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에선 비슷한 일들이 예전에도 있었습니다.
아마도 92년인가 93년즈음 위내용과는 상반되게 군인이 민간인 심지어 임신부를 폭행하여 군민들이 시위도 하고 그랬었죠.
이에 빡이친 사단장 가카께서 도개자 박으시고 재발방지 대책으로 양구읍내로는 공무 이외에는 출입을 통제 하셨었죠.
외박 외출은 물론 휴가 출발 및 복귀까지 인근의 남면을 이용하게 하시었죠.
약 2주 정도 지났을까 시위대는 해산되었고, 군수부터 상인회장등이 사단장가카와의 면담후 해당 조치는 해제 되었었죠.
그리고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드라마와 비슷하게 군인이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되게 되는데.......
뚜껑이 완전히 안드로메다 까지 날아간 사단장가카께서 위와 동일한 조치를 취하셨는데..... 문제는 2사단만 조치가 취해진게 아니라 인근의 백두삽까지 동참하게 되었었죠.
아마도 한달정도 간거 같은데, 그후로도 비슷한 예기들이 계속 나오는걸로 봐서는 그동넨 아마도 절대로 정신 못차릴 겁니다.
시바
누군 한알에 36억이든디 ㆍㆍ
시바
누군 한알에 36억이든디 ㆍㆍ
우리나라 중간쯤이면 전국 쌉가능 ㅋㅋ
아마도 92년인가 93년즈음 위내용과는 상반되게 군인이 민간인 심지어 임신부를 폭행하여 군민들이 시위도 하고 그랬었죠.
이에 빡이친 사단장 가카께서 도개자 박으시고 재발방지 대책으로 양구읍내로는 공무 이외에는 출입을 통제 하셨었죠.
외박 외출은 물론 휴가 출발 및 복귀까지 인근의 남면을 이용하게 하시었죠.
약 2주 정도 지났을까 시위대는 해산되었고, 군수부터 상인회장등이 사단장가카와의 면담후 해당 조치는 해제 되었었죠.
그리고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드라마와 비슷하게 군인이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되게 되는데.......
뚜껑이 완전히 안드로메다 까지 날아간 사단장가카께서 위와 동일한 조치를 취하셨는데..... 문제는 2사단만 조치가 취해진게 아니라 인근의 백두삽까지 동참하게 되었었죠.
아마도 한달정도 간거 같은데, 그후로도 비슷한 예기들이 계속 나오는걸로 봐서는 그동넨 아마도 절대로 정신 못차릴 겁니다.
그일 이후
모든 상황이 원래대로 돌아갔다가
부대해체 됨
이게 중요한 부분임
부대 해체 안됐으면 아직도 군인들 등골 빨아먹으면서 살고 있었을것임
위수지역 폐쇄해야지 지금이 1950년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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