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 저희집 애가 호흡기가 좀 약한 편이라 기침약을 종종 타는 편인데.. 지난 가을 겨울에 허리쪽에 손톱만한 각질 같은 게 조금씩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목욕을 제대로 안 시켰나? 유모차 밸트에 쓸리는 부분인가? 생각했어요. 그러다 등에도 생기고 어깨쪽에도 생겨서 다른 소아과 가니 또 피부과 연고 처방.. 발라도 안 낫던데 나중에 알고보니 감기약 항생제 알러지 비슷한 거더라고요. 그 소아과는 이제 안갑니다.ㅠㅠ 이제는 약 잘 안들어도 할아버지 의사가 하는 원래 소아과로 갑니다.
쓸대없이 자리만 차지하고 월급 성과급 가져가는것들 적자인데 버러지 새끼들 천국이구나..
하지만 병원이 두번째 세번째도 그러면 그 병원이 문제가 있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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