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예전~~에 이태원 살때 닭발로 엄청 유명한 숙이네 맞은편 건물 살았더랬어요
빽가씨 무지 자주 오시던데 위에서 처다 보곤 했답니다 몰랐죠? 호호
그런데 그 숙이네 닭발집 술은 안파는 걸로 알고 있어요 닭발 하고 칼국수 정도?
거의 밤 새워 장사하던 가계 였어요 손님이 그 새벽까지..넘처나던 ㅎ
연예인이랑 싸우면 또 지가 시비걸어놓고 맞았다고 폭행이니 뭐니 하면서 입막음 하라고 돈이나 요구할 것들이 저런 짓거리 잘하죠. 연예인도 사람인데 적어도 밥 먹을 땐 그냥 아는 체 하지 맙시다. 가끔 보면 연예인들 식사하는 데 사람들이 아는 척 하면 무슨 죄 지은 사람도 아니고 힘들어 하든데...
얘기힐적 있죠
"예~ 다들 나가계세요
여기 제가 정리 할께요
얼마후 우당탕탕"
사적인 자리 같으면 말 걸지말고 걍 냅둬야지..
개인적으로 행사 부른것도 아니고
왜 사진을 강요할까?
바로 경찰에 신고하는 게 좋아요.
짜증나도 짜증못내고하는거보면 안타깝지않을까....
어두워서 잘 안보인다 그 누구더라 있잔아.... 한다
바로 앞에서 걸어오는데 두명 청년이 온다 빽가 였다 ㅎㅎ
집이 바로 앞이라 술 한잔 지인이라 돌아다니는듯
순간 나도 똑같았다 어! 사진 한장 같이 찍을까요 하다가 말았다 ㅎㅎ
각자 사생활 있는데 편하게 술 한잔 하려 하는데 괜한 내 이기적 욕심 때문에
그냥 일반인 청년 같았어요
집이 김포 운양동이라
여긴 은근 연예인들이 많이 사는지라 지나가는 길가엔 탤런트 윤상현씨 집도 있고
불판에 대가리... 이거면 폭행죄도 가능함.
제가 체격이 외소한편인데 벗으면 몸좋은.. 골격은 작고 운동 오래한..뭐 그런 체형입니다.
길가다보면 남자들중 열의아홉은 어깨빵하듯? 지나가요!
그런데요~ 반팔이나 그냥 티셔츠입으면 다부진 몸이 티가 나거든요. 열의아홉은 길 비켜줍니다.
거짓말같죠? 진짜에요!
ㅂㅅ같은 애들이 정말 많습니다.
빽가씨 무지 자주 오시던데 위에서 처다 보곤 했답니다 몰랐죠? 호호
그런데 그 숙이네 닭발집 술은 안파는 걸로 알고 있어요 닭발 하고 칼국수 정도?
거의 밤 새워 장사하던 가계 였어요 손님이 그 새벽까지..넘처나던 ㅎ
0/2000자