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사랑하는 막내동생을 떠나보내게 되었습니다.
너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동생이 너무나 보고싶습니다.
또 한편으론 너무 외롭고 비참하게 지내다 허무하게 가버린 동생을 생각하며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글을 써봅니다.
동생은 노래를 참 좋아하였습니다.
그래서 몇해전부터 틱톡을 시작하고 노래를 자주부르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덩그러니 남아있는 동생틱톡 계정을 보며 너무 외롭겠다는 생각을 해서
보배회원님들께 부탁을 드리기로 했습니다.
저희 동생의 틱톡 계정입니다.
너무 외롭게 지내다 떠나버린 동생을위해서 한번씩들 찾아주시어 편하게 잘가라고 한마디씩만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못난 오빠가 해줄건 이런거밖에 안되서 염치없지만 보배회원님들의 도움을 청해봅니다.
또 장례식장을 찾아주신 막내 지인분들께 경황이 없어서 인사도 제대로 못드린것같네요.
이자리를빌어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막내를 그지경으로 만든 가해자들에게도 해줄 말이 있네요.
동생은 틱톡에서 규모가 있는 팸에서 메인모더(매니저)를 맡아서 열심히 활동하며 온갖 잡일을 해왔었습니다.
하자만 팸의 수장인 레벨50이라는 수장의 눈밖에 나게되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공격을 받았습니다.
틱톡레벨50을 찍을려면 엄청난 금액의 돈을 써야한다더군요. 돈많고 빽있으면 사람들을 그렇게 괴롭혀
도 되나요? 아끼던 동생,내동생 하면서 다 부려먹었으면서 버릴땐 사람을 아주 쓰레기로 만들어버리고
같이 어울리는 사람들에게까지 협박을 해대고 팸원들과 지인들까지 가세해서 사람한명 ㅂㅅ만들고
친분있는 탐정과 저격방송을 주로하는 사람들까지 끌여들여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습니다.
니들이 사람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잘봐라!!
저들이 괴롭히는동안 동생은 몸과마음이 모두 병들어갔고 저상황에서도 그 수많은 모함들의 견디며 자료를 다 찾아놨더군요.
동생의 무고함을 밝히는게 이제와서 무슨소용 있겠습니까만 얼마나 억울했으면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으면 삶을 놔버리고
죽을결심을하고 지냈을지 생각하면 저도 죽고싶을정도입니다.
동생은 저상황을 견뎌내다 쓰러져서 바로 병원을 갔는데 심각한 스트레스로 합병증을 견디지못하고 너무 허무하게
세상을 뜨고 말았습니다. 그날 아침에 병원갔을때 통화도했었는데...아직도 그 힘들어하는 목소리가 계속 들려옵니다.
동생죽고나서 수장이란 사람이 방송에서한말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나 보냈더니 또 딴x이 지x이네"
사람 죽인게 자랑이니?이게 인간으로써 할소리냐? 다른이들도 아무렇지않은듯 동생을 쓰레기로
만들고있습니다.
탐정이랍시고 똘마니들 거느리고 저격방송으로 먹고사는 당신
돈있는 여자한테 지원받고 그라니까 막 뭔가 된것같고 그래?
장례식장에 동생절친인 니 처형 보내서 염탐질하는거보고 니가 사람인가 싶었고 막내랑
통화내역 방송한것도 다봤다. 그걸 왜 동생 죽고나서 방송에다 내보내는건데?
몇일전까지 통화했고 통화많이한다고 거짓말하던데 날짜 다 까줄까?
사람이 죽었는데 너네한테는 그냥 컨텐츠쟤료로밖에 안보이던? 이 악마보다 더한 쓰레기들아
우리동생집 우편물집어가면서 집주위 감시하던놈 누구니?
동생이 얼마나 무서워했는지 다른사람들과 전화통화내용으로 알수있었습니다.
2년동안 웃고울던 사람들의 배신과 모함을 받아오며 힘들게 견뎌왔던거였습니다.
지금도 그팸의 수장은 다른팸을 연합하여 규모가 더 커져서 사람들은 어디가서 제동생 이름도
얘기못하는 상황입니다. 작년에도 어떤분 자살하셨단 얘기도 들었구요.
틱톡여왕의 사람잡는 정치질을 멈추게해주세요.
동생과 속마음 터놓고 통화하시던분들... 동생은 이미 일찌기 ㅈㅅ을 생각하고 있었더라구요.
그 많은분들과 긴통화하며 얼마나 속에쌓아놨던 울분이 많았을까요?
그건 아마도 살려달라는 신호가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올해들어 고향집에 내려오면 잠많이 잔다고 제가 잔소리 했는데 나한테라도 털어놓지 그랬니.
그리고 동생아 미안하고 사랑한다. 다음생에 다시 태어나면 다시 내동생해주라.
그리고 몇일있으면 우리 막내 49제인데 걱정말고 좋은곳 아픔없는곳으로 갈수있게 틱톡에도 한마디씩만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글솜씨가없어서 내용이해하지못하는분들도 계시고 다투는분들도 계신데
그냥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십시요.
