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2002년 분당파크뷰 특혜 분양 사건 대책위 집행위원장을 지낼 당시 이 사건을 취재하던 최 PD와 검사 사칭을 공모했다는 혐의로 구속기소 됐었다. 당시 최 PD가 이재명 보는 앞에서 특정 검사인 것처럼 김병량 당시 성남시장에게 전화했다고 한다.
최 PD는 이재명 고발 전 기자회견을 열고 검사 사칭을 주도한 건 이재명 이었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이재명2002년 분당파크뷰 특혜 분양 사건 대책위 집행위원장을 지낸 당시 검사 사칭을 했다더니 한성숙 총리실 과정은 일반인으로 사칭하여 한동훈에게 공격적으로 질문을 하였더니 이재명 정권은 사칭 사기정권이라고 해야 하는 것이 맞는 것 아닌가?
한 의원은 이날도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김 후보자 관련 의혹에 대해 설명했다. 그런데 한 남성이 “오늘 페이스북에 총리가 수사지휘를 한다고 올렸는데, 실제로 수사지휘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었다.
전날 한 총리는 국회 대정부 질문에서 한 의원과 관련해 “관계기관이 (수사자료) 유출경위와 위법여부 등을 확인하도록 지시하겠다”고 했었다.
이에 대해 한 의원이 페이스북에 “언제부터 총리가 대놓고 수사지휘를 하느냐”고 비판하자, 관련 질문을 던진 것으로 추정된다.
이에 한 의원은 “어제 (민주당) 이해식 의원 질의에 대해 (한 총리가) ‘관계 기관에 엄정한 확인을 지시하겠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이 남성은 말을 끊고 “그러니까 확인을 지시한 거지”라고 했다.
한 의원이 “어느 분이시냐. 어디 기자시냐”고 묻자 그는 “일반인”이라고 답했다.
이 남성은 국무총리실 소속의 이모 과장으로 알려졌다.
한 의원은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어떤 사람이 한성숙 총리를 옹호하고 저를 공격하는 질문을 했다”며 “제가 평소 기자 소속은 안 묻지만 질의 내용과 공격성이 이상해서 어디 소속 기자인지 물었다”고 했다.
이어 “우연히 확인한 결과 그 사람은 국무총리실 소속 이모 과장이었다”며 “정말 황당하고 기괴한 일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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