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출해서 컵라면이나 하나 먹자고 편의점 방문했는데 잼민이 둘이 쇼츠보면서 떠들고 있음
어디선가 탄내가 남
편의점 점원이 보더니 라면 뚜껑 제거 안했냐고 잼민이들한테 뭐라함(화내지 않고 그냥 매뉴얼대로 얘기함)
그중 한명이 지금까지 괜찮았는데요?(사과 한마디 없음)
점원은 어떻게 해서든 잘못을 인지시키려고 뚜껑에 사용법도 읽어주며 알려주는데 지금까지 괜찮았다는 말만 함.
그리고는 두번째 잼민이가 컵라면을 렌지에 돌리는데 또 뚜껑채로 돌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원이 방금 말했잖아. 뚜껑 제거하라고...(이것도 타이르듯이 말함)
그제서야 잼민이들..아 그게 그말이에요? 지금까지 괜찮았는데..................
점원 : 이거 탄내 어떻게 할거야. 얼른 치우세요
잼민이 : 나중에 치울게요. 지금은 무서워요(대체 뭐가 무섭다는건지??)
점원 : 탄냄새 계속 나니까 지금 치워야해
잼민이 : 나중에 치울게요
결국 점원이 치움
그리고 저 컵라면 먹고 있는데 옆에서 계속 쇼츠 켜놓고 둘이 노가리 까길래 공공장소에서 소리 끄라고 했더니 볼륨만 줄이네요...
벌써부터 싹수가....흠


































괜히 끼어들어봤자
초딩들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부모가 나타날수도 있습니다
처 맞아야 바로 말을 듣지
부모가 빠가일 확률이 매우 높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