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노는 걸 좋아 하는 편입니다.
집안에만 있음 답답해 하는것 같길래 나가서 친구들 만나는거 냅두니까 ,늦게까지 놀더니 결국엔 질나쁜 동갑내기 이혼녀랑 기혼클럽을 만들어서 남자회원들 가입시켜 1년여 동안 신나게 놀았더군요. 늦게 들어 온날 남자가 전화 온걸 우연찮게 제가 받으서 알게된 1년여 동안 기혼클럽 마스터로 사셨네요.
남자에게 전화와서 기혼클럽 만들어 논거 알게 되었고,
이혼 하니 마니 하다가 한번 덮고 줬는데...
오늘 어쩌다 폰을 보니 탈퇴 했다던 그 클럽에 다시 가입 되어 있더군요.
주위(?) 권고로 다시 가입 하고 활동은 안 했다는데,
이걸 또 이해해 줘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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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나니 베스글에 있네요.
일일히 댓글 달아 드리지 못해 죄송 합니다
웃픕니다.
차라리 주작이면 지금 마시는 쌔주가 이렇게 쓰디쓸까요?


































이미한번 속인건데 ㅉㅉ
다시 간걸보니...
여왕벌 놀이라도 신나게 혀서 눈앞에 아른거린건지...
여튼...
판단은 본인 몫...
이혼 편견은 없지만
어울리는 대상 이혼녀(남)이었을 경우
생활에 제약이 없고 프리라이프라
모두가 그렇지 않지만
대개 보면 결국 파국으로 치닫더라고요
몸을 함부로 놀려도 정도껏이지
부부간 신뢰를 저버리고
저런 방탕한 생활을 하니 입이 안 다물어지네요
갱생 불가 답은 이미 정해졌네요
저는 바로 죽빵을
그 성향,인성은 못 고침.
믿으면 안되는줄 아시면서
무조건 또 그래요
놀려면 돈이 필요하거든
헤어져~
헤어지세요.
집나간 년이랑 고양이는 안돌아 옵니다.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에요.
그게 잼있어 미치는데
쉽게 끊어 지겠어요?
아마 못 끊을껄요
님 좆은 시시한데다
이좆 저좃 맛보고
이남자품 저남자품 들락날락
그리 즐거울수가 없을낀데
그 쾌락과 도파민 뿜뿜에
보지가 벌렁벌렁 근질근질
할낀데 끊기란 과연?
'검은머리 짐승 고쳐 쓰는 거 절대 아닙니다!'
아닌줄 알면서 맞다고 믿고싶은....
힘듬
주말에 동호회 사람들 많이 왔었는데..
쩝 아주 더럽게 놀아요..
이게 한국 기혼여성들 99프로 사상임.
더구나 ㅆㄹㅆ 그룹 ㅅㅅ 같은 변태적인 것들도ㅠ수없이 했을 거 같은데.
더러워서 어떻게 같이 사시나요 ? 하루속히 방생함이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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