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50 먹은 경주가 시골 인 아재 입니다. 저희 아버지도 경주쪽 가면 음식점 안갑니다. 맛없고 지저분하다고 체인점은 갑니다. 경주 맛집 없습니다. 수도 없이 매년 어릴때 부타 가봤지만 경주 맛집=타지역 평타도 안됩니다. 관광지 덕에 사람 많으니 더 많은 체인점이 생겨야 욕 안먹을거 같습니다.
경주 살지만 김밥이 먹고 싶을땐 동네 김밥천국이나 성동시장 김밥 사 먹습니다. 국수가 땡길땐 제가 가는 불국사에 가거나 아님 더 싸고 좋은 곳 많습니다. 한번 사 먹어 봤는데 가격대비 맛도 그렇고 양도 그렇고 좀 별로더라구요. 경주에 살지만 경주 음식은 대체로 별로 입니다. 오히려 동네 오래된 간판이 맛이 더 있는 경우가 많지요.
안녕하세요. 저는 경주에 살고 있는 곽기호 라고 합니다. 경주가 관광지다 보니 관광객들이 느끼는 물가가 비싸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저 김밥집도 처음에는 저러지 않았어요. 관광객이 많아지고 배가 좀 부른가 봅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예전에 만들었던 그 김밥맛도 아닙니다. 그러면 방법은 딱 하나 많이 소문 내셔서 안가거나 못가게 하면 되겠죠? 저는 저 김밥집 안간지 오래 됐습니다. 경주에 저런집 많습니다.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주인이 왕 인 가게가 종종 있습니다. 보수적인 작은 동네였다 보니 친절하지 않은건 예전부터 계속 문제가 됐던 부분이고 지금은 그래도 많이 고쳐진 상황 입니다. 그 이유는 외부에서 오신 맛집들이 많이 생겼기 때문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전라도에 계신 손맛이 좋으신 많은 분들이 경주에 오셔서 맛집들 많이 많이 오픈해 주셨으면 정말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도 지역민들이 가는 맛집 가보면 거의 대부분 사장님들이 전라도 분들이 많아요. 친절 합니다. 맛있죠. 더할나위 없습니다. 관광객 여러분. 너무 sns에 의존하지 마세요. 사람들 줄서있는 가게들....정작 가서 먹어보면 그렇게 감동적인 곳이 몇곳이나 되던가요? 차라리 프렌차이즈 식당으로 가셔요.그리고 위에 어떤분이 말씀 하셨지만 성동 시장으로 가보세요. 맛있고 싼곳 많습니다. 부디 폰에 모든걸 의존하지 마세요. 여행은...계획된 루트와 맛집보다 어긋난 루트와 시골에 밥집이 훨씬 좋은 법입니다. 저 국수가 9천원 이라는게 어이가 없네요.
현지사람들도 맛집 없다 함
유명해지니 얼마나 미리 싸놓앗는지 감도 안올정도로 계란도 푸석하고 김도 비리고 저딴걸 먹은 제가 병신이엿음
난 그냥 김밥헤븐
달인도 나오고 엄청 유명해져서 한번 줄서서 사먹어봤는데
딱 한개 먹고 엄청 비려서 오바이트 쏠리길래 나머지 다 버려버렸음.
여자다리함 벌려보겠다고줄서서먹는 호구새끼들이 있는한 절대 망하지 아니할 집이네
안망한다네에 내자지건다
언젠가는 오르겠지만 빌미를 먼저주는거 같네요
제발 SNS에 현혹되지마라
저돈 지불하고 거지 취급 받지 말고
딴식당에서 제대로된 대접 받아라
그닥
저런상황이 생기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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