜ
전 아녀유
에어컨 관련 썰을 좀 풀자면.. 저희 신혼집이 21평이었드랬죠. 그때 설치한 에어컨을 가지고 이사 댕기다 지금의 40평에 왔죠.. 신혼집 20평대에 맞춘 에어컨이라 40평대 최강으로 틀어도 스펙 부족이었죠. 결국 과부하로 고장나고 7월달에 새로 샀는데 설치가 한 달 걸리더군요 ㅋㅋ
전 신품 구매 물어보니 3일 내 가져다준다고..
저희 집도 고장 났는데 LG는 빠르더라구요
다만 PCB+콤프 동시 교체 110만원 가량을 추천하길래 냉기는 나왔다고 PCB만 30만원 교체해달라고했는데 작동 잘 되고 있음 ㅡㅡ
대기업은 너무 메뉴얼적인, 부분 교체 말고 전체 교체를 권함..
처음에 온 기사분은 뭐하러 고치냐면서 새로 사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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