새벽에 틱톡방송분보니 또 동생 모욕하고 지인들 겁박하고...왜들 그렇게 사세요?
이글작성자인 저는 고인의 오빠가 맞구요 동생집사진도 조작아니고 제가 직접찍은겁니다.
자꾸 횡령으로 몰아가는데 막내 틱톡계정에 "일단 사과하고 나중에 밝혀라"...하는내용 올렸습니다.
근데 동생이 사과한 내용으로만 횡령으로 몰더군요.
팸수장이란분...막내 마지막 메시지받고 그냥 아무것도 안했다고했죠? 동영상 틀어드려요?자신있으시다면 올려드릴께요. 저도 고소하신다고했죠? 하고싶은거 다하세요.
굉장히 많이 아끼던 동생,동생 하던데 그쪽 식구들 장례식장에 아무도 안온건 왜그럴까요?
사람이 죽었는데 잘못이있으면 사과를 해야 사람인겁니다.
그리고 탐정님 저 찾지 마세요. 저를 꼭 만나겠다고 하셨다는데 어제 욕하는거보고 너무 무섭네요.
동생이 죽기전까지 원한건 당신들의 사과였을것입니다.









































진실이 밝혀지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누가 틱톡 하라고 칼들고 협박을 했나요??
안하면 되는걸요 지금 이시간에도 택배상하차 하러가는 사람들
엄청많아요;;; 그사람들은 바보라서 몸쓰는 일 하고 상하차하나요?그냥 쉽게돈벌려다가 그런거에요
오바자제요 ㅡㅡ 택배상하차 하루하면 지쳐서 자살할 생각절대못합니다 힘들어서 다음날 또 가야하니
주접떨지마세요
세상편하게 사는듯
무슨소린지 모르는데 왜그리 분노를 하시는지요 여기서 택배 상하차가 왜 나옵니까
주접은 본인한테 가장 잘 맞는
표현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조직 내에서 공격과 괴롭힘을 당하셨다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하네요
관련 내용이나 스샷이 전혀 없다 보니 상대방이 어떤 잘못을 했는지 알기가 어렵네요
지금 감정적으로 글쓰기 힘든 상황이면 생각나는 대로 겪었던 일이나 직접 본 것들 메모해 두셨다가 ai 한번 써보세요
글 정리하는 데 꽤 도움 됩니다
그걸 써주셔야죠
무슨일인지알죠
내용 이해가? 동생분이 뭔가 잘못을 했고 자숙중인데 탐정이 계속 괴롭혔다는건가요?
동생분의 명예를 다시 꼭 찾으시길!
지금도 진실을 밣히자는 무고한 사람들을 방송에서 욕설과 협박을 일삼고 있습니다
저사람들이 결코 이번 사건에 직접적인 영향이 없다 하여도 고인의 괴롭힘 욕설 그리고 방송에 피드 내용 단한번도 안했다고는 저분들도 말하지 못할겁니다 지금 이상황이항상 지켜보던 그어떤 상황과도 다르다는 분위기에 더욱 신경이 쓰일테고 더 나아가서 틱톡이란 사이버 공간안에서 군림 하던 자기의 권력에 크나큰 지장이 생길까 걱정이 될겁니다
단한번도 한사람을 도마위에 올려놓고 괴롭힘을 하지 않았다면 떳떳하게 말해보세요 절대 말 못하실겁니다 코리아 팸 레인보우팸을 걸쳐 러브팸 수장까지 올라가신 ㅇㅅㅇ 님
그리고 지금 고인의 오빠까지 괴롭히시는 ㅅㅇ1ㅍㄹ 님 명백한 잘못이 있다면 사과 하시고 사람답게 사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현실적으로 말씀 드릴께요 틱톡이 뭐라구요
대체 틱톡이 뭐라고 이난린들을 치십니까?
그리고 고인의 친분 있으신분들도 확인되지 않는 내용들로 저분들 자극하지 마세요
잠깐에 친분이라도 고인에 대해 자세히 모르면 추모하는 마음과 그리운 마음으로만 행해 주심이 옳다고 봅니다 그리고 직간접 증거가 나올때까진 저분들도 누명이라 여기며 억울 할겁니다 더이상 자극하지 마셨음 좋겠습니다 사건에 중심에 서있는 ㅎㅂ님 ㅁㄷ님
언행에 조심해 주시고 두분 언행으로 인해 다른 분들까지 피해를 보고 계신거 알고 계실겁니다 더이상 피해주지 마시고 조용히 계셨음 합니다 ㅆㄴㄷ님 께는 고개 백번숙여 잘못했다 하심이 맞는거 같습니다 저들이 원하는것도 맞는건 맞는거고 아닌건 아니라 정확히 말하는걸 원하는거 입니다 행복님도 어그로 그만 끄시고 고인이 눈감고 편히 쉴수 있도록 바라는 그마음만 간직하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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