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송영길 안좋아함.. 다만..
하지만 니가 여러사람이 있는 자리에서 큰소리로 호통을 들었다고해서
개인적으로 송영길에게 전화로 단둘이 얘기하자는 것과, 니가 그 몇명 있는 자리에서
호통을 들었다고해서 전국민이 보는 SNS 를 통해서 꼰대 어쩌고 하는것이 뭐가 달라?
이러니까 니들이 MZ 라고 하는것과 뭐가 다르냐고?
첨부터 686 세대들의 아름다운 퇴장을 어쩌구저쩌구 도발한건 너 아님?
호남을 이용하지 말라고? 호남이 뭐 아무것도 모르고 이용만 당하는것 같아?
그걸 니가 왜 이용이니 어쩌니 정의 내리는데? 호남분들 한분한분의 의견이 모여서
그렇게 민심이 일어난거 아냐? 니가 거기에 뭘 보탰길래.. 에휴..
근데 궁금한게 너 누구냐? ㅡㅡ?
듣보잡이 노이즈 마케팅을 하는 방법처럼 보입니다. 굳이 이렇게 sns에 올리는 것 자체가 넌센스입니다. 누구로부터 지지를 원하시는 겁니까. 내부 막장이라는 것을 이야기함으로써 민주당의 해를 끼치는 행위는 아닐까요. 10대 20대 30대 꼰대들을 대단히 많습니다 오히려 더 심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마치 나이가 민주화를 위한 훈장인 듯 어떠한 일을 해도 모든 것을 거부하는 무기인 것처럼 들이대는 것이 정말 꼴 사나운 모습입니다. 민주화를 위해서 목숨 걸어 본 적이 있는지요. 차가운 옥중에서 결의 있는 마음으로 버텨 본 적이 있는지요. 조댕이로만 떠드는 젊은 세대들 꼰대 맞습니다.
이번에 송영길이 어떤 놈이고
그 인성이 어느 정도인지
제대로 알게된게 그나마 큰 수확인 듯
이제는 청래는 정리됐다고 보고 영길이 물어 뜯을 차례?????그리고 저 여자는 뭔 깡으로 나오지???
존나 긁혀가지고 부들부들 하고 있다
졸라 웃긴 인간들이네 ㅎㅎㅎㅎ 뇌가 가출했냐? 아님 영혼이 탈출한거냐
송영길 깔려고 이낙연 쁘락치 쉴드하냐??
하지만 니가 여러사람이 있는 자리에서 큰소리로 호통을 들었다고해서
개인적으로 송영길에게 전화로 단둘이 얘기하자는 것과, 니가 그 몇명 있는 자리에서
호통을 들었다고해서 전국민이 보는 SNS 를 통해서 꼰대 어쩌고 하는것이 뭐가 달라?
이러니까 니들이 MZ 라고 하는것과 뭐가 다르냐고?
첨부터 686 세대들의 아름다운 퇴장을 어쩌구저쩌구 도발한건 너 아님?
호남을 이용하지 말라고? 호남이 뭐 아무것도 모르고 이용만 당하는것 같아?
그걸 니가 왜 이용이니 어쩌니 정의 내리는데? 호남분들 한분한분의 의견이 모여서
그렇게 민심이 일어난거 아냐? 니가 거기에 뭘 보탰길래.. 에휴..
근데 궁금한게 너 누구냐? ㅡㅡ?
뉴버러쥐 제외 인간들아
진정 이게 니들이 말하는 친명이냐?
광주518전야제때 새천년nhk가라오케 사건
임수경이 직접밝힌 전문중 일부
문을 열자 송영길 선배가 아가씨와 어깨를 붙잡고 노래를 부르고 계시더군요.
김민석 선배는 양쪽에 아가씨를 앉혀두고 웃고 이야기하느라 제가 들어선 것도 모르는 것 같았습니다.
마이크를 잡고있던 송영길 선배님은 저를 보고 같이 노래를 부르자는 듯이 손짓을 하셨고
이런 새끼들이 아직도 정치 하고 있으니
민주당이 병신 소리 듣는거임
이걸 정치인 커녕
인격 파탄자 아닌가?
이딴게 당대표 선거에 나와?
몇사람 앞에서 욕쳐먹는건 싫고.
그러니 니들이 그 꼬라지 된거임.
당대회 다가오면 뭐 이렇게 될줄 진작알았지
시의회가 민주당 소유물이야?
개웃기는 섹휘들이네... ㅋㅋ
딴지 쳐보지도 않는데 딴지 딴지지랄
5일간의 화양연화가 끝나니 이젠 현실이 보이나봐
그건 대표가 나오니
희한한 둘 민석 영길. 희한하제. 왜? 대표자리때문이제. 근데. 최근들어 저런거 첨이제
넘 욕하고 시작한 둘이. 찍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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