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화면의 유관순 사망일은 유관순 일가 제적등본의 1920년 9월 28일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머리 때문에 가짜 논란된 사진 출처인 유관순의 서대문형무소 수형자명부에는 유관순이 1921년 1월 2일 만기가출옥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1920년 9월 28일 사망한 유관순이 1921년 1월 2일에 살아서 만기가출옥할 수는 없습니다. 유관순 유족, 독립기념관, 국사편찬위원회가 적극 해명해야 합니다.
나는 침체된 국면을 타개하고 쓰러지려 하는 3.1운동의 정신을 다시 떨치기 위하여 미주와 하와이에 있는 동포들에게 편지로 독립운동의 원기를 말하여 돈의 후원을 얻어 가지고 열혈남자를 물색하여 암살과 테러운동을 계획한 것이었다(백범일지 돌베개 하권 296 범우사 하권 219) 우리 임시정부에서는 운동이 매우 침체한 즉, 군사공작을 못한다면 테러공작이라도 하는 것이 절대 필요하게 되었다(백범일지 돌베개 하권 326 범우사 236)
@한머루 문제는 . . . 테러-라는 어휘를 쓰는 방식과 사용하는 자들의 스탠스에 있습니다. 왜국의 침략정당화론자들이 그 어휘를 즐겨 사용하고, 독립운동, 혹은 독립전쟁이 아니라 그냥 무도한 테러범이다 - 라고 주장하여 우리 조상들의 숭고한 독립투쟁을 폄훼하려 하기 때문입니다. 선생은 어떤 쪽인가요 ?
@우리영토대마도 테러라는 어휘를 쓰는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견해에 동의하기 때문에 '김구는 테러범'이란 표현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사용하는 자들의 스탠스가 문제란 견해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대표적 좌편향 교과서로 비판받았던 금성출판사 고등학교 한국근현대사의 188쪽의 '1920년대 후반부터 임시 정부는 일제의 집요한 감시와 탄압, 그리고 자금과 인력 부족으로 점차 침체되어 갔다. 이에 임시 정부의 김구는 한인 애국단을 조직하고 적극적인 테러 투쟁을 벌임으로써 임시 정부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는 표현은 용납하면서 어떤 우파 평론가가 '김구도 테러했다'고 표현했다고 해서 극우라고 폄훼하는 작태에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어찌하면 자국 독립운동을 부정하고 있는가
현재도 부정선거, 아직도 빨갱이 타령하는 인간들 당시 731부대 가서 검사받게 한다하면 그럴사람 있을까요?
서대문 형무소 똑같은 건물 지어놓고
독립운동가분들이 겪으신 고초를 똑같이 응증으로 처벌하자.
그에 반발하는 인권운운하는 인간들도 같이
저런 벌레들이 (해충 ㅠ)
하와이안 갱스터 이승만이 김구를 암살하고
민족반역자들을 초대정부때 대거 등용한 결과지요.
와씨 어떻게 저런 소릴 하지
저 색히들은 모아서 고문 시켜줘야 함
일제강점기에는 민족 반역자들이 설치고
현 시대에는 일베 및 이찍들이 설치고 있습니다.
하나하나 단죄를 해 나가야 하는데
정의봉아 힘좀 발휘해 주라
그들의 은닉된재산을 몰수하고 매국노의 자손들을 추방 및 입국금지를 하여 합니다
그것만이 이 나라를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
생각과 얼굴은 개씹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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