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를 좀 자세히 알아보고 글을 올리시든지..
단편적인 사진 하나씩 가져와 비교 후 근거도 없이 결론 짓는 의도가 뭐유?
백사장에 안 좋은 기억이 있으신가? 아님 백사장이랑 경쟁이 되는 일을 업 삼으신건가?
해운대 백사장 가까운 곳에 살고 있고.. 마린 넘어 동백섬 타고 백사장길로 미포 갔다가 돌아오는 산책 루트 생활화한 사람입니다..
해운대는 오히려 몇 년 전이 많이 죽었었고.. 부산 관광 열풍 타고 외국인 관광객이 워낙 많이 늘어 바글바글한 편입니다.
죽어가던 오렌지 상가도 예전보다 오히려 상황이 나아졌어요..
저건 바가지탓만은 아님
더큰이유는 한국인들이 더이상 바다해변에서노는것이 자랑거리도 않되고 그렇게 뜨거운 태양아래서 자신도 없는 몸 내놓기도 뭐하고 그러면서 돈과 시간을 쓰는것이 싫은것임
외국인들은 해변가서 그냥 수건하나 깔고 햇살에 살태우는것을 하는것이고 그게 좋은데 한국은 나 해수욕장 다녀왔어 인증샷에 배달 인증샷에 티내야하는데 그돈씨에 그시간에 하지 않는것임
막 올리더라구요
실내 워터파크 리조트 풀빌라 즐비한데 궂이 짠내나게 땀내나가며 바닷가에서 멱감을일 없는거죠
바다는 애들 갯벌체험하러 서해안이나 가고 가끔 바다뷰보고싶을때 해안 카라반가고 수영은 리조트 워타파크 갑니다~ 젊은인구도 가시적으로 줄었고 시대가 바뀌었죠
저게 해변은 바가지고, 동굴은 바가지 없다는 기사로 아나 봄.
모래 싫어서 ㅎ
단편적인 사진 하나씩 가져와 비교 후 근거도 없이 결론 짓는 의도가 뭐유?
백사장에 안 좋은 기억이 있으신가? 아님 백사장이랑 경쟁이 되는 일을 업 삼으신건가?
해운대 백사장 가까운 곳에 살고 있고.. 마린 넘어 동백섬 타고 백사장길로 미포 갔다가 돌아오는 산책 루트 생활화한 사람입니다..
해운대는 오히려 몇 년 전이 많이 죽었었고.. 부산 관광 열풍 타고 외국인 관광객이 워낙 많이 늘어 바글바글한 편입니다.
죽어가던 오렌지 상가도 예전보다 오히려 상황이 나아졌어요..
빈 공간 모래에 원터치 텐트나 타프 본인 장비 가지고 와서 설치해도 아무 제지 없습니다.
아침9시마다 공공근로 분들이 모래 청소 해주시고 깨끗한 해수욕장이라 만족스럽게 다니고 있습니다.
혹시나 오해 하실까봐 글남깁니다.
누가 이 불볕 더위에 그늘 하나 없는 해수욕장을 가요?ㅎㅎ
해운대 백사장에 해수욕하러 안간지...
정말... 몇십년 된것 같아요....
땡볕에 너무 더워요... 그리고 해운대는 수심이 바로 깊어지는곳들이 좀 있어서,
잘 모르고 훅 들어가면 위험합니다.
더큰이유는 한국인들이 더이상 바다해변에서노는것이 자랑거리도 않되고 그렇게 뜨거운 태양아래서 자신도 없는 몸 내놓기도 뭐하고 그러면서 돈과 시간을 쓰는것이 싫은것임
외국인들은 해변가서 그냥 수건하나 깔고 햇살에 살태우는것을 하는것이고 그게 좋은데 한국은 나 해수욕장 다녀왔어 인증샷에 배달 인증샷에 티내야하는데 그돈씨에 그시간에 하지 않는것임
바가지? ㅎ 냉연 2만원가까이 받아도 줄서먹는자들이 무슨
지금은 삼계절이랄까
파라솔 무료 샤워장 무료 음식은 먹기 나름이고요 어제 잘놀다 오늘 또 왔네요
그리고 해변가 음식점 바가지도 심하구요
작년에 4박 다녀오고 다신 안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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