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소신을 밝히는 과정에서
본의 아니게 분란을 일으킨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민주당 전당대회는 이제 끝났습니다.
치열했던 경쟁은 뒤로하고,
새 지도부를 중심으로 당과 정부가
굳건한 원팀이 되어 대통령의 성공과
대한민국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헌신해 주리라 믿습니다.
그동안 제가 올린 글로 마음에 상처를 입거나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이 계시다면
마음 깊이 사과드립니다.
논쟁과 분란의 소지가 있었던 글들은
대부분 삭제하고 정리했습니다.
이제는 갈등보다 화합을,
경쟁보다 단결을 앞세워야 할 때입니다.
저 역시 민주당과 정부의 성공을 바라는 한 사람으로서,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고 힘을 보태겠습니다.
민주당이 국민의 신뢰 속에서 성공하는 정당,
대한민국의 더 나은 내일을 책임지는
정당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결국은 지키기.
그냥 우리들의 계급투쟁이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해야 솔찍한거 아닌가?
결국은 지키기.
다만 님 글이 댓글들 보면 지지하는 후보가 됐음에도 여전히 분열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노무현 mb시절부터 민주당을 지지하던 사람들을 이제껏 본 적 없고 일베나 하던 문조털래유 털천지 등 선을 넘은 조롱과 이재명대통령을 지지하는 사람들을 반명이라고 몰아세웠던 사람들이죠. 김민석대표가 잘 되길 바란다면 맘 상해 있는 사람 한명이라도 달랠려고 할텐데 댓글들 보면 과연 당대표 민주당 이재명이 잘되길 바라는 사람들인지 의심이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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